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부를 건 도박! 톡커님들 한번만 봐주세요!!

Get me some2012.01.28
조회80

판 여러분 안녕하세요 ㅎ

 

항상 눈으로만 판을 읽던 23세 대구..흔녀흔녀입니다 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SK에서 하는 뮤지컬 배우 ..에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좀 더 많은 분들이 제 지원서를 읽어주시고, 제 글에 공감을 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ㅎㅎ

 

아!! 이거 읽어보시고 나도 뮤지컬배우가 꿈이다.하시는 분이 계시면 저랑 같이 지원하십시다 :D

 

공감은 제 홈피 사진첩에 들어가셔서 해주시면 됩니다ㅋㅋ

 

 

 

 

 

내 전부를 건 도박! 톡커님들 한번만 봐주세요!!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뮤지컬을 통해 성취하고 싶은 나의 꿈을 적어주세요.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먹고 살 수 있게 된다면, 아니 비록 먹고 사는 게 힘들지라도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게 된다는 것. 눈을 뜨는 것이 즐겁고 맛있는 걸 먹지 않아도

 힘이 나는 삶. 무언가를 하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해서 하루 종일 웃게 되는 것.

 이런 인생을 사는 것이 제 꿈이고, 그 무언가가 뮤지컬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내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은 무엇인지 적어주세요.


`브로콜리 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를 공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대구 시내 길거리에서요.

빌린 통기타 하나와 까혼밖에 없는 소박한 팀이었지만 의외로 사람이 많이 모였고, 다 같이

따라 불러 주셨었어요. 그 분위기가 너무 즐겁고 좋아서 즉석에서 신나는 느낌으로 노래를

바꾸어 불렀더니 다들 깜짝 놀라면서도 어찌나 환호하는지..

그 날 밤 그 공연은 정말 영원히 잊지 못할 거예요.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사진과 함께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성장환경 및 가정환경)


어릴 때부터 노래하는 걸 좋아했습니다. 중학교 때는 뮤지컬 동아리에 들기도 했지요.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온 다음부터는학구열이불타는 곳에 살다 보니 동아리 하나 없이 공부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고3 때 제일 친한 친구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를 보여주었는데,

그때부터 뮤지컬에 꽂혔습니다. DVD를 다운받아서 나오는 노래를 다 외울 정도였으니까요.

 그렇게 뮤지컬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다른 뮤지컬도 찾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후에

수능을 치고 대학교에 와서 그전까지 쌓인 한을 풀어내기 시작했어요. 학교 락밴드에 들어가서

보컬을 맡고, 1년 동안 휴학하면서 아르바이트와 밴드를 했습니다. 힘들지만 정말 좋았던

 밴드활동이 끝난 뒤 동기들이 군대로 가고, 저는 복학을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저는 인터넷에서 사람들을 만나서 길거리 밴드도 하게 되었고, 지금도 밴드를 통해

대구의 카페나 클럽에서 공연도 하고 있습니다.

무대에 서는 순간이 가장 나다운 순간이고, 마이크를 잡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SK 해피뮤지컬 가기

 

 

http://cyw.do/13GU7L/Zsb1M

이 사진을 공감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