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친구가 자기 씻고나온다고 기다리라하는게 아니게씀? 몇걸음 잠시나오는건데 그냥 나오라하니 끊고씻으러가씀..................................
나님과 A친구기다리기시작...
근데 이놈의배가 점점부글거리며 계란빵을만나 신났는지광란의파티를 즐기고있었음!
나님 정신을 잃을지경에 이르렀으나 티는 안냈음.무슨일이 있어도 집에가서 해결하겠다는 생각으로 기다려씀ㅋㅋㅋㅋ 드뎌 이시키가 집에서 나와씀(빨리도쳐나온다..) 나 님 얼른 미스트(선물임ㅋㅋㅋ)얼굴에 뿌려주고 생일축하해라고 말한 뒤 주저앉음...................
다시 정신을차리고 집에가야겠다는 생각밖뿐이었던 나님은 A친구를붙잡고걸어가는데...B친구이시키데려다주겠다며우리와같이걸어가씀 !.. (그냥 가......)
이때 뱃속은 뼈고 내장이고 다녹아서 강력한 쓰나미가 되어 한없이 밑으로만 내려오고있었음ㅜㅜㅋㅋㅋㅋ
나님 더이상 견딜수없었음..결국.....비비필요없는이쁜백짓장낯빛으로애원함...........
나님...처음엔 거부했음ㅜㅜ 어찌 우리것이 최고여 라는 마트에들어가서 광란의 파티를 즐기고 있던 아가들을 내뿜을 수가 있겠냐며 극구 거부ㅋㅋㅋㅋ 그러나...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겨땀은 폭풍으로 새어나오고 있었고,,,,,괄약근은 더이상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정도가 되어버렸씀,....
결국...........
나님은 정답게 반찬을 팔고 있는 아주머니들의 호응같은 인사를 받으며 화장실로 직!행!!!!!!
폭풍의 거사를 진행할때쯤(다행히 휴지는 우리것이 아님.ex볏짚?) A친구 매너있게 손말리는 기계를 작동시킴.내가 들었던 기계소리중 가장 컸음.ㅋㅋㅋㅋㅋㅋ(캄사)
나님화장실에서 나오니 급 화색돌았음ㅋㅋㅋㅋㅋ 반찬아주머니에게도 반갑게 인사하고 룰루랄라 뛰기 시작 . 뒤에서 오던 B친구...
"너 이제 여자로 안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 해서 우린 아주 친한 동성친구가 되었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님 여자로 안보인다그러는데 기분이 좋았음...?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얘기는 이게 디엔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에피소드가 자그마하게 있지만 (이것도 나름 재미씀) 그냥 여기까지 올리겠씀ㅋㅋㅋ
참고로 B친구 두준두준윤두준닮음ㅋㅋㅋㅋ 거기다 키가 180임 ㅋㅋ 하지만 다음달에 군대감......
이거 ... 어케 끝맺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
22살흔녀가 새로운 친구느님(남)을 첫만남에서부터 엉뚱함과 지나치게털털한 모습을 보여주고 기억에 남을 똥사건으로 인해 친구느님은 절대 저 흔녀를 뇨자로 안본다는 슬픈 이야기 ㅋㅋㅋㅋㅋㅋ
추천누르면 우리의 엽사 인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나마나 묻힐게 뻔한데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똥녀와 겨녀가 된 계기 ★★★★★
안녕하세요ㅋ저는대한민국에살고있는평범하디평범한22살흔녀입니당ㅋㅋ
이제저는흔녀에서똥녀,겨녀로변신할수있는장법을알려드릴겁니다잉 ~?
이문장을읽고여러분은어이가없을수있으니까음슴체로궈궈ㅋㅋ
나님은어쩌다알게된남자인친구가이씀
지금은이성인데도불구하고동성친구처럼지내고이씀ㅋㅋㅋ
우리가이렇게동성처럼친해진이유!그거슨바로첫만남에서부터삭트기시작해씀ㅋㅋ우리의첫만남은카페에서시작되었는데그날따라나님기분이업되있었는지...........
땀이많이났음.
아무데서나안남 딱두곳!손과겨드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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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어떻게든해결할수있었으나 겨드랑이는구조불가였음.
나님결국걸러내지않은말이그친구앞에서튀어나옴. 아겨땀나!라며두팔은푸덕거리고있었음.......
그때당시 그친구의표정은 대충이랬음.
