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우린 처음 만났지 집에 갈때도 가치갔었고..길가다가 너가 매력있다라고 했었지... 물론 나한테한거인지는 모르겟지만 말야남친있는것을 알았지만 점점 정들어가는 날보며 한심했어학원을끈고 어쩌다가 길에서 만날때면 우린 반갑게인사했지 지금도 내심 그길을 걸을때 네가 있진않을까 하며 주위를 둘러봐저번주쯤에 널 만났을땐 넌 항상그래왔듯 쾌활했지..아직까지도 남친잇는지는 모르지만 그저 다가가고싶은마음에문자도 보냈는데 몇번 답장해주다가 답장이 없길래 이제 내 마음을 정리하려해짝사랑에 익숙한 나니까..... 서울사는 hj 그동안 널..좋아 했었어^^
널 좋아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