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성에 대한 얘기를 듣는 것은 폭력 이로구나

오택만20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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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다​​시갔습니다.

그런데 군인들이 다들 함께 늪지대 위에서 군장을 펴요 ~?

늪 지대 위에서 군장을 펴고서

늪 지대 위에서 군장을 편 다음에 거기서 뭔가 만지작하면서

정리를합니다.

그 일들을 교관들이시키면서 서서 돌아 다니면서 감시를하고

군인들은 늪 지대 위에서 군장을 펴서 이것 저것 살펴 봅니다.

그리고 나도 그 군인들 사이에서 군장을 펴고 이것 저것 살펴 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 빼짝 마른 할머니가

검은 색 계열의 옷을 입고서 나한테 다가 오 더니 말하길

"야, 너 좀있다가 모일 때,이 군장 두고서 갔다가

몰래 어떻게 어떻게해서, 군인들 모인 곳 너머에 사는 그 가난하고 불쌍한 자들도

돕고 나한 테도 이윤을 남기고해라 "합니다.

내가 생각 하기엔 그 말대로 어떻게 어떻게하면 도울 수 있고

이윤을 남길 수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군장을 두고서 다들 늪을 빠져 나와서 한걸음 한걸음 모일 때

나는 빈손으로 따라갑니다.

그리고 어딘가에 모였는데, 거기서 막상 모이는 자리에 와서 보니

어떻게 어떻게하도록 빠져나갈 수가없는 상태가 되었어요.

그렇게 빠져나갈 수가없는 상태 가운데에서

"아 이럴땐 어떻게해야하지, 다시 높은 자들을 찾아가서 못하겠다고 말하고

예전처럼 징역 형으로 들어가야 하나, 군대를 갈 수는 없는데, 예전보다 더 높은 실형을

주려나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나는 군대가 사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몇몇의 줄숫자로 모이게 하더니

거기서 갑자기 앞에 맨 앞에 선 사람이 무슨 일들을 해요.

약통을 들고서 두 사람이 앞에 서부터 뒤쪽으로 돈을 걷어요.

나도 약통에 돈을 넣었어요.

그리고 나서 무슨 얘길하는데 가수 얘길 해요.

가수에 대한 흉을 보는데, 가수가 순결 서약을했다는 얘길 해요.

그리고 가수가 순결 서약을했다는 얘기 뒤에

가수네 엄마가된다고 괜찮다고 순결 버리는 것 괜찮다고 얘길 해요.

그리고 서로 그 얘길 들으면서 웃어요.

그리고 무슨 행사가 끝날 때마다 가수가 순결 버리는 일을 취미로하겠다는데 어쩔거야?

라는 얘길 해요.

그리고 나서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결혼할 때는 그것 못 버리면 안돼 잖아'

하는 말에 다들 웃으면서 동의를 해요.

그런데 나랑, SW라는 어릴 적 친구만이 그 얘기에 동의를하지 않아요.

그냥, 그러 려니하는 정신이있는 거죠.

그래서 난 생각하길, 아, 어렸을 때성에 대한 얘기를 듣는 것은

폭력 이로구나라는 생각을 해요. 그것이 어떤 것이든,성에 대한 얘기는 폭력 이로구나 ...

그래서, 한편 으론 영적인 간음에 대한 얘길 어린 신자들에게하는 것도 폭력 이로구나

라는 생각을하였고

[약간 염려되는 것은 교회 내의 가라지들은 '그건 폭력이야'하면 안하 는게 아니라

'그렇다면 이제 폭력적으로 당해 봐라'하면서 때리고 산다는 것]

그런데, 나의 어머니의 말이 들려 와요, 어머니의 말소리를 들으니까

내 자신의 안에 쌓여 있던 어떤 '올곧은 인식'이 흐트러지는 것을 느껴요.

그리고 흐트러질 때 그냥 무시하면서 화장실엘 갔어요.

화장실에있는 동안 생각을 해보니까, 나는 "내 소유물을 움켜 쥐려는 사상"속에서

'올곧은 인식'을 쌓아올려 놨기 때문에 어머니의 체계는 "남에게 주려는 사상"속에서

어떤 인식을 쌓아올려 놔서 내가 그렇게 느껴 왔던 것이 로구나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네이트 판 믿음과 신앙에 무당이 글을 올리고 있는데

잘못해서 그 글을 클릭하고 읽었 더니 정신에 이런 어떤 생각이 드네.

잘 씻겨지지도 않던데. 귀신 섬기는 자들은 좋은 말을해도 나쁜 말을해도

다 피해 의식 속에서 받아들이기 때문에 상당히 다루기 곤란함.

그냥 물에 빠진 사람 구하듯 머리통을 눌러서 익사 시키 고서 교회로 끌고가는 수밖에.

아, 이건 진짜 아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