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되는 여자임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잔함과 유치함의 끝을달리는 우리 옆집아저씨를 소개해드리겠음.. ( 7년 전부터 악연이 시작된 깊은사이임..ㅎㅎ 아주..) --------------------------------------------------- 때는 어제였음 우리 아파트는 혼자사는 노인분들에게 매달 쓰레기봉투를 11장씩 나눠드림. 복지혜택이 많은 아파트단지 인지라, 그런게 있음 .. 우리 어머니께서는 아파트의 부녀회장이신지라 , 쓰레기봉투가 나오는 날이면 늘 호 수마다 일일히 봉투를 나눠드림. 부재중인 집이 있으면 며칠이고 기다렸다가 꼭 드림. 그런데 ... 옆집아저씨는 도무지 나가서 들어오실 생각이 없으셨나봄 엄마도 일을 하시는 사람이라, 아침부터 오후4시까진 일을 하다 오셔서 집에있는 내가 옆집아저씨가 오는 소리가 들리면 나가서 주기로 결심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저녁에 통장아저씨에게 전화가 왔음 ' 옆집아저씨가 통장님을 찾아가서는 , 부녀회장이 자기만 쓰레기봉투를 주지 않는다. ' 라며 따졌다는 내용의 전화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밖에 안지났고, 자기는 집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는거임. 내가 하루 내내 기다려도 , 문을 두드려도 도통 나올 생각이 없으셨던 옆집 아저씨가 이런말을 했다니 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상실해 돌아가실 지경이였음. 쓰레기봉투를 받고싶으면 집에 잘 계시던가 ㅡㅡ 따지질 말던가 ㅡㅡ. 내가 수시로 찾아가서 문두드려도 소식없던건 그쪽이면서.. 더 웃긴건, 옆집사는 사이면 ㅋㅋㅋㅋ자기가 집에 돌아왔을때 우리집에 노크를 하던 벨을 누르던 해서 봉투 달라고 하면 되는걸 꼭 소심하게 뒤에서 저 난리를 쳐댐 ㅡㅡ 결국 내가 벼루면서 잘 기다리고 있던 차에... 아저씨가 오는소리가 들리는거임! 문 따는 소리 들리자마자 튀어나가서 "아저씨 봉투받아가세요" 하고 드렸음 , 그래도 어른이니까 친절하게 했음 - -^ 근데 아저씨 태도가 가관인거임.. "왜 이것밖에 없어? " 라면서... 봉투가 모자르다는거임... 갯수를 새봐도 다른집것과 수량은 같았는데 갯수가 모자르다면서 마치, 우리집에서 몇장 빼돌린것처럼 말하는거임 ㅡㅡ. 어이가 없길래 "아저씨, 아저씨네 것이 모자른게 아니라 다 똑같은 장수로 나와요 " 라고 조근조근 말씀드렸음 그런데도 똥씹은 표정짓더니 정말 맞냐면서 꼬치꼬치 캐묻는거임 ㅡㅡ.. 그래서 네, 맞아요 라고말씀드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여기서소심함의 극치를보여줌. 갑자기 문을 쾅!!!!!!!!!!!!!!!!!!! 닫고 들어가버리는거임 ㅡㅡ 우쭈쭈 삐졌어요?ㅜㅜㅜㅜㅜ.. 순간, 나도 유치한 사람인지라 똑같이 문을 거세게 닫아버리고 폭풍 잠근다음에(달칵!하는소리가 큼) 일부로 쿵 쿵쿵 걸어가서 티비 소리를 엄청 크게 켰음, 여기 방음 잘 안됨. ㅋㅋㅋㅋㅋ이렇게라도 복수를 해야 했음. 유치한 방법인거같죠? 그래도 우리가 늘상 당하는 피해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님 ㅡ 이아저씨 남들 다 자는 새벽 4시에 맨날 트로트 비디오 들어서 쿵짝쿵짝 들음 ㅡㅡ 소리도 와방큼. 그것때문에 이제껏 몇번이나 싸운지 모르겠음... 게다가 이상한 다방여자 (한 40~50대로 보이는 중년 여인.)? 맨날 불러들여서 이상한 소리나 내면서 ㅡㅡ 얼마나 민망한지 모르겠음. 아 진짜 그리고 여름에는 문 열어두는데 꼭 우리집을 찐~하게 쳐다보고 들어감 기분 나쁘지않겠음?... 