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처음 판을 쓰게 된 글쓴이 입니다. 평소에도 음슴체를 즐겨쓰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는 재수를 해서 21살에 처음으로 어느 회사의 서비스센터 알바를 하게되었음. 주말에 하루종일 하는 알바여서 집에오면 지치지만 많이 바쁘지도 않고 앉아서 할수있기때문에 괜찮은 알바라고 생각하여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해왔음. 알바한지 두달가까이 되가고 있음. 평소에 실수는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상담내역이 짧다며 직원분께 자주 들었었음. 글쓴이는 말을 정황하게 늘여쓰는 편을 좋아하지 않아서 길게쓰는게 힘들었지만 노력해서 길게 쓸려고했음. 예전보다는 길게 썼다고 생각함. 오늘 와보니까 내가 자주 앉는 자리에 종이가 붙어있었음. 새로운 공지사항인가 하고 유심히 읽었음. 그 내용은 즉슨 내가 그동안 실수를 하여 답변한 아이디와 이름과 함께 상담내역이 짧다, 자세하게 써라 라고 쓰여있었음. 그 부분은 내가 잘못한거라 다음부터 길게 써야지라고 생각했음. 그 밑부분에는 내가 너무나 억울하게 생각하고 있는 내용이 있었음. 이해 쉽게 하기 위해서 미리 말씀드리자면 저희 회사에서 재고가 없으면 다른 파일로 대체하여 사용가능하도록 되어있음. 게시판으로 어떤 분이 재고가 없냐며 문의하셨음. 물론 글쓴이는 재고 없어 다른 파일로 대체하여 사용하는 것을 알고있었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직원분께 물어봤음. 직원분께서 혹시 환불받은 재고 남을 수도 있으니까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얘기하라고 말씀하셔서 나는 직원분이 말씀하신대로 답변을 남겼음. (그때가 설연휴기간이여서 바로 해결되는 상황이 아니였음) 나에게 글을 남시긴 직원분은 위에 상황에 대해 모르시는 상태여서 홈페이지를 확인안하냐, 다른 상담원들이 남긴 답변 참고안하냐, 이런식으로 너는 일을 어떻게 하냐고 돌려서 말씀하셨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억울해서 변명을 하고 싶지만 그 직원분은 평일에만 나오시는 분이고 저는 주말만 나와서 변명을 할수도 없는 상황이였음. 더더욱 억울한 것은 그 아랫부분에 주말알바들의 태도에 대한 얘기가 있었음. 직원분이 적으신것을 간추리면 시간이 비어서 동영상을 보는 것은 안다. 일처리를 제대로 하고 동영상을 보는 것은 뭐라 안한다. 근데 빈틈이 보이고 우리가 처리하기 힘들며 동영상보기전에 다른 사람들 답변단것을 봐라 너네때문에 회사이미지 안 좋아지고 있다. 너희들은 알바비만 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직원분들은 그렇지 않다. 밥줄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해라 ... 등등 이런식으로 쓰여있었음 제가 그 글을 읽기에는 너네는 동영상만 보고 일은 안하냐 식으로 들렸음 솔직히 주말에는 많이 바쁜편이 아니라 시간이 남을때는 동영상을 봄. 알바생들만 보는 것은 아니고 직원분들도 동영상 보고 심지어 게임도 하심. 그래도 동영상만 보는 것이 아니고 3분에 한번씩은 게시판 확인하고 전화오면 즉각 받음. 동영상 볼려고 의자 차지하고 앉아 있는건 절대 아님.. 저말고도 다른 알바생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주말에 하루종일 일하는거 몸도 마음도 힘듬 밤까지 눈도 못 붙히고 계속 뜨고 있는 것도 정말 힘듬 부모님께서 용돈 안주신다고 미리 말씀해놨기때문에 나도 밥줄이라고 생각하고 일하고 있고 내 회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음. 글쓴이는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오늘 처음으로 들었음. 너무 억울해서 정말 해명하고 싶은데 만날 기회가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그만둬버릴까도 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좋은 알바임. 근데 이상태로 일하기에는 내가 너무 오해를 받는 것 같아서 맘이 편치 않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톡커분들은 이런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임? 그냥 참고 일하실 건가요, 아님 직원분에게 해명을 하실거임? 1
절 알바비만 축내며 일하는 줄 아는 .. 직원분
안녕하세요.
