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언니오빠들?? 맨날 폐인같이 누워서 판만보던 15녀야;; 첨 판쓰는 거라 어색해도 쪼큼 이해해죠;;ㅎㅎ 음슴체는ㅎㅎ어려워서.. (아 반말......이해해죠 ㅠㅠ 이것도) 오늘 서울광장에서 플래시몹 있던거 다들 알지??방학이구 언제까지 폐인같은 모습으로 있을쑨 엄써서 애들과 난 그곳으로 ㄱㄱ 하기로 해써! 근뎅...근뎅ㅋㅋㅋㅋㅋㅋ막상 나가려니까 입을 옷이 엄넹??어카징 하다가 일찍 만나서 영등포에서 옷사고 광화문으로 가기로 해찌ㅋㅋㅋ 막막 진짜 엄청 오랜만에 나오는 거라 신이나서 우리는 우장산 역에서 만나기로 해써!한 친구는 아이ㅍㅋ 고 우리들은 빌to the라..ㅋㅋㅋㅋ 12시쯤?만나서 표를 뽑고 있었찡. 내가 말했나???나랑 내친구들 키가.....하.......ㅋㅋ나는 152이구 칭구1은 150?ㅋㅋ또 칭구2는 154야.....15살인데!!!!!!!!ㅜㅜ미얀 키진짜 비루해.....하 아련돋는다....나4학년때까진 키 컸는뎅....ㅋㅋ 어째든 나 빼고 칭구둘은 완젼 열심히 꾸미고....(난 준비하는데 5분 걸리고 밥먹었엌ㅋㅋ칭구들 준비하는데 1시간 걸림ㅋㅋㅋ하...여자란....) 표를 뽑고 있는뎅 멀리서 내.눈.엔 훈남인 오빠가 걸어오는 거야...하지만 난 내분수를 알고 바로 쳐다보고 딴짓했지ㅎㅎ 근뎅 내가 하루 전날 바로 어제!!네이트판에서 동전2개로 커플을 만드는 걸 봤거든? 근데!!!!근대!!!!!근데!!!!!!!!!! 그오빠가 웃으면서 동전을 떨구는 거야!! 친구1(빌라사는앸ㅋ)은 서로 주워주라며 투닥 거리다 결국! '여기요.......'하면서 내가 해맑게 주워죴엉ㅎㅎ동전을 안줍더라곸ㅋㅋ그랬더니 '아...감사합니다;;'이러는거 있지!!ㅎㅎ 아뿌듯행써 이때!!착한일 한거니까ㅎㅎ 근데 그오빠가 또 동전을 떨구는 거야!!아이씨 진짜 칠칠 맞게ㅋㅋㅋㅋㅋ 근데 요번엔 구찬아서 안주워주고 그 오빠는 송정역 방향으로 슉슉 걸어 갔어.... 나랑 친구랑 떨어진 동전 발로 주으면서 서로 갖겠다고 싸우고 있었거든??(200원에 소중함을 아는 아이들이야 우리는ㅇㅇ) 근데 생각해 보니까 동전 2개??????????????? 헉!!!!!!!!!!!!!!!!!!!!!!!!!!!!!!!!!!!! 이거 네이트판 아닌가 싶은거야!!!! 어뜩해어뜩해어뜩해........막 머리속에서 운명 교향곡 들리고........나 진짜 바보같지ㅋㅋㅋㅋ 막 떨구지 않고 동전 주어준게 너무 후회 되는 거야 그래서 지하철 타고 동전이야기 했더니 나 오늘 진심 다굴당할 뻔 했엌ㅋㅋㅋ 진작 안 말했다고ㅋㅋㅋㅋ 지네가 판 안봐놓고 괜히 나한테ㅜㅠ 어쨰든 너무 아깝더라......하.........그오빠가 동전 떨구고 마지막에 안줍고 가서 그런지 더 확실한거 같은거야....ㅜㅜ 진짜 이 오빠 찾고 싶다......ㅠㅜ 딱 내 스타일 이였거든..내.눈.엔 훈남이라 했짜너...언니들 도와죠...나 모솔인뎅 ㅜㅜ 2012.1.29 오늘 우장산 역에서 100원짜리 떨군 오빠!!!!!!!!!만약 판이였다면 전화죠...부탁이야 ㅠㅠ 010-4772-5047 기다릴꼐!!!!!!! 추천 꼭 해주세요ㅠㅠ 그 오빠가 봤으면 조켔어요..ㅠㅠ 이거 판 되면 나랑 내친구들 사진 뿌릴께!!!!!!! 9
솔로를 커플로 만들어 드림니다.(ㅠㅠ어히ㅏㅇㅁㄴ어홓; 후기)
안녕?언니오빠들??
