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평범한 고3 흔녀입니다 맨날 댓글 하나 안 쓰고 보기만 하다가 글을 써보려고 하니까 막 떨려서 심장이 쿵덕데네요ㅎㅎ 서론은 줄이고 나도 남들 다하는 음슴체로..ㅎㅎㅎ 어제 밤!!! 저랑 제 여동생이랑 저희 엄마랑 셋이서 찜질방에 갔음. 수성구 근처 사시는 분들은 다 알만한 곳임!! ㅅㅇㄴㅅㅅ 라고.. 저희 가족이 원래 찜질방에 가면 막 부끄부끄한 행동하는 커플들 땜시.. 원래 찜질방에 가는걸 쫌 꺼려하는데 어제 오랫만에 땀쫌 빼려고 갔음!! 찜질방 가서 가만히 앉아있으면 쫌 심심할까봐 만화책을 항금 가져갔는데 오늘 만화책보다 더 재미있는 구경을 했음ㅋ 열씨미 때밀고 찜질방으로 올라가서 제일 먼저 소금세라믹? 인가 하여튼 방 전체가 다 소금으로 된 하여튼 그런 방에 들어갔음. 딱 들어갔는데 한 40대 중반 쯤 되보이는 아줌마 두 분이랑 자기가 62살이라는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음. 우리가 들어갔을 때에는 그 할아버지가 앉아서 아줌마들 어깨랑 등을 주물러주고 계셨음. 대화 내용을 들어보니까 아줌마 1 이랑 아줌마 2 는 서로 친구관계? 인 것같고 할아버지랑은 이 찜질방에서 처음 만난 사인데 아줌마 1 이랑 아줌마 2가 뭐 요즘 자꾸 허리가 아프니, 손이 저리니, 그래서 경락을 받으러 샵? 같은데 갔더니 사람이 직접 손으로 안 해주고 기계가 해주니까 혈자리를 제대로 못 잡아서 별 효과가 없었니 그런 얘기를 했더니 옆에서 듣고 계시던 할아버지가 경락이라는 게 너무 에너지 소모가 많아서 다 직접 손으로 해주면 그 경락 해주는 관리사 분들이 살 수 가 없으시다며 자기가 혈을 좀 잡을 줄 알고 경락 같은 걸 좀 할 줄 아니까 내가 해주겠다.. 이걸 하고 나면 내 기가 다 빨리지만 당신들이 힘들어 보이니까 한 번 해주겠다. 사례는 필요없고 찜질방 매점에서 커피나 한 잔 사주면 고맙겠다 뭐 이렇게 된 상황이었음. 그 할아버지가 등이며 어깨며 완전 파워 경락을 해주시면서 ㅋㅋㅋ 뭐 여기가 뭉쳤네 저기가 뭉쳤네 이런 걸 방지하려면 그.. 아줌마들이 강변에 조깅같은거 하러 가시면 하는 동작있잖아요 걸으면서 앞뒤로 박수치는거 !!! 그걸 해야지 오십견 예방도 되는데 매스컴에서는 그런 걸 얘기 안해준다면서 아주 건강 교실에 들어가셨음 ㅋ 나는 그걸 보면서 처음에는 아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 알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 안마를 맡기나.. 싶으면서도 약간 부러웠음... 이제 고3이다보니까 어깨랑 등이랑 허리가 많이 아파서 ㅋㅋㅋ 근데 본격적으로 경락에 들어가고나서 완전 생각이 바뀌었음. 할아버지가 아줌마 1보고 갑자기 누워보라고 하더니 막 다리를 막 좀 민망하게 주물렀음 처음에는 종아리를 주무르더니 손이 점점 올라가서 사타구니 쪽까지 막 꽉꽉 누르셨음 그래서 어.. 뭐지... 하면서 계속 주시했는데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아줌마를 눕혀놓고 아예 아줌마 몸 위로 올라타서 앉아서 막 어깨를 주무르는 거임!!!!!!! 아줌마와 얼굴을 맞대고!!!!!!1 이 때 나 완전 기겁함.. 자세가.... 완전... 그런 자세였음... 그 방이 좀 조그만 방이라서 그 사람들이랑 내 자리랑 한걸음 정도밖에 안 떨어져있었는데 민망해 죽는 줄 알았음. 