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뇽하세여ㅎㅎ 저능 지굼 뉴질랜드로 유학을 와있는 여대생임니다ㅋ 요즘 동성판 많길래 저두 함 써볼라구용ㅎㅎ 아 요즘 자작들도 장난아니게 만타구하던댕,, 째뜬간에 톡 첨써보구용, 나이는 비공할께염.. 그여자얘 만난건 철업던,,고딩때구.. 앞으로 저를 음,, 세이라구 하구 그 여자를 쭈라고 할께용ㅋㅋ 요즘 유행하능 음슴체를 섞어가며 스따뚜~~ 일단 난 고딩때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유학을 옴. 수능을 피한다는 말에 바로 이나라에 오는걸 수락했지만.. 영어..영..어...여..ㅇ,,어... 오뜨카니ㅜㅜㅜㅜㅜ 모든사람들이 막 영어로 샬라샬라거림. 물론 난 이해가 불가능했던 아주 힘들었던 시절이였음 학교 첫날이었음. 담임? 단임?(아 죄송해요 제가 마춤법을 잘 몰라용ㅜ) 째뜬 쌤이 버디칭구라고 해서 나를 도와줄 한국인 여자얘를 소개시켜주심. 앞으로 이친구를 버디라고 부름. 완젼 차캄 말로만 듣던 범..생이..였음. 이여자아이가 바로 지금 나의 사랑스런 애인이 아님ㅋㅋㅋㅋ얜 걍 칭구임ㅋㅋㅋㅋㅋ 울반엔 한국인이 유독많음 남자얘 4명 여자얘2명임. 여자얘와는 성격이 맞지아나 남자얘들과 다님. 4명중에 한명은 태어났을때부터 뉴질에서 자라서 한국어를 못함ㅜ 구래서 남자얘 세명이랑 다님. 성격 셋다 굿 그리구..3명중에 두명은 얼굴이 쫌..됨..ㅋ 째뜬간에.. 나님은 중국어를 매우매우 혐오함.. 정말시름.. 근대 그런 중국어를 또 영어로 배워야댐..완젼밥맛임.. 그런이유로해서.. 네..맞아요..화장실로 톡깟어요..죄송해요,,요즘은 모범적으로 학교생활 잘하고있답니다ㅜ 참고로 우리 중국어쌤은 중국인이신대 정말 차카셨었음. 날 포기한건지 원래 본판이 차카신건진 모르겠지만..내가 자던지 걍교실밖으로 아무러치도 않게 나가도 뭐라 안하셨음.(중국어썜 죄송햇슴니다ㅜㅜㅜ) 째뜬간에 교실에 책을 놧두고 화잘실로 향함. 물론 나의 소중한 아이폰이란 아이와♡ 화장실에 도착했는대.. 땋!!!!! 키는 나보다 쪼금 작구 마르고 머리길고 걍여신 한명이 서있는거임 딱봐도 한국인처럼 생김. 우아..이쁘다..맨첨에 그생각부터했음ㅋㅋㅋ 아 참고로 원래 뉴질랜드얘들은 걍 같은반이면 다 지친구고 쉬도때도없이 인사하고 막버스에서 첨만난사람들이랑 칭구먹는 그런나라임. 하지만 한국은 다르지않음? 썡판 모르는 사람이랑 칭구를 먹능단건 한국에선 있을수 없는일임. 그래서 난 다가기기 힘들었음 그여자얘는 화장실 앞쪽 벽에 기대서 폰질을 하고있었음. 난당당하게 화장실칸막이로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변기 뚜껑을 닫고 앉아서 다리를 꼬고 신나게 폰질을 함. 난 그때 알고있었음..쌤들이 가끔 우리같은 학생들때문에 수업시간에 화장실에 가끔 들어온다는 것을,, 그생각을 하니 저아이가 쫌 위험해 보이능거임 아무래도 여기로 처음 째러왓군.. 이라고 생각하고.. 화장실 칸막이에서 나와 그 여자아이에게 말을 검. "야 너도 들어와. 담탱들 자주 단속다닌다." 라고 나름 시크하게 말하고 다시 칸막이로 들어옴. 그러고는 옆칸막이 문이 잠기는 소리가 들림. 그리고.. '똑똑' 그여자아이가 옆 칸막이에서 내칸막이벽을 두두림 "..고마워" 의외였음. 디게차갑게 생겼던대.. 째뜬 그러케 우리둘은 서로 각자 할일을 하고있었음 그때.. 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 이건 확실함. 단속하러 온 울반 담탱임. 