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쓰려합니다.. 눈물나서 미칠것같아요..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글재주가 부족하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는 쉐이크 !! 눈물나게 웃견던 일임. 님들 안웃겨도 으짤수없음. 나란요자 이기적인 요자임. 귀찮응게 그냥 음슴뜸체 고고띵 글쓴이는 허구헌날 네이트판을 보며 시간을 때우고있었음. 요즘 왜케, 몇년지기 친구들이 애인들 그렇게 뺏음 ? 유행임?? 조심해야지 나쁜 엑스들아~! 에ㄹㅏ이 암튼 그래도 언더월드가 젤 잼씀 언제지 지난달 인가.. 어느분이 빅 카라멜 초코에 대한 판을 올려서 사진을 보고 충격과 호기심에 빠져있던 글쓴이였음. 뜨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야말로 내가 찾던 이세상 최고의 아이템이여. 갖고싶었다. 너란 녀석 먹고싶었음. 사고싶었음. 갖고싶었음. 널원해. 암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사진 올리겠뜸 까꿍~~~~~~~~ 울동네 마트에도 저 빅 카라멜 초코를 판매하는게 아님?!!!!!!!!!!!!!!!!!!!!?? 아싸 가오리 ~!!!!!!!!! 너무 흥분된 마음에 나님 욕심부려 2봉지 샀음 !! 이모집에 빅초코 한봉지를 품에 안고 들뜬마음으로 방문했음. 아오 씐나 그날 생각만해도 씐나요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너무 게으른 요자임......................... ㅠㅠ 미리 말했지만, 구경할겸이었음 . 청소 ? 아예 생각도 하지 않음 그럴바엔 내 우리나 치우지 ㅋㅋ 언니먄 열심히 치우고있고, 저는 구경하며 빅초코를 아구작 씹어먹고있었음. 잔소리쟁이 시엄니 컨셉이어뜸 그러다가 문뜩. 나의 뇌를 싹하고 스쳐가는 굳굳굳 아이디어 !! (먹는걸로 장난쳤다 욕하지 마세여... 딱 한개만 썻으니까 ㅠㅠㅠㅠ 엉엉) 부엌 청소하는데 정신없을 틈을타 나님 행동개시 사진투척 하겠음 !! 1 2 3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중이었다면 ㅈㅅ.... 나님.. 언냐가 화장실을 가기만 기다려쯤 "야!!!!!!!! 이 글쓴아 !!!!!!!!!!!!!!!!너왜 볼일보고 물을 안내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떵이라고 하기엔 넘 작아서, 안 속을까봐 조마조마 기대기대했는데.... 다행이 속아줘쯤. ㅋㅋ 나님 혼자 거실에서 엉엉 울고있었음..ㅠㅠㅠ "미안해요 ㅠㅠ 깜박했다. 좀 내려줘요!!" "뭐!?? 빨리가서 내려 .. 제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끌고가서 저건 사실 빅초코 까까임을 밝힘. ㅋㅋㅋㅋㅋㅋ 히히 그리고 오늘 . 남아있던 빅초코 한봉지가 김치냉장고 위에서 굴러댕기고있었음. 글쓴이는 후식을 즐기는 여인임. 회사갔다와서, 즐거운 후식타임. 아오 씐나 ~ 내 쪼꼬야~ 개봉개봉 !! 언제봐도 참 불쾌하면서 맛있는 너란과자. 사랑한다. 울집. 남자들은 다 외출한 상태여뜸. 집에는 사람 모녀와, 개모녀가 빈둥대고 있었뜸. 글쓴이네 멍멍이는 푸들인지 무엇인지 알수없는, 암쪼록 사랑스러운 푸들임. ㅋㅋ 짧은다리 하이킥을 보며, 얌얌 빅초코를 먹고있었다가.. 또 다시 망할 장난끼가 돋음 ㅋㅋㅋㅋㅋ 울 엄니는 맞고 삼매경이었뜸. 울 개모녀들은 " 저인간이 왜 내 똥을 먹나.. " 하며 바라보고 잇었뜸. 궁금했게찌. 궁금햇을께여. 느그들 똥이 어떤맛일까 라고 고민도했을끼야. 하지만,초코기때문에 울 아가들 입에 넣어주진 않았뜸. 암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씐나 !! 글쓴이는 컴터하는 엄마에게 향하기전 연기를 몰입했뜸!! 나 : 아오 !! 야이뇨나~~~~~~~~~~~~ 여따 똥을 싸재끼면 어떻게!!! 아오 드럽게 많이도 쌋네!!! 엄마 : 엉? 똥쌋어 ?? 또순이년이지 뭐!! 아까 쌋는디.. 언넝 치워라아~ ( 오빠방서 맞고 삼매경) 나 : 엄마가 치워 ㅠㅠ 너무 커 !!(글쓴이 연기렴 쩜) 엄마 : 시끄러!! 나 : 궁시렁 궁시렁%^&^#(*&(@**#@*()$&(@*(엄마 미안) 엄마에게 장난치기 위해 작업을 시작함. 