옆에 엄마랑 17살 짜리 내 동생도 있었고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밖에 안되보이는 애도 있었는데 진짜 보기 부끄러웠음. 근데 저 민망 자세는 서곡에 불과했음!!!!!!!!! 이번에는 아예 할아버지가 아줌마의 중요한 부분을 손바닥으로 뽝! 뽝! 주물렀음 난 경락이나 안마, 지압 같은 거 잘 모르는데 그 부분에도 혈자리가 있음?????? 아니 만약 있다해도 처음 보는 사이에 그렇게 뽝뽝 주무르는 건 진짜 이상하지 않음??? 막 아줌마랑 할아버지랑 둘다 땀 뻘뻘 흘리면서 억 억 소리내는데 진짜 내 얼굴이 다 화끈거렸음 아줌마도 좀 민망했는지 아.. 쫌.. 그러면서 약간 머뭇거리니까 할아버지 겁나 당당하게 " 시원하지예?? 여기가 요도입니다" 이건 왠 요도 드립 ㅡㅡ 요즘 경락의 대세는 요도경락?? 그렇게 아줌마 1의 경락이 끝나고 할아버지는 힘들었는지 잠시 나갔음. 아줌마 1이랑 아줌마 2랑 둘이 막 거기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다가 아줌마 1이 아 ... 근데 좀 민망하더라.. 그랬는데 더 어이없는 건 아줌마 2의 반응 경락인데 뭐.. 경락인데 뭐.. 경락인데 뭐.. 경락인데 뭐.. 도대체 얼마나 개방적인 마인드를 가지면 처음 보는 사람한테 자기 ㅂㅈ를 만지도록, 그것도 뽝! 뽝! 소리가 날 정도로 문때도록 놔둘 수가 있음????? 경락 한답시고 남의 몸 건드리는 그 할아버지도 참 웃겼지만 그걸 좋다고 가만히 받고 있는 아줌마들도 참 내 수준에서는 이해가 안됐음. 좀 있다가 할아버지는 또다시 들어오고 엄청 개방적인 마인드를 가진 아줌마 2도 똑같은 코스로 경락을 받음. 당연히 올라타서 하는 경락이랑 ㅂㅈ경락은 빠지지 않았음. 엄마랑 나랑 내 동생은 민망하기도 하고, 너무 오래 있었더니 덥기도 해서 그 방에서 나왔음. 나와서 엄마랑 동생이랑 참 별 이상한 사람을 다 보겠다고 수다를 떨다가 그 소금세라믹 방 옆에 있는 큰 방에 들어갔음. 그 큰 방이랑 아까 있던 소금세라믹 방 사이에는 커다란 유리가 있어서 이 방에서도 그 안쪽 방이 보임. 그 할아버지는 그 방이 마음에 드는지 계속 그 방에만 있었음. 내 동생은 티비를 보고 우리 엄마는 쫌 자고 나는 만화책을 보다가 그 할아버지는 뭐하나 궁금해서 봤는데 그 할아버지 ㅡㅡ 이번에는 ㅅ ㅐ로운 아줌마를 붙들고 또다시 경락을 하고 있었음. 아까 분명히 이걸 하고나면 너무 힘들어서 자기 기가 다 빠진다고 아줌마 1이랑 아줌마 2에게만 특별히 해준다고 그랬음 근데 어디서 콘푸로스트 잡수시고 호랑이 기운이라도 솟으셨는지 또다시 그 특별경락을 하고 계셨음. 난 그 전까지는 그냥 거 참 이상한 사람 다 보겠네 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할아버지가 또다른 아줌마한테 그러는 걸 보니까 쫌 무서워졌음. 경락을 빌미로 전문적으로 여자들 몸을 만지는 사람은 아닌가 하는 생각 들면서 막 다리가 후들거려졌음. 우리가 자면 자는동안 스리슬쩍 우리 몸 만질것만 같아서 진짜 무서웠음. 아까 그 할아버지랑 같은 방에 있을때는 할아버지랑 눈 마주칠까봐 만화책 보는 척하면서 힐끔힐끔 훔쳐봤는데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유리쪽으로 완전히 등을 돌리고 계셔서 대놓고 볼 수 있었음. 그 할아버지에게 올라타서 하는 경락이랑 ㅂㅈ경락은 기본인 것 같았음. 아줌마 3에게는 특별 경락을 추가하심. 