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방청햇던사람입니다..진실공개

ㅠㅠ2012.01.29
조회135

일단 제소개를 해야겠죠?

제가 이걸 쓰는건 첨이라 이해좀부탁드려요

저는 그냥 수도권에 사는 흔남 고딩이에요

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니 무도 방청객 욕설이라고 기사떳던데

제가 하하vs홍철 구경하러갓던사람입니다

기자들이 너무 몰상식하게 기사를 내보냈는데

사실은 기사와 좀 다릅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를 들려드리자면...

 

무도 경호원들도 문제가 있어요

경호원들도 막 소리지르고 욕하고 그럽니다

물론 3500명이라는 인파속에 통제하랴 바빠서

무의식적으로 할수도 잇다고 생각되서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제생각에는 도가지나친 행동도 햇습니다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녹화를 햇는데

사람들이 쭉 줄을서잇고 사람들이 줄을 맞춰서있엇습니다

그런데도 경호원들은 왜이렇게 통제가 안돼 18 등등  듣기 거북한 소리를

하십니다

그리고 또한 녹화방식도 좀 이상햇습니다

처음엔 녹화장소가 장충체육관 이였습니다 그래서 몇몇분들은 거긴줄 알고

가신분도 계십니다. 그러면.. 제작진이 장소가 바꼇다면 알려줘야되는데 안알려줬다는것도

문제가 있고 그리고 녹화 하기 시작전에 자신이 피디라던 사람이 무대 가운데에서

보안문제상 6라운드까지 여러분들께 공개가되고 그후로는 보여드릴수가 없읍니다 라고

말을해주셧네요? 근데 5라운드 끝나니까 갑자기 여러분 나가세요 라고하세요?

경호원들이 소리지르면서 빨리나가라고(반말말투 ㅡㅡ),나가라고요 등등 소리지르고

화내듯이도 말하고 하튼 쫒겨냇습니다 결국엔 유느님께서 중재를 하셧고 진작에 5라운드면 5라운드 6라운드면 6라운드라고해야지 정확한 라운드도 말도 안한채 쫒겨낫구요

또 방청객들이 2라운드 홍철편에 압도적으로 편을들때도

제 주위에 앉으셨던분이 이렇게 말씀하셧더군요 헐..대박 저기 잇는사람들봐 ㅋ ㅋㅋ 하하편들엇다 ㅋㅋ

등등 비꼬는 말투하신 중딩분도 계셧구요 그리고 2라운드 끝나고 대반전이

일어날때 어떤 어른이 이렇게 말씀하셧어요 아이 18 안해 이렇게 말씀하신분도 들었고요

그리고 사람들이 나갈때쯤 사람들이 기념으로 그 번호판이랑 풍선가져갈려고하는데 강제로

경호원들이 뺐었습니다 보완문제땜에 안됩니다 하면서 강제로 다뺏네요

그리고 사람들이 밖에나가서 경품으로 주는 차를 찍으려 모여들때도 경호원들이 못찍게 막앗내요

저는 무도팬입니다

무도를 디스할려고 한게 아니라 무개념방청객과 도가지나친 경호원들을 지적할려고 한것뿐

이오니 오해없으시길 부탁드려요

물론 이글이 길다고 하실분도 잇지만 제가 봤던 진실을 말씀드리는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