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 친구 병문안 선물로 만들어본 녹차케이크 전날 케이크를 두개를 만들었는데 너무늦게 시작하는바람에 .. 해품달도 못보구 ㅠ ㅠ 1시에 끝났어요 급하게 만드느라 집에 사다놓았던 재료가 전혀없어서 난감했는데 말차가루 생각하고 급으로 만들어본 케이크 ^^ 요거는 달게 만든것이 아니구 ~ 시트에두 말차가루 많이넣구 생크림에두 말치가루를 많이넣어서 조금은 씁쓸한 맛이 날수도 있어요 참고하세요 !!!! 달콤함을 좋아하는 아이들보다는 어머니나 아버지가 좋아하실꺼같아요 재료~ ( 1호 사이즈 ) **** 아주 얇게 나왔어요 한장만 필요했기때문에 보통의 두꺼운 시트가 아닌 1.5-2cm 안되는 얇은 시트 용량이에요 - 도톰하게 하실분들.. 시트 중간에 크림샌딩 하실분들은 x2 해주셔서 두장의 시트가 나오게 만들어 주세요 ) 박력분 -10g 아몬드가루 - 40g ( 아몬드 없을때는 박력분 50g) 설탕 -50g 계란 - 2개 (몇시간전 실온에 놔두세요) 버터 - 20g ( 계랸과 같이 몇시간전에 실온에 놔두세요 ) 말차가루- 4작은술 ( 12g) 생크림 30ml ( 조금더 준비하셔두 됩니다 ^^ ) 화이트 초컬릿 ( 조끔 - 데코용) 바닐라 에센스 ( 말차로 인해 안넣어두 되지만 혹시나해서 넣었어요 ) 베이킹 파우더 한고찝 ( 생략 가능해요 ) 실온에 놔두었던 계란 두개를 거품기로 저어주세요 ( 원래는 흰자하나를 따로 해야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같이 해버렸어요 ^^;) 설탕을 조금씩 넣어주면서 계속 저어주세요 ~ ( 윙윙윙~ ) 체에 쳐놓았던 말차가루2 작은술 . 아몬드가루. 박력분 ( 밀가루) . 설탕. 넣고 휘휘~ 저어주세요 렌지에 돌려서 녹인 버터를 넣어주시고 또 휘휘저어주세요~ 자!!! 시트반죽 완성 ( 미리 이야기 했지만 보통의 빵의 1장 분량입니다 ~) 1호 틀에 시트지를 두르고 ( 없을때는 버터를 살짝 녹여서 그것을 틀에 발라주심 되요 ) 반죽을 부어주고 바닥에 탕탕!!! 쳐서 기포를 빼주세요 저희집은 압력밥솥이라서 찜기능으로 50분 했어요 ( 얇아서 ) 두꺼우면 +10분 +20분 한번씩 해주셔야 해요 일반적 밥솥은 취사를 2번 해주심 됩니다 50분후 빵 이다~ 빵이다~ 냄새가 솔솔~ 구수하다?? + 풀향이 난다???? 통을 밥통에서 빼서 한김 나간뒤에 (5분정도뒤) 빵을 꺼내주세요 ^^;;; 친다구 친건데... 위에 구멍이 송송송 요렇게 시트를 완성했어요 얇죠??? 식힘망이 없어서 체반에 올려놓구 식혔답니다 ㅋㅋㅋ 시트위에 올릴 녹차 생크림이에요 생크림에 녹차가루 1.5작은술 살짝 넣고 만들어주세요 ^^ 너무 맘이 급해서 시럽두 안만들어서 바르고 바로 크림을 발랐답니다 아~ 12시가 넘어가는 이시각... 나는 이거 언제만들구 자나... ㅠ ㅠ 녹차생크림 바르고 말끔히 정리를... 못했어요 ^^;;;;; 저는 아이싱이 젤루 어려워요~ 너무 쓰지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데코파우더를 위에 뿌려주었답니다 ㅡㅡ 딱히 생각나는 데코가 없어서 무조건 뿌리고 봤다는.. 너무 늦은시간이라 졸면서 해서 그래요 ... 흑 화이트 초컬릿을 중탕을 녹여서 남은 말차가루를 넣고 녹차초컬릿을 만들어주었어요~ 짤주머니에 넣구 죽죽~ 뿌려주구요 베이킹 박스를 막~ 뒤지다가 나온 건무화과 에 눈이 번쩍 !!!! 조각조각 잘라서 칸마다 올려주었어요 ㅎㅎㅎㅎㅎㅎ 테코파우더 살짝~ 1단의 시트높이밖에 안되서 케이크상자가 아니라 파이상자에 담았어요 ^^ 파이상자 미리 사다놓은게 넉넉히 있어서 다행 흠.. 시식을 못해봐서... 어떠한 맛인지... 잘~ 모르겠다는게.. 가장 단점이 된 케이크... 요거맛있게 먹구 빨리 제 친구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 8
끔양의 건무화과를 올린 녹차케이크 ( 노오븐 - 밥통케이크)
수술한 친구 병문안 선물로 만들어본 녹차케이크
전날 케이크를 두개를 만들었는데 너무늦게 시작하는바람에 .. 해품달도 못보구 ㅠ ㅠ 1시에 끝났어요
급하게 만드느라 집에 사다놓았던 재료가 전혀없어서 난감했는데
말차가루 생각하고 급으로 만들어본 케이크 ^^
요거는 달게 만든것이 아니구 ~ 시트에두 말차가루 많이넣구 생크림에두 말치가루를 많이넣어서 조금은 씁쓸한 맛이 날수도 있어요
참고하세요 !!!!