아줌마 위로 올라타서 배를 막 주무르시다가 아예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을 문질렀음. 가슴을 딱 쥐고 막 원을 돌리면서....... 진짜..... 입이 떡 벌어지면서 대박 이라는 말 밖에 안 나왔음. 저 사진은 아줌마 3 위에 올라타서 경락하고 있던 사진임. 저러고 있따가 한 1분 후에 가슴 경락 시작 저 할아버지 얼굴, 아줌마 얼굴, 유리에 적혀있던 찜질방 상호는 일단 모자이크 처리 했는데 만약 이 사진은 문제 된다면 내리겠음!!! 뉴스같은데서 찜질방에서 자고 있는 사람들 옆에 일행인 것 처럼 슬쩍 누워서 성추행한다는 거는 많이 봤지만!!!!!!!!!!1 어릴 때부터 찜질방에서 막 커플들이 이불 덮어쓰고 애정행각 하는 것도 많이 봤찌만!!!!!!!!! 이렇게 대놓고 그런 민망한 짓을 하는 사람은 생전 처음봤음. 그 할아버지도 정말 이상한 사람이지만 나는 그걸 가만히 놔두는 아줌마들이 더 이상했음. 아줌마들도 그걸 즐겼는지 어쨌는지... 이건 쌍방 합의하에 한 거니까 범죄도 아니지 않음???? 할아버지가 밖으로 나와서 쉬면서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데 진짜..... 와...... 무슨 먹이감을 찾는 늑대같아서 소름이 다 돋았음...... 그 할아버지가 처음에 아줌마 1 이랑 아줌마 2 주물러주면서 ㄷㄱ시장에 있는 농협 뒤에 어디를 오면 자기 선배들? 이 더 잘해준다고 막 소개시켜줬는데 하.... 거기는 도대체 어떤식으로 경락을 하는 곳인지 정말 궁금함. 정말 세상에 별 이상한 사람도 다 보겠음.... 3816
★★★★★찜질방에서 경락을 빌미로 이상한 짓하는 할아버지 (사진 有)★★★★★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평범한 고3 흔녀입니다
맨날 댓글 하나 안 쓰고 보기만 하다가 글을 써보려고 하니까 막 떨려서 심장이 쿵덕데네요ㅎㅎ
서론은 줄이고 나도 남들 다하는 음슴체로..ㅎㅎㅎ
어제 밤!!!
저랑 제 여동생이랑 저희 엄마랑 셋이서 찜질방에 갔음.
수성구 근처 사시는 분들은 다 알만한 곳임!! ㅅㅇㄴㅅㅅ 라고..
저희 가족이 원래 찜질방에 가면 막 부끄부끄한 행동하는 커플들 땜시..
원래 찜질방에 가는걸 쫌 꺼려하는데 어제 오랫만에 땀쫌 빼려고 갔음!!
찜질방 가서 가만히 앉아있으면 쫌 심심할까봐 만화책을 항금 가져갔는데
오늘 만화책보다 더 재미있는 구경을 했음ㅋ
열씨미 때밀고 찜질방으로 올라가서 제일 먼저 소금세라믹? 인가
하여튼 방 전체가 다 소금으로 된 하여튼 그런 방에 들어갔음.
딱 들어갔는데 한 40대 중반 쯤 되보이는 아줌마 두 분이랑 자기가 62살이라는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음.
우리가 들어갔을 때에는 그 할아버지가 앉아서 아줌마들 어깨랑 등을 주물러주고 계셨음.
대화 내용을 들어보니까
아줌마 1 이랑 아줌마 2 는 서로 친구관계? 인 것같고 할아버지랑은 이 찜질방에서 처음 만난 사인데
아줌마 1 이랑 아줌마 2가 뭐 요즘 자꾸 허리가 아프니, 손이 저리니,
그래서 경락을 받으러 샵? 같은데 갔더니 사람이 직접 손으로 안 해주고
기계가 해주니까 혈자리를 제대로 못 잡아서 별 효과가 없었니 그런 얘기를 했더니
옆에서 듣고 계시던 할아버지가
경락이라는 게 너무 에너지 소모가 많아서 다 직접 손으로 해주면 그 경락 해주는 관리사 분들이
살 수 가 없으시다며 자기가 혈을 좀 잡을 줄 알고 경락 같은 걸 좀 할 줄 아니까 내가 해주겠다..
