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 진짜 재밌어서 내가 참아주는거야 너 잘생기지도 않았잖아!!!!!!!!!!!!!!! 야이 오메가같은 놈아ㅡㅡ 내가 진짜 내가 우리 학교에서 니보다 3배는 훈남인 애한테 고백받았어!!! 근데 내가 니 좋아해서 걔 찼다!!!!!!!!! 미안하다고 하고 나 너무 당황스럽다고!!!!!!!!!!! 나 좋아하는 남자애 있다고!!!!!!!!!!!!!!!!!!!!!!!!!! 그러고 찼다고!!! 지금 생각하면 나 진짜 너무 한심하다 내가 진짜 왜 너때문에 걔를 찼을까 내 인생의 갈림일에서 내가 실수한 일을 꼽으라면 이 일도 꼽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가습기야 나 솔직히 고등학교 올ㄹㅏ오면서 쌍수한것도 좀 더 예뻐지고 싶은 욕구가 제일 크긴 했지만 너한테 좀 더 잘보이고 싶었던 맘도 있었어!!!! 아냐? 어? 아냐고!! 그래서 내가 얼굴 리모델링하고 고백을 3번인가? 4번인가 했잖아 나 진짜 솔직히 니가 그때 나한테 갑자기 연락해서 디게 당혹스러웠어 ㅡㅡ 그때 학교 축제 끝나서 목 개 쉬어가지고 담배랑 결혼한사람 같은 목소리었는데 갑자기 전화를 하냐? 근데 제일 빡치면서 제일 어이없는게 뭔지 아냐ㅡㅡ? 나 디게 좋았어 ㅡㅡ 아냐고 니가 전화해서 나 디게 좋았다고 이 게시판아 ㅡㅡ 니 얼굴로 가야 될 멋짐이 다 목소리로 간거 아냐고 ㅡㅡ 니 목소리 저녁에 들으면 그냥 죽는다고 ㅡㅡ 아냐고 이거 ㅡㅡ 그니까 저녁에 나 말고 딴 여자랑 전화하지 마라ㅡㅡ 너희 어머님은 내가 넘어가준다 ㅡㅡ 그래서 내가 너랑 연락 완전 오래했지ㅡㅡ 4-5달인가 했다ㅡㅡ 중학교때 연락 하나도 안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딴 학교인 여자랑 왜 연락하나 했다 나 솔직히 니 고등학교에서 친구 없는 줄 알았다ㅡㅡ 진심 다 까고 니 말투 니가 니 마음에 손 얹고 생각해봐 니 말투 어땠냐 정말 뭐 사랑해 자기야 아잉 뭐 기타 입에 담을 수 없는 애교들 ㅡㅡ 어? 다른 남자였으면 내가 밑장빼기하냐고 하면서 망치로 콩콩 두드릴뻔했는데 내가 니니까 참아준거였어ㅡㅡ 감사한줄 알아야지 니가 방금 네이트온으로 날 능멸할 수 있는 손가락이 남아있는거 내 배려다 ㅡㅡ 여튼 내가 내 평친될 여자애한테 그 문자 보여주고 너희 사귀냐는 소리 들어서 ㅡㅡ 솔직히 나 너 짝사랑하는거 1년 반 넘어가길래 그래서 내가 너한테 고백했지. 그러니까 진심이냐고 묻기만 하고 너 ㅋ로 도배해서 보냈찌 나 진짜 그때 울뻔했다 ㅡㅡ 나 완전 니한테 정 다 때버려야지 했는데 사람맘이 맘대로 되냐고ㅡㅡ 근데 저 말 왜 저렇게 오글거리냐ㅡㅡ 나 인소나 쓸까보다 ㅡㅡ 여튼 너 그냥 그렇게 난 정말 너랑 한달은 연락 안할 생각 했는데 너는 왜 그렇게 나한테 끈질기게 연락하냐 나 무안하게 ㅡㅡ 나 감정좀 잡아볼라했는데 니때문에 개웃으면서 걍 내 고백 개 흐지부지 끝난거 아냐 ㅡㅡ 친구들이 고백 완전 장난같았다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해보래서 내가 또 고백데이인가 크리스마스때가 100일되는날인가? 뭐 별 개 쓰래기 같은 날이 다있다 ^^ 그렇지?^^ 여튼 그때 고백 한번 더 했따 근데 그때도 너 나 찼따 ㅡㅡ 나 또 연락 개씹을라고 했는데 니가 또 연락 디질나게 한다 ㅡㅡ 나 정말 빡쳤다 ㅡㅡ 그래도 진짜 그때 이제 친구로 지내려고 했는데 ㅡㅡ 하.. 