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엔 오히려 (사귀기전 썸탈때)남자친구보다 내가 남자친구를 더 좋아햇엇음 그래서 막 일부러 더 적극적으로 꼬시기도하고 더 막 암튼 넘어오게 진짜 발악을해섴ㅋㅋ결국 사귀게됨. 근데 남자친구는 남고고 난 남녀공학 그것도 합반이엇음. 합반이고 같은 반 남자애들이랑 정도들고 하다보니 막 남자친구 없는척 행동하고 결국에 딴애랑 썸타고 바람낫음. 남자친구 한테 결국 발각이 됫음. 나님?에이 남자가 얘뿐이야? 그리고 안그래도 지금 썸타는 애도 잇는데..이런생각으로 그냥 남친한테 몇번 매달리다 냉정하길래 그냥 헤어졋음. 한마디로 아쉬운거 없는"듯" 보엿음. 근데 왠걸! 썸탈때 잠깐 느끼는 설레임은 사랑이 아니라 그냥 호기심이 엇던거임. 오히려 전남자친구랑의 좀 익숙하긴 햇지만 그 익숙함이랑 추억하나하나가 소중햇던 전 남자친구와의 추억, 사랑, 걔의 미소, 나만바라봣던 그 기간이 훨씬 그리워 지고 또 그리워졋음. 진짜 미치겟는거임... 나만 바라봣고 나한테 정말 잘해줫고 항상 내 옆에 잇을것만 같고 항상 함께 잇을것같고 진짜 결혼까지 할 것 같던 애가 사라지니 정말 죽고 싶엇음 힘들고 울고 죽고싶고.. 말그대로임... 내가 걔랑 사귈때 바람피고 못해줘서 갠 사귀는 동안 잠시 힘들어겟지만 마지막까지 아프고 더 오래 상처로 남은 사람은 나처럼 못해주고 받기만 한 사람임. 참고로 남자친구랑은 4달 정도 사겻는데 6달이 된지금도 가슴이 찡하고 문득 생각남. 오히려 잘해준사람은? 난 할만큼 햇다 이런생각으로 미련이 안남음. 냉정해짐. 근데 못해주고 잘해준 걸 당연시 여기고 받기만한사람은? 누굴 만나도 저만큼 잘해준 게 없다는 걸 깨닫고 괴로워할테고 더 잘해줄걸 이런생각도 들면서 괴로워 미침. 또, 누군가한테 한없이 잘해준다는건 따뜻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강한 복수임. 왜? 헤어지고 자기는 할만큼 다 햇다고 생각하게 되니까 후련해지고 냉정해지고 미련없는 동시에 상대에게는 잘해준 거 계속 생각나고 추억하나하나 계속생각나고 계속 후회되고 그렇게 한결 같고 잘해준 사람이 변햇으니까 더 안믿기게하고 변한 상대의 모습에 슬퍼 미치니까. 바람피고받기만 한 나의 연애에서 깨달은 것은..ㅋ 정ㅇㅇ~말 잇을때 잘하란 말이 맞음. 혹시 지금 사귀시는 분중에 일방적으로 나만 잘한다고 생각해서 좀 덜잘해줄까하시는 분은 그대로 잘해주시길. 당신이 지금 잘해주고 잇는걸 그대로 수용하고 똑같이 잘해주는 사람은 정말 참된 사람이고 과거의 나처럼 바람피고 그걸 역이용하는 사람에게 당신의 한결같음과 따뜻함은 후에 평생 못잊을 그리움과 후회로 남을테니..(잘해줫던 당신은 오히려 이별앞에 한결 편해지고 냉정해질수잇는 반면) 대신, 나처럼 바람폇던 사람?ㅋ 상대가 영원할꺼같지? 항상 잘해줄것같지? 한결같을것같지? 그냥뭘해도얜나못잊으면서 용서해줄거같지? 내가 겪어본 결과 절대 아니더라. 나 지금 헤어진지 6개월 다되감. 나님? 처음만큼 애절하게는 아니지만 아직도 아련하고 그립고 슬픔. 걔? 새 여자친구랑 잘사귀면서 나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오히려 내친구가 내 얘기하면 "그년 얘기도 하지말라고 그렇게 바람핀 년한테 잘해준 내 정성 시간 돈이아깝다고 지금 여자친구를 왜이제야 만낫는지 모른다"는 식으로 하셧음. 진짜 정말 평범하지만 진리인 잇을때 잘하라는 말이 정말 와닿앗음. 정말 그말이 진리임. 그리고 기억하시길. 그(그녀)가 당신에게 잘해준만큼 당신만본만큼 그(그녀)는 이별에 냉정하고 미련이없고 당신이 그(그녀)에게 못해준만큼 당신은 이별후에 미칠것 같고 죽을만큼 그립고 슬퍼짐. 나님도 정말 뼈저리게 아프고 죽고싶다는 극단적인 생각까지하면서 얻게 된 결론은 "잇을때 잘해라"엿음. 정말 나처럼 뒤에 후폭풍와서 맨날 울고 죽고싶다고 생각하고 힘들어하지말고 제발 잇을때 잘하시길..ㅠ 그리고 힘내시길.... 우선 바람펴서 헤어진거? 나만바라봣던 남자친구 변하게 한거? 다 내잘못이고 절대 잘한거아님. 뭘잘햇다고 올리냐고 따지신다면 할말은 없지만 혹시 지금 과거의 나처럼 저런 생각으로 잘해주는 걸 역이용하고 바람피는 사람이 안타깝고 불쌍해서 하는말임. 절대 그만큼 잘해주는 남자(여자) 못만남. 그러니 나처럼 정말 죽고싶다고 생각한만큼 후회하지말고 잇을때 잘하시길.ㅠㅠ 449
당신의 그(그녀)가 이별에 냉정한 이유.
