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혁이 부채놀이 하는 동영상임ㅋ ㅋㅋㅋ 내가 더 신났음 ㅋㅋㅋㅋ 요건 찬이 진이 동물흉내 내는 동영상임 ㅋ 둘이 제법진지하게 출석카드? 보고있음 ㅋㅋ 진혁이는 동물흉내보다는 내 핸드폰에 비친 형아 모습이 더 궁금한 듯 ㅋ 톡커님들 다시한번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 꺅! 오늘 아침에 몸살로 아팠는데! 이거 보고 급나았음!! 소름돋음!!(돋아서 돋움체;;;;) ㅋㅋㅋ 우왕우왕~~!! 난생 처음 받아보는 추천들임.... 우왕 ㅠㅠ 악플이든 선플이든 댓글 달아준 톡커님들 진심 복받으실 겁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이제 슬슬 본격 다음 편을 올려 보겠음 ㅋㅋ 그전에 울 찬혁이 어릴 때 웃는 사진 한방! 빵야! 본격 판 시작 함 ㅋㅋ 솔직히 우리 찬혁이 어렸을 때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훈남이긴 했지만 전에 판 들어오시고 좀 실망한 분들 있을지도 모름...(난 내 동생이니까 이쁘게 본거고 ㅋㅋ 톡커님들은 아닐수도..) 우리 찬혁이가 슬슬 훈남 포스를 띄기 시작 했을 때가 2010년 정도임 자 그 때 사진 투척함 ㅋ 꺅! 찬혁이 레전드 샷 ㅋㅋ 저거 찍느라 엄청 고생했음... 이때 부터 누나의 말을 거역하는 행동이 나타나기 시작함...;;; 두번째 레전드 샷 (약간 엽사임) 머리에 쓴게 무엇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포장지임 ㅋㅋㅋ 미안해 찬혁 누나가 ㅋㅋㅋ 니가 너무 이뻐서 그랬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는... 뽀로O를 보기 시작하심 ㅋㅋㅋㅋ ㅋㅋㅋㅋ 우리 아빠랑 찬혁이임 ㅋㅋㅋㅋ 뽀로O를 하루에 적어도 오십번은 보는 것 같았음 ㅋㅋㅋㅋ 야채삼총사는 지긋지긋함 아주 ㅋㅋㅋ 평일 과도한 뽀로O 시청으로 엄마와 나는 탈진 한 상태여서 ㅋㅋ 주말에 아빠와 함께 시청하다 잠든 모습 ㅋㅋㅋ 둘다 불편하게 자고 있는 모습임 ㅋㅋㅋ 이때 우리 찬혁이...이렇게 이쁘고 초초초 훈남쟁이에 자기가 응아한 기저귀도 쓰레기통에 버릴줄아는 똑똑 착한 아가였음 나는 전에 말했다 시피 외동딸임 그래서 그런지 늘 동생있는 친구들이 부러웠슴 아니 동생 뿐만아니라 형제 자매 있는 사람들 다 부러웠음 그래서 난 찬혁이 너무 이쁘지 사랑스럽지? 막 자랑하고 다니고 남들 보기에 재미없는 동영상을 강제로 돌려보여주며 귀엽지? 귀엽지? 를 강요함 하지만 내친구들 중에 동생이 있는 친구들이 하는말 "좋지? 그것도 한때다 ㅋㅋ 말하기 시작하면... 아니 걷기만해도 ㅋ 니도 내심정 이해한다." ? 난 그 심정 이해 할 수 없었음 한동안은...... 우리 찬혁이 의사표현이 시작되자 엄마가 곁에 없을 땐 거대한 울음 바다가 집안에 들이 닥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모임 나간 엄마한테 인증사진으로 찍어서 보낸사진임... 진심 저땐 나도 같이 울고 싶었음.... 아무래도 애착이 불안정해서 엄마가 없으면 쉽게 불안해 하는 것 같았음... 이날 영상통화 걸어서 엄마 집으로 소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때는 저래도 우리 엄마랑 나랑 찬혁이랑 같이 시간 보내면서 웃을 땐 요러케 요러케 밝은 아이임 ㅋㅋㅋ 찬혁이가 안고있는 저 사자인형은 아빠가 홍콩에서 엄마랑 내선물은 안사오고 찬혁이 선물이라고 사옴 ㅋㅋ 저거랑 덜덜거리는 자동차 사왔는데 박찬혁이 하루만에 망가뜨림 ㅋㅋㅋㅋ 하루는 찬혁이가 내방에서 정말 조용하게 뭘 하고 있길래 "찬혁아~" 하고 불렀더니 ㅋㅋㅋㅋㅋ 이러고 나타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엄마가 ㅋㅋㅋ 찬혁이 눈에 찍힌 걸 보시며 ㅋㅋㅋ "색깔이쁘다 어디서 샀어?"