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한발만 넣어야지라고 생각했었어 깊게 사귀지 말아야지 그러지 말아야지.나도 너의 전 여자친구가 되기는 정말 싫었었거든 근데 정신차려보니깐 모든 것을 너한테 쏟아 부었어그걸 헤어진 뒤에야 안거야. 나는 이 사람과 결혼도 할거고 함께 아이도 키우고 너와 모든걸 상상했는데1년도 안되는 그 시간 동안 난 평생을 걸어 이 사람만큼 사랑할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했어사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야 지금의 너라도 나는 그 전만큼 사랑이라는 감정에 솔직할 수 없을거 같아너무 깜짝 놀랄만큼 빠른사이에 순식간에 나는 준비도 안되있던 터라 너무 아프고 힘들고 막막했어
200일이 훌쩍 넘는 동안 우리는 어떻게 사랑한걸까.나는 내가 너무 신기했어 널 만나 널 좋아하게 되고 너무 짙어진 좋음이 사랑으로 변하고그 결과로 나는 내 목숨보다 널 사랑했어.사실 속마음은 아직도 사랑한다가 맞겠지만 이젠 정말 널 놔주려고 해.나도 이제 살아야겠지 너를 잊고 너와의 추억을 곱씹고 되새기며 너를 지우고나서 그렇게 살아야겠지.아직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전혀 감도 안오고 그저 눈을 감은 듯 깜깜하지만 그래야만해.
내 사랑은 혼자한 사랑이 아닌데, 결국 나 혼자만 이렇게 남은 것만 같아 아쉬워솔직히 처음엔 널 원망도하고 널 욕해보려고도 했어모든걸 놓고 울어보고 싶다가도 이게 끝인 걸 내가 인정하는 것만 같아 우는거 조차도 맘대로 못했어너는 그 여자랑 웃고 있겠지. 나는 이렇게 속이 터져라 참고 내 마음 잡는데너는 그 여자랑 나랑 했던 이야길 하겠지. 나는 가슴이 터져 죽을 것만 같은데너는 날 안았던 그 팔, 그 가슴으로 그 여자앨 다시 안아주겠지. 난 오늘도 니 품이 그리워서 속으로 삭혀 우는데이런 마음으로 나는 오늘도 밤을 새고있어. 오늘도 잠이 안오겠지만 피곤한 거같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 남자를 뺏어간 그 여자애한테 사과도 했고 이유도 뜻도 없이 욕도 들었는데결국 돌아온건 내 메아리였어집착이래.널 사랑하는 게 나는 사랑인줄로만 그런줄로 내 목숨보다 소중하고 중요해서 차마 진심으로 헤어지잔말도너한테 상처가 될 거같아서 상상해본적 없었던 나한테 내 마음은 그저 하찮은 집착, 쓰레기 같은거래.마음을 깎아내서 그 여자애한테 사과했어.내가 뱉은 그 한숨들 그 눈물들 모두 다 그 여자애도 겪길 바라고있어왜냐하면왜냐하면너는 나를 만났을때, 나를 사랑하기로 시작했을때 그때 너도 너의 여자친구를 나 처럼 만들었었지.그래서 포기하는거고 놔주는거야 너의 습관인지 버릇인지.. 그 모를 것들 때문에 난 버림을 받았지만.
