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문제로☆★☆★

아이2012.01.29
조회133

진심 어이없으니까 음슴체 쓰겠음

 

 

 

 

 

 

 

 

 

 

 

 

 

 

한 5~6달 전에 있었던 일임

 

 

난 지금 중학교 이학년임

 

 

맨 처음 들어갔을때 엄청 설레고

 

 

새로운 친구들 만난다는 생각에 엄청 설레고 그랬음

 

 

맨처음에 모든 반 아이들이랑 친해질려고 노력많이함

 

 

자랑은아니지만;;초딩때는 그래도 인맥은 넓었음

 

 

그래서 당연히 중학교 와서도 애들과 잘지낼줄 알았음

 

 

한 5달정도?? 난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애들리랑 어올렸음;;

 

 

솔직히 초딩때는 그런거 없었는데

 

중딩 올라오니까 그런게 딱 정해져 있음

 

난 솔직히 잘나가는 애들이랑 어올리니까

 

기분은 엄청 좋았음

 

그래도 난 내가 생각하기에

 

애들이 다 날 좋아하는줄알았음

 

 

근데 아니더라구 ㅋㅋ

 

 

정확히 수련회 가기 일주일전

 

 

내가 애들이랑 장기자랑 연습을 열심히 해서

 

 

원래 놀던애랑 같이 못놀고 쉬는시간 점심시간 하교후에도

 

 

장기자랑 장기자랑 이러면서 장기자랑 나가는애들이랑 같이 다녔음

 

 

근데 여자의 직감이란게 있음

 

 

애들이 날 싫어하는게 느껴지는거임

 

 

애들이 되게 날 째려보고

 

 

애들이 애기 할때 내가 가면 피하고 그랬음

 

 

그래서 장기자랑 같이 연습하는애들한테

 

 

애들이 날 싫어 하는 것 같다고

 

그랬던이 그 애들이 '아닐껄 M이 너 얼마나 좋아하는데 ㅋㅋ'

 

이렇게 말해서

 

 

아 그냥 개인적인 애기라

 

 

나한테 애기하기 싫은건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니였음

 

 

 

장기자랑 애들도 나를 싫어했던거임

 

 

S양이 정말 착함

 

 

그래서 애들끼리 애기 했던거 다 말해줌

 

 

근데 S양도 나한테 쌓였던게 많았나봄

 

 

네이트온을 했는데

 

 

'솔직히 너가 애들 차별하긴 했어'

 

이러는거임

 

난 정말로 다 잘지낼려고  열심히 노력했고

 

 

난 정말로 똑같이 행동했다고 생각했음

 

 

근데 그게 아니였나봄

 

 

그런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이상한거임

 

 

그래서 내가 문제가 있는 M양한테

 

쪽지로

 

'나한테 화난거 있어?'

(대충이렇게;정확하진 않아요)

 

그랬더니 '장난하냐? 너가 못느끼면 너가 원래 그런건줄 알고 있을께'

 

이렇게 말해서 '난 진짜 몰르겠는데 근데 너가 왜 내욕을 하고다녀'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그건 내 자유지'

 

이러길레 'ㅋ너 아주 나 왕따 시킬려고 작정했구나 그래서 평소에 나한테 욕하던 애들이랑 붙어다니냐?'

 

 

이렇게 했더니 시치미 뚝 떼면서 '내가 언제?'

 

이러고 학교에가서 애들한테 다 꼰질름

 

그러곤 내가 이 상태에선 도저히 장기자랑 못하겠어서

 

안한다고 했더니

 

애들이 엄청 뭐라함

 

갑자기 빠지면 어쪄자는건데

 

이런식으로

 

근데 솔직히 내 파트 별로 없었음

 

개내들이 땜방 한 3~4 초씩 더 늘리면 됬었음

 

갑자기 빠진건 미안하지만

 

정말로 못하겠는거임

 

어쨋든 그러고

 

방도 따로 썻음

 

엄처 이도 저도 아니고

 

 

누구랑 어올릴지몰르겠는거임

 

 

날라리애들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찐찌??애들이랑 다니면 자존심상하고

 

 

지금도 찐찌애들이랑 다니는데(이런말 쓰면 안되는데 죄송합니다 (--)(__)(--)(__)

 

 

정말 자존심상함

 

 

 

그래도 지금 그애들이랑 얘기는 함

 

 

인사말고 그냥 자리 바꿔서 앉을떄

 

나 그것좀 끄네줘

 

이정도??

 

어쨋든 내 결론은 다시 그 애들이랑 다시 친해지고 싶음

 

 

2학년 되기 전에 풀고싶음

 

 

기간이 넘 예젼이긴 하데(5달정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