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19禁:선배꼬신다며날걸레로만든친구

삐에로가면2012.01.28
조회2,417

글내립니다

 

사정이 생겨서 오랫동안 확인못했다가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베톡됬었더라구요 ^^

 

저는 토커님들이 제 이야기에 관심가져준거에 되게 기뻤어요

 

뭐라고 댓글달렸는지 일일히 확인하다가 울었어요

 

저 상처 잘 받는다고 했잖아요

 

막 놀았던거, 개념 없던거 쎈척했던거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잖아요

 

이제 안그러고 다닌다고 했잖아요

 

꼭 욕하셔야겠어요??

 

저는 정말 이 일에 상처받고서  친구들말고 다른데에 한번 말해보고싶다해서 올렸는데

 

오히려 욕만 하시면..

 

그리고 음슴체 썼다가 반말 썼다가 헷갈린다고 하시는분들, ㅇㅅㅇ이거 거슬린다고 하시는분들

 

죄송해요...

 

글쓰면서 저도 정신이 없어서 자꾸 바뀌었나봐요

 

ㅇㅅㅇ이거도 습관되서 자꾸 나온거구요 

 

본편부터 말했지만 쎈척하고 다닌거 저도 알고 그래서 많이 반성하고 있구요..

 

제 편들어주신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부끄 사랑해요 ㅋㅋ 

 

욕 보면서 우울해져있다가 제편들어주신분들 있는거 보고 많이 좋아했어요ㅎㅎ

 

그리구 제가 하려는 말의 결론이 뭐냐고 따지는 분들 계시던데요

 

제말은 정확하지 않은말로 이간질하려는 아이가 있다면 무조건 그말만 믿고 기분나빠하지 마시라는거

에요.

 

일진놀이 하는거, 날라리, 아는사람 많은거, 오토바이 타는거, 술마시고 담배피는거..

 

이거 좋은거 아니라고, 나중에는 후회하게 되있다고도 말하고싶었구요

 

.. 무엇보다 저는 이 글로 인해서 위로 받고 싶었던거 같아요

 

글쓰면서 제 마음도 다스렸구요

 

댓글보면서 내가 인생을 헛살았구나 생각도 했구요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비록 좋은 말들은 아니었지만 제 잘못을 지적해주신분들, 제게 관심 가져주신분들 감사합니다파안

 

--

 

저한테 욕하는 답글로 베플되신분들 미니홈피 여세요

 

왜 안여세요? 왜 일방적으로 욕하고 상처주세요? 제 기분 생각해 보셨어요?

 

플내용들도 하나같이 아 이년 대충봐도 개념없는 년이다 이런식으로 되있던데..

 

제대로 보지도 않으시고는 앞에조금 중간조금 끝부분 조금 보고는 아 이런애는 안될애다 하면서

 

제 멋대로 이야기 끼워 맞추시고 그러지 마세요실망

 

그리고 저도 인간인데 상처받을수있지 않나요

 

상처받는다는 말 하지말라구요? 그쪽들은 단 한번도 말해본적없나요..

 

아니 그보다 제 글 제대로 읽어보긴 하셨나요.

 

부탁인데 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