질리지 않겠다던 약속도 날 책임진다던 너도 싸그리 몽땅 다 밟아 버리고 너는 그렇게 여자애랑 사라졌어차라리 만나서 그 말을 했으면 나는 너를 붙잡고 바짓가랑이에 매달려 울며불며 너를 잡았을텐데전화로 들려오는 헤어지잔 소리에 나는 울지도 못하고 그저 멍하니 듣고만 있었어정말 슬프면 마음이 아파죽으면 말도 못하고 눈물도 안나오더라 내가 죽는다고 하니 자기 때문에 죽지말라고 하던 니 목소리도 생생히 기억나그 여자앨 죽이겠다고 한 내 악에 너는 날 죽여버리겠다 그랬어. 사랑한다고 얘기하던게 언젠데..나는 아니구나 나는 안되는구나 거짓말이면 했는데 포기를 해야하는 건가 내가 들어갈 자리는 정말 막아버렸나 후회했어 아마도 난 한심하게 그제서야 깨어난 건가봐
요즘엔 한 노래에 빠져있어 정말 가슴이 찡하도록 내 마음이랑 같아서 한참동안 울었어내가 너를 안고 너와 함께 걸었던 거리를 걷고 니가 좋아하는 모든 걸 하고 원래 그랬던 것처럼 하루쯤은 그래도 되지않을까? 딱 한번만이라도 그게 널 보는 마지막이라도 그랬으면..그냥 난 너를 안고 다시 너와 사랑했었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너는 내가 헤어지잔 소리를 내뱉었을 때 항상 가지도 못하게 나를 안고 붙잡고 사과만 했는데나는 니가 헤어지잔 소리를 들었을 때 너를 안고 제발 나를 봐달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그러고 싶었어아직 내가 널 잊지 못해서 미안해.우린 매일 만나면서 돈이 없다고 그래서 항상 미안하다고 서로한테 사과했었지내가 백화점 일을 하고 돈이 생기면 항상 나는 너와 만나 돈을 쓰고 근데 그게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너도 그랬을테니깐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을 테니깐.시간이 약이겠지라고 혼자 위안삼고 기다리고 있어. 너를 지워내면 이제 나도 살수는 있겠지.지금은 니가 나없이 지냈던 일주일동안 뭘했는지 그리고 니가 27일에 간다던 호주도 안간걸다 알고있어. 니가 내게 전해달라던 그 미안하다는 얘기 마저도 듣게 되었어.그리고 니가 흔들리는지 후회하는지 난 전혀 모르겠지만, 생각하겠다고 했던 말도 들었어.내 마음은 받아주고 싶어해. 우리편인 사람은 한명이야. 내 친한친구는 널 받아주면 안볼거래.근데 나 지금은 아니 오늘은 오늘까지는 널 잊지 않고싶어. 너를 잊으면 나는 받아 줄 수가 없잖아.
혹시 저번에 내가 말한 말 기억해?지금이라도 돌아오면 다 잊을게. 니가 잘못했던거.사실 전부 잊긴 힘들겠지만. 지금이라도 온다면 너의 사과를 다 받아주고 나는 한번이라도 너를 다시 안고너와 걸었던 그 거리를 웃으면서 걷고싶어. 그리고 마지막은..우리의 마지막은내가 정하고싶어.니가 날 버리고 간 그 마지막이 아닌 우리가 서로에 의해 열정이 식어서 끝이나면 좋겠어.어느 한쪽이 일방적인 통보같은 헤어짐이 아닌 서로가 더 이상 필요치 않아서 그래서 끝나는 거라면이렇게 힘들진 않을텐데...
누구라도 신이있다면 제가 항상 기도하는 그분이시라면 제 모든걸 다 포기하고 그 사람을 주세요.제발요.
목숨보다 널 사랑했어..
200일이 훌쩍 넘는 동안 우리는 어떻게 사랑한걸까.나는 내가 너무 신기했어 널 만나 널 좋아하게 되고 너무 짙어진 좋음이 사랑으로 변하고그 결과로 나는 내 목숨보다 널 사랑했어.사실 속마음은 아직도 사랑한다가 맞겠지만 이젠 정말 널 놔주려고 해.나도 이제 살아야겠지 너를 잊고 너와의 추억을 곱씹고 되새기며 너를 지우고나서 그렇게 살아야겠지.아직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전혀 감도 안오고 그저 눈을 감은 듯 깜깜하지만 그래야만해.
내 사랑은 혼자한 사랑이 아닌데, 결국 나 혼자만 이렇게 남은 것만 같아 아쉬워솔직히 처음엔 널 원망도하고 널 욕해보려고도 했어모든걸 놓고 울어보고 싶다가도 이게 끝인 걸 내가 인정하는 것만 같아 우는거 조차도 맘대로 못했어너는 그 여자랑 웃고 있겠지. 나는 이렇게 속이 터져라 참고 내 마음 잡는데너는 그 여자랑 나랑 했던 이야길 하겠지. 나는 가슴이 터져 죽을 것만 같은데너는 날 안았던 그 팔, 그 가슴으로 그 여자앨 다시 안아주겠지. 난 오늘도 니 품이 그리워서 속으로 삭혀 우는데이런 마음으로 나는 오늘도 밤을 새고있어. 오늘도 잠이 안오겠지만 피곤한 거같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 남자를 뺏어간 그 여자애한테 사과도 했고 이유도 뜻도 없이 욕도 들었는데결국 돌아온건 내 메아리였어집착이래.널 사랑하는 게 나는 사랑인줄로만 그런줄로 내 목숨보다 소중하고 중요해서 차마 진심으로 헤어지잔말도너한테 상처가 될 거같아서 상상해본적 없었던 나한테 내 마음은 그저 하찮은 집착, 쓰레기 같은거래.마음을 깎아내서 그 여자애한테 사과했어.내가 뱉은 그 한숨들 그 눈물들 모두 다 그 여자애도 겪길 바라고있어왜냐하면왜냐하면너는 나를 만났을때, 나를 사랑하기로 시작했을때 그때 너도 너의 여자친구를 나 처럼 만들었었지.그래서 포기하는거고 놔주는거야 너의 습관인지 버릇인지.. 그 모를 것들 때문에 난 버림을 받았지만.
