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쓰기전 알립니다. 스압이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16살 흔남입니다 ..ㅋㅋ 항상 모바일이나 pc로 눈팅하며 간간히 댓글 달다가 오늘 생전 처음으로 톡한번 써봅니다..ㅎㅎ 납치될번 했으니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 ㅋ 오늘 저는 행복과 즐거움이 넘치는 여유로운 토요일을 맞아 사촌형 집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해남에 사는 사촌도 왔기에 룰루랄라 준비를하고 오후3시 55분? 쯤에 집앞 도로변에서 택시를 잡았습니다. 우선 항상 저의 습관이던 택시앞 넘버 예를들면 가1054 바1635 이런걸 보는데 오늘은 그냥 타려고 했습니다. 그치만 사촌형이 OOO 버스정유장 아시냐고 먼저 물어보라고 택시 잡기전 나에게 통화로 말을 해서 타기전 문만 연 상태로 질문을 했죠 막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그 아저씨 인상착의가 무슨 ;; 이런말 해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마약좀 드신분 같으셨어요;; 택시기사랑은 전혀 안어울리는 옷차림에 (노스패딩에 막 깡패? 비슷한 차림) 얼굴은 술이랑 마약을 함께 드셨는지 눈은 좀 퀭하고 얼굴이 조금 붉었으며 머리는 부스스하고 눈도 약간 빨갛고.,.. 아무튼 좀 무서운? 인상착의 였어요;ㅋ 일단 뭐 별수있겠냐 하고 그 아저씨에게 제가 아저씨 OOO버스정유장 아세요?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본능적으로 위협이 오더라고요 왜 그 사람이 위험에 처하면 본능적으로 느끼는 뭐 그린 쎄한 기분 있잖아요? 그게 오더라고요 그 아저씨가 하는말이;; 막 갑자기 일단 타봐라! 타고말해라 일단타봐! 이러시는거에요 ㄷㄷㄷ 순간 좀 긴장을 했어요 그리고 나도모르게 눈이 택시기사증을 찾기 시작하더라고요 보통 택시들은 모두 조수석 앞쪽에 기사증명카드? 비슷한거 붙여 놓잖아요 근데 세상에 그게 없는거에요 아무리 다찾아봐도 그런건 없었고 네비게이션이며 택시 기사들 뭐 통신수단? 이런것도 없고 걍 암만봐도 택시로 위장한 납치차량으로 보이더라고요;; 막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는데;; 그아저씨가 계속 일단타라면서;; 막 저를 택시에 태우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이래선 안되겠다 하면서 본격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앗 전화가 왔네요 잠시만요 하면서 일단 황급히 문닫고 조금 떨어져 휴대폰을 들고 전화받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아저씨가;; 갑자기 창문내리면서 저를 막 "아 저거 놓치면 안되는데" 하는 눈빛으로 좀 무섭게 저를 쳐다 아니 노려보면서 뭐라고???어???????????!!!!!! 하면서 막 그러시길래 제가 정말 긴장되서 막 먼저 가세요 하면서 그랬는데 안가고 갑자기 택시를 앞에 멈추시더니 저를 계속 쳐다보는거에요;;;; 진짜 그래서 제가 아 이거 어쩌지 하고있는데 에이씨 아깝다? 이런말을 중얼거리면서 출발하시는 거에요;; 진짜 놀래서 멍때리고 있다가 혹시몰라 택시 그 넘버를 봤어요 근데 바 적혀있고 일반 개인택시 더라구요;; 제생각엔 아마 개인택시 하나 훔친거같아요 그렇게해서 겨우 살았? 습니다;; 하하... 그렇게 막 휴... 하면서 숨돌리는데 뒤에서 개인택시가 여러대 오는거에요;; 나도모르게 운전기사가 젊은지 늙은지 판별하게 되다가;; 뒤쪽택시 잡았어요 50대? 쯤으로 보이시더라구요 제가 좀전에 그런일을 겪어서 좀 경계태세? 를 갖추고 (아저씨 죄송해요) 사촌형 집쪽으로 출발했습니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아는 길이랑 다른길로 갑자기 뿌아아아아ㅓ아아앙 하면서 속도올리시는거;; 그것도 저를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 저진짜 놀래가지고 바로 휴대폰들고 119찍고 (119가 위치추적이 바로 가능하여 위기상황때 경찰보다 훨배 도움됩니다.) 