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 교통조사계 조사과젇에서 담당 경위김덕환, 이은우경위가 꾸며진 피해자가 입회하지 않는 허위 현장검증, 교통보고서1, 2, 교통사실확인서, 피해자증인들, 목격자, 119응급구조대원 대질심문, 가해자와 피해자 대질심문, 최초 출동한 경찰 정용웅경위등 경찰, 검찰에서 한번 불려 조사한 사실이 없었고 뺑소니 친 가해자를 위해 피해자가 진술한 진술서내용마저 허위로 작성 공문서 위조한 서류로 인해 메리츠화재 해상, 가해자가 지불보증하여 피해자가 치료한 치료비 금600만원 부당이득금을 반환하라는 이행권고결정등으로 피해자가 병원으로 부터 무릎연골이 찢어져 수술과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보험회사 직원들은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사사건건 괴롭혀 피해자는 물심양면으로 일방적으로 너무 억울하게 당하여 피해자가 대구지방검찰청에 가해자 상대로 고소하 였으나 검찰은 수성경찰서로 송치하여 피해자는 담당경위들로 인해 인권을 유린당하고 갖은 음해, 수모, 서류상 인간이하의 인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피해자를 피의자로 취급 하였고 법치국가에서 경찰공무원이 공적문서인 서류들를 허위문서로 꾸며 작성하여 공문서 위조로 만들어 낼수 있는 일인지 국민 민원을 통해 부정한 경찰업무를 바로 잡아 달라며 (2011. 5.근무)한 대구수성경찰서장께 탄원서를 올렸으나 억울하게 당한 국민목소리를 무시하고 청문감사실 복도를 지나가는 서장은 피해자를 보고 탄원서 넣은 년이네 "쌍년 이거 당장 형사 입건 시켜라" 하며 욕설하고 과장 및 경찰등 5-6명을 불려 "쌍년" 이거 당장 끌어 내라고 하자 5명의 경찰이 3층 복도에서 질질 끌어내고 죽으려며 니 집구석에 가 죽어라 왜 여기서 죽으려고 하느냐며 민원실로 보내어 에어콘도 꺼고 더우며 집구석에 가겠지 막말을 하였으며 피해자는 서장의 욕설에 충격을 받아 쓰려져 머리를 땅바닥에 부딪쳐 부상 당하여 증인들이 병원을 데리고 갔으며 경찰에서 가해자를 위해 꾸민 서류는 어떤 사유로 국가가 발급하는 공문서가 발급할 때 마다 달라질 수 있는 것이며 본사건과 관련햐여 무언가를 은폐하려는 의도에 따른 것인지 메리츠화재 해상, 가해자가 모두 밝혀야 하는데 밝힘도 없이 매리츠화재 해상의 영향력으로 피해자가 자비로 치료받고 있는 병원에서 마저 겪고 있는 막심한 상처와 심적인 고통까지 덮쳐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조사자체가 잘못된 위 부분을 경찰, 검찰에서도 본사건의 진실성을 입증해 주려고도 하지 않았고 한번 수사한 사실이 없었습니다. 위와 같이 서장 가족분들이 억울하게 당하였고 북부나 남부의 서장이 이런 욕설을 하였다며 서장의 권력으로 해결하려고 할것이며 억울함을 풀지 않겠습니까? 국민은 경찰을 믿고 신뢰하는 곳이며 대한민국은 법칙국가 입니다. 힘없고 약한 국민은 폭행보다 더 심한 쌍년이란 욕설을 서장과 수사과장등 경찰들한데 이런 욕설과 멸시, 수모를 당해도 되며 피해자를 정신병자란 말까지 들어야 합니까? 경찰, 검찰, 매리츠화재 해상이 피해자를 온갖 모함을 다하고 있으나 모든 서류증거와 녹취록은 재판부에 증거서류로 첨부되어 있으며 억울하게 당한 피해자는 진실을 밝혀고 명예를 회복하고자 이글을 띄웁니다. 가해차량 운전자를 위해 조작한 서류는 길이 남을 것이며 경찰의 불명예가 길이 빛날 것입니다. 