라고 나에게 물어보셨음...... 난 차마... 엄마한테 저게 아이쉐도우가 아니라 인주라는 말을 하지 못했음... 그저 박찬혁의 눈을 묵묵히 닦아줬을뿐...;; 이사진은 본가인 구미에 가는 중 찍은 사진임 ㅋ 저 선그라스는 엄마가 마트에 갔을 때 아동용 선그라스 코너에서 세일 하는 걸 보고 "어머 저건 사야돼" 라며 급 지르신 물건임 ㅋ 우리 찬혁이 중이염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사진임... 넉살이 좋아서 간호사 누나들한테 윙크하고 이쁜짓하고 원숭이 흉내내서 사탕을 득템했음 요사진은....ㅠㅠㅠ 망할 모기가...ㅠㅠㅠㅠ 제일 이쁜 눈을 물어서..ㅠㅠㅠ 저날 다음날에 반대편 눈도 물려가지고..ㅠㅠㅠ 그건 차마... 못찍음 불쌍해서 ㅠㅠ 이날은 엄마가 어디에 가셔서 내가 직접 어린이집에서 찬혁이를 집으로 데려왔음 ㅎ 내가 초코로 만든 과자에 우유를 부어서 떠먹기 좋게 만들어주니까 정말 맛있게 혼자 잘 먹어주는 착한 찬혁이의 모습임 ㅋ ㅋㅋ 저손으로 내 옷에 도장 찍어서.... 그날 새로산 옷 바로 빨아야 했음 ㅋㅋㅋ 찬 거 먹으면 안된다고 흘리니까 조금만 덜어서 주겠다고 달랬지만 이녀석 고집이 쇠심줄임... 아빠의 특단의 조치 ㅋㅋㅋ 수건 망토 ㅋㅋㅋㅋㅋㅋ 우리 찬혁이 레전드 샷 찬혁이가 조금씩 조금씩 자라면서 자기 주장이 생기기 시작하고 말도 잘 안들을 때가 많고 사고는 사고대로 치는 날이 많았음 ㅋㅋㅋ 그래서 우리에게 세계평화란... 바로... 요때임 ㅋㅋㅋㅋ 우리 찬혁이는 개인기가 뛰어났는데 그중에 가장 잘 하는게 '도리도리'랑 '이쁜 짓'이었음 자 도리도리 난 무슨 박치기인줄.... 내사진으로 깜놀하신 분들 ㅈㅅ... 고의 아녔음... 다음은 이쁜짓... ㅋㅋㅋㅋ 표정 대박 ㅋㅋㅋㅋㅋ 원랜 저렇게 귀가 아니라 ㅋㅋ 볼에다가 하는건데 ㅋㅋㅋ 귀파는것 처럼 보임 ㅋㅋㅋ 아무튼 ㅎㅎ 늘 이렇게 웃으며 즐겁게 지낼 줄 알았던 찬혁이와 우리 가족은... 좀 안좋은 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했음... 이게 찬혁이가 우리 집에서 보낸 마지막날에 찍은 사진임... ㅠㅠㅠ 슬픈데... 누나는 정말 슬픈날이었는데 이사진.... ㅠㅠㅠ 응가하느라 힘주는 사진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것도 모르고 ㅠㅠㅠ 사진찍었음...ㅠㅠㅠㅠㅠ 눈치없는 못난누나임...ㅠㅠㅠ 지금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따로 살고 있지만 천륜을 인륜으로 끊을 수 없고 부모가 한명이라도 곁에 있는한 부모의 책임은 부모가 져야한다는 어른들의 판단에 같이 살지 못했음.... 어쩔 땐 찬혁이에게 굉장히 미안하기도 함... 어쨌든.... 지금도 찬혁인 밝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음 이번 편도 추천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나는 다음편을 올릴 생각임 찬혁이와 진혁이와 나의..... 엽사 퍼레이드도 있음....... 마지막으로 찬혁이와 진혁이 막 걸음마 했을 때 서로 같이 보면서 노는 동영상 투척함 ㅋ ㅎㅎㅎ 귀엽지 않음? 자기들 끼리 까꿍놀이 하는 거임 ㅎㅎㅎㅎ 자 그럼 이제 저는 쉬러...ㅠㅠ(몸살..;;) 가보겠습니다... 다음 편을 올릴때 까지 톡커님들이 만수무강 하시길 빌며~ 바이바이~ 1,10558
사진有)(수정+사진추가)동생바보 누나의 훈남동생 자랑 2탄~
찬혁이 부채놀이 하는 동영상임ㅋ
ㅋㅋㅋ 내가 더 신났음 ㅋㅋㅋㅋ
요건 찬이 진이 동물흉내 내는 동영상임 ㅋ
둘이 제법진지하게 출석카드? 보고있음 ㅋㅋ
진혁이는 동물흉내보다는 내 핸드폰에 비친 형아 모습이 더 궁금한 듯 ㅋ
톡커님들 다시한번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
꺅!