난 언능 변기 뚜껑을 열고 물을 내림 수업중에 화장실 온아이처럼...ㅋ 쌤은 또 속아넘어감 물을 내리고 칸막이에서 나와보니 담탱이 화장실문에서 나가려능 중이였음 난 바로 손을 씻는 척을함 당황한 기색 하나없이...ㅋ 담탱이 사라지고나서 난 그제서야 한숨 돌리고 다시 칸막으로 들어갈려는대.. 그아이가 칸막이에서 나오능거임 그러더니 "많이 해본솜씨다?ㅋ" 이럼ㅋㅋㅋㅋㅋ 나님은 원래 낯가림이 쫌 심함 아니 쫌 마니 심함 그래서 첨보능 사람들한텐 무조건 차갑게 대하능 성질이 있음 "그런가.." 이 세글자를 남기고 칸막이안으로 들어감 문을 잠그려는대.. "야 심심한대 우리 같이놀쟈" 이럼ㅋㅋㅋ솔찍히 속으론 좋았음 여자들이 다 범생이들이여서 별로 잘맞는얘가 없었던거가틈... "그러던가" 아...나도참... 그칭구한테 저 네글자만 남기고 다시 들어감 며칠전에 가치 수다떨면서 알았는대 저때 나 완젼무서웠다고함 내가 얼마나 차칸대!! 그러더니 그친구가 내가 들어온 칸막이로 들어오능거임 ???이거뭐지?????왜온거지????? 이런 표정을 짓고있으니까 그친구가 눈치챘는지 "가치놀자고ㅡㅡ" 이러는거임ㅋㅋ 딱저표정임ㅋㅋㅋㅋㅋㅋ "아응그래 머하고 놀아줄까" "진실게임!!!!!" 아..이런.. 첨보는얘랑 진실게임이라니..;;;; 진심 난감했었음 저때;;;; "넌 첨보는 모르는사람이랑도 진겜을하니" "아무것도 모르니까 하지!!" 허얼..그르쿠나..첨보능사람과 친해지기 위해선 진겜을 해야대능구나.. 근대 나도참 저때 제정신이 아니였던건지 너무 심심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알았다고함;; 내용이 자세히 기억은 안나능대.. 째뜬 둘이여서 가위바위보로 질문할사람 정한건 기억남 그리구 대충 생각나능것들이... "너 남친잇어?"- 쭈 "아니"-나 "여친은?"-쭈 "너눈엔 내가 남자로보이니"-나 "아..글쿠나.."-쭈 "왜케 기죽냐 장난인대..ㅋ 여친없어 지금은."-나 "조아하는사람은??"-쭈 "야 왜너만 질문해ㅡㅡ"-나 "그야..너가질문을 안하니까!!"-쭈 쭈야..너가언제 내가 질문할 시간은 줫엇니..? "그럼이젠 내가질문."-나 "아..그래ㅎㅎ"-쭈 "남친?"-나 남친잇냐고 무러보니까 대답대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럿음 근대 그게 너무너무 기여웟음ㅋㅋㅋㅋㅋ "여친은"-나 또 '절레절레'-쭈 "조아하능사람은?"-나 "음..그건잘몰겟어..ㅎㅎ"-쭈 나름진지한 말투로 모르겟다더니 눈웃음을 지으면서 베시시 웃어댐ㅋㅋ 잘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그랫던거가틈ㅋㅋ 확실한건 기여웠음 나 이때 분명이 심장이 미친듯이 뛰엇엇음 이땐 아마 30% 정도 뻑가잇을때엿을꺼임..아마도..ㅋ 기여움에 넉슬노코 잇엇는대.. "야!!세이야!! 정신차렼ㅋㅋ왜케멍때려!!나너한테 말할꺼있엌ㅋㅋ"-쭈 (아참고로 세이는 제 본명이 아니람니다..;;) "어? 어그래 응 왜 먼얘기?"-나 그때 우린 벌써 친해질때로 친해졌었음 (아 죄송해요ㅜ정확히 기역이안나서,,구체적으론 못쓰겟어용ㅜㅜ) 참고로 나랑 쭈는 진겜전에 대충 서로 자소무러바서 이름정도 만 알고있었었음. "세이야..사실..나너좋아해.." 가아니랔ㅋㅋㅋㅋㅋ "세이야...사실내가 너보다 언니야...나 이나라와서 일년꿇었어..." !!!!!!!!!!!!!!!이떄 진심쇼크먹엇었음. 진심..걍 이표정 비슷했었음.. 아..완젼 차갑게굴엇엇는대.. "ㅋㅋ쇼크먹엇어??"-쭈 "으응..아..아니아니 네...."-나 어머나..나 선배한테 뭐한거임... "ㅋ아냐아냐 말놔!! 