달콤함을 좋아하는 아이들보다는 어머니나 아버지가 좋아하실꺼같아요
재료~ ( 1호 사이즈 )
**** 아주 얇게 나왔어요 한장만 필요했기때문에 보통의 두꺼운 시트가 아닌 1.5-2cm 안되는 얇은 시트 용량이에요 -
도톰하게 하실분들.. 시트 중간에 크림샌딩 하실분들은 x2 해주셔서 두장의 시트가 나오게 만들어 주세요 )
박력분 -10g
아몬드가루 - 40g ( 아몬드 없을때는 박력분 50g)
설탕 -50g
계란 - 2개 (몇시간전 실온에 놔두세요)
버터 - 20g ( 계랸과 같이 몇시간전에 실온에 놔두세요 )
말차가루- 4작은술 ( 12g)
생크림 30ml ( 조금더 준비하셔두 됩니다 ^^ )
화이트 초컬릿 ( 조끔 - 데코용)
바닐라 에센스 ( 말차로 인해 안넣어두 되지만 혹시나해서 넣었어요 )
베이킹 파우더 한고찝 ( 생략 가능해요 )
실온에 놔두었던 계란 두개를 거품기로 저어주세요 ( 원래는 흰자하나를 따로 해야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같이 해버렸어요 ^^;)
설탕을 조금씩 넣어주면서 계속 저어주세요 ~ ( 윙윙윙~ )
체에 쳐놓았던
말차가루2 작은술 . 아몬드가루. 박력분 ( 밀가루) . 설탕. 넣고 휘휘~ 저어주세요
렌지에 돌려서 녹인 버터를 넣어주시고 또 휘휘저어주세요~
자!!! 시트반죽 완성 ( 미리 이야기 했지만 보통의 빵의 1장 분량입니다 ~)
1호 틀에 시트지를 두르고 ( 없을때는 버터를 살짝 녹여서 그것을 틀에 발라주심 되요 )
반죽을 부어주고
바닥에 탕탕!!! 쳐서 기포를 빼주세요
저희집은 압력밥솥이라서
찜기능으로 50분 했어요 ( 얇아서 ) 두꺼우면 +10분 +20분 한번씩 해주셔야 해요
일반적 밥솥은 취사를 2번 해주심 됩니다
50분후 빵 이다~ 빵이다~
냄새가 솔솔~
구수하다?? + 풀향이 난다????
통을 밥통에서 빼서 한김 나간뒤에 (5분정도뒤) 빵을 꺼내주세요
^^;;; 친다구 친건데... 위에 구멍이 송송송
요렇게 시트를 완성했어요
얇죠???
식힘망이 없어서 체반에 올려놓구 식혔답니다 ㅋㅋㅋ
시트위에 올릴 녹차 생크림이에요
생크림에 녹차가루 1.5작은술 살짝 넣고 만들어주세요 ^^
너무 맘이 급해서 시럽두 안만들어서 바르고 바로 크림을 발랐답니다
아~ 12시가 넘어가는 이시각...
나는 이거 언제만들구 자나... ㅠ ㅠ
녹차생크림 바르고 말끔히 정리를... 못했어요 ^^;;;;;
저는 아이싱이 젤루 어려워요~
너무 쓰지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데코파우더를 위에 뿌려주었답니다
ㅡㅡ 딱히 생각나는 데코가 없어서 무조건 뿌리고 봤다는..
너무 늦은시간이라 졸면서 해서 그래요 ... 흑
화이트 초컬릿을 중탕을 녹여서
남은 말차가루를 넣고 녹차초컬릿을 만들어주었어요~
짤주머니에 넣구 죽죽~ 뿌려주구요
베이킹 박스를 막~ 뒤지다가 나온 건무화과 에 눈이 번쩍 !!!!
조각조각 잘라서 칸마다 올려주었어요
ㅎㅎㅎㅎㅎㅎ
테코파우더 살짝~
1단의 시트높이밖에 안되서
케이크상자가 아니라 파이상자에 담았어요
^^ 파이상자 미리 사다놓은게 넉넉히 있어서 다행
흠..
시식을 못해봐서... 어떠한 맛인지... 잘~ 모르겠다는게.. 가장 단점이 된
케이크...
요거맛있게 먹구 빨리 제 친구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