안녕하세요 >< 맨날 판 만 들여다보다가 첨쓰니까 심장이 콩닥콩닥 두근두근!!!! 여기서부터 음슴체 ㄱㄱㅆ!!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이름은 나문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년 막바지쯤 되었을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가 갑자기 날불러내는거임 과제 해야하는데 내가 꼭 필요하다는거임 그래서 나는 인덕원으로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대인배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도서실에 갔는데 내가 할것은 없는거임 ㅡㅡ 1시간이지나고.. 2시간이 지나고... 나는 한계점에 도달했음. 나 : 야 ㅡㅡ 나문희 너언제 끝나냐 안나가냐 ?? 나문희 : 거의다 끝났어 기다려바 나 : 아 ㅡㅡ 나 배고프고 짜증나 나먼저간다. 나문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사줄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쮸쮸 나 : 으잉~>< 진쨔???알쏘 빨리끝내잉~>< 나문희 : 알쬬잉>< 쫌만기둘기둘~ 나 : 앙앙>< 이러고 10분이 지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기분좋은 마음으로 도서실을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가 갑자기 밥집이아닌 편의점으로 들어가는거임 ㅡㅡ 슈바 그때나는 머릿속에 수많을생각이 들었음. 설마..밥이...아니겠지?? 아니겠지..??? 이러고 따라들어갔음 너무추웠음 여름이였으면 안들어갔음 나문희왈 : 야 골라 다사준다.대신 라면만 골라라. 아..이시크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같은 아이가 내친구여서 참조아 ^^행복해 미칠꺼같아 ^^ 휴,,난 체념을하고 골랐음. 나 : 나 이거!!!! 나문희년은 가격표를 보는거임 1400원이였음 나문희왈 : 야 나 400원없어 1000원짜리로골라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따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너에게 천원짜리바께안된거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육계장라면을 사서 뜨거운물을 넣고 기다리고 있었음. 1분경과후.. 내친구 나문희...갑자기 옷을 주섬주섬 챙김 30초후.. 갑자기 가방을 맴.. 불안했음.. 그리고 10초후 ...... 라면과 젓가락을 들고 뛰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당황해서 같이뜀박질을 시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첨으로 나문희가 우사인볼트인것을 알았단다. 너는 참 우사인볼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 나는 너의 엉덩이를 주차뿌리고싶었어 ^^ 나의 무릎팍으로 너의 똥꾸멍을 차고싶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나문희는 돌맹이에걸려 넘어질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찍고싶을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라면은 국물하나 안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참 대단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집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왈 : 야 !!!!!!!!!!!!!문희야 갠차나????????? 나문희 : 응 갠차나 ^^ 나왈 : 아니 너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너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갠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 : 응??? 나왈 : 아닠ㅋㅋㅋㅋㅋ슈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 귓구멍 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면이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면잌ㅋㅋㅋㅋㅋㅋㅋ갠찬냐고 ㅋㅋㅋㅋㅋ슈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걱정한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발년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뭐같은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내친구가 라면을 먹기시작함 후루룩 쩝쩝쩝 후루룩 쩝쩝쩝 냠냠 나문희 : 맛있다 먹어봐 ㅋㅋ 나왈 : 길거리에서 먹으라고 ㅡㅡ? 나문희 : (갑자기 심각해짐)야...잘들어라...후.... 1초.. 2초.. 3초.... 나문희왈 : 이게바로 진정한 외식이다. 나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왈 : 이것은 바로 라면을 먹을때 이런 하계천에서 먹어야 되는것이다. 이게 라면에대한 예의인것이다. 나왈 : 그럼김밥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왈 : 후.....긍께 라면은 하계천 , 고기도 하계천, 김밥은 지하철 근데 김밥은 꼭 혼자서먹어야된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밥은왜 꼭 혼자먹어야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라면 나는 김밥을 끊어버리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왈 : 야 담에는 우리 함께 고기먹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나드세요~^^ 남친생기고싶은분 추천!!! 여친생기고싶은분 추천!!! 담편에 나문희가 고기꾸어먹는거 보고싶은사람 추천!!!! 2012년 돈마니 벌고싶은사람 추천!!!!!! 에브리바리~~~~~추!!!!!!!!!천!!!!!!!!! 3
★☆★☆★친구의 특별한 외식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
맨날 판 만 들여다보다가 첨쓰니까 심장이 콩닥콩닥 두근두근!!!!
