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2ㅋㅋㅋㅋ저 지금 굉장히 기분이 좋지않음..하.. 2012년이 되서 엄마랑 이제 건강을 위해 콜라를 줄이자는 약속을 했음..내가 바보였지..왜 그런 약속을 해서 ㅋㅋㅋㅋ이틀에 한 개밖에 못먹음 500ml짜리 어제 먹어서 오늘 못먹는데 방금까지 누나가 내앞에서양 손에 콜라들고라먹고싶지?먹고싶지?이러갔음ㅋ ㅋㅋㅋ우리누나 악마임 진짜 어릴때부터 날 괴롭혔는데 지금까지 괴롭힘ㅋㅋㅋㅋㅋ나불쌍함?ㅋㅋ 됐음 바로 고고씽 우왕ㅋㅋㅋ나좀남자답다ㅋㅋ 음슴체꼬꼬 나는 이상하게도 매년 2~3번씩 아픔ㅋㅋ그니까 가벼운감기나 그런거 말고 몸살같은? 그런거임 진짜 이상하게도 매년 그런게있다는거임ㅋㅋ진짜 매년!!! 매우 신기함ㅋㅋㅎ 아무튼 3~5월에 한번, 9~10월에 한번 또 다른 한번은 랜덤임ㅋㅋ 작년에도 여김없이 아팠고 재작년에도 아팠었고 올해도 아플것같은 느낌이 옴ㅋㅋ 나는 재작년2009년에도 역시나 아팠음 한 가을쯤이었을거임ㅋㅋ 형아랑 사귄지 1년도 안된 아주 풋풋했던 시절이었음..아..아련하네ㅋㅋㅋ 어느날오후였음 집에 가려고 가방싸고있었는데 그런거 있잖슴 뭔가 머리가 무겁고 어디 아픈 것 같은 느 낌같은거!!ㅋㅋ그런게 있는거임 그래서 오늘나아파서형아랑못놀것같아나집에간다 라고 문자를 하고 그냥 집에 왔음 집에 와서 병원 갔다와서 약먹고 누워있었는데 시간지나니까 춥고 머리도 아픈거임ㅋㅋ 더군다나 엄마도 집에 없었음 엄마는 밖에서 돌아다니는걸 매우 좋아하심 ㅋㅋㅋㅋㅋ 혼자 잠도 안와서 끙끙거리면서 있는데 초인종이 울리는거임 움직이기도 귀찮고 힘도 없어서 그냥 가만 히 누워있었음ㅋㅋ그런데 계속 울리는거임 그러다 짜증이 나기시작함ㅋㅋ 베개로 귀막고 유체이탈을 하려는데 이번엔 전화가 오는거임 짜증이 더나기시작함ㅋㅋㅋ던질까하다가 아직 남아있는 약정과 할부금을 생각하고 화면을 봤는데 공공이형인거임ㅋㅋ그래서 전화 받았는데 형아가 너아프다며 문열어 니네집앞이다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 아파서 현관까지 못가..이랬더니 비번말하래서 그냥 말해줌ㅋㅋ난쉬운남자임 나도형네 집 비밀번호아니까 쌤쌤임ㅋㅋㅋ말해주니까 열고 문을 박차고 내방으로 들어오셨음 누워있는상태로 안녕하니까 비웃음ㅋㅋㅋㅡㅡ 그러더니 침대에 앉는거임 그래서 옮으니까 꺼져 이래서 응하고 바닥에 앉았음ㅋㅋ형아도쉬운남잨ㅋ 왜왔냐고 하니까 이거먹으라고 하면서 약봉투랑 죽을 건냈음 것도 전복죽!!역시 내애인ㅋㅋㅋㅋ 그런데 힘이 없어서 못먹겠는거임ㅋㅋ그래서 힘 없어서 못먹어 이러니까 아..한뇽뇽 가지가지하네 진짜 투덜투덜거리면서 손수먹여주심ㅋㅋㅋㅋㅋ매력덩어맄ㅋ 계속먹여주면서 니가 애냐 17살이나 먹어가지고 진짜 가지가지하네 막 잔소리해서 머리울려 이러니까 응..하면서 조용해짐ㅋㅋㅋ 다먹고 직접 물도 떠다주고 약도 까줌ㅋㅋㅋ 약도 먹고 이제 괜찮으니까 가라했는데 너자는거 보고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우선 누웠음 형은 침대에 걸터앉았음 그러더니 내 이마를 짚으면서 열많이 나는것 같은데 진짜 괜찮냐? 