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개나줘버려<(ㅁㅊ) 제 이야기가 아니에요! 길어도 읽어주세요 예방 하세요! 1) 문단속 조심하세요 제 친구는 동생이 2명있는 고2 여학생입니다. 다음주가 저희 학교 시험이라서 주말에 집에서 공부를 하고있었다네요 동생은 거실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구요 제친구가 이제좀 쉴때구나 싶어서 방에서 나왔데요 걔네집구조가 현관문 맞은편에 화장실이있고 그앞에 방2개가있구 부엌이있고 한구조인데요 걔가 부엌에 서있을때 끼익-하는소리가들리더래요? 그래서 걔가 휙 하고 뒤돌아봤는데 어떤 씨꺼먼 남자머리통이랑 눈이마주쳤데요 근데 그남자가 놀란 기색도없이 그냥 머리통을빼고 문을닫았데요 제친구가 머리도 짧고 키도커서 여자앤데 얼핏보면 남자같거든요; 아마 그래서 그냥 나갓던것 같아요 남자가있으니깐; 아무튼 제친구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다시 문 잠글 생각도 못하고 인터폰으로 현관문 바깥에 보는거있잖아요? 그걸 계속 보고있었데요 근데 아까 자기집에 들어온 남자 하나만 있는게아니라 2~3명이 더있었는데.. 전부다 다른집 문을 벌컥벌컥 열려고 하고있더래요 2) 이웃집이여도 문열어주지마세요. 이웃이 친척보다 가깝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저희 언니가 중3때인가 제가 중1이였고 저는 노는걸 좋아해서 밖에서 놀다가 집에 없었고 엄마 아부지도 일때문에 나가계신 상태여서 언니가 집에서 혼자있었나봐요 근데 윗층 아저씨가 벨을 띵똥 띵똥 누르더니 언니가 누구세요~ 하니까 응 나 윗집아저씨 문 좀 열어볼래? 저희언니는 아무 생각없이 윗층아저씨니까 문을 열어줬는데 문이 열린상태에서 아저씨가 갑자기 이런 소릴 하더랍니다 너희 아빠한테 못들었어? 엄마 아빠 안계시면 나보고 잘 보살펴달라고 그러시던데 무슨 중3여자애를 잘보살핍니까 개수작이죠 조심하세요 3) 창녀촌에사시는 여자분께서 쓴 장기매매 예방법 알려드릴께요 요즘 인신매매가 활개를 친다고 하지요? 맞습니다 정말 활개를 칩니다 솔직히 어떤 가게는 조폭하고 연관이 되어있고 어떤가게는 연관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거의 조폭까진 아니라도 깡패아저씨들하고 마담이 친한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솔직히 창녀촌 팔려가는건 그닥 많은 경우가 아닙니다 그리고 경찰들이 아가씨들을 뺴도 다시 들어오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아 당연히 빚에 허덕이는 언니들 빼고요 요즘은 자기 발로 알아서 들어오는 언니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장기매매 이겁니다. 많이 알려져있는 할머니가 무거운 짐이나 가방을 들고 봉고차로 유인해서 납치하는거랑 음료수 먹이는것은 이제 안통합니다 이쪽 관련된 사람들도 인터넷이랑 할거 다하는데 계속 그런 낡아빠진 수법을 쓰겟습니까? 일단 이쁜언니들이 스타일좋게 차려입고 웃으면서 명함을 주거나 아니면 주지않거나 우리가 쇼핑몰 창업을 하고있다 혹은 옷 모델이 필요한데 니가 딱 제격인것같다 이 주위에 우리사무실이 있다 이런데서 치수재긴 좀 뭐하지않으냐 치수좀 재볼수 없겠느냐 이런식으로 말하면 도망가세요 만약에 진짜로 순수하게 치수만 잴 언니들도 있겠지만 예방하세요 도망가세요 잘못 따라간 당신들은 다시는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 애인을 못볼겁니다 그리고 채팅,일반랜덤채팅이나 어쨋든 채팅 채팅으로도 많이들 한다고들었습니다. 일단 변태든 뭐든 나오게해서 끽- 아시죠? 하지마세요 창녀촌앞에 기웃기웃 거리지마세요 나 잡아가줘요 하는 신호입니다 일반 술집은 안그런데 이런곳은 좀 다릅니다. 제발 아무차량이나 쫓아가지마세요 이번에 런닝X 차량 사칭 이런것도 있었잖아요? 