나 또 소설쓴다 ㅡㅡ 사람 맘이 맘처럼 안된다ㅡㅡ 그래서 또 고백데이 크리스마스날 50일인가? 그때 또 고백했는데 뭐? 엿먹으라고? 이 황제펭귄 똥먹을 놈이 ㅡㅡ 나 진짜 그때 너무 화나서 니 스팸하고 번호 삭제하고 완전 난리 났는데 ㅡㅡ 아.. 그래도 나 지금까지 너랑 연락한다 ㅡㅡ 나는 너 말투 디게 짜증나는데 재밌는거 근데 그거 디게 그래도 내가 니 본 성격은 착한거 같아서 나 그냥 너한테 고백했어 솔직히 생각하면 너 어장관리 쩌는거 같은거 아냐 ㅡㅡ? 어 이 ㅎㅅㄱ야 ? 너 진짜 말투 대충대충하는거 디게 짜증ㄴㅏ ㅡㅡ 근데 너 디게 재밌어 너 다른 여자애들이랑 문자할때는 ㅋ같은거 많이 안보내고 ㅇ 보내고 ㅗ 보내고 그런데 나한테는 디게 성의있게 보내줘서 나 정말 니가 나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나만의 착각이었따 ㅡㅡ 한여름밤의 꿈이었어ㅡㅡ 너 진짜 너 얼굴도 못생겼고 키도 별로고 손 발만 드럽게 큰 호빗같은 놈아 ㅡㅡ 근데 니 재밌으니까 참아준다고 ㅡㅡ 알겠냐고 ㅡㅡ 근데 제일 중요한게 뭔지 아냐ㅡㅡ 나 니 아직 좋다 ㅡㅡ 아 이 븡슨 ㅡㅡ 느 즌쯔 쯔증는드... ㅡㅡ.. 너는 호박엿이나 머겅 ㅡㅡ 두번 머겅 ㅡㅡ 이거 읽고 나 누군지 알거같아도 모르는척해 ㅡㅡ
너 말투 솔직히 입술 찢어버리고 싶다.
근데 너 진짜 재밌어서 내가 참아주는거야
너 잘생기지도 않았잖아!!!!!!!!!!!!!!! 야이 오메가같은 놈아ㅡㅡ
내가 진짜 내가 우리 학교에서 니보다 3배는 훈남인 애한테 고백받았어!!!
근데 내가 니 좋아해서 걔 찼다!!!!!!!!! 미안하다고 하고 나 너무 당황스럽다고!!!!!!!!!!!
나 좋아하는 남자애 있다고!!!!!!!!!!!!!!!!!!!!!!!!!! 그러고 찼다고!!!
지금 생각하면 나 진짜 너무 한심하다 내가 진짜 왜 너때문에 걔를 찼을까
내 인생의 갈림일에서 내가 실수한 일을 꼽으라면 이 일도 꼽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가습기야
나 솔직히 고등학교 올ㄹㅏ오면서 쌍수한것도 좀 더 예뻐지고 싶은 욕구가 제일 크긴 했지만
너한테 좀 더 잘보이고 싶었던 맘도 있었어!!!! 아냐? 어? 아냐고!!
그래서 내가 얼굴 리모델링하고 고백을 3번인가? 4번인가 했잖아
나 진짜 솔직히 니가 그때 나한테 갑자기 연락해서 디게 당혹스러웠어 ㅡㅡ
그때 학교 축제 끝나서 목 개 쉬어가지고 담배랑 결혼한사람 같은 목소리었는데
갑자기 전화를 하냐? 근데 제일 빡치면서 제일 어이없는게 뭔지 아냐ㅡㅡ?
나 디게 좋았어 ㅡㅡ 아냐고 니가 전화해서 나 디게 좋았다고 이 게시판아 ㅡㅡ
니 얼굴로 가야 될 멋짐이 다 목소리로 간거 아냐고 ㅡㅡ
니 목소리 저녁에 들으면 그냥 죽는다고 ㅡㅡ 아냐고 이거 ㅡㅡ
그니까 저녁에 나 말고 딴 여자랑 전화하지 마라ㅡㅡ 너희 어머님은 내가 넘어가준다 ㅡㅡ
그래서 내가 너랑 연락 완전 오래했지ㅡㅡ 4-5달인가 했다ㅡㅡ 중학교때 연락 하나도 안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딴 학교인 여자랑 왜 연락하나 했다
나 솔직히 니 고등학교에서 친구 없는 줄 알았다ㅡㅡ
진심 다 까고 니 말투 니가 니 마음에 손 얹고 생각해봐 니 말투 어땠냐
정말 뭐 사랑해 자기야 아잉 뭐 기타 입에 담을 수 없는 애교들 ㅡㅡ 어?