걍편하게 칭구사이하쟈^^"-쭈 "아..그래도..언니신대....;;"-나 "나한테 미안해??"-쭈 "네?네.."-나 "구럼 너 폰번죰ㅋㅋ"-쭈 "아 네"-나 첨에 그 차가움은 다 어디로 가버렷던가....나 저때 완젼 굽신이엿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내 존심이.ㅜㅜㅜㅜㅜㅜㅜㅜ 그떄 타이밍 쩔게도 종이울림 띠리리리리리링~~~~~~~~~~ "어? 종쳤닼ㅋ 너 19반이라고?"-쭈 "네.."-나 "ㅎ아랏어아랏어 이따점심시간에 놀러가께 이따바~"-쭈 그러고는 사라짐....나한테 큰충격을 주고 사라지심..... 아참고로 제가 이러케 큰 쇼크를 먹은 이유는... 그나라에 잇는 한국인들은 대부분 네가지가 없음. 그래서 선후배사이가 매우매우 철저함 특히 우리학교는 더... 그러케 난 절망에 빠진 상태로 2 3 4교시를 멍때리면서.... 가아니라 걍 평소처럼 지냄ㅋㅋㅋㅋ 단지 다른게 하나잇다면... 점심시간에 언니가 찾아온다고 했을때의 설..레임?? 아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살짝 아니 걍 지루했던 2 3 4 교시가 어찌저찌해서 끈나고.. 띠리리리리리리링~ (톡커님들ㅋㅋ제가 담에 저 종소리 녹음해서 올려드릴께용ㅋㅋ진심귀따갑고 걍 짜증남ㅋㅋ) 종소리가 울림...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 쓰다보니 길어졋네용ㅎㅎ 별내용 없었죠?ㅜ 제 글쓰기 실력을 이해해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잇는그대로를 쓰긴했지만..^^ 아글구 저 업댓 자주 못해용ㅜㅜ 인터넷용량이 마니남지 아나서..ㅜㅜ 여긴 지굼 새벽 3시가 다되가서 전이만 잘께용!!ㅎ 빠빠~ 118
(동성女) 언니야? 애기야? #1
여러분 안뇽하세여ㅎㅎ
저능 지굼 뉴질랜드로 유학을 와있는 여대생임니다ㅋ
요즘 동성판 많길래 저두 함 써볼라구용ㅎㅎ
아 요즘 자작들도 장난아니게 만타구하던댕,,
째뜬간에 톡 첨써보구용, 나이는 비공할께염..
그여자얘 만난건 철업던,,고딩때구.. 앞으로 저를 음,, 세이라구 하구 그 여자를 쭈라고 할께용ㅋㅋ
요즘 유행하능 음슴체를 섞어가며 스따뚜~~
일단 난 고딩때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유학을 옴.
수능을 피한다는 말에 바로 이나라에 오는걸 수락했지만..
영어..영..어...여..ㅇ,,어... 오뜨카니ㅜㅜㅜㅜㅜ
모든사람들이 막 영어로 샬라샬라거림.
물론 난 이해가 불가능했던 아주 힘들었던 시절이였음
학교 첫날이었음.
담임? 단임?(아 죄송해요 제가 마춤법을 잘 몰라용ㅜ)
째뜬 쌤이 버디칭구라고 해서 나를 도와줄 한국인 여자얘를 소개시켜주심.
앞으로 이친구를 버디라고 부름.
완젼 차캄
말로만 듣던 범..생이..였음.
이여자아이가 바로 지금 나의 사랑스런 애인이
아님ㅋㅋㅋㅋ얜 걍 칭구임ㅋㅋㅋㅋㅋ
울반엔 한국인이 유독많음 남자얘 4명 여자얘2명임.
여자얘와는 성격이 맞지아나 남자얘들과 다님.
4명중에 한명은 태어났을때부터 뉴질에서 자라서 한국어를 못함ㅜ
구래서 남자얘 세명이랑 다님. 성격 셋다 굿
그리구..3명중에 두명은 얼굴이 쫌..됨..ㅋ
째뜬간에.. 나님은 중국어를 매우매우 혐오함.. 정말시름..
근대 그런 중국어를 또 영어로 배워야댐..완젼밥맛임..
그런이유로해서..
네..맞아요..화장실로 톡깟어요..죄송해요,,요즘은 모범적으로 학교생활 잘하고있답니다ㅜ
참고로 우리 중국어쌤은 중국인이신대 정말 차카셨었음.