모르는 차량에 들어가는 순간 당신의 생명이 살수있을 확률은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이건 어떤 카페에서 봤는데 택시중에서도 어떤숫자가 들어가면 그건 진짜택시가아니고 가짜택시라는 말도있더군요 어떤숫잔진 기억안나는데 그거 찾아보세요 이건 엄청엄청 드문 경우일겁니다 아마도! 자 이번엔 비타민제를 예로 들겠습니다 비타민제를 사람들한테 나눠줍니다. 그런데 많은 비타민제들 중에 딱 몇개의 비타민제에만 특정하게 제조를 합니다 예를 들자면 갑자기 힘이 없다던가 갑자기 어지럽다던가 그러고나서 그 특정 비타민제를 먹은사람만 차량이나 사람이 몰래 쫓아오는겁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조금 어지럽지만 다른사람을 만나서 나중에 일정시간이 좀 지나 괜찮아지면 그사람은 안되는거..만약에 그사람이 어지럽고 헤롱헤롱한 인적드문곳을 가거나 그랬다 그러면 끝인거에요 그런데 이방법은 잘사용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언니한테 하나더 듣고 추가합니다 헌혈차로 위장해서 사람낚는거 들어가는 순간 아시죠? 그리고 엄청 흔한건데 안적었네요 술먹은사람이요 술먹어서 길바닥에 쓰려져있는 사람을 납치하긴 참 편하죠 저항도 안하고 소리도 안지르고 쓰러지려면 제발 집에서 쓰러지고 여러분의 동료가 인사불성의 상태가되면 반드시 집까지 데려다주시고 당신도 가족과 함꼐 동행하십시오 결론은 술집 앞에 돌아다니지말고 모르는차량 따라가지말고 길거리에서 주는음식 받아먹지말고 혼자 으슥한 곳으로 다니지말고 밤에 혼자다니지말고 모르는사람이 접근하면 되도록이면 뿌리치라는 겁니다. 범죄의 종류는 매번 수시로 바뀝니다 그리구 이쪽에서도 머리를 쓰잖습니까? 불편하시더라도 꼭 피해주세요 조심하세요! 4) 겨울에는 일찍일찍 다니세요 제가 원래 대전에서 살다가 지금은 직장때문에 혼자 서울에서 살아요 신림동 역 근처라서 그래도 후미진 곳보다는 별일 없겠거니 하면서 살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제가 직장에 다니면서 밤 새벽에도 알바를했었거든요 알바를 끝내고 같이 일하는 언니,오빠들하고 같이 술한잔하고 노래방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는데 그 시간이 새벽 6시에서 7시 사이 더군다나 겨울이라서 해도 거의 안떳을때; 신림동이 아는 사람은 다 알다시피 언덕이 엄청많아요 원룸이 많은 쪽으로가면 언덕이 엄청 높기도하고 전 그언덕 아래에서 차를 세우고 언덕으로 집을 향해 올라가고 있었죠 근데 저 멀리서 사람이 내려오는데 레이저포인트 아세요? 그걸로 저기서 부터 무슨빛이 번쩍번쩍 하면서 내려오는데 그사람이 가까워질수록 내얼굴을 쏘면서 내려오는거에요 손으로 계속 얼굴 가리고 인상쓰고 그러면서도 우선 올라가야하니까 올라가고 있었죠 근데 계속 빛을 쏘면서 내려오니까 내가 막 벽쪽으로 붙으면서 갔거든요 근데 그사람이 내쪽으로 막오면서 그걸 쏘더니 나랑 가까워져 오니까 나를 갑자기 확 끌어안으면서 만지는 거임 소리를 꽥 지르고 주저 앉았는데 바닥에 눈 오고 꽁꽁 언 바닥이였거든요? 주저앉으면서 미끄러졌는데 그사람이 내 머리채를잡고 막 끌고가는거.. 소리지르면서 막 끌려가는데 때마침 바로 옆에있던 집에서 아주머니가 나오신거에요 아줌마가 뭐야! 이러면서 소리를 꽥 지르셨는데 아줌마 휙 쳐다보더니 그냥 무시하고 나 질질 끌고올라가는거에요 근데 정말 다행히 그 소리지른 아주머니 남편분이 아주머니 소리지르시는 소리듣고 잽싸게 뛰쳐나오신거에요 뭐냐고 뛰어나오니까 그 사람이 그때서야 나를 막 뛰어놓고 도망가는거에요 저진짜 아줌마 아저씨보면서 펑펑울고 아주머니가 어떡하냐고 들어오라고하는데 나들어가지도 못하고 벌벌 떨다가 간신히 간신히 우리집으로왔어요 저 한동안 집밖으로 나가지도못하고 집에 갇혀서 덜덜떨기만했요 진짜 여러분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일찍다니시고 조심하세요! 61
★★★★★범죄 예방하세요!★★★★★
인사 개나줘버려<(ㅁㅊ)
제 이야기가 아니에요!