사진 올리겠음 1 2 3 뙇!!!!!!!!!!!!!!!!!!!!!!!!!!!!!!!!!!!!!!!!!!!!!!!!!!!!!!!!!!!!!!!!!!!!!!! 엄마를 속이기위해 포장을 했뜸. 최대한 응아같이 보이려고 손을 오무림. 손연기가 상당히 중요함 1 2 좀 휠 좀 굴려서 기대감이 상승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있네~ 마치 소형견 푸들 똥이라기엔 좀 컸지만, 울 개님들은.. 진돗개님 만만치 않게 한 덩어리함..ㅠㅠㅠ 나 : 엄마 !! 애한테 뭘 매긴거야!!! 엄마 : 아유 개시끼 크게도 빼놧네!! 갖다버려!!! 나 : 싫어. 엄마가 버려 !! 라고 하며 글쓴이는 모니터 앞에 두고 옴. 엄마 소리 옴팡 지르며 갖고가라고 버리라고 야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버리라고 신경전 하다가, 글쓴이가 귀찮다는듯 ." 아 짱나.. ㅠㅠ" 하며 빅초코를 들고 . 엄마 코에 들이밀었다가 등짝을 후려쳐 맞고, 빅초코를 바닥에 흘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손으로 줏음. 엄마 표정 장난아님. 이년이 미쳣나..드디어..-_- 이표정 ㅋㅋㅋㅋㅋ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함 ㅋㅋㅋ 엄마는 날 믿지 않으시며 글쓴이에게 말씀하셧음. . . . . . . . . . . . . 먹어봐 나 엄마 딸인데.. 훌쩍ㅋㅋㅋ 암튼, 장난이 너무 심해서 읽은 내내 불쾌하셨다면 쏴리. 식사중이셨어도 쏴리. 나 때리꼬야 ? ㅋㅋ 암튼, 마지막으로 울 개님들 사진투척 ! ! ▲ 요것이 딸 (올 5살 , 처녀임.. ▲ 요것이 엄마. 강아지 4마리 낳은 경험있뜸. 아직도 처녀 몸매임...ㅋㅋㅋㅋ 하고시퍼요 . 톡 102
★사진有★ 빅 카라멜 초코의 위엄 ㅋㅋㅋ 혐오주의?ㅋㅋ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쓰려합니다..
눈물나서 미칠것같아요..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글재주가 부족하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는 쉐이크 !!
눈물나게 웃견던 일임. 님들 안웃겨도 으짤수없음. 나란요자 이기적인 요자임.
귀찮응게 그냥 음슴뜸체 고고띵
글쓴이는 허구헌날 네이트판을 보며 시간을 때우고있었음.
요즘 왜케, 몇년지기 친구들이 애인들 그렇게 뺏음 ?
유행임?? 조심해야지 나쁜 엑스들아~! 에ㄹㅏ이
암튼 그래도 언더월드가 젤 잼씀
언제지 지난달 인가..
어느분이 빅 카라멜 초코에 대한 판을 올려서
사진을 보고 충격과 호기심에 빠져있던 글쓴이였음. 뜨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야말로 내가 찾던 이세상 최고의 아이템이여. 갖고싶었다. 너란 녀석
먹고싶었음.
사고싶었음.
갖고싶었음. 널원해.
암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사진 올리겠뜸
까꿍~~~~~~~~
울동네 마트에도 저 빅 카라멜 초코를 판매하는게 아님?!!!!!!!!!!!!!!!!!!!!??
아싸 가오리 ~!!!!!!!!!
너무 흥분된 마음에 나님 욕심부려 2봉지 샀음 !!
이모집에 빅초코 한봉지를 품에 안고 들뜬마음으로 방문했음.
아오 씐나 그날 생각만해도 씐나요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너무 게으른 요자임......................... ㅠㅠ
미리 말했지만, 구경할겸이었음 .
청소 ? 아예 생각도 하지 않음 그럴바엔 내 우리나 치우지 ㅋㅋ 언니먄
열심히 치우고있고,
저는 구경하며 빅초코를 아구작 씹어먹고있었음. 잔소리쟁이 시엄니 컨셉이어뜸
그러다가 문뜩. 나의 뇌를 싹하고 스쳐가는 굳굳굳 아이디어 !!
(먹는걸로 장난쳤다 욕하지 마세여... 딱 한개만 썻으니까 ㅠㅠㅠㅠ 엉엉)
부엌 청소하는데 정신없을 틈을타 나님 행동개시
사진투척 하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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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중이었다면 ㅈㅅ....
