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도 써 보게 되는군요. 오늘따라 왠지 엄마가 더 그리운 밤이라 그럴까요.. 엄마...
(아직 살아 계십니다^^;;) 글쓴이 1988년생. 어린나이에 나이차이 많이나는 캐나다사람과(세대차이 못느낌) 눈맞아(사실 사고쳐서ㅜㅜ) 결혼하고 지금 캐나다에서 생활중. 해외여행도 한번 안 가본 나. 친구들 워킹홀리데이니 어학연수니 가는데 글쓴이는 이 나이에 결혼하고 이민을 그리고 출산도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혼혈인 우리 딸래미와 신랑을 생각해서, 보다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은 부모마음으로, 그리고 토종한국사람들도 가는 이민 현지에 시댁도 있겠다 우리신랑이 태어난 나란데 왜 안되겠냐 싶어서 결정내린건데 막상와보니 이민생활 = 난민생활 이제 겨우 일년 다 돼 가지만 눈물마를 날 없지요. 주위에선 아무도 별말 안하는데 괜히 요즘 혼자 많이 서러워요.(아줌마라 그런가...) 무엇보다도, 무럭무럭 커가는 우리 딸(32개월). 장난꾸러기지요, 그만큼 이쁜짓도 많이해요. 엄마가 돼보니 엄마 마음이 이런거란 걸 뼛속 깊히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딸 보고 있자니 친정엄마가 많이 그리워요. 엄마께 꼭 보여주고 싶어요 우리 딸. 한편으론 아직 엄마랑 해보지 못한것들.. 그 흔한 영화관도 한편 같이 손잡고 못가봤네요. 매일 밥상 받아만 봤지 한번도 제대로 된 상한번 차려드린 적 없네요. 마음같아선 당장 티켓 끊어서 내일 짐싸고 바로 출발!!!!!!!! 하고싶지만. 지금 경제적인 문제로 이렇게 마음만...
톡커님들도 글쓴이처럼 후회하지 말고 다음주말쯤 부모님 한번 찾아 뵈.... (아... 한국은 얼마전에 구정이었군요...엄마도 보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좋았겠다 ㅠㅠ)
불효녀는 웁니다한밤중에 우울한 글쓴이 위로 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너무나도 보고싶어요..
맨날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도 써 보게 되는군요.
오늘따라 왠지 엄마가 더 그리운 밤이라 그럴까요..
엄마...
(아직 살아 계십니다^^;;)
글쓴이 1988년생.
어린나이에 나이차이 많이나는 캐나다사람과(세대차이 못느낌) 눈맞아(사실 사고쳐서ㅜㅜ)
결혼하고 지금 캐나다에서 생활중.
해외여행도 한번 안 가본 나.
친구들 워킹홀리데이니 어학연수니 가는데
글쓴이는 이 나이에 결혼하고 이민을 그리고 출산도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혼혈인 우리 딸래미와 신랑을 생각해서, 보다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은 부모마음으로,
그리고 토종한국사람들도 가는 이민
현지에 시댁도 있겠다 우리신랑이 태어난 나란데
왜 안되겠냐 싶어서 결정내린건데 막상와보니 이민생활 = 난민생활
이제 겨우 일년 다 돼 가지만 눈물마를 날 없지요.
주위에선 아무도 별말 안하는데
괜히 요즘 혼자 많이 서러워요.(아줌마라 그런가...)
무엇보다도,
무럭무럭 커가는 우리 딸(32개월).
장난꾸러기지요, 그만큼 이쁜짓도 많이해요.
엄마가 돼보니 엄마 마음이 이런거란 걸 뼛속 깊히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딸 보고 있자니
친정엄마가 많이 그리워요. 엄마께 꼭 보여주고 싶어요 우리 딸.
한편으론 아직 엄마랑 해보지 못한것들.. 그 흔한 영화관도 한편 같이 손잡고 못가봤네요.
매일 밥상 받아만 봤지 한번도 제대로 된 상한번 차려드린 적 없네요.
마음같아선 당장 티켓 끊어서 내일 짐싸고 바로 출발!!!!!!!!
하고싶지만. 지금 경제적인 문제로 이렇게 마음만...
톡커님들도 글쓴이처럼 후회하지 말고
다음주말쯤 부모님 한번 찾아 뵈....
(아... 한국은 얼마전에 구정이었군요...엄마도 보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좋았겠다 ㅠㅠ)
불효녀는 웁니다한밤중에 우울한 글쓴이 위로 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