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써봅니다.. 아무도 안읽겠지만....쓸거야!!!!!!!!!!!!!!자기만족.........ㅠㅠ 난 남친도 운도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 나님은 올해 19살이된 비루한 예비고3임...ㅠㅠ(예비고3화이팅!!!!!1) 나는 다른 예비고3처럼 겨울방학에 독서실에서 폭풍공부!!!!1(라 쓰고 잉여라 읽는다....)를 하기 시작했음.. 그날도 다른 날과 다르지않게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있었음.......... 독서실에 인강실이 있었기때문에 사탐인강을 들으러 인강실에가서 컴퓨터앞에 앉았음.. 그래....거기까진 아무 문제없었음............ㅋ... 나님은 학구열에 불타는 마음으로 사회문화인강을 듣고있었음. 근데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거임. 난 쳐다보진않고 '아~남자 사람이 들어왔구나'라고 생각했음.. 여기서도 수컷냄새는 본능적으로 맡는 나는 솔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로만세!!!!!!!1 무튼.....!그러고 인강을 계속 듣고있었음 근데 아까 들어온 남자가 왠지 글쓴이의 전남친같은거임... 글쓴이와 글쓴이의 전남친은 지금 아주 어정쩡한 관계로 친구도아니고 썸도아닌..그런 애매모호한..... 막 글쓴이의 전남친은 글쓴이에게 지금도 남친인냥 막 챙겨줌....이상함.. 무튼 그 들어온 수컷이 전남친인 줄 알고 기분이 매우안좋아짐... 왜냐면 글쓴이는 그 전남친을 싫어함 자상한 남자인척하기 때문에... 근데 그 수컷이 나님의 뒤에 앉은거임!!!!!!!!!!!!!!!!!!시르다 완전시르다 그러고 10분이 지났음... -톡톡 맞아요!!!!!여러ㅇ 분 이건 그 수컷이 제 어깨를 건드리는 소리에요..... 나님은 너무 화가남 '아니 또 남친인척 행세하려나?ㅅㅂ' 이 기분이었음 그래서 순간 화가나서 -(목소리깔곸ㅋㅋㅋㅋㅋ)왜 ㅅ1발.... 이라고 화난척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로 적으니깐 반휘혈빙의한 여자같군...................... 그러고 나님은 들고같은 날개짓으로 그 손길을 거부함 그.런.데 -톡톡 아ㅡㅡㅡ그새끼가 또 어깨를 건들이는거임.... 나님은 싫어하는 사람이 터치를하면 매우 싫어함 그 래 서 -아왜왜왜왱왜ㅗ애!!!!!!!!!!!!!!!!!!!!!!!!!!!!!!!!!!!!(괴성을 지름...) 혼자서 신애리아줌마 빙의를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의자를 벅차고 일어나서 전남친을 쳐다보았음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1 - ㅡㅡ? 어..누구세여............................................... ㅅㅄㅄㅄㅄㅅㅂ나님은 호구인듯........ 모르는 사람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지져스................................... 그 훈남은 표정이 썩은채로 이 미친년은 대체 뭔가? 하는 일그러진 얼굴로 나님을 노려보면서 - 그쪽의자에 제 헤드폰 줄 걸렸는데 라고 시크하게 말하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님은 그냥 죽고싶엇음.............. 그래서 혼자 등신같이 -어이쿠....아니..아는사람인줄알고....! 라고 발연기를 하면서 주섬주섬 헤드폰 줄을 빼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나님은 인강을 다 듣지도 않고 뛰쳐나옴........... 끝.........이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이걸 계기로 그훈남과 썸을탔다!!!1 이러면 톡이 될 급이지만 현실은 시궁창.........ㅠㅠ 마무리는 어케하는지 모르겠다.......... 무튼 야상훈남님.......! 혹시나 이걸보고 '혹시 이거 난가?' 하면 네 님이 맞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정말 죄송했어요....ㅠㅠ 뿅............. 추천까지도 안바래요.. 댓글로 절 실컷 비웃어주세요..............안녕............