오늘 아침에 몸살로 아팠는데! 이거 보고 급나았음!!
소름돋음!!(돋아서 돋움체;;;;)
ㅋㅋㅋ 우왕우왕~~!! 난생 처음 받아보는 추천들임....
우왕 ㅠㅠ 악플이든 선플이든 댓글 달아준 톡커님들 진심 복받으실 겁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이제 슬슬 본격
다음 편을 올려 보겠음 ㅋㅋ
그전에 울 찬혁이 어릴 때 웃는 사진 한방! 빵야!
본격 판 시작 함 ㅋㅋ
솔직히 우리 찬혁이 어렸을 때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훈남이긴 했지만
전에 판 들어오시고 좀 실망한 분들 있을지도 모름...(난 내 동생이니까 이쁘게 본거고 ㅋㅋ 톡커님들은 아닐수도..)
우리 찬혁이가 슬슬 훈남 포스를 띄기 시작 했을 때가 2010년 정도임
자 그 때 사진 투척함 ㅋ
꺅!
찬혁이 레전드 샷 ㅋㅋ 저거 찍느라 엄청 고생했음...
이때 부터 누나의 말을 거역하는 행동이 나타나기 시작함...;;;
두번째 레전드 샷 (약간 엽사임)
머리에 쓴게 무엇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포장지임 ㅋㅋㅋ 미안해 찬혁
누나가 ㅋㅋㅋ 니가 너무 이뻐서 그랬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는... 뽀로O를 보기 시작하심 ㅋㅋㅋㅋ
ㅋㅋㅋㅋ 우리 아빠랑 찬혁이임 ㅋㅋㅋㅋ
뽀로O를 하루에 적어도 오십번은 보는 것 같았음 ㅋㅋㅋㅋ
야채삼총사는 지긋지긋함 아주 ㅋㅋㅋ
평일 과도한 뽀로O 시청으로 엄마와 나는 탈진 한 상태여서 ㅋㅋ
주말에 아빠와 함께 시청하다 잠든 모습 ㅋㅋㅋ
둘다 불편하게 자고 있는 모습임 ㅋㅋㅋ
이때 우리 찬혁이...이렇게 이쁘고 초초초 훈남쟁이에
자기가 응아한 기저귀도 쓰레기통에 버릴줄아는 똑똑 착한 아가였음
나는 전에 말했다 시피 외동딸임 그래서 그런지 늘 동생있는 친구들이 부러웠슴
아니 동생 뿐만아니라 형제 자매 있는 사람들 다 부러웠음
그래서 난 찬혁이 너무 이쁘지 사랑스럽지? 막 자랑하고 다니고
남들 보기에 재미없는 동영상을 강제로 돌려보여주며 귀엽지? 귀엽지?
를 강요함
하지만 내친구들 중에 동생이 있는 친구들이 하는말
"좋지? 그것도 한때다 ㅋㅋ 말하기 시작하면... 아니 걷기만해도 ㅋ 니도 내심정 이해한다."
한동안은......
우리 찬혁이 의사표현이 시작되자 엄마가 곁에 없을 땐 거대한 울음 바다가 집안에 들이 닥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모임 나간 엄마한테 인증사진으로 찍어서 보낸사진임...
진심 저땐 나도 같이 울고 싶었음....
아무래도 애착이 불안정해서 엄마가 없으면 쉽게 불안해 하는 것 같았음...
이날 영상통화 걸어서 엄마 집으로 소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때는 저래도 우리 엄마랑 나랑 찬혁이랑 같이 시간 보내면서 웃을 땐
요러케
요러케 밝은 아이임
ㅋㅋㅋ
찬혁이가 안고있는 저 사자인형은 아빠가 홍콩에서 엄마랑 내선물은 안사오고 찬혁이 선물이라고 사옴 ㅋㅋ
저거랑 덜덜거리는 자동차 사왔는데 박찬혁이 하루만에 망가뜨림 ㅋㅋㅋㅋ
하루는 찬혁이가 내방에서 정말 조용하게 뭘 하고 있길래 "찬혁아~" 하고 불렀더니 ㅋㅋㅋㅋㅋ
이러고 나타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엄마가 ㅋㅋㅋ 찬혁이 눈에 찍힌 걸 보시며 ㅋㅋㅋ
"색깔이쁘다 어디서 샀어?"라고 나에게 물어보셨음......
