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대구사는 27살 대학생입니다. 진지하게 쓸 것이고 순전히 제 생각만을 정리 한 것이니 어떤 비판도 과감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좀더 남과 여가 이해할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네이트 판에서 항상 논란이 되는 여성과 남성의 끝없는 논쟁. 항상 서로 헐뜯고 싸우면서 누가 잘했니 잘못했니 남자의 이런점이 문제라던지 여자의 이런점이 문제라던지 이러한 글이 엄청 많으며 이러한 글이 판에 올라오면 항상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이러한 여러 문제들의 총체적인 원인이 무엇일까요? 인류 역사가 시작되고 남성과 여성은 인 간이라는 한나의 종으로써 함께 해왔습니다. 동물들도 암수로 나뉘어서 살고 있고요. 일단 동물들은 암수 가 나뉘어 있어도 서로간의 역할이 분명이 나뉘어 있기에 또한 거기에 순응하며 살기에 갈등이 나타나지 는 않습니다. 하지만 유독 인간들은 그러한 역할에 얽매이지 않고 다른 역할을 하고 싶어 합니다. 또한 동 물들은 생존을 위해서 살아가기 때문에 그 환경에 맞춰서 역할이 나뉘어 졌지만 인간은 더이상 동물과 같 이 생존을 위해서 살지만 않습니다. 돈, 명예, 가정, 성적욕구등 다양한것을 추구하게 되었고 고도의 사회 발전은 자연의 환경과는 다른 사회 환경을 형성하여서 각각의 인간마다 서로 다른 환경에 처하게 되어 복 잡하며 복합적인 성격을 띄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인간역사의 시작부터 보아야 하겠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입니다. 생존을 위해 가정과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역사가 시작하면서 부터 육체적으로 강한 남성들은 그러한 역사의 전 면에서 투쟁하여 왔습니다. 상대적으로 육체적 능력이 남성에 비해 약한 여성들은 그러한 역사의 뒷편에 서 조용히 순종적으로 살아야만 했습니다. 남성들은 그러한 전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가부장적인 사회적 풍토를 통하여 가정에서 군림하며 해소하였고 여성들은 가정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수다 또는 자신을 치장 하고 꾸며서 최대한 강한 남성의 환심을 사서 최대한 그러하 압박을 줄이려고 노력 했습니다. 이러한 풍토는 20세기 전까지 계속이어 졌습니다. 즉 인간역사가 시작되고 부터 지속적으로 인간의 유전 자 속에 이러한 성역할이 내재 되어 온것이죠. 1만년가까이 대부분의 인간들에게 요구되어온 성역할은 20 세기를 전면적인 도전을 받게 되지요. 더이상 육체적인 힘만으로 사회적 지위를 유지하는 시대가 지나고 고도로 발전된 사회는 다양한 능력을 인정하고 그러한 능력을 인정 받을 경우 여성도 사회의 전면을 통해 서 활동할수 있게 되었고 더이상 남자들의 가부장적인 그늘에서 군림을 받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인류 역사에 의해 유전자 속에 깊이 새겨진 성 역활의 특성을 바뀌기가 힘들었습니다. 특히 서구에 비하여 20세기 중반까지 가부장적인 풍토를 이어온 아시아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럴수 밖에 없었지요. 시대는 바뀌었고 자신의 욕구를 시현될수 있고 목소리를 낼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남성은 남성대로 여성은 여성대로 서로의 욕구를 위한 주장을 하고 서로간의 평등을 주장 하고 있습니다. 갈등의 시작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과거에 환경에 의해 억압되어 있던 욕구가 분출하면서 남성은 남성대 로 여성은 여성대로 자신들의 입장에서 주장하면서 서로 간에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게 되고 갈등을 겪을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남성은 여성들의 사회 진출을 한만큼 책임을 지기를 원하고 반대로 가부장적인 권위를 잃어 버리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여성들은 남성과 똑같은 사회 진출을 하기를 원하고 가부장적인 권위를 집어 던지기를 원 하지만 그만큼의 책임을 지고 싶지 않습니다. 