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개판개판 보는것만 즐겼던 난 아직은 많지않은 24살 아리따운 소녀... 이세상에서 정말 동물을 끔찍하게 사랑하는 소녀 라고 내맘대로 정하겠음 항상 판을 보기만하다 글로쓰려하니 음슴채가 너무 어색하지만 그래도 음슴채로 쓰겠음. (이사진은 퍼온거임) 비숑프리제의 로망과 꿈을 안고 여기 부산에서 대구로 난 비숑아가야를 데리구왔음. 저 머리며 다리며 얼마나 인형같은가. 이름은 뭉실이로 하여 데리고 온 울 아가야는 다른 개들보다 색소가 없는 강아지였음. 그래서 분양받으러 갈땐 데리고 가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크기도 크고 불쌍해보엿음 ㅠㅠ.... 이 사진을 보고 데리러갔는데......막상 받은 개는 이렇게나 큰 강아지엿음 울 아가가 못생겨서 이렇게 놀란게 아님. ...너무커서 .... 여튼 이 이쁜 아가와 난 한가족이 되었음.... 그때부터...느꼈음 이아이는...비숑프리제가 아닌 비글이구나... 성격 정말 좋음 하지만 저 날카로운 이로 온 물건을 물어뜯을땐... 내손도 뜯겼음 장난아님 이가 간지러운 시기라 물려본 사람만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회를 드릴수도잇음) 하지만 가끔 신내림의(온 집안을 뛰어다니며 으르렁거리는 시기) 시간만 견뎌내면 자는모습은 정말 이세상에 이런천사 없을 정도로 이쁨 대소변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는 와중 하루는 소변을 이불에 싼 우리 아가 아빠한테 혼났음. 아빠가 혼내고 한번 때렸는데.................... 이세상에 제일 불쌍한 표정으로 이렇게 날 바라보는거임 아 정말...나만의 인형 나만의 똥강아지 또 하룬 외출 후 집에 들어와보니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나와야하는 울 뭉실이 안보이는거임 어디아픈건가 무슨일 있나 싶어 온집안을 뒤져서 찾아내보니 이렇게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자는거임... "뭉실 실 뭉실 실뭉아 엄마왔어" 라고 깨웠는데............ 뭔가 이상한거임 이거보게 배 보게.. 배가 터질 것 같길래 뭔가...햇더니... 사료통을 어떻게 열었을까 한가득 사료를 다먹고..................저렇게 자고있는거임 나 저날 똥만 하루종일 치웠음 또 하루 우리 뭉실이가 조용하길래 슥 고개를 돌려보니 울 뭉실이 정말 좋은 침대 놔두고 더 좋은 자리를 찾았나봄 이렇게 자고 있는거임 "아~~~~~~~~귀여워 뭉실이!!!!!" (강아지만을 부를 때 하이톤의 목소리고 나옴 강아지키우는 사람들은 다 공감) 너무귀여워서 계속 지켜봤는데도 내가 보고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거임 사진찍어도 눈도 안뜸 이렇게자더니 점점 고개가 아래로..뚝뚝..떨어지더니 코박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놀라서 눈뜬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귀ㅕ워! 그러고나선 뭉실만의 침대 치워주니 다시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음? 내눈엔 정말 천사임!!!!! 옷도 사주고 인형도 사주고 옷하나 입혀놓니 갑자기 사진찍는걸 거부함 "뭉실아 일루와 해도 점점...멀어지는 울 뭉실....잘가 안녕..." 3개월 치곤.....울집에 있는 10년 2년된 말티 두마리보다 더큼!!... 빅실이 ㅎㅎㅎㅎㅎㅎㅎㅎ 인형갖고노는것도 너무귀여움 인형이 인형갖고 노는거 같지않음? 이사진이야 말로 뭐든걸 다 물어 뜯을때....울 뭉실이 신내림 받은 시간임 오오오우 저때는 정말 모른척해야함 아는척했다간 나 잠 다잔거임 뭉실이 온지 이제 2주 다되가는데 나 2주동안 아가야랑 놀아준다고 새벽 4시 이전에 자본적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좀살려줘 ㅠㅠ 그래도 내눈엔 넘 이쁜 울아가 울 뭉실이를 보면 색소도 없고 아이라인도없고 코도 발바닥도 다 갈색이여서 무시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음 못생겻다 부터 얘는 색소없어서 가격도 싸겠다..까지 실제로 비쌈!!!! 특히 나에겐 이세상에서 제일 비싼 강아지임 ㅠㅠ 이런말 너무 싫음 상처가됨 뭉실이에게도 상처지만 이건 정말 나에게도 너무 큰 상처임 그니까 울 뭉실이 제발 욕하지말구 이뻐해주길바라겠음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우리 뭉실이 커가는 과정올리겟음 울 뭉실이도 빨리 이쁘게 미용할 날이 오길바라며 마지막으로 울 뭉실이가 제일 좋아하는 커피컵이랑 노는 시간 동영상 올리겠음!(이건 너무 귀여워 주체할수 없음) 길고도 짧은 주말 모두 감기조심하고 행복한주말되길바라겟음! 정말 마지막 내가 애지중지 정말 이쁘게 키운 클로버와 풀 지금은 정말 좋은 아이들에게 분양되어 너무나 건강히 잘 크고잇는 울 클로버와 풀 사진도 올리고감! 2
★☆(사진)(개판!!)귀족견비숑의 뭉실이 이야기★☆
항상 개판개판 보는것만 즐겼던 난 아직은 많지않은 24살 아리따운 소녀...