날 포기한건지 원래 본판이 차카신건진 모르겠지만..내가 자던지 걍교실밖으로 아무러치도 않게 나가도 뭐라 안하셨음.(중국어썜 죄송햇슴니다ㅜㅜㅜ
)
째뜬간에 교실에 책을 놧두고 화잘실로 향함.
물론 나의 소중한 아이폰이란 아이와♡
화장실에 도착했는대..
땋!!!!!
키는 나보다 쪼금 작구 마르고 머리길고 걍여신 한명이 서있는거임
딱봐도 한국인처럼 생김.
우아..이쁘다..맨첨에 그생각부터했음ㅋㅋㅋ
아 참고로 원래 뉴질랜드얘들은 걍 같은반이면 다 지친구고 쉬도때도없이 인사하고 막버스에서 첨만난사람들이랑 칭구먹는 그런나라임.
하지만 한국은 다르지않음?
썡판 모르는 사람이랑 칭구를 먹능단건 한국에선 있을수 없는일임.
그래서 난 다가기기 힘들었음
그여자얘는 화장실 앞쪽 벽에 기대서 폰질을 하고있었음.
난당당하게 화장실칸막이로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변기 뚜껑을 닫고 앉아서 다리를 꼬고 신나게 폰질을 함.
난 그때 알고있었음..쌤들이 가끔 우리같은 학생들때문에 수업시간에 화장실에 가끔 들어온다는 것을,,
그생각을 하니 저아이가 쫌 위험해 보이능거임
아무래도 여기로 처음 째러왓군.. 이라고 생각하고..
화장실 칸막이에서 나와 그 여자아이에게 말을 검.
"야 너도 들어와. 담탱들 자주 단속다닌다."
라고 나름 시크하게 말하고 다시 칸막이로 들어옴.
그러고는 옆칸막이 문이 잠기는 소리가 들림.
그리고..
'똑똑'
그여자아이가 옆 칸막이에서 내칸막이벽을 두두림
"..고마워"
의외였음. 디게차갑게 생겼던대..
째뜬 그러케 우리둘은 서로 각자 할일을 하고있었음
그때..
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
이건 확실함.
단속하러 온 울반 담탱임.
난 언능 변기 뚜껑을 열고 물을 내림
수업중에 화장실 온아이처럼...ㅋ
쌤은 또 속아넘어감
물을 내리고 칸막이에서 나와보니 담탱이 화장실문에서 나가려능 중이였음
난 바로 손을 씻는 척을함
당황한 기색 하나없이...ㅋ
담탱이 사라지고나서 난 그제서야 한숨 돌리고 다시 칸막으로 들어갈려는대..
그아이가 칸막이에서 나오능거임
그러더니
"많이 해본솜씨다?ㅋ"
이럼ㅋㅋㅋㅋㅋ
나님은 원래 낯가림이 쫌 심함
아니 쫌 마니 심함
그래서 첨보능 사람들한텐 무조건 차갑게 대하능 성질이 있음
"그런가.."
이 세글자를 남기고 칸막이안으로 들어감
문을 잠그려는대..
"야 심심한대 우리 같이놀쟈"
이럼ㅋㅋㅋ솔찍히 속으론 좋았음
여자들이 다 범생이들이여서 별로 잘맞는얘가 없었던거가틈...
"그러던가"
아...나도참... 그칭구한테 저 네글자만 남기고 다시 들어감
며칠전에 가치 수다떨면서 알았는대 저때 나 완젼무서웠다고함
내가 얼마나 차칸대!!
그러더니 그친구가 내가 들어온 칸막이로 들어오능거임
???이거뭐지?????왜온거지?????
이런 표정을 짓고있으니까 그친구가 눈치챘는지
"가치놀자고ㅡㅡ"
이러는거임ㅋㅋ 딱저표정임ㅋㅋㅋㅋㅋㅋ
"아응그래 머하고 놀아줄까"
"진실게임!!!!!"
아..이런.. 첨보는얘랑 진실게임이라니..;;;;
진심 난감했었음 저때;;;;
"넌 첨보는 모르는사람이랑도 진겜을하니"
"아무것도 모르니까 하지!!"
허얼..그르쿠나..첨보능사람과 친해지기 위해선 진겜을 해야대능구나..
근대 나도참 저때 제정신이 아니였던건지 너무 심심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알았다고함;;
내용이 자세히 기억은 안나능대..
째뜬 둘이여서 가위바위보로 질문할사람 정한건 기억남 그리구 대충 생각나능것들이...