이걸 하고 나면 내 기가 다 빨리지만 당신들이 힘들어 보이니까 한 번 해주겠다.
사례는 필요없고 찜질방 매점에서 커피나 한 잔 사주면 고맙겠다
뭐 이렇게 된 상황이었음.
그 할아버지가 등이며 어깨며 완전 파워 경락을 해주시면서 ㅋㅋㅋ
뭐 여기가 뭉쳤네 저기가 뭉쳤네 이런 걸 방지하려면 그.. 아줌마들이 강변에 조깅같은거 하러 가시면 하는 동작있잖아요 걸으면서 앞뒤로 박수치는거 !!! 그걸 해야지 오십견 예방도 되는데 매스컴에서는 그런 걸 얘기 안해준다면서 아주 건강 교실에 들어가셨음 ㅋ
나는 그걸 보면서 처음에는
아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 알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 안마를 맡기나..
싶으면서도 약간 부러웠음...
이제 고3이다보니까 어깨랑 등이랑 허리가 많이 아파서 ㅋㅋㅋ
근데 본격적으로 경락에 들어가고나서 완전 생각이 바뀌었음.
할아버지가 아줌마 1보고 갑자기 누워보라고 하더니 막 다리를 막 좀 민망하게 주물렀음
처음에는 종아리를 주무르더니 손이 점점 올라가서 사타구니 쪽까지 막 꽉꽉 누르셨음
그래서 어.. 뭐지... 하면서 계속 주시했는데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아줌마를 눕혀놓고
아예 아줌마 몸 위로 올라타서 앉아서
막 어깨를 주무르는 거임!!!!!!! 아줌마와 얼굴을 맞대고!!!!!!1
이 때 나 완전 기겁함.. 자세가.... 완전... 그런 자세였음...
그 방이 좀 조그만 방이라서 그 사람들이랑 내 자리랑 한걸음 정도밖에 안 떨어져있었는데
민망해 죽는 줄 알았음. 옆에 엄마랑 17살 짜리 내 동생도 있었고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밖에
안되보이는 애도 있었는데 진짜 보기 부끄러웠음.
근데 저 민망 자세는 서곡에 불과했음!!!!!!!!!
이번에는 아예 할아버지가 아줌마의 중요한 부분을 손바닥으로
뽝! 뽝! 주물렀음
난 경락이나 안마, 지압 같은 거 잘 모르는데 그 부분에도 혈자리가 있음??????
아니 만약 있다해도 처음 보는 사이에 그렇게 뽝뽝 주무르는 건 진짜 이상하지 않음???
막 아줌마랑 할아버지랑 둘다 땀 뻘뻘 흘리면서 억 억 소리내는데 진짜 내 얼굴이 다 화끈거렸음
아줌마도 좀 민망했는지 아.. 쫌.. 그러면서 약간 머뭇거리니까
할아버지 겁나 당당하게
" 시원하지예?? 여기가 요도입니다"
이건 왠 요도 드립 ㅡㅡ 요즘 경락의 대세는 요도경락??
그렇게 아줌마 1의 경락이 끝나고 할아버지는 힘들었는지 잠시 나갔음.
아줌마 1이랑 아줌마 2랑 둘이 막 거기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다가 아줌마 1이
아 ... 근데 좀 민망하더라..
그랬는데 더 어이없는 건 아줌마 2의 반응
경락인데 뭐..
경락인데 뭐..
경락인데 뭐..
경락인데 뭐..
도대체 얼마나 개방적인 마인드를 가지면 처음 보는 사람한테 자기 ㅂㅈ를 만지도록,
그것도 뽝! 뽝! 소리가 날 정도로 문때도록 놔둘 수가 있음?????
경락 한답시고 남의 몸 건드리는 그 할아버지도 참 웃겼지만
그걸 좋다고 가만히 받고 있는 아줌마들도 참 내 수준에서는 이해가 안됐음.
