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제 고민을 말씀드릴께요~~ 저는 경기도의 자동차 부품공장에 관리직으로 근무중입니다. 꽤 규모가 크고 자동차제조업이니 만큼 성장가능성도 있을 것 같구요. 업무량이 좀 많긴 하지만 아직 까지는 상사나 동료들과도 잘 지내고 좋은 분위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6개월 수습기간이 지나 상여금도 100% 적용되구요. 상여는 700%수준이고 제 급여는 사원 기본급 116만원에서 이것저것 해서 대략 한달에 세후 140만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제가 기숙사 들어가는 것을 거부해서 자취를 하는데 한달에 방값이 45만원 정도 빠져서 돈을 별로 못 모으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제는 얼마전에 고향 선배로 부터 자기 하는 일 좀 도와 해볼 생각이 있냐는 전화를 받고 마음이 싱숭 생숭 하다는 겁니다. 선배는 서울 경남 일본 필리핀에 사무실을 두고 베팅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물론 이 일이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고 합법이지 못한 측면도 있지만... 제가 와서 일하면 못해도 한달에 200만원은 챙겨주고 기간이 좀지나면 월300까지도 준다고 하더군요.. 서울에서 일하게 될꺼고 숙식제공도 해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인생 선배 후배 여러분 조언좀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9男 이직 고민입니다 제발 좀 봐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굽신굽신
안녕하세요~~ 바로 제 고민을 말씀드릴께요~~
저는 경기도의 자동차 부품공장에 관리직으로 근무중입니다. 꽤 규모가 크고 자동차제조업이니 만큼
성장가능성도 있을 것 같구요.
업무량이 좀 많긴 하지만 아직 까지는 상사나 동료들과도 잘 지내고 좋은 분위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6개월 수습기간이 지나 상여금도 100% 적용되구요. 상여는 700%수준이고 제 급여는 사원
기본급 116만원에서 이것저것 해서 대략 한달에 세후 140만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제가 기숙사 들어가는 것을 거부해서 자취를 하는데 한달에 방값이 45만원 정도 빠져서 돈을 별로 못
모으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제는 얼마전에 고향 선배로 부터 자기 하는 일 좀 도와 해볼 생각이 있냐는 전화를 받고 마음이 싱숭
생숭 하다는 겁니다. 선배는 서울 경남 일본 필리핀에 사무실을 두고 베팅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물론 이 일이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고 합법이지 못한 측면도 있지만... 제가 와서 일하면 못해도 한달에
200만원은 챙겨주고 기간이 좀지나면 월300까지도 준다고 하더군요.. 서울에서 일하게 될꺼고 숙식제공도
해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인생 선배 후배 여러분 조언좀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