이럼ㅎㅎㅎㅎㅎㅎㅎ형때문에 열이 더날 것 같았음ㅋㅋ 자고 일어나면 다 괜찮아지니까 걱정하지마 했더니 정색타면서 니걱정안해 만약 엄청 아파져서 입원이라도 하게되면 손수 병수발과 입원비를 내시게 되는 너의 어머님걱정이지ㅋㅋ이러고있음ㅋ 계속 형이랑 티격태격하다가 졸려서 잔다고 하고 그냥 자버렸음 몇시간 뒤에 깬것같은데 한12시간넘게 자고 다음날 아침이었음ㅋㅋㅋㅋ학교가야할시간ㅋㅋ 옆에보니까 형은 없고 빨리 학교나 가라는 엄마의 잔소리가 날 반겼음엄마 사랑해ㅎㅎㅎㅎㅎ 다 챙기고 학교 가려고 집나왔는데 형아가 학교가는 길목에 서있는거임 마스크를 쓰고 형아네 집이랑 이사가기전 우리집이랑은 정반대에 있음 그래서 내가 왜여기있어?그마스크는 또 뭐고?이러니까 너 아팠으니까 하루만 데려다주는거다 이럼ㅋㅋㅋ귀여운형아그럼 마스크는?하니까 감기걸렸다 너한테 옮은게 확실하니까 책임지라는 거임ㅋㅋㅋ어이가 없어서 나는 감기가 아니었는데?하니까 그거나그거나..그럼ㅋㅋㅋ 그렇게 학교를 같이 가다가 거의 다 온거임 갑자기 말하다가 형이 뜸을 들이더니 나만들리게 아무튼 너 옷좀 두껍게 입고다녀라 그러니까 그렇게 열이나고 그러지 멍청아 아프지 좀마 이러고 앞에 가던 형아 친구로 추정되는 사람들이랑 같이 갔음ㅋㅋㅋㅋ 그자리에서 혼자 조금 멍때리다가 나 혼자 실실웃으면서 교실갔음ㅋㅋㅋ + 앞에서도 말했다싶이 나 콜라 이틀에 하나밖에 못먹음 그 날 또한 전날에 콜라를 먹은 상태라 콜라를 먹지 못한 날이었음 멍때리고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놀러오기로한 형아가 집에 왔음ㅋㅋ이제와?하고 형아를 봤는데 손에 봉투를 가져온거임 그래서 그거뭐야?라고 물어볼려고 하는데 뭔가 익숙한 실루엣이보이는거임ㅋㅋ 그랬음 그거슨 콜느님이었음ㅋㅋㅋㅋ개드립ㅋㅋㅋㅋ 내가 헐!!!!!!!!!나콜라!!!!!!!!!!이랬더니 형이 미소를 짓더니 싫어이럼ㅋㅋㅋㅋㅋ미춰버리겠네 그래서 내가 계속 콜라 한입만 달라고 찡찡거렸음 그러더니 이제서야 알겠다고 하는거임 진짜?진짜?하니까 딜을 하자는거임 무슨딜?이러니까 뽀뽀한번에 한입씩이럼ㅋㅋㅋㅋ ㅋㅋㅋㅋ순간 고민을 했지만 난 콜라가 먹고싶었고 우린 사귀는 사이니까..음..뽀뽀하는건..괜찮음ㅋㅋ 음..그럼 내가 콜라를 몇입에 다먹을수있을까 생각하다가 그럼 한병은 얼마나해줘야되?하니까 한병에 키스한번이럼ㅋㅋㅋㅋㅋㅋㅋ아ㅡㅡ변태임그럴줄알았음 그래서 내가 우웅 시르다 완전 시르다 ㅋㅋㅋㅋㅋㅋㅋㅋ또개드립하니까 형이 그럼 먹지마 이래서 그냥 뽀뽀로 하겠습니다 해서 뽀뽀 7번에 콜라 한병마시고 또 뽀뽀하고 콜라먹고 이랬음ㅋㅋ 형 진짜 콜라가지고 그렇게 살면 안되는거야.. 듣고싶은주제있는이거발견한사람은댓글로알려주면제가써드림ㅋㅋㅋ☞☜없으면그날직접형아와 만들러가겠음ㅋㅋㅋㅋ 오늘 이야기 끄읏 196
동성:) 편의점에서 처음 만난 사이 18
하2ㅋㅋㅋㅋ저 지금 굉장히 기분이 좋지않음..하..
