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공고에서 살인사건 일어나 네티즌들 술렁

자공고살인사건20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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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형 공립 고등학교로 새롭게 개편된 H모 고등학교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 전국을 발칵 뒤집히게 했다.

 

피해자 H군(17)은 담당 선생님에 의하면 평소 활발하고

 

밝은 성격의 학생으로써 너무나도 잘생겼다고 하지만

 

주변 학생들로부터는 시기심과 질투심에 휩싸인 이면이 있었다

 

평소 같이 다니던 친구 C군과 D군은 '같이 다니긴 했지만

 

외모가 너무 뛰어나 같이 다니기 미안했다'며 진실을 말했고

 

남녀분반으로 인해 같은 남자들로부터 외모에 대한 질투심이

 

이런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보아 검찰은 해당 학교에 수사

 

인력을 확대할 방침이며 피해자의 인간관계 조사를 끝냈다고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미인 박명이라며 안타까워 하고 있고

 

N모 사이트의 아이디 'kim 10duk'로 활동하고 있는 네티즌은

 

' 저 사람보다 하츠네미쿠 신곡 나온게 중요하다' 며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홍김가 기자 hongking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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