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네이트판을 눈팅하던 18살로 올라가는 꽃고딩입니다. 시작부터 말씀드리자면...사건의시작은.......... 제가 방학때 피팅모델알바하려구 알X천X,X바X에다가 이력서를넣었습니다 사진두포함해서요.. 그런데 총 4곳에서 연락이왔는데, 이 4곳다 말하는게 다 찜찜하게말씀하셔서 다 안한다했습니다.. 자기차로 일하는 곳 까지태워다준다는곳도있었고, 제가슴사이즈랑 다리가쌔끈하냐고 물어보는곳도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영상으로 몸사진 보여달라는곳도 있었구요. [피팅모델 정말 함부로하지마세요 정말 큰일나요ㅠㅠ;] 덧 : 모든분이 나쁜의도로 말씀하시는건 아닐거에요 정말 순수한배려차원에서 일하는곳까지 차로 태워다준다고 말씀하시는분도있지만...ㅠㅠ...ㅠㅠ.... 그러다가 한분한테 카톡으로 연락이왔는데, 서울이 저한텐 너무멀기도하고, 개학도 얼마안남아서 안하겠다고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전정말로 아죄송해요싫어요 이런게아니라, 죄송합니다.저처럼우유부단한 알바생보단, 더좋은알바생구해보세요 라는식으로 말씀드렸습니다.최대한 기분안상하시게요. 솔직히, 좀 찜찜했던거는 갑자기 뜬금없이 오빠오빠 거리고, 오빠가 시흥가면 반겨주나?ㅎㅎ 하면서 갑자기 반말쓰기도하고.. XXX처럼 착하고 이쁜알바생 구하기 힘들거같네ㅎㅎ 밥한번사줄게 이러시는겁니다;;; 제가 의심이무척많은성격이라, 차라리 안하고보자라는식으로, 안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락이 또왔습니다. 알바구하냐고 그래서 죄송하다고 아직할생각없다하니까 그럼 이력서는 왜계속 올리냐고묻더군요. 그래서 아죄송하다고,지울거라고 계속생각하고 지우지못했다고,오해시켜드려서 죄송하다하니까 자기가 시흥가면 길안내해주고 동네구경 시켜줄수 있냐는식으로 말하는겁니다;;; ㅡㅡ 심지어는 밥사준다고, 한번 만나자 라는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하지만 글쓴이는 동네도 헤메는 심각한 길치.........^.^..... 그래서 죄송하다고,동네도 제대로돌아다니지못한다고, 정말죄송하다고 그러니까 머가 죄송하냐는겁니다; 그래서 씹었죠 더이상 연락안하려고;;; 그런데 이해못하겠다 라고 또 카톡이와서 이렇게말했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글쓴이 카톡사진은 몸전체를찍은 사진이였음.] 저말 하고 저도 뭐라고 더기분나쁜말들으면 저도 한바탕할거같아서 카톡차단해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이트판으로만 보던걸 실제로겪으니까... 정말 어이가없네요. 저렇게 네ㅎㅎ수고하세요 라고 하자마자 전화한통이오더군요.;;;;;;;; 솔직히 무서워서 받질못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급하게 차단해놓고 스팸해놓긴했지만ㅠㅠㅠ 계속 끈질기게 연락올거같네요;;;;; 경찰에 신고하자니 일이 무척 커질것같고.......;;;;정말 어떻게해야하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무서워죽겠습니다... 어디쪽산다고 말해버렸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01
[사진有]★★★★피팅모델알바때문에 카톡했는데요ㅋㅋㅋㅋㅋㅋ
항상 네이트판을 눈팅하던 18살로 올라가는 꽃고딩입니다.
시작부터 말씀드리자면...사건의시작은..........
제가 방학때 피팅모델알바하려구 알X천X,X바X에다가 이력서를넣었습니다 사진두포함해서요..
그런데 총 4곳에서 연락이왔는데, 이 4곳다 말하는게 다 찜찜하게말씀하셔서 다 안한다했습니다..
자기차로 일하는 곳 까지태워다준다는곳도있었고,
제가슴사이즈랑 다리가쌔끈하냐고 물어보는곳도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영상으로 몸사진 보여달라는곳도 있었구요.
[피팅모델 정말 함부로하지마세요 정말 큰일나요ㅠㅠ;]
덧 : 모든분이 나쁜의도로 말씀하시는건 아닐거에요 정말 순수한배려차원에서
일하는곳까지 차로 태워다준다고 말씀하시는분도있지만...ㅠㅠ...ㅠㅠ....
그러다가 한분한테 카톡으로 연락이왔는데, 서울이 저한텐 너무멀기도하고, 개학도 얼마안남아서 안하겠다고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전정말로 아죄송해요싫어요 이런게아니라, 죄송합니다.저처럼우유부단한 알바생보단, 더좋은알바생구해보세요 라는식으로 말씀드렸습니다.최대한 기분안상하시게요.
솔직히, 좀 찜찜했던거는
갑자기 뜬금없이 오빠오빠 거리고, 오빠가 시흥가면 반겨주나?ㅎㅎ 하면서 갑자기 반말쓰기도하고..
XXX처럼 착하고 이쁜알바생 구하기 힘들거같네ㅎㅎ 밥한번사줄게 이러시는겁니다;;;
제가 의심이무척많은성격이라, 차라리 안하고보자라는식으로, 안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락이 또왔습니다. 알바구하냐고
그래서 죄송하다고 아직할생각없다하니까 그럼 이력서는 왜계속 올리냐고묻더군요.
그래서 아죄송하다고,지울거라고 계속생각하고 지우지못했다고,오해시켜드려서 죄송하다하니까
자기가 시흥가면 길안내해주고 동네구경 시켜줄수 있냐는식으로 말하는겁니다;;; ㅡㅡ
심지어는 밥사준다고, 한번 만나자 라는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하지만 글쓴이는 동네도 헤메는 심각한 길치.........^.^.....
그래서 죄송하다고,동네도 제대로돌아다니지못한다고, 정말죄송하다고 그러니까
머가 죄송하냐는겁니다; 그래서 씹었죠 더이상 연락안하려고;;;
그런데 이해못하겠다 라고 또 카톡이와서 이렇게말했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글쓴이 카톡사진은 몸전체를찍은 사진이였음.]
저말 하고 저도 뭐라고 더기분나쁜말들으면 저도 한바탕할거같아서 카톡차단해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이트판으로만 보던걸 실제로겪으니까... 정말 어이가없네요.
저렇게 네ㅎㅎ수고하세요 라고 하자마자 전화한통이오더군요.;;;;;;;;
솔직히 무서워서 받질못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급하게 차단해놓고 스팸해놓긴했지만ㅠㅠㅠ
계속 끈질기게 연락올거같네요;;;;;
경찰에 신고하자니 일이 무척 커질것같고.......;;;;정말 어떻게해야하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무서워죽겠습니다... 어디쪽산다고 말해버렸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