미안해요..독서실야상남.........
안녕하세요
맨날 판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써봅니다..
아무도 안읽겠지만....쓸거야!!!!!!!!!!!!!!자기만족.........ㅠㅠ
난 남친도 운도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
나님은 올해 19살이된 비루한 예비고3임...ㅠㅠ(예비고3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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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예비고3처럼 겨울방학에 독서실에서
폭풍공부!!!!1(라 쓰고 잉여라 읽는다....)를 하기 시작했음..
그날도 다른 날과 다르지않게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있었음..........
독서실에 인강실이 있었기때문에 사탐인강을 들으러 인강실에가서
컴퓨터앞에 앉았음..
그래....거기까진 아무 문제없었음............ㅋ...
나님은 학구열에 불타는 마음으로 사회문화인강을 듣고있었음.
근데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거임.
난 쳐다보진않고
'아~남자 사람이 들어왔구나'라고 생각했음..
여기서도 수컷냄새는 본능적으로 맡는
나는 솔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로만세!!!!!!!1
무튼.....!그러고 인강을 계속 듣고있었음
근데 아까 들어온 남자가 왠지 글쓴이의 전남친같은거임...
글쓴이와 글쓴이의 전남친은 지금 아주 어정쩡한 관계로
친구도아니고 썸도아닌..그런 애매모호한.....
막 글쓴이의 전남친은 글쓴이에게 지금도 남친인냥 막 챙겨줌....이상함..
무튼 그 들어온 수컷이 전남친인 줄 알고 기분이 매우안좋아짐...
왜냐면 글쓴이는 그 전남친을 싫어함
자상한 남자인척하기 때문에...
근데 그 수컷이 나님의 뒤에 앉은거임!!!!!!!!!!!!!!!!!!시르다 완전시르다
그러고 10분이 지났음...
-톡톡
맞아요!!!!!여러ㅇ 분 이건 그 수컷이 제 어깨를 건드리는 소리에요.....
나님은 너무 화가남
'아니 또 남친인척 행세하려나?ㅅㅂ'
이 기분이었음
그래서 순간 화가나서
-(목소리깔곸ㅋㅋㅋㅋㅋ)왜 ㅅ1발....
이라고 화난척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로 적으니깐 반휘혈빙의한 여자같군......................
그러고 나님은 들고같은 날개짓으로 그 손길을 거부함
그.런.데
-톡톡
아ㅡㅡㅡ그새끼가 또 어깨를 건들이는거임....
나님은 싫어하는 사람이 터치를하면 매우 싫어함
그
래
서
-아왜왜왜왱왜ㅗ애!!!!!!!!!!!!!!!!!!!!!!!!!!!!!!!!!!!!(괴성을 지름...)
혼자서 신애리아줌마 빙의를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의자를 벅차고
일어나서 전남친을 쳐다보았음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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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누구세여...............................................
ㅅㅄㅄㅄㅄㅅㅂ나님은 호구인듯........
모르는 사람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지져스...................................
그 훈남은 표정이 썩은채로
이 미친년은 대체 뭔가?
하는 일그러진 얼굴로 나님을 노려보면서
- 그쪽의자에 제 헤드폰 줄 걸렸는데
라고 시크하게 말하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님은 그냥 죽고싶엇음..............
그래서 혼자 등신같이
-어이쿠....아니..아는사람인줄알고....!
라고 발연기를 하면서 주섬주섬 헤드폰 줄을 빼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나님은 인강을 다 듣지도 않고 뛰쳐나옴...........
끝.........이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이걸 계기로 그훈남과 썸을탔다!!!1
이러면 톡이 될 급이지만 현실은 시궁창.........ㅠㅠ
마무리는 어케하는지 모르겠다..........
무튼 야상훈남님.......!
혹시나 이걸보고 '혹시 이거 난가?'
하면 네 님이 맞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정말 죄송했어요....ㅠㅠ
뿅.............
추천까지도 안바래요..
댓글로 절 실컷 비웃어주세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