즉 인류 역사의 시작으로 부터 내재되어 있는 본능이 사회 변화에 변화하지 못한 것입니다. 여성들이 자신을 이쁘게 꾸미고 강한 남자를 만나서 보호 받고 싶어 하고 강한 남자의 권력 재력을 이용하 려는 본능 남성들의 가부장적이고 여성을 지배하려는 본능이 사회 변화 환경과 충돌하여 현재의 갈등이 발생하였다고 할수 있죠. 또한 물질적인 발다로 인하여 과도한 물질 주의 로 인하여 돈많이 별고 능력있으면 괜찮다. 돈없고 능력 없으면 사회적 낙오자라는 인식이 팽배헤지면서 이러한 물질적 문제가 여성과 남성의 갈등에 중점이 되 고 있습니다. 둘다 문제가 많습니다. 여성과 남성 누가 누구의 문제라고 할것없이 서로 이기적인 주장만을 하기 때문에 서로 양보조차 하지 않고, 솔직하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하죠. 일단 남성들이 여자를 성적 도구, 또는 여자는 안되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단정 지어 버리고 외모로만 여성을 평가하며 항상 여성은 자신 아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들끼리 모였을 때 대화를 들어보면 여성들은 까무러칠만한 대화를 할때가 많습니다. 네이트에 남성들도 정말 가식적이 라고 볼수 밖에 없죠. 솔직히 100에 90의 남자들이 대부분 그렇죠. 픽업 아티스트 같은 것도 결국 그러한 여성을 성적 도구로 생각한 남성들의 권위의식이 만들어낸 것이라 보면 됩니다. 참가관입니다. 결국 육체 적 관계만을 생각하며 그게 끝나면 끝입니다. 그러니까 고대 부터 있어온 매춘이라는 직업이 없어질 수 없 는 이유입니다. 남성들이 이러한 본능을 인정하지 않고, 가식적으로 자신은 그렇지 않다. 자신은 깨끗하다 고 여성을 계속 속이는 행위입니다. 사회적 권위를 과시하고 싶어서 여성이 돈없어도 백사는 거나 남성이 여성에게 환심을 사고 싶어서 차를 사는 거나 똑같습니다. 네이트에 자신을 그렇지 않다. 하는 남성들 솔 직하게 까놓고 말해 보세요. 여성들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겉으로는 남성의 성격을 본다. 돈보다는 인격이다라고 이야기 하지만 결국 능력을 보게 되지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먹여 살릴수 있다는 생각을 거의 하지 않는 다는 거 지요. 여성들도 가식이 장난 아닙니다. 남자 평가하고 능력 평가하고, 이제는 이러한 평가하는 풍토가 너 무 자연스러워져 능력 없는 남자는 사람도 아닌듯 대하죠. 능력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남자들에게 이것 저 것 다 주고 하다 보니 남자들의 허영심을 부추기고 이쁜 여성에게 이것 저것 다해주는 남자들에 의해 여성 의 허영심을 부추기죠. 결국 서로의 잘못입니다. 군 가산점, 결혼, 연애 상에 일어나는 모든 문제점들 결국 서로간의 허영심과 욕구 실현을 위해 자기 주장 만을 실현하고 욕구를 자제하기 싫어하고 하지만 대우는 받고 싶어하는 양성 서로간의 문제 입니다. 또한 물질만능주의가 만들어낸 허영심이 만들어낸 문제이기도 하지요. 여성들 꼭 명품백하나정도 사줄수 있어야 능력이 있는 겁니까? 남성들 무조건 이뻐야 하고 상대적인 배경 이 좋은 여자여야만 사람취급 합니까? 결국 서로 가식적으로 그럴 필요는 없다 이야기하면서도 저런 식으로 평가 합니다. 해결책따위는 제시하지 않겠습니다. 결국 문제는 서로 양보하지 못하고 본질을 보지 못하고 겉과 물질만 보기 때문입니다. 손바닥히 혼자서 소리 냅니까? 결국 서로의 잘못들이 서로 연결되어 발생한 것입니다. 모두들 한번 자신이 정말 깨끗한지 한번 생각하보시고 이기적이지않은지 생각해 보싶시오. 능력있으면 그래도 된다. 돈있으면 그래도 된다. 이쁘면 이래도 된다. 이러한 기준은 누가 만든 것이고, 능력의 기준이 무엇이며 아름다움의 기준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싶시오. 능력이 돈많이 벌고 권력있으면 능력 있는 것입니까? 잘생기고 이쁘면 용서가 된다는 것도 그렇고 이러한 사회적인 병폐가 지금 여성과 남성의 문제를 만들어 낸 것인데. 여성과 남성 둘다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 하나 보고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남자는 사과나무 여성은 배나무를 보고 여기가 사과나무 숲이다 배나무 숲이다 라고 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결국 결론은 과일 농장인데 서로 단적인 것만보고 판단하고 있죠. 