난 차마... 엄마한테 저게 아이쉐도우가 아니라 인주라는 말을 하지 못했음...
그저 박찬혁의 눈을 묵묵히 닦아줬을뿐...;;
이사진은 본가인 구미에 가는 중 찍은 사진임 ㅋ
저 선그라스는 엄마가 마트에 갔을 때
아동용 선그라스 코너에서 세일 하는 걸 보고 "어머 저건 사야돼" 라며 급 지르신 물건임 ㅋ
우리 찬혁이 중이염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사진임...
넉살이 좋아서 간호사 누나들한테 윙크하고 이쁜짓하고 원숭이 흉내내서 사탕을 득템했음
요사진은....ㅠㅠㅠ 망할 모기가...ㅠㅠㅠㅠ
제일 이쁜 눈을 물어서..ㅠㅠㅠ
저날 다음날에 반대편 눈도 물려가지고..ㅠㅠㅠ 그건 차마... 못찍음 불쌍해서 ㅠㅠ
이날은 엄마가 어디에 가셔서 내가 직접 어린이집에서 찬혁이를 집으로 데려왔음 ㅎ
내가 초코로 만든 과자에 우유를 부어서 떠먹기 좋게 만들어주니까
정말 맛있게 혼자 잘 먹어주는 착한 찬혁이의 모습임 ㅋ
ㅋㅋ 저손으로 내 옷에 도장 찍어서....
그날 새로산 옷 바로 빨아야 했음 ㅋㅋㅋ
찬 거 먹으면 안된다고 흘리니까 조금만 덜어서 주겠다고 달랬지만
이녀석 고집이 쇠심줄임...
아빠의 특단의 조치 ㅋㅋㅋ
수건 망토 ㅋㅋㅋㅋㅋㅋ
우리 찬혁이 레전드 샷
찬혁이가 조금씩 조금씩 자라면서 자기 주장이 생기기 시작하고
말도 잘 안들을 때가 많고 사고는 사고대로 치는 날이 많았음 ㅋㅋㅋ
그래서 우리에게 세계평화란...
바로...
요때임 ㅋㅋㅋㅋ
우리 찬혁이는 개인기가 뛰어났는데
그중에 가장 잘 하는게 '도리도리'랑
'이쁜 짓'이었음
자 도리도리
난 무슨 박치기인줄....
내사진으로 깜놀하신 분들 ㅈㅅ... 고의 아녔음...
다음은 이쁜짓...
ㅋㅋㅋㅋ 표정 대박 ㅋㅋㅋㅋㅋ
원랜 저렇게 귀가 아니라 ㅋㅋ 볼에다가 하는건데 ㅋㅋㅋ
귀파는것 처럼 보임 ㅋㅋㅋ
아무튼 ㅎㅎ
늘 이렇게 웃으며 즐겁게 지낼 줄 알았던 찬혁이와 우리 가족은...
좀 안좋은 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했음...
이게 찬혁이가 우리 집에서 보낸 마지막날에 찍은 사진임...
ㅠㅠㅠ 슬픈데... 누나는 정말 슬픈날이었는데
이사진....
ㅠㅠㅠ 응가
하느라 힘주는 사진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것도 모르고 ㅠㅠㅠ 사진찍었음...ㅠㅠㅠㅠㅠ
눈치없는 못난누나임...ㅠㅠㅠ
지금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따로 살고 있지만
천륜을 인륜으로 끊을 수 없고 부모가 한명이라도 곁에 있는한 부모의 책임은 부모가 져야한다는 어른들의 판단에
같이 살지 못했음.... 어쩔 땐 찬혁이에게 굉장히 미안하기도 함...
어쨌든....
지금도 찬혁인 밝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음
이번 편도 추천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나는 다음편을 올릴 생각임
찬혁이와 진혁이와 나의..... 엽사 퍼레이드도 있음.......
마지막으로
찬혁이와 진혁이 막 걸음마 했을 때 서로 같이 보면서 노는 동영상 투척함 ㅋ
ㅎㅎㅎ 귀엽지 않음? 자기들 끼리 까꿍놀이 하는 거임 ㅎㅎㅎㅎ
자 그럼 이제 저는 쉬러...ㅠㅠ(몸살..;;) 가보겠습니다...
다음 편을 올릴때 까지 톡커님들이 만수무강 하시길 빌며~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