2012년이 되서 엄마랑 이제 건강을 위해 콜라를 줄이자는 약속을 했음..내가 바보였지..왜 그런
약속을 해서 ㅋㅋㅋㅋ이틀에 한 개밖에 못먹음 500ml짜리

어제 먹어서 오늘 못먹는데 방금까지 누나가 내앞에서양 손에 콜라들고라먹고싶지?먹고싶지?이러갔음ㅋ
ㅋㅋㅋ우리누나 악마임 진짜 어릴때부터 날 괴롭혔는데 지금까지 괴롭힘ㅋㅋㅋㅋㅋ나불쌍함?ㅋㅋ
됐음 바로 고고씽
우왕ㅋㅋㅋ나좀남자답다ㅋㅋ
음슴체꼬꼬
나는 이상하게도 매년 2~3번씩 아픔ㅋㅋ그니까 가벼운감기나 그런거 말고 몸살같은? 그런거임
진짜 이상하게도 매년 그런게있다는거임ㅋㅋ진짜 매년!!! 매우 신기함
ㅋㅋㅎ
아무튼 3~5월에 한번, 9~10월에 한번 또 다른 한번은 랜덤임ㅋㅋ
작년에도 여김없이 아팠고 재작년에도 아팠었고 올해도 아플것같은 느낌이 옴ㅋㅋ
나는 재작년2009년에도 역시나 아팠음 한 가을쯤이었을거임ㅋㅋ
형아랑 사귄지 1년도 안된 아주 풋풋했던 시절이었음..아..아련하네ㅋㅋㅋ
어느날오후였음 집에 가려고 가방싸고있었는데 그런거 있잖슴 뭔가 머리가 무겁고 어디 아픈 것 같은 느
낌같은거!!ㅋㅋ그런게 있는거임 그래서
오늘나아파서형아랑못놀것같아나집에간다 라고
문자를 하고 그냥 집에 왔음
집에 와서 병원 갔다와서 약먹고 누워있었는데 시간지나니까 춥고 머리도 아픈거임ㅋㅋ
더군다나 엄마도 집에 없었음 엄마는 밖에서 돌아다니는걸 매우 좋아하심 ㅋㅋㅋㅋㅋ
혼자 잠도 안와서 끙끙거리면서 있는데 초인종이 울리는거임 움직이기도 귀찮고 힘도 없어서 그냥 가만
히 누워있었음ㅋㅋ그런데 계속 울리는거임 그러다 짜증이 나기시작함ㅋㅋ
베개로 귀막고 유체이탈을 하려는데 이번엔 전화가 오는거임
짜증이 더나기시작함ㅋㅋㅋ던질까하다가 아직 남아있는 약정과 할부금을 생각하고 화면을 봤는데
공공이형인거임ㅋㅋ그래서 전화 받았는데 형아가 너아프다며 문열어 니네집앞이다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 아파서 현관까지 못가..이랬더니 비번말하래서 그냥 말해줌ㅋㅋ난쉬운남자임
나도형네 집 비밀번호아니까 쌤쌤임ㅋㅋㅋ말해주니까 열고 문을 박차고 내방으로 들어오셨음
누워있는상태로 안녕
하니까 비웃음ㅋㅋㅋㅡㅡ
그러더니 침대에 앉는거임 그래서 옮으니까 꺼져 이래서 응하고 바닥에 앉았음ㅋㅋ형아도쉬운남잨ㅋ
왜왔냐고 하니까 이거먹으라고 하면서 약봉투랑 죽을 건냈음 것도 전복죽!!
역시 내애인ㅋㅋㅋㅋ
그런데 힘이 없어서 못먹겠는거임ㅋㅋ그래서 힘 없어서 못먹어 이러니까
아..한뇽뇽 가지가지하네 진짜 투덜투덜거리면서 손수먹여주심ㅋㅋㅋㅋㅋ매력덩어맄ㅋ
계속먹여주면서 니가 애냐 17살이나 먹어가지고 진짜 가지가지하네 막 잔소리해서
머리울려 이러니까 응..하면서 조용해짐ㅋㅋㅋ
다먹고 직접 물도 떠다주고 약도 까줌ㅋㅋㅋ
약도 먹고 이제 괜찮으니까 가라했는데 너자는거 보고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우선 누웠음
형은 침대에 걸터앉았음 그러더니 내 이마를 짚으면서 열많이 나는것 같은데 진짜 괜찮냐?