나는 처음엔 오히려 (사귀기전 썸탈때)남자친구보다 내가 남자친구를 더 좋아햇엇음
그래서 막 일부러 더 적극적으로 꼬시기도하고 더 막 암튼 넘어오게 진짜 발악을해섴ㅋㅋ결국 사귀게됨.
근데 남자친구는 남고고 난 남녀공학 그것도 합반이엇음.
합반이고 같은 반 남자애들이랑 정도들고 하다보니 막 남자친구 없는척 행동하고 결국에 딴애랑 썸타고 바람낫음.
남자친구 한테 결국 발각이 됫음.
나님?에이 남자가 얘뿐이야? 그리고 안그래도 지금 썸타는 애도 잇는데..이런생각으로 그냥 남친한테 몇번 매달리다 냉정하길래 그냥 헤어졋음.
한마디로 아쉬운거 없는"듯" 보엿음.
근데 왠걸!
썸탈때 잠깐 느끼는 설레임은 사랑이 아니라 그냥 호기심이 엇던거임.
오히려 전남자친구랑의 좀 익숙하긴 햇지만 그 익숙함이랑 추억하나하나가 소중햇던 전 남자친구와의 추억, 사랑, 걔의 미소, 나만바라봣던 그 기간이 훨씬 그리워 지고 또 그리워졋음.
진짜 미치겟는거임...
나만 바라봣고 나한테 정말 잘해줫고 항상 내 옆에 잇을것만 같고 항상 함께 잇을것같고 진짜 결혼까지 할 것 같던 애가 사라지니 정말 죽고 싶엇음 힘들고 울고 죽고싶고..
말그대로임...
내가 걔랑 사귈때 바람피고 못해줘서 갠 사귀는 동안 잠시 힘들어겟지만
마지막까지 아프고 더 오래 상처로 남은 사람은 나처럼 못해주고 받기만 한 사람임.
참고로 남자친구랑은 4달 정도 사겻는데 6달이 된지금도 가슴이 찡하고 문득 생각남.
오히려 잘해준사람은?
난 할만큼 햇다 이런생각으로 미련이 안남음.
냉정해짐.
근데 못해주고 잘해준 걸 당연시 여기고 받기만한사람은?
누굴 만나도 저만큼 잘해준 게 없다는 걸 깨닫고 괴로워할테고 더 잘해줄걸 이런생각도 들면서 괴로워 미침.
또, 누군가한테 한없이 잘해준다는건 따뜻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강한 복수임.
왜?
헤어지고 자기는 할만큼 다 햇다고 생각하게 되니까 후련해지고 냉정해지고 미련없는 동시에
상대에게는 잘해준 거 계속 생각나고 추억하나하나 계속생각나고 계속 후회되고 그렇게 한결 같고 잘해준 사람이 변햇으니까 더 안믿기게하고 변한 상대의 모습에 슬퍼 미치니까.
바람피고받기만 한 나의 연애에서 깨달은 것은..ㅋ
정ㅇㅇ~말 잇을때 잘하란 말이 맞음.
혹시 지금 사귀시는 분중에 일방적으로 나만 잘한다고 생각해서 좀 덜잘해줄까하시는 분은 그대로 잘해주시길.
당신이 지금 잘해주고 잇는걸 그대로 수용하고 똑같이 잘해주는 사람은 정말 참된 사람이고
과거의 나처럼 바람피고 그걸 역이용하는 사람에게 당신의 한결같음과 따뜻함은 후에 평생 못잊을 그리움과 후회로 남을테니..(잘해줫던 당신은 오히려 이별앞에 한결 편해지고 냉정해질수잇는 반면)
대신, 나처럼 바람폇던 사람?ㅋ
상대가 영원할꺼같지?
항상 잘해줄것같지?
한결같을것같지?
그냥뭘해도얜나못잊으면서 용서해줄거같지?
내가 겪어본 결과 절대 아니더라.
나 지금 헤어진지 6개월 다되감.
나님?
처음만큼 애절하게는 아니지만 아직도 아련하고 그립고 슬픔.
걔?
새 여자친구랑 잘사귀면서 나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오히려 내친구가 내 얘기하면 "그년 얘기도 하지말라고 그렇게 바람핀 년한테 잘해준 내 정성 시간 돈이아깝다고 지금 여자친구를 왜이제야 만낫는지 모른다"는 식으로 하셧음.
진짜 정말 평범하지만 진리인 잇을때 잘하라는 말이 정말 와닿앗음.
정말 그말이 진리임.
그리고 기억하시길.
그(그녀)가 당신에게 잘해준만큼 당신만본만큼 그(그녀)는 이별에 냉정하고 미련이없고
당신이 그(그녀)에게 못해준만큼 당신은 이별후에 미칠것 같고 죽을만큼 그립고 슬퍼짐.
나님도 정말 뼈저리게 아프고 죽고싶다는 극단적인 생각까지하면서 얻게 된 결론은
"잇을때 잘해라"엿음.
정말 나처럼 뒤에 후폭풍와서 맨날 울고 죽고싶다고 생각하고 힘들어하지말고 제발 잇을때 잘하시길..ㅠ
그리고 힘내시길....
우선 바람펴서 헤어진거?
나만바라봣던 남자친구 변하게 한거?
다 내잘못이고 절대 잘한거아님.
뭘잘햇다고 올리냐고 따지신다면 할말은 없지만 혹시 지금 과거의 나처럼 저런 생각으로 잘해주는 걸 역이용하고 바람피는 사람이 안타깝고 불쌍해서 하는말임.
절대 그만큼 잘해주는 남자(여자) 못만남.
그러니 나처럼 정말 죽고싶다고 생각한만큼 후회하지말고 잇을때 잘하시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