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가정사 이야기좀 들어줘 ★★★

허허20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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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8살 이제 고2 올라가는 학생이야, 우리 가족 내위로 언니있고 아빠있어 그런데 9년됫나 나한테

 

새엄마가 생김 9년동안 같이살음 그런데 잘해주는것도 아님ㅋ

 

내가 이번년 6월달떄쭘 내가 조카 똘박똘박 바르고 멍청한 년 이였어 ..

 

새엄마가 시키는 대로 전부 다 하는 그런 병신같은 새엄마 따까리 수준? 그것보다 더했다

 

욕들어도 그거하나에도 비위맞쳐 주면서 웃으면서 네~ 다시할게요 높임말까지 써가면서 대답에 충실했어

 

그런데 어느날 그 아줌마가 내보고 화장하면서 나불러세워놓고는

 

"니 내한테 잘해라 내가 집나가면 너거아빠가 니 챙겨주는줄 아나 시키는대로 다하고 오빠야 설겆이 다 해

 

놔라 " 이런 소리 하는거야 그래도 나는 조카 멍청해서 그떄도 앞에서는  해맑게 네~ 하고서는

 

내방 와서 개울었다 내가 앞에서는 반항도 못하고 욕도 못하거든.. 나이많다고 나깔보고 시킨거겠지..

 

어쩃든 아줌마 한테는 딸 아들 있는데 아들  손이없나 발이없나 지가 할줄아는 일은 없어 ㅋ

 

꼴에 아줌마년이 나보고 즈그아들 설겆이 다해놔라는거도 나는 해맑게 맨날 했다 두달동안 삼식세끼

 

가정부노릇 다하면서도 나는 제대로된 밥하나 못먹는데 아들놈 방에는 아줌마가 냉장고까지 두면서 간식,

 

고기, 반찬 다넣어두고  차별했는데 나는 그래도 참고 오빠야 집에 앉아서 컴퓨터 오락할떄나는

 

오빠야 옷 세탁소에 맞기거나 다했음 ㅋ 그렇게 살다가 내가 오빠야 설겆이를 안해놓은 날이 있는데

 

아줌마가  얼굴 개구지고서는 오빠야한테 욕을하는게아니라 나한테 욕을하더라 정작나는 그날 물

 

뺴고는 먹은게 없는데 오빠야설겆이안해놨다고 개새기 소새기 오르락거리면서 가족맞냐? 가족끼리

 

이런거 하나 못해주냐 이런거 내가 그런 소리 들으면서 내가 왜 나한테 잘해준적한번없고

 

모르는사람 앞에서만 가식 치는 여자한테 즈그아들 설겆이 하나 안했다고 욕듣고 살아야 되나 이생각

 

 나더라 그래도 난그떄 부모님한테 욕은 차마 못했어 부모님한테 욕 하는새기는 인간 쓰레기니까

 

적어도 난 그여자 가족이라 생각하고 그떄도 아맞다 깜박했어요 지금 할게요 이러니까 댓다 치워 니 너거

 

아빠랑 내랑 싸우는꼴 보고싶나 이지랄 듣고 내방와서 또쳐울었어 눈물 다빠지게 옆방에 안들리게 입틀어

 

막아서 울었어 그일있고 몇일안되 사건이 터진거야 그여자가 작은 가게하나 했는데 그가게를 팔고

 

다같이 이사가자고 하길래 우리아빠 병신 같이 그말 믿었다 그래서 가게 팔릴떄 기다리고 있는데

 

마침 어떤부부가 그가게 사들였나봐 그래서 이사갈거 기대하고있는데 돈들고 아줌마가 집을

 

나가 버린거지 아빠  울더라 그래서 아빠한테 없던 동정 생기더라 울아빠도 나한테 졸 잘해주는 스타

 

일도 아니였음 아빠한테 나는 심심풀이나 술챗을떄 화풀이감이였음 집에들어오면 발로밟거나 떄렸음

 

손올리기 잘했어 그런데 아빠 슬퍼하니까 없던동정심이 어디서 생겼는지 나도 울게되더라

 

아빠가 갑자기 아줌마한테 당하고나니까 나한테 잘챙겨줘서 난 이대로 아빠가 다정했으면 좋겠다고 믿었

 

음 그러다가 아빠가 어떡게 알았는지 아줌마번호를 알아오더라 그래서 내가 이떄껏 당한거도 있고해서

 

그여자한테 처음으로 반항스럽게 "가게 팔고 다같이 이사가자하더니 갱갈치고 가서 사니까  즐겁

 

져?" 보냈음 내가 이떄껏 당한거도 짜증나서 보낸문잔데 그문자를보고 바로전화 오더라 ,,받으니까 바로

 

"야이 개새기야 이게 드디어 미쳤나 정신이나갔나 내가언제 니보고 같이 이사 가자 하더나" 이러길래

 

할말이 너무없어지는거야.. 그래서 "그럼 아빠한테 이사가자안했어여?" 하면서 그런 인간안될 스래기한테

 

높임말까지 써가면서 말을이었어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한테돌아오는대답은 "이개새기가 뭐라는거야

