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시ㅇㅎ동인신매매☆★☆★☆★

최승현2012.01.29
조회16,276

자작이아니고 진지해서 궁서체가겟음..

 

판처음써봐서뭐어떻게해야됄지모르겟는데..암튼시작할께..??요..

난 ㅇㅎ동에살아 그날따라 ㅇㅅ학원이늦게끈난거임

 

그래서나는 집도은행동이여서 차를안타고걸어댕김..

근데그날따라 집들어가봣자할짓없고해서 걍이어폰끼고

 

집가는방향말고좀돌아서 가고잇엇음 근데ㅇㅎ동에 정류장이

018타는정류장이 잇음 정류장에서좀죽치고 앉아잇다가 이제집으로가려고일어섯음

 

가다가 담벼락밑에 할머니두분이 계시는거임나물을 파시면서위에 (좀흰가루가

좀뭍어나잇엇음) 근데지나가려는데 할머니한분이 저를불럿음

 

그냥 아무생각없이 할머니한테 "네?"이랫더니 할머니가

오늘나물 맛잇게 잘뭍여왓다고 한입만먹어보라고 막그러는거임

근데 그떄 엄마한테전화와서 받앗더니 엄마가 어디냐고 안들어오냐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이제가려는데 할머니가 나물먹어보래서~이러니깐 엄마가갑자기막저한

 

쌍욕을 막퍼붓는거임ㅡㅡ(진짜듣도보도못한 쌍욕을;..)그래서 엄마한테알겟다하고

할머니한테 죄송하다고가려하는데 할머니가 니트 소매를 잡고안놓는거임

 

니트잘늘어나는데 처음에할머니 이거늘어나여..ㅎㅎ;;이러니깐 할머니가 그니깐한입만먹어~

이러는거임그래서 아됏다고여 저집에가야돼서 안녕히계세요 이러고그..담옆에 정문?으로암튼집을들어가고 계단올라가는창문에서그냥고개를 돌렷더니 할머니가 잇어서 걍할머니를 봣는데 할머니가나물을 앞에 하수구에 버리시더니 막

 

무슨봉고차는아닌데 검정색차에 음..좀떡대아저씨랑같이타고가는거임

암튼그러고 집에갓더니 엄마가 "엄마웰케 욕해ㅡㅡ"이랫더니 엄마가

너정신이잇는거냐고없는거냐고 그런거주면모른척하고 가야지왜받아먹을 생각을하냐고

 

그런거 다인신매매인거 모르냐고 암튼막저를다그쳣음 생각해보니 그할머니는 왜나물을 하수구에 버리고

차를타고갓을까하는의문이드는데 내가그걸먹엇으면 어떻게됏지??라는생각을

하게됌; 좀소름이끼쳣음..

앞으로 대구뿐만아니라 경기도 시흥시 ㅅㅊ,ㅇㅎ동도조심해야함;;

근데이거어떻게끝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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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이런남친생김!! 

 이번새해만수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