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의 아가가 이렇게 컸네요.. 어느덧.. 대현이 50일 사진 찍고 왔어요 ^^ 39주 3.5kg으로 건강하게 울아들 낳은지가.. 벌써 50일이네요.. 조리원에서 젖몸살로 온갖고생하면서도 모유수유하겠다고 울면서 젖물린 저네요 ^^;; 결국.. 유두 상처나서 연고 바르고, 쮸쮸꼭지도 해보고.. 그렇게 아픈거 참아가면서 젖물렸던 울아들이 벌써 태어난지 50일이 되었다고 하네요 ^^ 시도때도 없이 엄마모유 먹은 탓에 포동포동 살도 오르고.. 아들이라 그런지.. 힘도 제법 쎄고, 묵직합니다 ^^ 그래도.. 엄마 덜 힘들게 해줄려고 그러는지.. 밤낮을 가려서.. 밤엔 저도 우리 아들도 푸~욱 수면을 취합니다.. 대한민국의 엄마들이여!!! 우리 이쁘게 키우자구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23
폭풍성장하는 울 아들!! ( 福 받아가세요)
뱃속의 아가가 이렇게 컸네요..
어느덧.. 대현이 50일 사진 찍고 왔어요 ^^
39주 3.5kg으로 건강하게 울아들 낳은지가.. 벌써 50일이네요..
조리원에서 젖몸살로 온갖고생하면서도 모유수유하겠다고 울면서 젖물린 저네요 ^^;;
결국..
유두 상처나서 연고 바르고, 쮸쮸꼭지도 해보고..
그렇게 아픈거 참아가면서 젖물렸던 울아들이
벌써 태어난지 50일이 되었다고 하네요 ^^
시도때도 없이 엄마모유 먹은 탓에 포동포동 살도 오르고..
아들이라 그런지..
힘도 제법 쎄고, 묵직합니다 ^^
그래도..
엄마 덜 힘들게 해줄려고 그러는지..
밤낮을 가려서.. 밤엔 저도 우리 아들도 푸~욱 수면을 취합니다..
대한민국의 엄마들이여!!!
우리 이쁘게 키우자구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