 

이게 진짜 미쳤나 " 였음 그거듣자마자 인간아니다 가치할필요가없다 생각나더라 내가 초등학교 4학년떄

 

부터 조카 시다바리다하고 살떄 생각나서 개울컥해서 그아줌마랑 오빠 라는새기한테 들었던말 그대로 

 

똑같이 전화상으로 전해줬다 "아시발 조카 떄리고 싶네 아가리 안닥치나이딴년 상대 하는 내가 스래기지

 

니가 내한테 따뜻하게 밥이나 한번 차리줬나  "하니까 갑자기 내머리속으로 아왜그랬지..아무리 그래

 

도 내가족인데 생각나서 더이상말못이었다 그러니까 꼴받았는지 "니지금어디야 이시발년어디냐고"해

 

서 일단 끊고 집에서 조카 혼자울고 몇일안되서 그여자가 교통사고를 당했데 그소식듣고 나조카 좋아

 

했어 벌받은거다 진짜 니가 나빠서 벌받은거다 이생각 그떄부터 내악몽은시작이였음 그여자 다친거는

 

얼굴에 조그만한 상처 뿐이였던거고 그여자 다친거는없지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병원신세져야됬음

 

그런데 병원신세좀 지니까 우리아빠 다시찾더라 우리아빠는 바로 병원달려갔고 그런데 우리아빠

 

나한테 조카 잘해줘서 나는 아빠믿었는데 바로 믿음꺠더라 그여자 전화 한번으로 ㅋ 그여자 병원신세

 

지자마자 우리아빠 7일간 집에안들어옴 용돈도안줌 집에 쌀도없고 반찬하면 김치 뿐이였음 그런집에

 

나혼자두고 지는 여자 좋다고 병원에서 7일간 자고 집에는 안들어오더라 아빠라는인간이 나한테 두번쨰

 

로 나를 버린거지 난밤마다 보일러도 안되서 장판키고자는 집에 혼자 누워서 울면서 잤는데 그새기들은

 

그것도모르고 즈그 걱정하느라 바빳음 병원밥맛없지? 이런거 나는 밥도 못먹고있어서 병원밥이라도 먹고

 

싶은 지경 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시시닥거리 이야기나해댐 몇일안되서 아빠가 나보고 사과해라더라

 

아줌마한테,, 다내잘못이래,.,, 전부다 내잘못이니까 내보고 사과해래 그래서 싫다고 하고서 죽어도 싫다

 

했는데도 불구 하고 아줌마한테는이미 내가 잘못반성하고 있다고 이제 바뀔거라고 하더라 내옆에서 통화

 

로 그러는데 조카 세상이다 날버린느낌 사과 받고 싶은건 난데.. 암튼 2일뒤에 오랜만에아빠가 집에오대?

 

와서 하는 행동이 집물건 다던지는거였음 있는욕 없는욕 나한테 다 하면서 난 아빠가 그렇게 변할줄몰랐

 

다 어찌댓건 이사를 가게됬는데 그여자가 한없이잘대해 주대? 그래서 그 가식적인 모습에 난또 한번더

 

속았어 아빠없을떄는 조카 신경질 내고 몇일뒤에는 아빠있건없건 대놓고 이거해라 뭐해라 뭐갔다놔라

 

지는 누워서 티비보면서 요앞에 마트에 지먹을 과자랑 신문 가져오라는 심부름 시키고 갔다오면 내한테

 

돌아오는거 하나없는 생활 그런데 그렇게 부려먹고도 모자랐는지 이제는 내가 하는짓 마다 시비걸더라

 

밥을 안먹고 있으면 밥안먹는다고 내방와서 "내가 니 집에서 놀기만 하는데 밥까지 채려 줘야되나" 이지

 

랄 야 시발 나이 45먹은 년이라면 똑바로 알고 말해야지 ㅋ 24살먹고 컴퓨터게임중독에 빠져사는 너거아

 

들 설겆이까지 해줘야되나 나올뻔했음 아그리고 요즘에 또 욕할거 찾는지 내보고 이제는 지과자 먹는다고

 

있는욕 없는욕다하더라 45살이 18살한테 하는소리가 욕밖에없는게 과자 하나가지고 오만 욕설 다해댐 ㅋ

 

하루하루가 스트레이스 였어 그래서 진짜 살기 싫었고 ... 18살은 어른이래 그러니까 내보고 나이쳐먹었

 

으면 일을해서 돈이나 벌어와라는데 할말 더럽게안나옴 24은 아저씨인데 얼른 나가서 결혼해야지 왜 컴

 

퓨터 만하고 설겆이에 요앞에 마트한번가는게 어려워서 집에 틀여박혀있었던건지,,매일매일 아빠랑

 

싸운날이면 나한테 와서는 애새기한테 뭐라는지 "니떄문이다 니떄문에 너거아빠랑 내랑싸운다이가"

 

이지랄 내가 그거알면 해결되는것도아닌데 다 내탓 만들기 일수임 사실 그저꼐도 아빠랑 아줌마랑 싸우는

 