여기서부터 음슴체 ㄱㄱㅆ!!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이름은 나문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년 막바지쯤 되었을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가 갑자기 날불러내는거임
과제 해야하는데 내가 꼭 필요하다는거임
그래서 나는 인덕원으로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대인배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도서실에 갔는데 내가 할것은 없는거임 ㅡㅡ
1시간이지나고..
2시간이 지나고...
나는 한계점에 도달했음.
나 : 야 ㅡㅡ 나문희 너언제 끝나냐 안나가냐 ??
나문희 : 거의다 끝났어 기다려바
나 : 아 ㅡㅡ 나 배고프고 짜증나 나먼저간다.
나문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사줄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쮸쮸
나 : 으잉~>< 진쨔???알쏘 빨리끝내잉~><
나문희 : 알쬬잉>< 쫌만기둘기둘~
나 : 앙앙><
이러고 10분이 지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기분좋은 마음으로 도서실을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가 갑자기 밥집이아닌 편의점으로 들어가는거임 ㅡㅡ 슈바
그때나는 머릿속에 수많을생각이 들었음.
설마..밥이...아니겠지??
아니겠지..???
이러고 따라들어갔음 너무추웠음 여름이였으면 안들어갔음
나문희왈 : 야 골라 다사준다.대신 라면만 골라라.
아..이시크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같은 아이가 내친구여서 참조아 ^^행복해 미칠꺼같아 ^^
휴,,난 체념을하고 골랐음.
나 : 나 이거!!!!
나문희년은 가격표를 보는거임 1400원이였음
나문희왈 : 야 나 400원없어 1000원짜리로골라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따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너에게 천원짜리바께안된거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육계장라면을 사서 뜨거운물을 넣고 기다리고 있었음.
1분경과후..
내친구 나문희...갑자기 옷을 주섬주섬 챙김
30초후.. 갑자기 가방을 맴..
불안했음..
그리고 10초후 ......
라면과 젓가락을 들고 뛰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당황해서 같이뜀박질을 시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첨으로 나문희가 우사인볼트인것을 알았단다.
너는 참 우사인볼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당시 나는 너의 엉덩이를 주차뿌리고싶었어 ^^
나의 무릎팍으로 너의 똥꾸멍을 차고싶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나문희는 돌맹이에걸려 넘어질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찍고싶을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라면은 국물하나 안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참 대단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집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왈 : 야 !!!!!!!!!!!!!문희야 갠차나?????????
나문희 : 응 갠차나 ^^
나왈 : 아니 너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너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갠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 : 응???
나왈 : 아닠ㅋㅋㅋㅋㅋ슈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 귓구멍 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면이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면잌ㅋㅋㅋㅋㅋㅋㅋ갠찬냐고 ㅋㅋㅋㅋㅋ슈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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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갑자기 내친구가 라면을 먹기시작함
후루룩 쩝쩝쩝 후루룩 쩝쩝쩝 냠냠
나문희 : 맛있다 먹어봐 ㅋㅋ
나왈 : 길거리에서 먹으라고 ㅡㅡ?
나문희 : (갑자기 심각해짐)야...잘들어라...후....
1초..
2초..
3초....
나문희왈 : 이게바로 진정한 외식이다.
나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왈 : 이것은 바로 라면을 먹을때 이런 하계천에서 먹어야 되는것이다. 이게 라면에대한 예의인것이다.
나왈 : 그럼김밥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왈 : 후.....긍께 라면은 하계천 , 고기도 하계천, 김밥은 지하철 근데 김밥은 꼭 혼자서먹어야된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밥은왜 꼭 혼자먹어야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라면 나는 김밥을 끊어버리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문희왈 : 야 담에는 우리 함께 고기먹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나드세요~^^
남친생기고싶은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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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돈마니 벌고싶은사람 추천!!!!!!
에브리바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