좀 있다가 할아버지는 또다시 들어오고 엄청 개방적인 마인드를 가진 아줌마 2도 똑같은 코스로
경락을 받음. 당연히 올라타서 하는 경락이랑 ㅂㅈ경락은 빠지지 않았음.
엄마랑 나랑 내 동생은 민망하기도 하고, 너무 오래 있었더니 덥기도 해서 그 방에서 나왔음.
나와서 엄마랑 동생이랑 참 별 이상한 사람을 다 보겠다고 수다를 떨다가
그 소금세라믹 방 옆에 있는 큰 방에 들어갔음.
그 큰 방이랑 아까 있던 소금세라믹 방 사이에는 커다란 유리가 있어서 이 방에서도 그 안쪽 방이 보임.
그 할아버지는 그 방이 마음에 드는지 계속 그 방에만 있었음.
내 동생은 티비를 보고 우리 엄마는 쫌 자고 나는 만화책을 보다가
그 할아버지는 뭐하나 궁금해서 봤는데
그 할아버지 ㅡㅡ 이번에는 ㅅ ㅐ로운 아줌마를 붙들고 또다시 경락을 하고 있었음.
아까 분명히 이걸 하고나면 너무 힘들어서 자기 기가 다 빠진다고
아줌마 1이랑 아줌마 2에게만 특별히 해준다고 그랬음
근데 어디서 콘푸로스트 잡수시고 호랑이 기운이라도 솟으셨는지
또다시 그 특별경락을 하고 계셨음.
난 그 전까지는 그냥 거 참 이상한 사람 다 보겠네 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할아버지가 또다른 아줌마한테 그러는 걸 보니까 쫌 무서워졌음.
경락을 빌미로 전문적으로 여자들 몸을 만지는 사람은 아닌가 하는 생각 들면서
막 다리가 후들거려졌음.
우리가 자면 자는동안 스리슬쩍 우리 몸 만질것만 같아서 진짜 무서웠음.
아까 그 할아버지랑 같은 방에 있을때는 할아버지랑 눈 마주칠까봐 만화책 보는 척하면서
힐끔힐끔 훔쳐봤는데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유리쪽으로 완전히 등을 돌리고 계셔서
대놓고 볼 수 있었음.
그 할아버지에게 올라타서 하는 경락이랑 ㅂㅈ경락은 기본인 것 같았음.
아줌마 3에게는 특별 경락을 추가하심.
아줌마 위로 올라타서 배를 막 주무르시다가
아예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을 문질렀음.
가슴을 딱 쥐고 막 원을 돌리면서....... 진짜.....
입이 떡 벌어지면서 대박 이라는 말 밖에 안 나왔음.
저 사진은 아줌마 3 위에 올라타서 경락하고 있던 사진임.
저러고 있따가 한 1분 후에 가슴 경락 시작
저 할아버지 얼굴, 아줌마 얼굴, 유리에 적혀있던 찜질방 상호는 일단 모자이크 처리 했는데
만약 이 사진은 문제 된다면 내리겠음!!!
뉴스같은데서 찜질방에서 자고 있는 사람들 옆에 일행인 것 처럼 슬쩍 누워서
성추행한다는 거는 많이 봤지만!!!!!!!!!!1
어릴 때부터 찜질방에서 막 커플들이 이불 덮어쓰고 애정행각 하는 것도 많이 봤찌만!!!!!!!!!
이렇게 대놓고 그런 민망한 짓을 하는 사람은 생전 처음봤음.
그 할아버지도 정말 이상한 사람이지만 나는 그걸 가만히 놔두는 아줌마들이 더 이상했음.
아줌마들도 그걸 즐겼는지 어쨌는지...
이건 쌍방 합의하에 한 거니까 범죄도 아니지 않음????
할아버지가 밖으로 나와서 쉬면서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데
진짜..... 와......
무슨 먹이감을 찾는 늑대같아서 소름이 다 돋았음......
그 할아버지가 처음에 아줌마 1 이랑 아줌마 2 주물러주면서 ㄷㄱ시장에 있는 농협 뒤에
어디를 오면 자기 선배들? 이 더 잘해준다고 막 소개시켜줬는데
하....
거기는 도대체 어떤식으로 경락을 하는 곳인지 정말 궁금함.
정말 세상에 별 이상한 사람도 다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