맨날 폐인같이 누워서 판만보던 15녀야;;
첨 판쓰는 거라 어색해도 쪼큼 이해해죠;;ㅎㅎ 음슴체는ㅎㅎ어려워서..
(아 반말......이해해죠 ㅠㅠ 이것도)
오늘 서울광장에서 플래시몹 있던거 다들 알지??방학이구 언제까지 폐인같은 모습으로 있을쑨 엄써서 애들과 난 그곳으로 ㄱㄱ 하기로 해써!
근뎅...근뎅ㅋㅋㅋㅋㅋㅋ막상 나가려니까 입을 옷이 엄넹??어카징 하다가 일찍 만나서 영등포에서 옷사고 광화문으로 가기로 해찌ㅋㅋㅋ
막막 진짜 엄청 오랜만에 나오는 거라 신이나서 우리는 우장산 역에서 만나기로 해써!한 친구는 아이ㅍㅋ 고 우리들은 빌to the라..ㅋㅋㅋㅋ
12시쯤?만나서 표를 뽑고 있었찡. 내가 말했나???나랑 내친구들 키가.....하.......ㅋㅋ나는 152이구 칭구1은 150?ㅋㅋ또 칭구2는 154야.....15살인데!!!!!!!!ㅜㅜ미얀 키진짜 비루해.....하 아련돋는다....나4학년때까진 키 컸는뎅....ㅋㅋ
어째든 나 빼고 칭구둘은 완젼 열심히 꾸미고....(난 준비하는데 5분 걸리고 밥먹었엌ㅋㅋ칭구들 준비하는데 1시간 걸림ㅋㅋㅋ하...여자란....)
표를 뽑고 있는뎅 멀리서 내.눈.엔 훈남인 오빠가 걸어오는 거야...하지만 난 내분수를 알고 바로 쳐다보고 딴짓했지ㅎㅎ 근뎅 내가 하루 전날 바로 어제!!네이트판에서 동전2개로 커플을 만드는 걸 봤거든?
근데!!!!근대!!!!!근데!!!!!!!!!!
그오빠가 웃으면서 동전을 떨구는 거야!!
친구1(빌라사는앸ㅋ)은 서로 주워주라며 투닥 거리다 결국!
'여기요.......'하면서 내가 해맑게 주워죴엉ㅎㅎ동전을 안줍더라곸ㅋㅋ그랬더니
'아...감사합니다;;'이러는거 있지!!ㅎㅎ 아뿌듯행써 이때!!착한일 한거니까ㅎㅎ
근데 그오빠가 또 동전을 떨구는 거야!!아이씨 진짜 칠칠 맞게ㅋㅋㅋㅋㅋ
근데 요번엔 구찬아서 안주워주고 그 오빠는 송정역 방향으로 슉슉 걸어 갔어....
나랑 친구랑 떨어진 동전 발로 주으면서 서로 갖겠다고 싸우고 있었거든??(200원에 소중함을 아는 아이들이야 우리는ㅇㅇ)
근데 생각해 보니까 동전 2개???????????????
헉!!!!!!!!!!!!!!!!!!!!!!!!!!!!!!!!!!!!
이거 네이트판 아닌가 싶은거야!!!!
어뜩해어뜩해어뜩해........막 머리속에서 운명 교향곡 들리고........나 진짜 바보같지ㅋㅋㅋㅋ
막 떨구지 않고 동전 주어준게 너무 후회 되는 거야
그래서 지하철 타고 동전이야기 했더니 나 오늘 진심 다굴당할 뻔 했엌ㅋㅋㅋ 진작 안 말했다고ㅋㅋㅋㅋ
지네가 판 안봐놓고 괜히 나한테ㅜㅠ
어쨰든 너무 아깝더라......하.........그오빠가 동전 떨구고 마지막에 안줍고 가서 그런지 더 확실한거 같은거야....ㅜㅜ
진짜 이 오빠 찾고 싶다......ㅠㅜ 딱 내 스타일 이였거든..내.눈.엔 훈남이라 했짜너...언니들 도와죠...나 모솔인뎅 ㅜㅜ
2012.1.29 오늘 우장산 역에서 100원짜리 떨군 오빠!!!!!!!!!만약 판이였다면 전화죠...부탁이야 ㅠㅠ
010-4772-5047
기다릴꼐!!!!!!!
추천 꼭 해주세요ㅠㅠ 그 오빠가 봤으면 조켔어요..ㅠㅠ
이거 판 되면 나랑 내친구들 사진 뿌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