아무튼 이러이러해서 우린 옆집과 사이가 안좋았음 ㅡㅡ 그런데...ㅋㅋㅋㅋ 님들 그거 알죠? 문앞에 맨날 전단지랑 배달음식 책자 붙어있는거. 그거 분명 어젯밤에 우리집 문앞에 붙어있던거 제가 버렸음, 우리집 쓰레기통에 잘있었음. 그리고 어제 얼핏봤을때 옆집아저씬 집에 오지 않은상태였고, 아저씨네 문에는 전단지가 잘 붙어있었음 ^^ ... 그런데.... 상상 가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맞음, 이아저씨 자기네 문에 붙은거 우리집문에 도로 붙여놓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유치돋네, 쓰레기봉투 잘 받았으면서 꼭 이 ㅈㄹ을 함 ㅡㅡ 늘 이런식이였음, 자기네 문앞에 뭐 붙어있으면 꼭 우리집문에 붙여놓음 ㅡㅡ 내가 승질나서 ㅋㅋㅋㅋ 내가 버린것하고 아저씨가 붙여놓은것 몽땅 (총 4장.) 다 아저씨네 문에 붙여버렸음,. 근데 방금보니 이 ㅄ이 또 우리집문에 붙여놓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판 해보자는거져 이거?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똑같이 또 붙이고 와서 씅질나서 글쓰는거임.. 어떻게 해야 저 유치찬란한 옆집아저씨를 처리할수 있을까요 ㅡㅡ 저도 저 유치한건 알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저씨가 자꾸 저의 투지를 불타오르게 함...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 병맛멘탈 옆집아저씨 ㅡㅡ
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되는 여자임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잔함과 유치함의 끝을달리는 우리 옆집아저씨를 소개해드리겠음..
( 7년 전부터 악연이 시작된 깊은사이임..ㅎㅎ 아주..)
---------------------------------------------------
때는 어제였음
우리 아파트는 혼자사는 노인분들에게 매달 쓰레기봉투를 11장씩 나눠드림.
복지혜택이 많은 아파트단지 인지라, 그런게 있음 ..
우리 어머니께서는 아파트의 부녀회장이신지라 , 쓰레기봉투가 나오는 날이면
늘 호 수마다 일일히 봉투를 나눠드림.
부재중인 집이 있으면 며칠이고 기다렸다가 꼭 드림.
그런데 ...
옆집아저씨는 도무지 나가서 들어오실 생각이 없으셨나봄
엄마도 일을 하시는 사람이라, 아침부터 오후4시까진 일을 하다 오셔서
집에있는 내가 옆집아저씨가 오는 소리가 들리면 나가서 주기로 결심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저녁에
통장아저씨에게 전화가 왔음
' 옆집아저씨가 통장님을 찾아가서는 , 부녀회장이 자기만 쓰레기봉투를 주지 않는다. '
라며 따졌다는 내용의 전화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밖에 안지났고, 자기는 집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는거임.
내가 하루 내내 기다려도 , 문을 두드려도 도통 나올 생각이 없으셨던 옆집 아저씨가
이런말을 했다니 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상실해 돌아가실 지경이였음.
쓰레기봉투를 받고싶으면 집에 잘 계시던가 ㅡㅡ
따지질 말던가 ㅡㅡ.
내가 수시로 찾아가서 문두드려도 소식없던건 그쪽이면서..
더 웃긴건,
옆집사는 사이면 ㅋㅋㅋㅋ자기가 집에 돌아왔을때
우리집에 노크를 하던 벨을 누르던 해서 봉투 달라고 하면 되는걸 꼭
소심하게 뒤에서 저 난리를 쳐댐 ㅡㅡ
결국 내가 벼루면서 잘 기다리고 있던 차에... 아저씨가 오는소리가 들리는거임!