서로 물과 기름 같지만 결국 서로 얽혀 살지 않으면 않됩니다. 일단 남자와 여자를 비판하기 전에 자신들의 입장을 정리하고 크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물과는 다르게 좀더 도덕적, 정신적 가치관을 추구해야 합니다. 육체적 욕구와 쾌락, 시각적 물질적 욕구만을 추구한다면 동물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기 위해서 동물과 구분되기 위해서 도덕적 정신적 가치관을 추구 할수 있 습니다. 여성과 남성 모두가 이러한 좀더 도덕적 정신적 가치관을 우선시 한다면 서로간의 갈등 또한 줄일수 있을 겁니다. 결국 인간도 번식을 하고, 종을 유지하기 위해 번식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욕구에 의한 번식이 아닌 사랑의 결실을 위한 번식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이상 짧은 저의 생각을 읽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하지만 남성과 여성 서로의 입장차이가 너무 심하고 너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기에 한번쯤은 마음을 가다듬고 남성은 남성대로 여성은 여성대로 자신들의 입장을 되돌아 보고 뭐가 기고 아 닌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하기에 글을 남겨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성과 남성의 끝없는 논쟁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대구사는 27살 대학생입니다.
진지하게 쓸 것이고 순전히 제 생각만을 정리 한 것이니 어떤 비판도 과감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좀더 남과 여가 이해할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네이트 판에서 항상 논란이 되는 여성과 남성의 끝없는 논쟁. 항상 서로
헐뜯고 싸우면서 누가 잘했니 잘못했니 남자의 이런점이 문제라던지 여자의 이런점이
문제라던지 이러한 글이 엄청 많으며 이러한 글이 판에 올라오면 항상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이러한 여러 문제들의 총체적인 원인이 무엇일까요? 인류 역사가 시작되고 남성과 여성은 인
간이라는 한나의 종으로써 함께 해왔습니다. 동물들도 암수로 나뉘어서 살고 있고요. 일단 동물들은 암수
가 나뉘어 있어도 서로간의 역할이 분명이 나뉘어 있기에 또한 거기에 순응하며 살기에 갈등이 나타나지
는 않습니다. 하지만 유독 인간들은 그러한 역할에 얽매이지 않고 다른 역할을 하고 싶어 합니다. 또한 동
물들은 생존을 위해서 살아가기 때문에 그 환경에 맞춰서 역할이 나뉘어 졌지만 인간은 더이상 동물과 같
이 생존을 위해서 살지만 않습니다. 돈, 명예, 가정, 성적욕구등 다양한것을 추구하게 되었고 고도의 사회
발전은 자연의 환경과는 다른 사회 환경을 형성하여서 각각의 인간마다 서로 다른 환경에 처하게 되어 복
잡하며 복합적인 성격을 띄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인간역사의 시작부터 보아야 하겠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입니다. 생존을
위해 가정과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역사가 시작하면서 부터 육체적으로 강한 남성들은 그러한 역사의 전
면에서 투쟁하여 왔습니다. 상대적으로 육체적 능력이 남성에 비해 약한 여성들은 그러한 역사의 뒷편에
서 조용히 순종적으로 살아야만 했습니다. 남성들은 그러한 전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가부장적인 사회적
풍토를 통하여 가정에서 군림하며 해소하였고 여성들은 가정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수다 또는 자신을 치장
하고 꾸며서 최대한 강한 남성의 환심을 사서 최대한 그러하 압박을 줄이려고 노력 했습니다.