질리지 않겠다던 약속도 날 책임진다던 너도 싸그리 몽땅 다 밟아 버리고 너는 그렇게 여자애랑 사라졌어차라리 만나서 그 말을 했으면 나는 너를 붙잡고 바짓가랑이에 매달려 울며불며 너를 잡았을텐데전화로 들려오는 헤어지잔 소리에 나는 울지도 못하고 그저 멍하니 듣고만 있었어정말 슬프면 마음이 아파죽으면 말도 못하고 눈물도 안나오더라 내가 죽는다고 하니 자기 때문에 죽지말라고 하던 니 목소리도 생생히 기억나그 여자앨 죽이겠다고 한 내 악에 너는 날 죽여버리겠다 그랬어. 사랑한다고 얘기하던게 언젠데..나는 아니구나 나는 안되는구나 거짓말이면 했는데 포기를 해야하는 건가 내가 들어갈 자리는 정말 막아버렸나 후회했어 아마도 난 한심하게 그제서야 깨어난 건가봐
요즘엔 한 노래에 빠져있어 정말 가슴이 찡하도록 내 마음이랑 같아서 한참동안 울었어내가 너를 안고 너와 함께 걸었던 거리를 걷고 니가 좋아하는 모든 걸 하고 원래 그랬던 것처럼 하루쯤은 그래도 되지않을까? 딱 한번만이라도 그게 널 보는 마지막이라도 그랬으면..그냥 난 너를 안고 다시 너와 사랑했었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너는 내가 헤어지잔 소리를 내뱉었을 때 항상 가지도 못하게 나를 안고 붙잡고 사과만 했는데나는 니가 헤어지잔 소리를 들었을 때 너를 안고 제발 나를 봐달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그러고 싶었어아직 내가 널 잊지 못해서 미안해.우린 매일 만나면서 돈이 없다고 그래서 항상 미안하다고 서로한테 사과했었지내가 백화점 일을 하고 돈이 생기면 항상 나는 너와 만나 돈을 쓰고 근데 그게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너도 그랬을테니깐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을 테니깐.시간이 약이겠지라고 혼자 위안삼고 기다리고 있어. 너를 지워내면 이제 나도 살수는 있겠지.지금은 니가 나없이 지냈던 일주일동안 뭘했는지 그리고 니가 27일에 간다던 호주도 안간걸다 알고있어. 니가 내게 전해달라던 그 미안하다는 얘기 마저도 듣게 되었어.그리고 니가 흔들리는지 후회하는지 난 전혀 모르겠지만, 생각하겠다고 했던 말도 들었어.내 마음은 받아주고 싶어해. 우리편인 사람은 한명이야. 내 친한친구는 널 받아주면 안볼거래.근데 나 지금은 아니 오늘은 오늘까지는 널 잊지 않고싶어. 너를 잊으면 나는 받아 줄 수가 없잖아.
혹시 저번에 내가 말한 말 기억해?지금이라도 돌아오면 다 잊을게. 니가 잘못했던거.사실 전부 잊긴 힘들겠지만. 지금이라도 온다면 너의 사과를 다 받아주고 나는 한번이라도 너를 다시 안고너와 걸었던 그 거리를 웃으면서 걷고싶어. 그리고 마지막은..우리의 마지막은내가 정하고싶어.니가 날 버리고 간 그 마지막이 아닌 우리가 서로에 의해 열정이 식어서 끝이나면 좋겠어.어느 한쪽이 일방적인 통보같은 헤어짐이 아닌 서로가 더 이상 필요치 않아서 그래서 끝나는 거라면이렇게 힘들진 않을텐데...
누구라도 신이있다면 제가 항상 기도하는 그분이시라면 제 모든걸 다 포기하고 그 사람을 주세요.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