문 따는 소리 들리자마자 튀어나가서
"아저씨 봉투받아가세요" 하고 드렸음 , 그래도 어른이니까 친절하게 했음 - -^
근데 아저씨 태도가 가관인거임..
"왜 이것밖에 없어? " 라면서... 봉투가 모자르다는거임...
갯수를 새봐도 다른집것과 수량은 같았는데 갯수가 모자르다면서
마치, 우리집에서 몇장 빼돌린것처럼 말하는거임 ㅡㅡ.
어이가 없길래
"아저씨, 아저씨네 것이 모자른게 아니라 다 똑같은 장수로 나와요 "
라고 조근조근 말씀드렸음
그런데도 똥씹은 표정짓더니
정말 맞냐면서 꼬치꼬치 캐묻는거임 ㅡㅡ..
그래서 네, 맞아요 라고말씀드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여기서소심함의 극치를보여줌.
갑자기 문을 쾅!!!!!!!!!!!!!!!!!!! 닫고 들어가버리는거임 ㅡㅡ
우쭈쭈 삐졌어요?ㅜㅜㅜㅜㅜ..
순간,
나도 유치한 사람인지라 똑같이 문을 거세게 닫아버리고 폭풍 잠근다음에(달칵!하는소리가 큼)
일부로 쿵 쿵쿵 걸어가서 티비 소리를 엄청 크게 켰음, 여기 방음 잘 안됨.
ㅋㅋㅋㅋㅋ이렇게라도 복수를 해야 했음.
유치한 방법인거같죠?
그래도 우리가 늘상 당하는 피해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님 ㅡ
이아저씨 남들 다 자는 새벽 4시에 맨날 트로트 비디오 들어서 쿵짝쿵짝 들음 ㅡㅡ
소리도 와방큼.
그것때문에 이제껏 몇번이나 싸운지 모르겠음...
게다가 이상한 다방여자 (한 40~50대로 보이는 중년 여인.)?
맨날 불러들여서 이상한 소리나 내면서 ㅡㅡ
얼마나 민망한지 모르겠음. 아 진짜
그리고 여름에는 문 열어두는데 꼭 우리집을 찐~하게 쳐다보고 들어감
기분 나쁘지않겠음?...
아무튼 이러이러해서 우린 옆집과 사이가 안좋았음 ㅡㅡ
그런데...ㅋㅋㅋㅋ
님들 그거 알죠?
문앞에 맨날 전단지랑 배달음식 책자 붙어있는거.
그거 분명 어젯밤에 우리집 문앞에 붙어있던거 제가 버렸음, 우리집 쓰레기통에 잘있었음.
그리고 어제 얼핏봤을때 옆집아저씬 집에 오지 않은상태였고, 아저씨네 문에는 전단지가
잘 붙어있었음 ^^ ...
그런데....
상상 가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맞음, 이아저씨 자기네 문에 붙은거 우리집문에 도로 붙여놓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유치돋네,
쓰레기봉투 잘 받았으면서 꼭 이 ㅈㄹ을 함 ㅡㅡ
늘 이런식이였음, 자기네 문앞에 뭐 붙어있으면 꼭 우리집문에 붙여놓음 ㅡㅡ
내가 승질나서 ㅋㅋㅋㅋ
내가 버린것하고 아저씨가 붙여놓은것 몽땅 (총 4장.) 다 아저씨네 문에 붙여버렸음,.
근데 방금보니 이 ㅄ이 또 우리집문에 붙여놓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판 해보자는거져 이거?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똑같이 또 붙이고 와서 씅질나서 글쓰는거임..
어떻게 해야 저 유치찬란한 옆집아저씨를 처리할수 있을까요 ㅡㅡ
저도 저 유치한건 알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저씨가 자꾸 저의 투지를 불타오르게 함...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