이럼ㅎㅎㅎㅎㅎㅎㅎ
형때문에 열이 더날 것 같았음ㅋㅋ
자고 일어나면 다 괜찮아지니까 걱정하지마 했더니 정색타면서 니걱정안해 만약 엄청 아파져서
입원이라도 하게되면 손수 병수발과 입원비를 내시게 되는 너의 어머님걱정이지ㅋㅋ이러고있음ㅋ
계속 형이랑 티격태격하다가 졸려서 잔다고 하고 그냥 자버렸음
몇시간 뒤에 깬것같은데 한12시간넘게 자고 다음날 아침이었음ㅋㅋㅋㅋ학교가야할시간ㅋㅋ
옆에보니까 형은 없고 빨리 학교나 가라는 엄마의 잔소리가 날 반겼음
엄마 사랑해ㅎㅎㅎㅎㅎ
다 챙기고 학교 가려고 집나왔는데 형아가 학교가는 길목에 서있는거임 마스크를 쓰고
형아네 집이랑 이사가기전 우리집이랑은 정반대에 있음
그래서 내가 왜여기있어?그마스크는 또 뭐고?이러니까 너 아팠으니까 하루만 데려다주는거다
이럼ㅋㅋㅋ귀여운형아
그럼 마스크는?하니까 감기걸렸다 너한테 옮은게 확실하니까 책임지라는
거임ㅋㅋㅋ어이가 없어서 나는 감기가 아니었는데?하니까 그거나그거나..그럼ㅋㅋㅋ
그렇게 학교를 같이 가다가 거의 다 온거임 갑자기 말하다가 형이 뜸을 들이더니 나만들리게
아무튼 너 옷좀 두껍게 입고다녀라 그러니까 그렇게 열이나고 그러지 멍청아 아프지 좀마 이러고
앞에 가던 형아 친구로 추정되는 사람들이랑 같이 갔음ㅋㅋㅋㅋ
그자리에서 혼자 조금 멍때리다가 나 혼자 실실웃으면서 교실갔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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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말했다싶이 나 콜라 이틀에 하나밖에 못먹음


그 날 또한 전날에 콜라를 먹은 상태라 콜라를 먹지 못한 날이었음 멍때리고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놀러오기로한 형아가 집에 왔음ㅋㅋ이제와?하고 형아를 봤는데 손에 봉투를 가져온거임
그래서 그거뭐야?라고 물어볼려고 하는데 뭔가 익숙한 실루엣이보이는거임ㅋㅋ
그랬음 그거슨 콜느님이었음ㅋㅋㅋㅋ
개드립ㅋㅋㅋㅋ
내가 헐!!!!!!!!!나콜라!!!!!!!!!!이랬더니 형이 미소를 짓더니 싫어
이럼ㅋㅋㅋㅋㅋ미춰버리겠네
그래서 내가 계속 콜라 한입만 달라고 찡찡거렸음 그러더니 이제서야 알겠다고 하는거임
진짜?진짜?하니까 딜을 하자는거임 무슨딜?이러니까 뽀뽀한번에 한입씩이럼ㅋㅋㅋㅋ
ㅋㅋㅋㅋ순간 고민을 했지만 난 콜라가 먹고싶었고 우린 사귀는 사이니까..음..뽀뽀하는건..괜찮음ㅋㅋ
음..그럼 내가 콜라를 몇입에 다먹을수있을까 생각하다가 그럼 한병은 얼마나해줘야되?하니까
한병에 키스한번이럼ㅋㅋㅋㅋㅋㅋㅋ아ㅡㅡ변태임그럴줄알았음
그래서 내가 우웅 시르다 완전 시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또개드립하니까 형이 그럼 먹지마
이래서 그냥 뽀뽀로 하겠습니다
해서 뽀뽀 7번에 콜라 한병마시고 또 뽀뽀하고 콜라먹고 이랬음ㅋㅋ
형 진짜 콜라가지고 그렇게 살면 안되는거야..
듣고싶은주제있는이거발견한사람은댓글로알려주면제가써드림ㅋㅋㅋ☞☜없으면그날직접형아와
만들러가겠음ㅋㅋㅋㅋ
오늘 이야기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