"너 남친잇어?"- 쭈
"아니"-나
"여친은?"-쭈
"너눈엔 내가 남자로보이니"-나
"아..글쿠나.."-쭈
"왜케 기죽냐 장난인대..ㅋ 여친없어 지금은."-나
"조아하는사람은??"-쭈
"야 왜너만 질문해ㅡㅡ"-나
"그야..너가질문을 안하니까!!"-쭈
쭈야..너가언제 내가 질문할 시간은 줫엇니..?
"그럼이젠 내가질문."-나
"아..그래ㅎㅎ"-쭈
"남친?"-나
남친잇냐고 무러보니까 대답대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럿음
근대 그게 너무너무 기여웟음ㅋㅋㅋㅋㅋ
"여친은"-나
또
'절레절레'-쭈
"조아하능사람은?"-나
"음..그건잘몰겟어..ㅎㅎ"-쭈
나름진지한 말투로 모르겟다더니 눈웃음을 지으면서 베시시 웃어댐ㅋㅋ
잘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그랫던거가틈ㅋㅋ
확실한건 기여웠음
나 이때 분명이 심장이 미친듯이 뛰엇엇음
이땐 아마 30% 정도 뻑가잇을때엿을꺼임..아마도..ㅋ
기여움에 넉슬노코 잇엇는대..
"야!!세이야!! 정신차렼ㅋㅋ왜케멍때려!!나너한테 말할꺼있엌ㅋㅋ"-쭈
(아참고로 세이는 제 본명이 아니람니다..;;)
"어? 어그래 응 왜 먼얘기?"-나
그때 우린 벌써 친해질때로 친해졌었음
(아 죄송해요ㅜ정확히 기역이안나서,,구체적으론 못쓰겟어용ㅜㅜ)
참고로 나랑 쭈는 진겜전에 대충 서로 자소무러바서 이름정도 만 알고있었었음.
"세이야..사실..나너좋아해.."
가아니랔ㅋㅋㅋㅋㅋ
"세이야...사실내가 너보다 언니야...나 이나라와서 일년꿇었어..."
!!!!!!!!!!!!!!!이떄 진심쇼크먹엇었음. 진심..걍
이표정 비슷했었음.. 아..완젼 차갑게굴엇엇는대..
"ㅋㅋ쇼크먹엇어??"-쭈
"으응..아..아니아니 네...."-나
어머나..나 선배한테 뭐한거임...
"ㅋ아냐아냐 말놔!! 걍편하게 칭구사이하쟈^^"-쭈
"아..그래도..언니신대....;;"-나
"나한테 미안해??"-쭈
"네?네.."-나
"구럼 너 폰번죰ㅋㅋ"-쭈
"아 네"-나
첨에 그 차가움은 다 어디로 가버렷던가....나 저때 완젼 굽신이엿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내 존심이.ㅜㅜㅜㅜㅜㅜㅜㅜ
그떄 타이밍 쩔게도 종이울림
띠리리리리리링~~~~~~~~~~
"어? 종쳤닼ㅋ 너 19반이라고?"-쭈
"네.."-나
"ㅎ아랏어아랏어 이따점심시간에 놀러가께 이따바~"-쭈
그러고는 사라짐....나한테 큰충격을 주고 사라지심.....
아참고로 제가 이러케 큰 쇼크를 먹은 이유는...
그나라에 잇는 한국인들은 대부분 네가지가 없음.
그래서 선후배사이가 매우매우 철저함
특히 우리학교는 더...
그러케 난 절망에 빠진 상태로 2 3 4교시를 멍때리면서....
가아니라 걍 평소처럼 지냄ㅋㅋㅋㅋ
단지 다른게 하나잇다면... 점심시간에 언니가 찾아온다고 했을때의 설..레임??
아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살짝 아니 걍 지루했던 2 3 4 교시가 어찌저찌해서 끈나고..
띠리리리리리리링~
(톡커님들ㅋㅋ제가 담에 저 종소리 녹음해서 올려드릴께용ㅋㅋ진심귀따갑고 걍 짜증남ㅋㅋ)
종소리가 울림...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 쓰다보니 길어졋네용ㅎㅎ
별내용 없었죠?ㅜ
제 글쓰기 실력을 이해해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잇는그대로를 쓰긴했지만..^^
아글구 저 업댓 자주 못해용ㅜㅜ
인터넷용량이 마니남지 아나서..ㅜㅜ
여긴 지굼 새벽 3시가 다되가서 전이만 잘께용!!ㅎ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