길어도 읽어주세요 예방 하세요!
1) 문단속 조심하세요
제 친구는 동생이 2명있는 고2 여학생입니다.
다음주가 저희 학교 시험이라서 주말에 집에서 공부를 하고있었다네요
동생은 거실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구요 제친구가 이제좀 쉴때구나 싶어서 방에서 나왔데요
걔네집구조가 현관문 맞은편에 화장실이있고 그앞에 방2개가있구 부엌이있고 한구조인데요
걔가 부엌에 서있을때 끼익-하는소리가들리더래요?
그래서 걔가 휙 하고 뒤돌아봤는데 어떤 씨꺼먼 남자머리통이랑 눈이마주쳤데요
근데 그남자가 놀란 기색도없이 그냥 머리통을빼고 문을닫았데요 제친구가 머리도 짧고 키도커서 여자앤데 얼핏보면 남자같거든요; 아마 그래서 그냥 나갓던것 같아요 남자가있으니깐;
아무튼 제친구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다시 문 잠글 생각도 못하고 인터폰으로 현관문 바깥에
보는거있잖아요? 그걸 계속 보고있었데요 근데 아까 자기집에 들어온 남자 하나만 있는게아니라
2~3명이 더있었는데.. 전부다 다른집 문을 벌컥벌컥 열려고 하고있더래요
2) 이웃집이여도 문열어주지마세요.
이웃이 친척보다 가깝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저희 언니가 중3때인가 제가 중1이였고
저는 노는걸 좋아해서 밖에서 놀다가 집에 없었고 엄마 아부지도 일때문에 나가계신 상태여서
언니가 집에서 혼자있었나봐요
근데 윗층 아저씨가 벨을 띵똥 띵똥 누르더니 언니가 누구세요~ 하니까
응 나 윗집아저씨 문 좀 열어볼래?
저희언니는 아무 생각없이 윗층아저씨니까 문을 열어줬는데 문이 열린상태에서 아저씨가
갑자기 이런 소릴 하더랍니다
너희 아빠한테 못들었어? 엄마 아빠 안계시면 나보고 잘 보살펴달라고 그러시던데
무슨 중3여자애를 잘보살핍니까 개수작이죠 조심하세요
3) 창녀촌에사시는 여자분께서 쓴 장기매매 예방법 알려드릴께요
요즘 인신매매가 활개를 친다고 하지요? 맞습니다 정말 활개를 칩니다
솔직히 어떤 가게는 조폭하고 연관이 되어있고 어떤가게는 연관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거의 조폭까진 아니라도 깡패아저씨들하고 마담이 친한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솔직히 창녀촌 팔려가는건 그닥 많은 경우가 아닙니다
그리고 경찰들이 아가씨들을 뺴도 다시 들어오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아 당연히 빚에 허덕이는 언니들 빼고요 요즘은 자기 발로 알아서 들어오는 언니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장기매매 이겁니다. 많이 알려져있는 할머니가 무거운 짐이나 가방을 들고
봉고차로 유인해서 납치하는거랑 음료수 먹이는것은 이제 안통합니다
이쪽 관련된 사람들도 인터넷이랑 할거 다하는데 계속 그런 낡아빠진 수법을 쓰겟습니까?
일단 이쁜언니들이 스타일좋게 차려입고 웃으면서 명함을 주거나 아니면 주지않거나 우리가
쇼핑몰 창업을 하고있다 혹은 옷 모델이 필요한데 니가 딱 제격인것같다 이 주위에 우리사무실이
있다 이런데서 치수재긴 좀 뭐하지않으냐 치수좀 재볼수 없겠느냐 이런식으로 말하면 도망가세요
만약에 진짜로 순수하게 치수만 잴 언니들도 있겠지만 예방하세요 도망가세요
잘못 따라간 당신들은 다시는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 애인을 못볼겁니다
그리고 채팅,일반랜덤채팅이나 어쨋든 채팅 채팅으로도 많이들 한다고들었습니다.
일단 변태든 뭐든 나오게해서 끽- 아시죠? 하지마세요
창녀촌앞에 기웃기웃 거리지마세요 나 잡아가줘요 하는 신호입니다
일반 술집은 안그런데 이런곳은 좀 다릅니다. 제발 아무차량이나 쫓아가지마세요
이번에 런닝X 차량 사칭 이런것도 있었잖아요?