경찰공무원인 경위들이 허위문서로 꾸며 작성한 서류들을 만들어내는 행위는 도덕적으로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행위며 의법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대구수성경찰서 교통조사계 조사과젇에서 담당 경위김덕환, 이은우경위가 꾸며진 피해자가 입회하지 않는 허위 현장검증, 교통보고서1, 2, 교통사실확인서, 피해자증인들, 목격자, 119응급구조대원 대질심문, 가해자와 피해자 대질심문, 최초 출동한 경찰 정용웅경위등 경찰, 검찰에서 한번 불려 조사한 사실이 없었고 뺑소니 친 가해자를 위해 피해자가 진술한 진술서내용마저 허위로 작성 공문서 위조한 서류로 인해 메리츠화재 해상, 가해자가 지불보증하여 피해자가 치료한 치료비 금600만원 부당이득금을 반환하라는 이행권고결정등으로 피해자가 병원으로 부터 무릎연골이 찢어져 수술과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보험회사 직원들은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사사건건 괴롭혀 피해자는 물심양면으로 일방적으로 너무 억울하게 당하여 피해자가 대구지방검찰청에 가해자 상대로 고소하 였으나 검찰은 수성경찰서로 송치하여 피해자는 담당경위들로 인해 인권을 유린당하고 갖은 음해, 수모, 서류상 인간이하의 인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피해자를 피의자로 취급 하였고 법치국가에서 경찰공무원이 공적문서인 서류들를 허위문서로 꾸며 작성하여 공문서 위조로 만들어 낼수 있는 일인지 국민 민원을 통해 부정한 경찰업무를 바로 잡아 달라며 (2011. 5.근무)한 대구수성경찰서장께 탄원서를 올렸으나 억울하게 당한 국민목소리를 무시하고 청문감사실 복도를 지나가는 서장은 피해자를 보고 탄원서 넣은 년이네 "쌍년 이거 당장 형사 입건 시켜라" 하며 욕설하고 과장 및 경찰등 5-6명을 불려 "쌍년" 이거 당장 끌어 내라고 하자 5명의 경찰이 3층 복도에서 질질 끌어내고 죽으려며 니 집구석에 가 죽어라 왜 여기서 죽으려고 하느냐며 민원실로 보내어 에어콘도 꺼고 더우며 집구석에 가겠지 막말을 하였으며 피해자는 서장의 욕설에 충격을 받아 쓰려져 머리를 땅바닥에 부딪쳐 부상 당하여 증인들이 병원을 데리고 갔으며 경찰에서 가해자를 위해 꾸민 서류는 어떤 사유로 국가가 발급하는 공문서가 발급할 때 마다 달라질 수 있는 것이며 본사건과 관련햐여 무언가를 은폐하려는 의도에 따른 것인지 메리츠화재 해상, 가해자가 모두 밝혀야 하는데 밝힘도 없이 매리츠화재 해상의 영향력으로 피해자가 자비로 치료받고 있는 병원에서 마저 겪고 있는 막심한 상처와 심적인 고통까지 덮쳐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조사자체가 잘못된 위 부분을 경찰, 검찰에서도 본사건의 진실성을 입증해 주려고도 하지 않았고 한번 수사한 사실이 없었습니다. 위와 같이 서장 가족분들이 억울하게 당하였고 북부나 남부의 서장이 이런 욕설을 하였다며 서장의 권력으로 해결하려고 할것이며 억울함을 풀지 않겠습니까? 국민은 경찰을 믿고 신뢰하는 곳이며 대한민국은 법칙국가 입니다. 힘없고 약한 국민은 폭행보다 더 심한 쌍년이란 욕설을 서장과 수사과장등 경찰들한데 이런 욕설과 멸시, 수모를 당해도 되며 피해자를 정신병자란 말까지 들어야 합니까? 경찰, 검찰, 매리츠화재 해상이 피해자를 온갖 모함을 다하고 있으나 모든 서류증거와 녹취록은 재판부에 증거서류로 첨부되어 있으며 억울하게 당한 피해자는 진실을 밝혀고 명예를 회복하고자 이글을 띄웁니다. 가해차량 운전자를 위해 조작한 서류는 길이 남을 것이며 경찰의 불명예가 길이 빛날 것입니다. 경찰공무원인 경위들이 허위문서로 꾸며 작성한 서류들을 만들어내는 행위는 도덕적으로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행위며 의법조치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