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주지 못한게 이렇게 후회되는 날이 없어

C2012.01.29
조회877

있을때 잘해줄걸...

 

몇번째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니가 있을때는 쓸데없는 허세 없는 허세 다 떨었지만

 

니가 떠나고서 느껴

 

니가 이렇게 날 떠나면 난 평생 진실된 사랑은 못할 것 같아

 

널 만나러갈때 너의 얼굴은 보기만해도 웃음이 번지던 나야

 

너에게 준 사랑만큼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겠니

 

JH야...

 

대전에서 힘들게 살고있는 JH야...

 

사랑해

 

더이상 문자하지않을게...가슴이 아프다면..

 

니가 이대로 날 받아주지 않는다하더라도

 

곧 가게 될 군대에서든 제대하고서든

 

너만 생각하고있을게

 

언제든지 돌아와줘

 

영원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