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학교를 그만두어야 했는지도 모르겠고, 학교에서도 잘잘못은 가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6월 경 금품갈취를 최근12월까지 당해왔었습니다. 계좌이체, 화장실 폭행 등등 하지만 학교에서는 이것을 알고 저를 부르기는 하더군요. 근데;; 가해자를 골라내서 혼내는데 제인권이라곤 전혀 상관하지 않았어요. 후에 무슨 보복이 일어나도 괜찮게 처벌, 학교에서 징계로 넘어갔지요. 근데 담임이라는 사람이 더 무책임한게 제가 12월 초부터 약 15일간 무단결석을 했답니다. 무서워서요 근데 전화한통이 없었어요. 부모님한테도요 더 웃긴건요. 교육청도 제 편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전화비를 내는데 돈을 썼다. 이렇게말도 안되는 핑계를 들이대면서 내잘못이다. 이러는데 저는 억울했지요. 제발 판을 보는 분은 저를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학교를 자퇴한 학생 이지만 억울합니다.
제가 왜 학교를 그만두어야 했는지도 모르겠고, 학교에서도 잘잘못은 가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6월 경 금품갈취를 최근12월까지 당해왔었습니다.
계좌이체, 화장실 폭행 등등 하지만 학교에서는 이것을 알고 저를 부르기는 하더군요.
근데;; 가해자를 골라내서 혼내는데 제인권이라곤 전혀 상관하지 않았어요.
후에 무슨 보복이 일어나도 괜찮게 처벌, 학교에서 징계로 넘어갔지요.
근데 담임이라는 사람이 더 무책임한게
제가 12월 초부터 약 15일간 무단결석을 했답니다. 무서워서요
근데 전화한통이 없었어요. 부모님한테도요
더 웃긴건요. 교육청도 제 편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전화비를 내는데 돈을 썼다. 이렇게말도 안되는 핑계를 들이대면서
내잘못이다. 이러는데 저는 억울했지요.
제발 판을 보는 분은 저를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