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건설현장에서 다친 인부는 사람도 아닙니까?

이사오사사키20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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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 이야기를 듣고 롯데라는 회사를 다시 생각하게 됬습니다.

 

홍성롯데건설 현장에서 다친 인부가 있습니다.

 

 

하지만 롯데안전팀장은 산재를 해 줄 수 없다며 그 인부가 속한 회사에 말하였고

 

그 회사 사무실에서 의자를 던지며 욕설과 함께 산재는 안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본인에 의한 과실사고 안전사고라도 사고는 사고 입니다. 그 인부도 하루먹고 하루사는 사람인데

 

일부러 사고를 내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그 인부가 속한 하청업체의 현장소장은 롯데 안전팀장이 던진 의자에 맞고 머리가 찢어저 병원에서 3주진

 

단이 나왔고 지금도 합의를 보자며 그 현장소장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현장소장은 자신은 괜찮지만 그 인부의 인권의 모독과 자신의 회사에 대한 모욕을 줬던 그 롯

 

데의 안전팀장을 용서할 수 없다며 버티고 있습니다.

 

여러분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위의 현장소장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저의 아버지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