막 초조해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길이 맞는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어이털려서 웃다가 계산하고 나오는데 아저씨 알고보니 너무 친절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위기상황 겪고 사촌형집 찾아서 가서 만나고 지금 근처 피씨 잠시와서 글적어봅니다.. 저 경남에 삽니다. 경남창원 이근처에 요즘 납치될번 하신분들이 많아요;; 정말 조심하세요 저희누나도 한번 진짜 납치될번 했는데;; 글쓴김에 저희누나 경험담도 알려드릴게요 그때당시 누나가 밤에 택시를타고 집에 오고 있었어요 막 누나가 택시를 탔는데 일반택시랑은 조금 다른? 아무튼 좀 느낌이 이상했대요 택시 기사 면허증도 없고 좀 그랬는데 막 아저씨가 저희누나를 계속 한번씩 쳐다보더래요 누나가 첨엔 어? 뭐지 했는데 점점 무서워 져서 남친이랑 통화를 했대요 막 하고있는데 그 아저씨가 자꾸 막 코로 한숨을 쉬면서 누나를 자꾸 쳐다봤대요 막 마치 아씨 왜 통화하고 있냐 이러면 못대려 가는데;; 이런 식으로여;; 누나가 무섭기도한데;; 울누나가 ㅋㅋㅋ 어이털려서 같이 쳐다봤대여 ㅋㅋㅋㅋㅋ 막 그러고 가는데 갈수록 아저씨가 수상한거 그렇게 통화하다가 잠시 끊었는데 그아저씨 표정이 갑자기 밝아 지더래요 그래서 누나가 다시 남친이랑 통화를 시작하자 또 그 남자가 한숨을 막 쉬고 좀 화난? 표정으로 바뀌더래요;; 그렇게 집에 도착하고 돈주고 나오는데 그 아저씨가 누나를 노려봤대요;; 아무튼 그렇게 운좋게;; 무사히 누난 집에 돌아왔고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하하;; 이런일 아니라도 지나가다가 막 흰색 봉고차인데 창문이 모두 안보이게 도배? 되있고 봉고차 앞에 택시 그 미터기? 빈차 탑승중 이거 표시하는거 그거 달려있고;; 그런게 너무 많아요 요즘 세상 정말 무섭네요 여러분 모두 조심하세요... 4
오늘 납치될번 했습니다;;
글을쓰기전 알립니다.
스압이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16살 흔남입니다 ..ㅋㅋ
항상 모바일이나 pc로 눈팅하며 간간히 댓글 달다가
오늘 생전 처음으로 톡한번 써봅니다..ㅎㅎ
납치될번 했으니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 ㅋ
오늘 저는 행복과 즐거움이 넘치는 여유로운 토요일을 맞아
사촌형 집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해남에 사는 사촌도 왔기에 룰루랄라 준비를하고 오후3시 55분? 쯤에
집앞 도로변에서 택시를 잡았습니다.
우선 항상 저의 습관이던 택시앞 넘버 예를들면 가1054 바1635 이런걸 보는데
오늘은 그냥 타려고 했습니다.
그치만 사촌형이 OOO 버스정유장 아시냐고 먼저 물어보라고 택시 잡기전 나에게
통화로 말을 해서
타기전 문만 연 상태로 질문을 했죠
막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그 아저씨 인상착의가 무슨 ;;
이런말 해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마약좀 드신분 같으셨어요;;
택시기사랑은 전혀 안어울리는 옷차림에 (노스패딩에 막 깡패? 비슷한 차림)
얼굴은 술이랑 마약을 함께 드셨는지 눈은 좀 퀭하고
얼굴이 조금 붉었으며 머리는 부스스하고 눈도 약간 빨갛고.,..
아무튼 좀 무서운? 인상착의 였어요;ㅋ
일단 뭐 별수있겠냐 하고
그 아저씨에게 제가
아저씨 OOO버스정유장 아세요?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본능적으로 위협이 오더라고요
왜 그 사람이 위험에 처하면 본능적으로 느끼는 뭐 그린 쎄한 기분 있잖아요?
그게 오더라고요
그 아저씨가 하는말이;;
막 갑자기 일단 타봐라!
타고말해라 일단타봐!