잠시멍때리다가얘.원래이런애야?라며헛웃음을짓기시작.옆에있던내친구는이제야 본성이드러난다며좋아함...
나님은사귀는것도아닌데무슨상관이냐며속으로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심한뇨자임)
그렇게겨녀사건이마무리되고난후 또하나의사건이터지고말았음ㅋㅋ
아마그친구의생일하루전이였을거임
나님과A친구는(편의상A그친구는B)B친구의선물을사주기로했음.ㅋㅋ
근데 점심에 먹은 계란빵이 문제였는지 배가살살 아파왔씀.ㅋㅋㅋ
ㅇ
이러다 말겠지하고 선물을 사고 난뒤 나님과 A친구는 B친구의 집으로 쳐들어갔씀ㅋ
근데 이친구가 자기 씻고나온다고 기다리라하는게 아니게씀? 몇걸음 잠시나오는건데 그냥 나오라하니 끊고씻으러가씀..................................
나님과 A친구기다리기시작...
근데 이놈의배가 점점부글거리며 계란빵을만나 신났는지광란의파티를 즐기고있었음!
나님 정신을 잃을지경에 이르렀으나 티는 안냈음.무슨일이 있어도 집에가서 해결하겠다는 생각으로 기다려씀ㅋㅋㅋㅋ
드뎌 이시키가 집에서 나와씀(빨리도쳐나온다..) 나 님 얼른 미스트(선물임ㅋㅋㅋ)얼굴에 뿌려주고 생일축하해라고 말한 뒤 주저앉음...................
다시 정신을차리고 집에가야겠다는 생각밖뿐이었던 나님은 A친구를붙잡고걸어가는데...B친구이시키데려다주겠다며우리와같이걸어가씀 !.. (그냥 가.....
이때 뱃속은 뼈고 내장이고 다녹아서 강력한 쓰나미가 되어 한없이 밑으로만 내려오고있었음ㅜㅜㅋㅋㅋㅋ
나님 더이상 견딜수없었음..결국.....비비필요없는이쁜백짓장낯빛으로애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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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좀찾아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친구...첨엔 숨넘어가듯 웃었음 뭐이런애가다있냐며ㅋㅋㅋ하지만 점점분위기가 진지해지자 자기도 진지해짐ㅋㅋㅋㅋ 결국셋이서찾은곳은...........
농혐 하나로마트!!!!!!!!!!!!!!!!!!!!!!!!!!!!!!!!!!!!!!!!!!!!!!!
나님...처음엔 거부했음ㅜㅜ 어찌 우리것이 최고여 라는 마트에들어가서 광란의 파티를 즐기고 있던 아가들을 내뿜을 수가 있겠냐며 극구 거부ㅋㅋㅋㅋ 그러나...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겨땀은 폭풍으로 새어나오고 있었고,,,,,괄약근은 더이상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정도가 되어버렸씀,....
결국...........
나님은 정답게 반찬을 팔고 있는 아주머니들의 호응같은 인사를 받으며 화장실로 직!행!!!!!!
폭풍의 거사를 진행할때쯤(다행히 휴지는 우리것이 아님.ex볏짚?) A친구 매너있게 손말리는 기계를 작동시킴.내가 들었던 기계소리중 가장 컸음.ㅋㅋㅋㅋㅋㅋ(캄사
)
나님화장실에서 나오니 급 화색돌았음ㅋㅋㅋㅋㅋ 반찬아주머니에게도 반갑게 인사하고 룰루랄라 뛰기 시작 . 뒤에서 오던 B친구...
"너 이제 여자로 안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 해서 우린 아주 친한 동성친구가 되었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님 여자로 안보인다그러는데 기분이 좋았음...?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얘기는 이게 디엔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에피소드가 자그마하게 있지만 (이것도 나름 재미씀) 그냥 여기까지 올리겠씀ㅋㅋㅋ
참고로 B친구 두준두준윤두준닮음ㅋㅋㅋㅋ 거기다 키가 180임 ㅋㅋ 하지만 다음달에 군대감......
이거 ... 어케 끝맺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
22살흔녀가 새로운 친구느님(남)을 첫만남에서부터 엉뚱함과 지나치게털털한 모습을 보여주고 기억에 남을 똥사건으로 인해 친구느님은 절대 저 흔녀를 뇨자로 안본다는 슬픈 이야기 ㅋㅋㅋㅋㅋㅋ
추천누르면 우리의 엽사 인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나마나 묻힐게 뻔한데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