이세상에서 정말 동물을 끔찍하게 사랑하는 소녀
라고 내맘대로 정하겠음
항상 판을 보기만하다 글로쓰려하니 음슴채가 너무 어색하지만
그래도 음슴채로 쓰겠음.
(이사진은 퍼온거임)
비숑프리제의 로망과 꿈을 안고 여기 부산에서 대구로
난 비숑아가야를 데리구왔음.
저 머리며 다리며 얼마나 인형같은가.
이름은 뭉실이로 하여 데리고 온 울 아가야는
다른 개들보다 색소가 없는 강아지였음.
그래서 분양받으러 갈땐 데리고 가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크기도 크고
불쌍해보엿음 ㅠㅠ....
이 사진을 보고 데리러갔는데......막상 받은 개는
이렇게나 큰 강아지엿음 울 아가가 못생겨서 이렇게 놀란게 아님.
...너무커서 ....
여튼 이 이쁜 아가와 난 한가족이 되었음....
그때부터...느꼈음 이아이는...비숑프리제가 아닌 비글이구나...
성격 정말 좋음 하지만 저 날카로운 이로 온 물건을 물어뜯을땐...
내손도 뜯겼음 장난아님 이가 간지러운 시기라
물려본 사람만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회를 드릴수도잇음)
하지만 가끔 신내림의(온 집안을 뛰어다니며 으르렁거리는 시기) 시간만 견뎌내면
자는모습은 정말 이세상에 이런천사 없을 정도로 이쁨
대소변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는 와중
하루는 소변을 이불에 싼 우리 아가 아빠한테 혼났음.
아빠가 혼내고 한번 때렸는데....................
이세상에 제일 불쌍한 표정으로 이렇게 날 바라보는거임
아 정말...나만의 인형 나만의 똥강아지
또 하룬 외출 후 집에 들어와보니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나와야하는
울 뭉실이 안보이는거임 어디아픈건가 무슨일 있나 싶어
온집안을 뒤져서 찾아내보니
이렇게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자는거임...
"뭉실 실 뭉실 실뭉아 엄마왔어" 라고 깨웠는데............
뭔가 이상한거임
이거보게 배 보게..
배가 터질 것 같길래 뭔가...햇더니...
사료통을 어떻게 열었을까
한가득 사료를 다먹고..................저렇게 자고있는거임
나 저날 똥만 하루종일 치웠음
또 하루 우리 뭉실이가 조용하길래 슥 고개를 돌려보니
울 뭉실이 정말 좋은 침대 놔두고 더 좋은 자리를 찾았나봄
이렇게 자고 있는거임
"아~~~~~~~~귀여워 뭉실이!!!!!"
(강아지만을 부를 때 하이톤의 목소리고 나옴 강아지키우는 사람들은 다 공감)
너무귀여워서 계속 지켜봤는데도 내가 보고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거임
사진찍어도 눈도 안뜸
이렇게자더니
점점 고개가 아래로..뚝뚝..떨어지더니
코박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놀라서 눈뜬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귀ㅕ워!
그러고나선 뭉실만의 침대 치워주니 다시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음?
내눈엔 정말 천사임!!!!!
옷도 사주고 인형도 사주고 옷하나 입혀놓니 갑자기 사진찍는걸 거부함
"뭉실아 일루와 해도 점점...멀어지는 울 뭉실....잘가 안녕..."
3개월 치곤.....울집에 있는 10년 2년된 말티 두마리보다 더큼!!...
빅실이 ㅎㅎㅎㅎㅎㅎㅎㅎ
인형갖고노는것도 너무귀여움
인형이 인형갖고 노는거 같지않음?
이사진이야 말로 뭐든걸 다 물어 뜯을때....울 뭉실이 신내림 받은 시간임
오오오우 저때는 정말 모른척해야함 아는척했다간 나 잠 다잔거임
뭉실이 온지 이제 2주 다되가는데 나 2주동안 아가야랑 놀아준다고
새벽 4시 이전에 자본적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좀살려줘 ㅠㅠ
그래도 내눈엔 넘 이쁜 울아가
울 뭉실이를 보면 색소도 없고 아이라인도없고 코도 발바닥도
다 갈색이여서 무시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음
못생겻다 부터 얘는 색소없어서 가격도 싸겠다..까지
실제로 비쌈!!!! 특히 나에겐 이세상에서 제일 비싼 강아지임 ㅠㅠ
이런말 너무 싫음 상처가됨 뭉실이에게도 상처지만 이건 정말
나에게도 너무 큰 상처임 그니까 울 뭉실이 제발 욕하지말구 이뻐해주길바라겠음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우리 뭉실이 커가는 과정올리겟음
울 뭉실이도 빨리 이쁘게 미용할 날이 오길바라며
마지막으로 울 뭉실이가 제일 좋아하는 커피컵이랑 노는 시간
동영상 올리겠음!(이건 너무 귀여워 주체할수 없음)
길고도 짧은 주말 모두 감기조심하고 행복한주말되길바라겟음!
정말 마지막 내가 애지중지 정말 이쁘게 키운 클로버와 풀
지금은 정말 좋은 아이들에게 분양되어 너무나 건강히 잘 크고잇는
울 클로버와 풀 사진도 올리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