21살 처음 판을 쓰게 된 글쓴이 입니다.
평소에도 음슴체를 즐겨쓰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는 재수를 해서 21살에 처음으로 어느 회사의 서비스센터 알바를 하게되었음.
주말에 하루종일 하는 알바여서 집에오면 지치지만 많이 바쁘지도 않고 앉아서 할수있기때문에
괜찮은 알바라고 생각하여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해왔음.
알바한지 두달가까이 되가고 있음.
평소에 실수는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상담내역이 짧다며 직원분께 자주 들었었음.
글쓴이는 말을 정황하게 늘여쓰는 편을 좋아하지 않아서 길게쓰는게 힘들었지만 노력해서 길게 쓸려고했음. 예전보다는 길게 썼다고 생각함.
오늘 와보니까 내가 자주 앉는 자리에 종이가 붙어있었음.
새로운 공지사항인가 하고 유심히 읽었음.
그 내용은 즉슨 내가 그동안 실수를 하여 답변한 아이디와 이름과 함께 상담내역이 짧다, 자세하게 써라 라고 쓰여있었음. 그 부분은 내가 잘못한거라 다음부터 길게 써야지라고 생각했음.
그 밑부분에는 내가 너무나 억울하게 생각하고 있는 내용이 있었음.
이해 쉽게 하기 위해서 미리 말씀드리자면
저희 회사에서 재고가 없으면 다른 파일로 대체하여 사용가능하도록 되어있음.
게시판으로 어떤 분이 재고가 없냐며 문의하셨음.
물론 글쓴이는 재고 없어 다른 파일로 대체하여 사용하는 것을 알고있었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직원분께 물어봤음.
직원분께서 혹시 환불받은 재고 남을 수도 있으니까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얘기하라고 말씀하셔서
나는 직원분이 말씀하신대로 답변을 남겼음. (그때가 설연휴기간이여서 바로 해결되는 상황이 아니였음)
나에게 글을 남시긴 직원분은 위에 상황에 대해 모르시는 상태여서
홈페이지를 확인안하냐, 다른 상담원들이 남긴 답변 참고안하냐, 이런식으로
너는 일을 어떻게 하냐고 돌려서 말씀하셨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억울해서 변명을 하고 싶지만 그 직원분은 평일에만 나오시는 분이고
저는 주말만 나와서 변명을 할수도 없는 상황이였음.
더더욱 억울한 것은 그 아랫부분에 주말알바들의 태도에 대한 얘기가 있었음.
직원분이 적으신것을 간추리면
시간이 비어서 동영상을 보는 것은 안다.
일처리를 제대로 하고 동영상을 보는 것은 뭐라 안한다.
근데 빈틈이 보이고 우리가 처리하기 힘들며 동영상보기전에 다른 사람들 답변단것을 봐라
너네때문에 회사이미지 안 좋아지고 있다.
너희들은 알바비만 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직원분들은 그렇지 않다.
밥줄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해라 ... 등등
이런식으로 쓰여있었음
제가 그 글을 읽기에는 너네는 동영상만 보고 일은 안하냐 식으로 들렸음
솔직히 주말에는 많이 바쁜편이 아니라 시간이 남을때는 동영상을 봄.
알바생들만 보는 것은 아니고 직원분들도 동영상 보고 심지어 게임도 하심.
그래도 동영상만 보는 것이 아니고 3분에 한번씩은 게시판 확인하고 전화오면 즉각 받음.
동영상 볼려고 의자 차지하고 앉아 있는건 절대 아님..
저말고도 다른 알바생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주말에 하루종일 일하는거 몸도 마음도 힘듬
밤까지 눈도 못 붙히고 계속 뜨고 있는 것도 정말 힘듬
부모님께서 용돈 안주신다고 미리 말씀해놨기때문에 나도 밥줄이라고 생각하고 일하고 있고
내 회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음. 글쓴이는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오늘 처음으로 들었음.
너무 억울해서 정말 해명하고 싶은데 만날 기회가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그만둬버릴까도 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좋은 알바임.
근데 이상태로 일하기에는 내가 너무 오해를 받는 것 같아서 맘이 편치 않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톡커분들은 이런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임?
그냥 참고 일하실 건가요, 아님 직원분에게 해명을 하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