데 그거 때문에 가만히 있는날 가만냅두지 않더라 내방 청소해래서 청소하고있는데 아빠가 내편들어주니

 

까 싸운거임 나는 청소하래서 청소한죄인데 내탓이라캄 청소 다하고 있는데 아빠가 글좀적어달라함

 

윗집너무시끄럽다고 새벽에는좀 조용히 지내자 는 글형식 그래서 나는 아빠가 적으라는대로 적어줄뿐

 

인데 아줌마가 소리지르면서 재가 적으면 얼마나 잘적는다고 이러면서 기분나쁘게 꽥꽥 목이따져라 소리

 

지르는 거임 솔찍히 이런 말 나는 적어달래서 적어주는거뿐인데 욕들으면 내가 뭐가 되는거임 조카 짜증

 

나서 누워있는데 아빠가 또와서 "아 미치겠다정말.. ㅇㅇ아 이거적어보자" 이러면서 아줌마무시 하고

 

또 적어봐라는거임 그래서  "난 글적지도 못하는데 아줌마가 적겠다네" 이랬을뿐인데 갑자기 아줌마가

 

"야 ㅇㅇㅇ 니지금내 말 무시하나" 이럼  아나ㅋ 할말없어서 걍 내방 더이상 치울것도 없는데 쓸고있는

 

척했음 대꾸 할필요가없잖아;; 가만히있는데 ..내가뭘했다고; 그러니까 오만시비 잡는거야 옆에서 너무

 

화나서 나도이떄껏 있던 분풀이 확 터지듯 리모컨 바닥에 던지고 아 스트레스받는다 이러면서 처음으로

 

개내앞에서 소리내서 울면서 쌍욕 다함 .. 그떄 내가 그렇게 사는 처지가 너무 한심 스러웠거든

 

그러니까 바로 아줌마 내방와서 이게미쳤냐고 오만 욕다해서 전화 이후로 오랜만에 터져보는 울분이였음

 

욕하면서 싸우다가 아빠가 아줌마를 방에대려감 그런데도불구하고 서러웠는지 내눈물 안멈쳐줘서 엉엉

 

거리는데 시끄럽다 카면서 아줌마가 소리지르길래 나도 개지랄함 ..일단자고 다음날에 또 싸우는거임

 

저딴년 집에 들릴거면 내가나간다 저개새기랑 한집에서 절대 못 산다 내가저런 애새기한테 욕들어야되나

 

하는거임;;; 어이없다.. 나는 나이값못하는 아줌마한테 욕들어야되나 이생각남.. 그러다가 말다툼중 아빠

 

가 밖으로나가자마자 아줌마내방와서 "니어제내한테 그리말한거 믿을구석이 있으니까 그런거재 니도나가

꼴베기싫다 나가 꺼지라고 못알아듣나? 니가 지금 나한테 이러고도 무사할거같아 ? "이렇게해서 내가

 

"그럼 제가 왜 욕을 들어야되는 건데요"하니까 내보고 "닌 태어난거 자체가 욕들어야된다 너네 엄마한

 

테나가 저시발년들 이년저년 마음에 안들게 니 이집 내꺼다 니가 꺼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태어난게 죄라면 죽어야될가요.. 이말듣고도 진짜살마음이

 

없어지네요 그리고 대망의오늘 .. 아빠는 적어도 이해 해줄줄 알았는데 나한테 하는소리가  아줌마한테

 

 

사과해라.. 였음 아 시발 두번쨰야 .. 아빠가 내편 안들어준거.. 사과는 다내가하고 나죽으면 말로 두세

 

번 나죽인 아줌마 벌 안받을가 ? 궁굼하다..  빠진이야기 너무너무 많은데 여기서 그만둬서 아쉽다

 

읽어줘서 고맙고 혹시 이거 내가 불효녀라서 대든거고 내가 나쁘다고 생각하는분 ..충고 해줘도고마워

 

그런데 너네도 겪어 봐야알거야 친구가 옆에서 엄마랑 통화하면 난조카 부러워 나도 그렇게 통화하고

 

싶으니까,..참고로 아줌마랑 나는 샴프도 따로씀 ㅋ 지는 쇼핑물에나오는 샴프인데 나는 천냥물에

 

파는 얄구진거 ㅋ 아줌마 쇼핑도좋아하는데 아줌마 옷은 옷장이부족할정도인데 나는 바지두개로

 

힘겹게 입고다님 그리고 같은수저 대는것도싫은지 내수저만 따로쓰고 같은반찬에 같이 젓가락대는것

 

마저 싫은지 김치도 따로 준비하더라 ㅋ 그리고 나랑 우리언니 따로삼 ㅋ 원래는 방한칸에 우리쓰라고

 

개미 코딱지 만한 방에 침대없이 이불이랑 뒤통수 겁나큰 티비한대 있었음 ㅋ 즈그방엔 벽걸이티비에

 

침대에 컴퓨터두고섴 할튼 언니가 오빠떄문에 차별주는거가지고울면서 따지니까 그뒤로 언니기숙사

 

보내고 호적파더라 개시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