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없이 판 기웃거리다가 어이가 없어서 글을 쓴다.아까 한 참 댓글 길게 남기다가 오류나서 날라가는 바람에 차라리 글을 남기자 싶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누가 병역의 의무가 남자의 의무이고,국방의 의무=병역의 의무라고 생각하는 것은 멍청하다는 듯이 말을 하더라.
그 말을 하기 전에 "병역"이라는 단어나 인터넷에 찾아봤는지 모르겠다. 민감한 주제로 글을 쓰고 싶었다면 말 하나하나 조심해서 정확히 알고나 써라. 네이버에서 "병역의무"이라는 단어를 쳐 봐라. [법률] 군무에 복역할 의무. 국민의 4대 의무 가운데 하나이다. 병역의 의무가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라고 법률에 명시되어 있단다.국민의 4대 의무가 뭔가. 국방의 의무, 납세의 의무, 근로의 의무, 교육의 의무 이렇게 4가지다. 여기서 국방의 의무가 결국은 병역의 의무와 같은 말이란 뜻이다.
병역의 의무가 국민의 의무가 아니라 남자의 의무라고 말하고 싶으면 법률부터 고치고 와라. 그럼 인정해 준다.
군대=임신이 아니라고 하는 남자들을 까는 여자들이 하는 말이,남자가 군대 가기 싫어서 물귀신 작전 한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여자들이 군대에 가기 싫어서 군대=임신이라고 우기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이래서 우리 나라가 아직 선진국이 아니라는 거다.자기가 하고 싶은 의무, 권리만을 누리려고 하는 이상 여자의 인권평등은 이뤄질 수 없다.여자들 스스로가 여성인권향상을 원하지를 않는데, 어떻게 하는가. 여자가 어떻게 군대를 가. 남자가 힘이 더 세잖아. 여잔 애기 낳잖아. 이렇게 말하는 행태가 얼마나 부끄럽고 한심한 짓인지 각심해라. 이래놓고 양성평등을 부르짖는게 어이가 없다. 솔직히 이렇게 말하는 나도 군대 가라고 하면 가기 싫다. 이게 솔직한 거다. 남자가 군대 가기 싫다고 투정부리는게 한심해보이나? 그렇담 여자는 투정부리지 않을 것 같나? 지금 판에서 보이는 여자들의 행동이 군대 가기 싫어서 투정부리는 행동이다.
어차피 우리가 여기서 '옳소! 여자도 군대를 가야 합니다!'라고 외쳐봤자 지금 당장 너네가 군대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내 말인 즉슨, 남자들처럼 의무화가 되어있지 않다는 뜻.) 그 전에 의식부터 좀 각성하자는 거다. 군대에 가는 남자들에게 고마운줄을 알아라. 우리가 하지 않는 국방의 의무, 병역의 의무를 그들은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것이다. 가서 삽을 파든 뭐 하든간에 어쨌든 우리는 행하지 않는 의무를 그들은 이행하고 있는 거다.
여자가 임신하는 것이야말로 여자의 역할이다. 남자는 할 수 없는 여자의 역할이란 말이다. 여자가 아이를 낳지 않으면 인류의 존속은 없다. 이걸 국민 모두가 져야 할 국방의 의무, 병역의 의무와 동일시 하지 마라. 동일시 될 수가 없는 개념이다.
여자의 성 역할이 아이를 낳는 것이라면, 남자의 성 역할은 그런 여자와 아이를 보호하는 것이다. 이걸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와 아이를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국방의 의무, 병역의 의무를 지는 것 아니냐고 할까봐 겁나서 말하는데, 그 생각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여성들이 여성인권주장을 외쳐야 하는 것이다.(더군다나 남자가 여자와 아이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군대밖에 없나? 군대 문제를 제쳐두고라도 힘쓰는 일은 결국 남자가 한다. 여자가 힘으로 안되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걸 굳이 여자 시킬 필요는 없지 않나.) 예전 누군가가 말 했듯이 여자도 군대에 가서 총쓰고 힘드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밥짓고, 응급치료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전쟁하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방법을 배울 수가 있다. 군대에 가서 남자들처럼 총들고 훈련하는 방법만이 다가 아니라는 얘기다.
먼 옛날에야, 원시적이었기에 여자는 아이를 낳고, 여자와 아이는 보호를 받고, 이들을 남자가 바깥으로 부터 보호하는 포지션이 취해졌지만 그로 인해 어떻게 되었나? 오랜 세월동안 여자는 인권을 충분히 보호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여자가 자신의 인권을 정말로 평등하다고 주장하고 싶다면, 여자는 보호받아야 한다는 가치관먼저 깨 부셔야 한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말하고자 하는 바가 정확히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다. 하여간에, 군대=임신 운운하는 여자들은 부끄러운지 알아라. 너희들은 양성평등을 말할 권리가 없다.지금 당장에야 아직 과도기라고 생각되기에 당장 무언가 바뀌고 정립되는 바는 없겠지만, 앞으로 차차 개선되어 정말로 여성 또한 국방의 의무를 충분히 질 수 있는 당당한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군대와 임신 비교 된다는 여자들 봐라.