모르는 차량에 들어가는 순간 당신의 생명이 살수있을 확률은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이건 어떤 카페에서 봤는데 택시중에서도 어떤숫자가 들어가면 그건 진짜택시가아니고 가짜택시라는
말도있더군요 어떤숫잔진 기억안나는데 그거 찾아보세요 이건 엄청엄청 드문 경우일겁니다 아마도!
자 이번엔 비타민제를 예로 들겠습니다 비타민제를 사람들한테 나눠줍니다.
그런데 많은 비타민제들 중에 딱 몇개의 비타민제에만 특정하게 제조를 합니다
예를 들자면 갑자기 힘이 없다던가 갑자기 어지럽다던가 그러고나서 그 특정 비타민제를
먹은사람만 차량이나 사람이 몰래 쫓아오는겁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조금 어지럽지만 다른사람을 만나서 나중에 일정시간이 좀 지나 괜찮아지면
그사람은 안되는거..만약에 그사람이 어지럽고 헤롱헤롱한 인적드문곳을 가거나 그랬다 그러면
끝인거에요 그런데 이방법은 잘사용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언니한테 하나더 듣고 추가합니다 헌혈차로 위장해서 사람낚는거 들어가는 순간 아시죠?
그리고 엄청 흔한건데 안적었네요 술먹은사람이요
술먹어서 길바닥에 쓰려져있는 사람을 납치하긴 참 편하죠 저항도 안하고 소리도 안지르고
쓰러지려면 제발 집에서 쓰러지고 여러분의 동료가 인사불성의 상태가되면 반드시 집까지
데려다주시고 당신도 가족과 함꼐 동행하십시오
결론은 술집 앞에 돌아다니지말고 모르는차량 따라가지말고 길거리에서
주는음식 받아먹지말고 혼자 으슥한 곳으로 다니지말고 밤에 혼자다니지말고
모르는사람이 접근하면 되도록이면 뿌리치라는 겁니다.
범죄의 종류는 매번 수시로 바뀝니다 그리구 이쪽에서도 머리를 쓰잖습니까?
불편하시더라도 꼭 피해주세요 조심하세요!
4) 겨울에는 일찍일찍 다니세요
제가 원래 대전에서 살다가 지금은 직장때문에 혼자 서울에서 살아요 신림동
역 근처라서 그래도 후미진 곳보다는 별일 없겠거니 하면서 살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제가 직장에 다니면서 밤 새벽에도 알바를했었거든요
알바를 끝내고 같이 일하는 언니,오빠들하고 같이 술한잔하고 노래방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는데 그 시간이 새벽 6시에서 7시 사이 더군다나 겨울이라서 해도 거의
안떳을때; 신림동이 아는 사람은 다 알다시피 언덕이 엄청많아요 원룸이 많은 쪽으로가면
언덕이 엄청 높기도하고 전 그언덕 아래에서 차를 세우고 언덕으로 집을 향해 올라가고 있었죠
근데 저 멀리서 사람이 내려오는데 레이저포인트 아세요?
그걸로 저기서 부터 무슨빛이 번쩍번쩍 하면서 내려오는데 그사람이 가까워질수록
내얼굴을 쏘면서 내려오는거에요
손으로 계속 얼굴 가리고 인상쓰고 그러면서도 우선 올라가야하니까 올라가고 있었죠
근데 계속 빛을 쏘면서 내려오니까 내가 막 벽쪽으로 붙으면서 갔거든요 근데 그사람이 내쪽으로
막오면서 그걸 쏘더니 나랑 가까워져 오니까 나를 갑자기 확 끌어안으면서 만지는 거임
소리를 꽥 지르고 주저 앉았는데 바닥에 눈 오고 꽁꽁 언 바닥이였거든요?
주저앉으면서 미끄러졌는데 그사람이 내 머리채를잡고 막 끌고가는거..
소리지르면서 막 끌려가는데 때마침 바로 옆에있던 집에서 아주머니가 나오신거에요
아줌마가 뭐야! 이러면서 소리를 꽥 지르셨는데 아줌마 휙 쳐다보더니 그냥 무시하고
나 질질 끌고올라가는거에요 근데 정말 다행히 그 소리지른 아주머니 남편분이
아주머니 소리지르시는 소리듣고 잽싸게 뛰쳐나오신거에요
뭐냐고 뛰어나오니까 그 사람이 그때서야 나를 막 뛰어놓고 도망가는거에요
저진짜 아줌마 아저씨보면서 펑펑울고 아주머니가 어떡하냐고 들어오라고하는데
나들어가지도 못하고 벌벌 떨다가 간신히 간신히 우리집으로왔어요 저 한동안
집밖으로 나가지도못하고 집에 갇혀서 덜덜떨기만했요
진짜 여러분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일찍다니시고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