나님..
언냐가 화장실을 가기만 기다려쯤
"야!!!!!!!! 이 글쓴아 !!!!!!!!!!!!!!!!
너왜 볼일보고 물을 안내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떵이라고 하기엔 넘 작아서, 안 속을까봐 조마조마 기대기대했는데.... 다행이 속아줘쯤. ㅋㅋ
나님 혼자 거실에서 엉엉 울고있었음..ㅠㅠㅠ
"미안해요 ㅠㅠ 깜박했다. 좀 내려줘요!!
"
"뭐!?? 빨리가서 내려 ..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끌고가서 저건 사실 빅초코 까까임을 밝힘. ㅋㅋㅋㅋㅋㅋ
히히
그리고 오늘 .
남아있던 빅초코 한봉지가 김치냉장고 위에서 굴러댕기고있었음.
글쓴이는 후식을 즐기는 여인임.
회사갔다와서,
즐거운 후식타임. 아오 씐나 ~ 내 쪼꼬야~
개봉개봉 !! 언제봐도 참 불쾌하면서 맛있는 너란과자. 사랑한다.
울집.
남자들은 다 외출한 상태여뜸.
집에는 사람 모녀와, 개모녀가 빈둥대고 있었뜸.
글쓴이네 멍멍이는 푸들인지 무엇인지 알수없는, 암쪼록 사랑스러운 푸들임.
ㅋㅋ
짧은다리 하이킥을 보며, 얌얌 빅초코를 먹고있었다가..
또 다시 망할 장난끼가 돋음 ㅋㅋㅋㅋㅋ
울 엄니는 맞고 삼매경이었뜸.
울 개모녀들은 " 저인간이 왜 내 똥을 먹나.. " 하며 바라보고 잇었뜸.
궁금했게찌. 궁금햇을께여. 느그들 똥이 어떤맛일까 라고 고민도했을끼야.
하지만,초코기때문에 울 아가들 입에 넣어주진 않았뜸. 암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씐나 !!
글쓴이는 컴터하는 엄마에게 향하기전 연기를 몰입했뜸!!
나 : 아오 !! 야이뇨나~~~~~~~~~~~~
여따 똥을 싸재끼면 어떻게!!! 아오 드럽게 많이도 쌋네!!!
엄마 : 엉? 똥쌋어 ?? 또순이년이지 뭐!! 아까 쌋는디.. 언넝 치워라아~ ( 오빠방서 맞고 삼매경)
나 : 엄마가 치워 ㅠㅠ 너무 커 !!(글쓴이 연기렴 쩜
)
엄마 : 시끄러!!
나 : 궁시렁 궁시렁%^&^#(*&(@**#@*()$&(@*(엄마 미안
엄마에게 장난치기 위해 작업을 시작함.
사진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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뙇!!!!!!!!!!!!!!!!!!!!!!!!!!!!!!!!!!!!!!!!!!!!!!!!!!!!!!!!!!!!!!!!!!!!!!!
엄마를 속이기위해 포장을 했뜸.
최대한 응아같이 보이려고 손을 오무림.
손연기가 상당히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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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휠 좀 굴려서 기대감이 상승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있네~
마치 소형견 푸들 똥이라기엔 좀 컸지만,
울 개님들은.. 진돗개님 만만치 않게 한 덩어리함..ㅠㅠㅠ
나 : 엄마 !! 애한테 뭘 매긴거야!!!
엄마 : 아유 개시끼 크게도 빼놧네!! 갖다버려!!!
나 : 싫어. 엄마가 버려 !!
라고 하며 글쓴이는 모니터 앞에 두고 옴.
엄마 소리 옴팡 지르며 갖고가라고 버리라고 야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버리라고 신경전 하다가, 글쓴이가 귀찮다는듯 ." 아 짱나.. ㅠㅠ" 하며
빅초코를 들고 . 엄마 코에 들이밀었다가 등짝을 후려쳐 맞고,
빅초코를 바닥에 흘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손으로 줏음.
엄마 표정 장난아님. 이년이 미쳣나..드디어..-_- 이표정 ㅋㅋㅋㅋㅋ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함 ㅋㅋㅋ
엄마는 날 믿지 않으시며 글쓴이에게 말씀하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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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봐
나 엄마 딸인데.. 훌쩍ㅋㅋㅋ
암튼, 장난이 너무 심해서 읽은 내내 불쾌하셨다면 쏴리.
식사중이셨어도 쏴리.
나 때리꼬야 ?
ㅋㅋ 암튼, 마지막으로 울 개님들 사진투척 ! !
▲ 요것이 딸 (올 5살 , 처녀임..
▲ 요것이 엄마. 강아지 4마리 낳은 경험있뜸.
아직도 처녀 몸매임...ㅋㅋㅋㅋ
하고시퍼요 . 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