이러한 풍토는 20세기 전까지 계속이어 졌습니다. 즉 인간역사가 시작되고 부터 지속적으로 인간의 유전
자 속에 이러한 성역할이 내재 되어 온것이죠. 1만년가까이 대부분의 인간들에게 요구되어온 성역할은 20
세기를 전면적인 도전을 받게 되지요. 더이상 육체적인 힘만으로 사회적 지위를 유지하는 시대가 지나고
고도로 발전된 사회는 다양한 능력을 인정하고 그러한 능력을 인정 받을 경우 여성도 사회의 전면을 통해
서 활동할수 있게 되었고 더이상 남자들의 가부장적인 그늘에서 군림을 받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인류 역사에 의해 유전자 속에 깊이 새겨진 성
역활의 특성을 바뀌기가 힘들었습니다. 특히 서구에 비하여 20세기 중반까지 가부장적인 풍토를 이어온
아시아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럴수 밖에 없었지요.
시대는 바뀌었고 자신의 욕구를 시현될수 있고 목소리를 낼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남성은 남성대로
여성은 여성대로 서로의 욕구를 위한 주장을 하고 서로간의 평등을 주장 하고 있습니다.
갈등의 시작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과거에 환경에 의해 억압되어 있던 욕구가 분출하면서 남성은 남성대
로 여성은 여성대로 자신들의 입장에서 주장하면서 서로 간에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게 되고
갈등을 겪을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남성은 여성들의 사회 진출을 한만큼 책임을 지기를 원하고 반대로 가부장적인 권위를 잃어 버리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여성들은 남성과 똑같은 사회 진출을 하기를 원하고 가부장적인 권위를 집어 던지기를 원
하지만 그만큼의 책임을 지고 싶지 않습니다. 즉 인류 역사의 시작으로 부터 내재되어 있는 본능이 사회
변화에 변화하지 못한 것입니다.
여성들이 자신을 이쁘게 꾸미고 강한 남자를 만나서 보호 받고 싶어 하고 강한 남자의 권력 재력을 이용하
려는 본능 남성들의 가부장적이고 여성을 지배하려는 본능이 사회 변화 환경과 충돌하여 현재의 갈등이
발생하였다고 할수 있죠.
또한 물질적인 발다로 인하여 과도한 물질 주의 로 인하여 돈많이 별고 능력있으면 괜찮다. 돈없고 능력
없으면 사회적 낙오자라는 인식이 팽배헤지면서 이러한 물질적 문제가 여성과 남성의 갈등에 중점이 되
고 있습니다.
둘다 문제가 많습니다. 여성과 남성 누가 누구의 문제라고 할것없이 서로 이기적인 주장만을 하기 때문에
서로 양보조차 하지 않고, 솔직하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하죠. 일단 남성들이 여자를 성적 도구, 또는 여자는 안되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단정
지어 버리고 외모로만 여성을 평가하며 항상 여성은 자신 아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들끼리 모였을
때 대화를 들어보면 여성들은 까무러칠만한 대화를 할때가 많습니다. 네이트에 남성들도 정말 가식적이
라고 볼수 밖에 없죠. 솔직히 100에 90의 남자들이 대부분 그렇죠. 픽업 아티스트 같은 것도 결국 그러한
여성을 성적 도구로 생각한 남성들의 권위의식이 만들어낸 것이라 보면 됩니다. 참가관입니다. 결국 육체
적 관계만을 생각하며 그게 끝나면 끝입니다. 그러니까 고대 부터 있어온 매춘이라는 직업이 없어질 수 없
는 이유입니다. 남성들이 이러한 본능을 인정하지 않고, 가식적으로 자신은 그렇지 않다. 자신은 깨끗하다
고 여성을 계속 속이는 행위입니다. 사회적 권위를 과시하고 싶어서 여성이 돈없어도 백사는 거나 남성이
여성에게 환심을 사고 싶어서 차를 사는 거나 똑같습니다. 네이트에 자신을 그렇지 않다. 하는 남성들 솔
직하게 까놓고 말해 보세요.
