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글써보는데........ 2012용의 해를 맞아 용용체 쓰려다가 너무 불편해서 음슴체로 바꿔서씀. 무튼 저는 이제 고3올라가는 여고생임....ㅠ 엄마가 독서실로 꺼지라고 했지만 큰방에서 몰래 이거 쓰고있다는 불편한 진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야기 시작함/////////////// 오늘 아침 미용실에 들려서 머리 다듬고 혼자 쓸쓸하게 집에 왔음. 그래서 집에 호떡 있길래 먹으면서 장롱을 뒤지다가 표고버섯 상자를 보게되었음... 그래서 열어보니 알고보니 내가 이사오기 전에 내 일기장이랑 편지들을 모두 넣어둔 비밀창고였던거임!!!!!!!!!!!!!!!!!!!!!!!!!!!!!!!!!!!!!!! 그래서 뒤적거리다가 2003년 즉 내가 초3이였을때 쓴 일기장을 보게되었는데.... 난 정말로 언니를 싫어했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그렇게 언니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게 된 것임ㅋㅋ 보다가 뭔말이지???? 싶으면 그냥 넘어가도 됨. 이 글의 주제는 그냥 내가 언니를 싫어하는 분노 게이지가 쌓여가는 과정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게 11월 내용인데....................................... 일은 1월달에 터졌음!!!!!!!!!!!!!!!!!!!!!! 우리 세대는 당시에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가장 진리였음. 그래서 나도 대세를 따라서 어린나이에 비행기와 금메달 두개 아이디를 키우고있었음. 그런데 언니가 너무도 하고싶어하길래 내가 인심써서 굽신거리는 언니한테 금메달을 줬던것으로 기억을 함.ㅋㅋㅋㅋㅋ 언니는 또 그걸 좋다고 받았음 이런 표정으로......... 그리고 얼마 안가서 나는 언니에게 그 아이디를 준것을 후회했음........ 다시 언니에게 쌓인 불신과 분노를 잠시 잊었던 것임!!!!!!!!!!!!!!!!!!!!!!! 왜 그걸 잠시 잊었는지는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순함 그때의 일기임 3 2 1!!! 어린 나이에 혼자 2P로 접속해서 언니의 패를 늘려놓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상찌질이였었던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동생으로써 이정도 복수면 귀여운거 아님?♡ 요새의 언니와 나 사이는 전도되었음ㅋㅋㅋㅋ 언니가 요새 날 정말 귀찮게할정도로 따라다님ㅋㅋㅋ .................... 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필력이 넘딸려서ㅠㅠ....하지만 그 상황이 되면 재밌는.....그런 사람인데ㅋㅋㅋㅋㅋㅋ뭐랰ㅋㅋ 그래서 내 어린시절 사진 몇개 올림. 이거 추천333 이상되면 우리언니 싸이 홈피 혹은 언니 현재 사진 올림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고3이니깡 안되뮤.............. 우리언니 이뻐여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사진 귀여우면 추,,,츄천좀..... ㅋㅋㅋㅋㅋㅋㅋ글을 조금 수정했는데, 사진 올린 사이에 반대 1이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처임..... 여러분의 후시딘 같은 사랑이 필요함 92
☎☎☎(사진이요기잉네) 언니를 무찌르쟈오!!!!!!!!!!!!!!!!!!!!!!!!!!!!★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글써보는데........ 2012용의 해를 맞아 용용체 쓰려다가 너무 불편해서 음슴체로 바꿔서씀.
무튼 저는 이제 고3올라가는 여고생임....ㅠ
엄마가 독서실로 꺼지라고 했지만 큰방에서 몰래 이거 쓰고있다는 불편한 진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야기 시작함///////////////
오늘 아침 미용실에 들려서 머리 다듬고 혼자 쓸쓸하게 집에 왔음.
그래서 집에 호떡 있길래 먹으면서 장롱을 뒤지다가 표고버섯 상자를 보게되었음...
그래서 열어보니 알고보니 내가 이사오기 전에 내 일기장이랑 편지들을 모두 넣어둔 비밀창고였던거임!!!!!!!!!!!!!!!!!!!!!!!!!!!!!!!!!!!!!!!
그래서 뒤적거리다가 2003년 즉 내가 초3이였을때 쓴 일기장을 보게되었는데....
난 정말로 언니를 싫어했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그렇게 언니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게 된 것임ㅋㅋ
보다가 뭔말이지???? 싶으면 그냥 넘어가도 됨.
이 글의 주제는 그냥 내가 언니를 싫어하는 분노 게이지가 쌓여가는 과정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게 11월 내용인데.......................................
일은 1월달에 터졌음!!!!!!!!!!!!!!!!!!!!!!
우리 세대는 당시에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가장 진리였음.
그래서 나도 대세를 따라서 어린나이에 비행기와 금메달 두개 아이디를 키우고있었음.
그런데 언니가 너무도 하고싶어하길래 내가 인심써서 굽신거리는 언니한테 금메달을 줬던것으로 기억을 함.ㅋㅋㅋㅋㅋ
언니는 또 그걸 좋다고 받았음
이런 표정으로.........
그리고 얼마 안가서 나는 언니에게 그 아이디를 준것을 후회했음........
다시 언니에게 쌓인 불신과 분노를 잠시 잊었던 것임!!!!!!!!!!!!!!!!!!!!!!!
왜 그걸 잠시 잊었는지는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순함
그때의 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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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린 나이에 혼자 2P로 접속해서 언니의 패를 늘려놓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상찌질이였었던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동생으로써 이정도 복수면 귀여운거 아님?♡
요새의 언니와 나 사이는 전도되었음ㅋㅋㅋㅋ
언니가 요새 날 정말 귀찮게할정도로 따라다님ㅋㅋㅋ
....................
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필력이 넘딸려서ㅠㅠ....하지만 그 상황이 되면 재밌는.....그런 사람인데ㅋㅋㅋㅋㅋㅋ뭐랰ㅋㅋ
그래서 내 어린시절 사진 몇개 올림.
이거 추천333 이상되면 우리언니 싸이 홈피 혹은 언니 현재 사진 올림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고3이니깡 안되뮤..............
우리언니 이뻐여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사진 귀여우면 추,,,츄천좀.....
ㅋㅋㅋㅋㅋㅋㅋ글을 조금 수정했는데, 사진 올린 사이에 반대 1이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처임.....
여러분의 후시딘 같은 사랑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