이러시는거에요 ㄷㄷㄷ
순간 좀 긴장을 했어요
그리고 나도모르게 눈이 택시기사증을 찾기 시작하더라고요
보통 택시들은 모두 조수석 앞쪽에 기사증명카드? 비슷한거 붙여 놓잖아요
근데 세상에 그게 없는거에요
아무리 다찾아봐도 그런건 없었고 네비게이션이며 택시 기사들 뭐 통신수단? 이런것도 없고 걍
암만봐도 택시로 위장한 납치차량으로 보이더라고요;;
막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는데;; 그아저씨가 계속 일단타라면서;;
막 저를 택시에 태우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이래선 안되겠다 하면서
본격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앗 전화가 왔네요 잠시만요 하면서 일단 황급히 문닫고 조금 떨어져 휴대폰을 들고
전화받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아저씨가;; 갑자기 창문내리면서
저를 막 "아 저거 놓치면 안되는데" 하는 눈빛으로 좀 무섭게 저를 쳐다 아니 노려보면서
뭐라고???어???????????!!!!!! 하면서 막 그러시길래
제가 정말 긴장되서 막 먼저 가세요 하면서 그랬는데
안가고 갑자기 택시를 앞에 멈추시더니 저를 계속 쳐다보는거에요;;;; 진짜
그래서 제가 아 이거 어쩌지 하고있는데 에이씨 아깝다? 이런말을 중얼거리면서 출발하시는 거에요;;
진짜 놀래서 멍때리고 있다가 혹시몰라 택시 그 넘버를 봤어요
근데 바 적혀있고 일반 개인택시 더라구요;;
제생각엔 아마 개인택시 하나 훔친거같아요
그렇게해서 겨우 살았? 습니다;; 하하...
그렇게 막 휴... 하면서 숨돌리는데 뒤에서 개인택시가 여러대 오는거에요;;
나도모르게 운전기사가 젊은지 늙은지 판별하게 되다가;;
뒤쪽택시 잡았어요
50대? 쯤으로 보이시더라구요
제가 좀전에 그런일을 겪어서 좀 경계태세? 를 갖추고 (아저씨 죄송해요)
사촌형 집쪽으로 출발했습니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아는 길이랑 다른길로 갑자기 뿌아아아아ㅓ아아앙
하면서 속도올리시는거;;
그것도 저를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
저진짜 놀래가지고 바로 휴대폰들고 119찍고
(119가 위치추적이 바로 가능하여 위기상황때 경찰보다 훨배 도움됩니다.)
막 초조해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길이 맞는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어이털려서 웃다가 계산하고 나오는데 아저씨 알고보니 너무 친절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위기상황 겪고
사촌형집 찾아서 가서 만나고
지금 근처 피씨 잠시와서 글적어봅니다..
저 경남에 삽니다.
경남창원
이근처에 요즘 납치될번 하신분들이 많아요;;
정말 조심하세요
저희누나도 한번 진짜 납치될번 했는데;;
글쓴김에 저희누나 경험담도 알려드릴게요
그때당시 누나가 밤에 택시를타고 집에 오고 있었어요
막 누나가 택시를 탔는데
일반택시랑은 조금 다른? 아무튼 좀 느낌이 이상했대요
택시 기사 면허증도 없고
좀 그랬는데
막 아저씨가 저희누나를 계속 한번씩 쳐다보더래요
누나가 첨엔 어? 뭐지 했는데
점점 무서워 져서
남친이랑 통화를 했대요
막 하고있는데
그 아저씨가 자꾸 막 코로 한숨을 쉬면서
누나를 자꾸 쳐다봤대요
막 마치 아씨 왜 통화하고 있냐 이러면 못대려 가는데;;
이런 식으로여;;
누나가 무섭기도한데;; 울누나가 ㅋㅋㅋ
어이털려서 같이 쳐다봤대여 ㅋㅋㅋㅋㅋ
막 그러고 가는데 갈수록 아저씨가 수상한거
그렇게 통화하다가 잠시 끊었는데
그아저씨 표정이 갑자기 밝아 지더래요
그래서 누나가 다시 남친이랑 통화를 시작하자
또 그 남자가 한숨을 막 쉬고 좀 화난? 표정으로 바뀌더래요;;
그렇게 집에 도착하고 돈주고 나오는데
그 아저씨가 누나를 노려봤대요;;
아무튼 그렇게 운좋게;; 무사히 누난 집에 돌아왔고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하하;;
이런일 아니라도 지나가다가 막 흰색 봉고차인데 창문이 모두 안보이게 도배? 되있고
봉고차 앞에 택시 그 미터기?
빈차 탑승중 이거 표시하는거
그거 달려있고;; 그런게 너무 많아요
요즘 세상 정말 무섭네요
여러분 모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