여성들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겉으로는 남성의 성격을 본다. 돈보다는 인격이다라고 이야기 하지만 결국
능력을 보게 되지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먹여 살릴수 있다는 생각을 거의 하지 않는 다는 거
지요. 여성들도 가식이 장난 아닙니다. 남자 평가하고 능력 평가하고, 이제는 이러한 평가하는 풍토가 너
무 자연스러워져 능력 없는 남자는 사람도 아닌듯 대하죠. 능력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남자들에게 이것 저
것 다 주고 하다 보니 남자들의 허영심을 부추기고 이쁜 여성에게 이것 저것 다해주는 남자들에 의해 여성
의 허영심을 부추기죠. 결국 서로의 잘못입니다.
군 가산점, 결혼, 연애 상에 일어나는 모든 문제점들 결국 서로간의 허영심과 욕구 실현을 위해 자기 주장
만을 실현하고 욕구를 자제하기 싫어하고 하지만 대우는 받고 싶어하는 양성 서로간의 문제 입니다.
또한 물질만능주의가 만들어낸 허영심이 만들어낸 문제이기도 하지요.
여성들 꼭 명품백하나정도 사줄수 있어야 능력이 있는 겁니까? 남성들 무조건 이뻐야 하고 상대적인 배경
이 좋은 여자여야만 사람취급 합니까?
결국 서로 가식적으로 그럴 필요는 없다 이야기하면서도 저런 식으로 평가 합니다.
해결책따위는 제시하지 않겠습니다. 결국 문제는 서로 양보하지 못하고 본질을 보지 못하고 겉과 물질만
보기 때문입니다. 손바닥히 혼자서 소리 냅니까? 결국 서로의 잘못들이 서로 연결되어 발생한 것입니다.
모두들 한번 자신이 정말 깨끗한지 한번 생각하보시고 이기적이지않은지 생각해 보싶시오.
능력있으면 그래도 된다. 돈있으면 그래도 된다. 이쁘면 이래도 된다. 이러한 기준은 누가 만든 것이고,
능력의 기준이 무엇이며 아름다움의 기준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싶시오.
능력이 돈많이 벌고 권력있으면 능력 있는 것입니까?
잘생기고 이쁘면 용서가 된다는 것도 그렇고
이러한 사회적인 병폐가 지금 여성과 남성의 문제를 만들어 낸 것인데.
여성과 남성 둘다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 하나 보고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남자는 사과나무 여성은 배나무를 보고 여기가 사과나무 숲이다 배나무 숲이다 라고 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결국 결론은 과일 농장인데 서로 단적인 것만보고 판단하고 있죠.
서로 물과 기름 같지만 결국 서로 얽혀 살지 않으면 않됩니다.
일단 남자와 여자를 비판하기 전에 자신들의 입장을 정리하고 크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물과는 다르게 좀더 도덕적, 정신적 가치관을 추구해야 합니다.
육체적 욕구와 쾌락, 시각적 물질적 욕구만을 추구한다면 동물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기 위해서 동물과 구분되기 위해서 도덕적 정신적 가치관을 추구 할수 있
습니다. 여성과 남성 모두가 이러한 좀더 도덕적 정신적 가치관을 우선시 한다면 서로간의 갈등 또한
줄일수 있을 겁니다.
결국 인간도 번식을 하고, 종을 유지하기 위해 번식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욕구에 의한 번식이 아닌
사랑의 결실을 위한 번식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이상 짧은 저의 생각을 읽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하지만 남성과 여성 서로의 입장차이가 너무 심하고 너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기에
한번쯤은 마음을 가다듬고 남성은 남성대로 여성은 여성대로 자신들의 입장을 되돌아 보고 뭐가 기고 아
닌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하기에 글을 남겨 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