다른 남자였으면 내가 밑장빼기하냐고 하면서 망치로 콩콩 두드릴뻔했는데
내가 니니까 참아준거였어ㅡㅡ 감사한줄 알아야지
니가 방금 네이트온으로 날 능멸할 수 있는 손가락이 남아있는거 내 배려다 ㅡㅡ
여튼 내가 내 평친될 여자애한테 그 문자 보여주고 너희 사귀냐는 소리 들어서 ㅡㅡ
솔직히 나 너 짝사랑하는거 1년 반 넘어가길래
그래서 내가 너한테 고백했지. 그러니까 진심이냐고 묻기만 하고 너 ㅋ로 도배해서 보냈찌
나 진짜 그때 울뻔했다 ㅡㅡ 나 완전 니한테 정 다 때버려야지 했는데
사람맘이 맘대로 되냐고ㅡㅡ 근데 저 말 왜 저렇게 오글거리냐ㅡㅡ 나 인소나 쓸까보다 ㅡㅡ
여튼 너 그냥 그렇게 난 정말 너랑 한달은 연락 안할 생각 했는데
너는 왜 그렇게 나한테 끈질기게 연락하냐 나 무안하게 ㅡㅡ 나 감정좀 잡아볼라했는데
니때문에 개웃으면서 걍 내 고백 개 흐지부지 끝난거 아냐 ㅡㅡ
친구들이 고백 완전 장난같았다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해보래서 내가 또 고백데이인가
크리스마스때가 100일되는날인가? 뭐 별 개 쓰래기 같은 날이 다있다 ^^ 그렇지?^^
여튼 그때 고백 한번 더 했따 근데 그때도 너 나 찼따 ㅡㅡ
나 또 연락 개씹을라고 했는데 니가 또 연락 디질나게 한다 ㅡㅡ 나 정말 빡쳤다 ㅡㅡ
그래도 진짜 그때 이제 친구로 지내려고 했는데 ㅡㅡ 하.. 나 또 소설쓴다 ㅡㅡ 사람 맘이 맘처럼 안된다ㅡㅡ
그래서 또 고백데이 크리스마스날 50일인가? 그때 또 고백했는데
뭐? 엿먹으라고? 이 황제펭귄 똥먹을 놈이 ㅡㅡ
나 진짜 그때 너무 화나서 니 스팸하고 번호 삭제하고 완전 난리 났는데 ㅡㅡ 아..
그래도 나 지금까지 너랑 연락한다 ㅡㅡ
나는 너 말투 디게 짜증나는데 재밌는거 근데 그거 디게 그래도 내가 니 본 성격은 착한거 같아서
나 그냥 너한테 고백했어 솔직히 생각하면 너 어장관리 쩌는거 같은거 아냐 ㅡㅡ? 어 이 ㅎㅅㄱ야 ?
너 진짜 말투 대충대충하는거 디게 짜증ㄴㅏ ㅡㅡ 근데 너 디게 재밌어
너 다른 여자애들이랑 문자할때는 ㅋ같은거 많이 안보내고 ㅇ 보내고 ㅗ 보내고 그런데
나한테는 디게 성의있게 보내줘서 나 정말 니가 나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나만의 착각이었따 ㅡㅡ 한여름밤의 꿈이었어ㅡㅡ
너 진짜 너 얼굴도 못생겼고 키도 별로고 손 발만 드럽게 큰 호빗같은 놈아 ㅡㅡ
근데 니 재밌으니까 참아준다고 ㅡㅡ 알겠냐고 ㅡㅡ
근데 제일 중요한게 뭔지 아냐ㅡㅡ 나 니 아직 좋다 ㅡㅡ 아 이 븡슨 ㅡㅡ
느 즌쯔 쯔증는드... ㅡㅡ.. 너는 호박엿이나 머겅 ㅡㅡ 두번 머겅 ㅡㅡ
이거 읽고 나 누군지 알거같아도 모르는척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