누가 병역의 의무가 남자의 의무이고,국방의 의무=병역의 의무라고 생각하는 것은 멍청하다는 듯이 말을 하더라.
그 말을 하기 전에 "병역"이라는 단어나 인터넷에 찾아봤는지 모르겠다. 민감한 주제로 글을 쓰고 싶었다면 말 하나하나 조심해서 정확히 알고나 써라.
네이버에서 "병역의무"이라는 단어를 쳐 봐라.
[법률] 군무에 복역할 의무. 국민의 4대 의무 가운데 하나이다.
병역의 의무가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라고 법률에 명시되어 있단다.국민의 4대 의무가 뭔가.
국방의 의무, 납세의 의무, 근로의 의무, 교육의 의무 이렇게 4가지다.
여기서 국방의 의무가 결국은 병역의 의무와 같은 말이란 뜻이다.
병역의 의무가 국민의 의무가 아니라 남자의 의무라고 말하고 싶으면 법률부터 고치고 와라. 그럼 인정해 준다.
군대=임신이 아니라고 하는 남자들을 까는 여자들이 하는 말이,남자가 군대 가기 싫어서 물귀신 작전 한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여자들이 군대에 가기 싫어서 군대=임신이라고 우기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이래서 우리 나라가 아직 선진국이 아니라는 거다.자기가 하고 싶은 의무, 권리만을 누리려고 하는 이상 여자의 인권평등은 이뤄질 수 없다.여자들 스스로가 여성인권향상을 원하지를 않는데, 어떻게 하는가.
여자가 어떻게 군대를 가. 남자가 힘이 더 세잖아. 여잔 애기 낳잖아.
이렇게 말하는 행태가 얼마나 부끄럽고 한심한 짓인지 각심해라. 이래놓고 양성평등을 부르짖는게 어이가 없다. 솔직히 이렇게 말하는 나도 군대 가라고 하면 가기 싫다.
이게 솔직한 거다.
남자가 군대 가기 싫다고 투정부리는게 한심해보이나? 그렇담 여자는 투정부리지 않을 것 같나? 지금 판에서 보이는 여자들의 행동이 군대 가기 싫어서 투정부리는 행동이다.
어차피 우리가 여기서 '옳소! 여자도 군대를 가야 합니다!'라고 외쳐봤자 지금 당장 너네가 군대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내 말인 즉슨, 남자들처럼 의무화가 되어있지 않다는 뜻.)
그 전에 의식부터 좀 각성하자는 거다.
군대에 가는 남자들에게 고마운줄을 알아라. 우리가 하지 않는 국방의 의무, 병역의 의무를 그들은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것이다. 가서 삽을 파든 뭐 하든간에 어쨌든 우리는 행하지 않는 의무를 그들은 이행하고 있는 거다.
여자가 임신하는 것이야말로 여자의 역할이다. 남자는 할 수 없는 여자의 역할이란 말이다. 여자가 아이를 낳지 않으면 인류의 존속은 없다. 이걸 국민 모두가 져야 할 국방의 의무, 병역의 의무와 동일시 하지 마라. 동일시 될 수가 없는 개념이다.
여자의 성 역할이 아이를 낳는 것이라면, 남자의 성 역할은 그런 여자와 아이를 보호하는 것이다. 이걸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와 아이를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국방의 의무, 병역의 의무를 지는 것 아니냐고 할까봐 겁나서 말하는데,
그 생각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여성들이 여성인권주장을 외쳐야 하는 것이다.(더군다나 남자가 여자와 아이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군대밖에 없나? 군대 문제를 제쳐두고라도 힘쓰는 일은 결국 남자가 한다. 여자가 힘으로 안되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걸 굳이 여자 시킬 필요는 없지 않나.)
예전 누군가가 말 했듯이 여자도 군대에 가서 총쓰고 힘드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밥짓고, 응급치료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전쟁하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방법을 배울 수가 있다. 군대에 가서 남자들처럼 총들고 훈련하는 방법만이 다가 아니라는 얘기다.
먼 옛날에야, 원시적이었기에 여자는 아이를 낳고, 여자와 아이는 보호를 받고, 이들을 남자가 바깥으로 부터 보호하는 포지션이 취해졌지만 그로 인해 어떻게 되었나? 오랜 세월동안 여자는 인권을 충분히 보호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여자가 자신의 인권을 정말로 평등하다고 주장하고 싶다면, 여자는 보호받아야 한다는 가치관먼저 깨 부셔야 한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말하고자 하는 바가 정확히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다.
하여간에, 군대=임신 운운하는 여자들은 부끄러운지 알아라. 너희들은 양성평등을 말할 권리가 없다.지금 당장에야 아직 과도기라고 생각되기에 당장 무언가 바뀌고 정립되는 바는 없겠지만, 앞으로 차차 개선되어 정말로 여성 또한 국방의 의무를 충분히 질 수 있는 당당한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글의 어체가 다소 딱딱하긴 하지만 본인은 정말 23세 여자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