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정상인지 물어보려고 합니다 아빠가 툭하면 엄마와 저를 패고 욕설을 합니다 본인이 심심하면 나와서 난리쳐요술먹은 상태에서 그런짓을 하면 차라리 제정신이 아니니까 라고 하고 이해나 하겠습니다 근데 오히려 술먹으면 엄마한테 애교도 부리고 저랑 엄마한테 돈도 주고 엄청 잘해줍니다 제정신에 그래요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때 친구가 저에대한 헛소문을 퍼트려서(나중에 담임이랑 삼자대면하는데 그애가 엄마가 없는 애였는데 저희 엄마가 잘해주니까 부럽기도 했고 저랑 친해지고 싶어서 라고 하네요,,,) 중학교1학년때까지 왕따 2학년 3학년때는 은따였어요,,,, 근데 아버지 라는 인간이 저보고 제가 병신같아서 그렇다고 본인같아도 너같은 년은 왕따 시킨다고 자주 그럽니다 제가 원래 예체능했는데 아버지란 인간이 자꾸 이런소리 하고 학교에서 그런일도 있고 그러니까 피해망상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게 생기더라구요 처음에는 학원사람들(예체능) 목소리로만 환청이 들리더니(제 욕이요) 나중에는 밖으로 나가면 보이는 모든사람이 제 욕을 하는것처럼 들리더라구요 (지금도 그래요)그러니까 자해를 했어요 근데 아버지라는 사람이 피식 웃더니 "너도 참 애쓴다" 이러더라구요 이러니까 우울해지만 학교랑 학원도 안나가고 길게는 한달~두달정도 집에만 쳐박혀 있기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학원도 그만두고 학교도 그만두는데 아버지는 엄마한테 정신병원에 쳐밖아 놓으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데 처음에는 아무소리 않하더라구요 원래 아빠 있는데에도 풀어놨는데 싫어해서 아빠가 방에 있을때만 풀어놨어요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고양이 화장실에 모래 부워놓으면 알아서 싸잔아요 그거 치우는데 검은봉지에 넣어놓고 어느정도 차면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리는데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집에 쓰레기 봉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내놨는데 그걸보더니 난리를 치더라구요 어제 5분정도 티비 보고 있었는데 지 심심하니까 나오더니 집 밖에 내 놓으라고 썅년 신발년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때리는 시늉하고 그래서 말대답 했어요 내가 썅년 신발년 병신년이면 나같은년 낳은 넌 뭐냐고 그러니까 때리더라구요 ㅋㅋ 근데 그 때리는게 체벌하는게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패는거예요 손 나가는 데로 패고 발로 걷어차고 작년에는 고막 80%가 터져보기도 했네요 ㅋㅋ 엄마는 제가 어렸을때 많이 맞았는데 턱이 함몰됐나 그럴거예요 병원에서 교통사고 나지 않는이상 이렇게 까지 되지는 않을거라고 교통사고 났냐고 할정도로요 그리고 아빠가 엄마를 엄청 무시해요 너같은 년은 맞벌이 아니였으면 결혼도 않했을거라고 아빠가 사업을 하는데 몇년전까지는 진짜 돈 하나도 못벌어왔어요 그러다가 벌기에 아파트 한채를 대출 받아서 샀습니다(서울 안에 33평) 근데 거기서 몇년 살지도 못했어요 경기 어려워 지면서 전새주고 거지같은 집으로 이사왔어요 그리고 작년?? 재작년 말이네요 다세대 주택으로 이사오고 (이사올때 전 친척 집에서 살고있었어요 전 오기 싫다는데 엄마가 자꾸 들어오라기에 들어왔어요 근데 더 사이 않좋아 졌네요올해 말에 아파트 다시 들어가는데 저보고 나가라네요 들어올 생각도 하지 말라고) 아무튼 이정도로 못벌다가 요즘에 좀 벌어요 조금이지만 일본에 수출하기도 하고 근데 아빠 수입을 엄마가 몰라요(외벌이) 그냥 생활비 주는데 충분히 주지도 않아요 아마 250인가 그럴거에요 아래 동생이 있는데 동생 학원비 진짜 많이 들어가요 생활비에서 못내니까 좀 밀리는데 지금 병원 입원해 있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난리쳐요 엄마 척추뼈 금가고 인대 파열되고 그래서 보호대 없으면 앉지도 못하는데(교통사고라 보험처리되는데 간병인 비는 않나온다고 했나봐요) 간병인 쓰지 말라고 했데요 의처증도 있는거 같아요 엄마가 취미로 운동을 하는데 운동같이 하는 사람들 있잔아요(저녘에 해요) 운동 끝나고 술 한잔이라도 할라치면 난리나요 신발년이 어디서 술쳐먹냐는둥 11시까지 무조건 들어와야 되요 근데 지는 술쳐먹으면 새볔에 들어와요 동생이 있는데 얘는 아빠가 엄청 이뻐해요 그러니까 이새끼도 저를 무시해요 엄마도 은근 무시해요
이모들은 자꾸 엄마가 불쌍하데요 제가 딸이니까 위로좀 해주고 살래요네 엄마 불쌍해요 제가 봐도 인생 참 개같아요근데 전 않불쌍해요??엄마는 그래도 선택권이 있었잔아요 (결혼전에 이모랑 외할아버지가 엄청 반대해서 엄마가 아빠한테 어떻게 해야하니까 너 알아서 하라 그랬데요 그래서 엄마 가출하고 그랬데요 아빠 신경도 안썻데요)근데 전 선택권도 없잔아요 쓰고 싶은말 엄청 많았는데 막상 쓰려니까 참 생각이 않나네요 제가 엄마한테 난리 쳤어요 진짜 이혼 하면 않되냐고 일년만 나 먹여달라고 나 알바해서 나가서 엄마신경도 않쓰이게 혼자서 산다고 그러니까 원래 다 그런거라네요다른집도 다 이런다네요 진짜 그래요??진짜 정상이예요??
저희집이 정상인가요??
아빠가 툭하면 엄마와 저를 패고 욕설을 합니다 본인이 심심하면 나와서 난리쳐요술먹은 상태에서 그런짓을 하면 차라리 제정신이 아니니까 라고 하고 이해나 하겠습니다 근데 오히려 술먹으면 엄마한테 애교도 부리고 저랑 엄마한테 돈도 주고 엄청 잘해줍니다 제정신에 그래요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때 친구가 저에대한 헛소문을 퍼트려서(나중에 담임이랑 삼자대면하는데 그애가 엄마가 없는 애였는데 저희 엄마가 잘해주니까 부럽기도 했고 저랑 친해지고 싶어서 라고 하네요,,,) 중학교1학년때까지 왕따 2학년 3학년때는 은따였어요,,,, 근데 아버지 라는 인간이 저보고 제가 병신같아서 그렇다고 본인같아도 너같은 년은 왕따 시킨다고 자주 그럽니다 제가 원래 예체능했는데 아버지란 인간이 자꾸 이런소리 하고 학교에서 그런일도 있고 그러니까 피해망상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게 생기더라구요 처음에는 학원사람들(예체능) 목소리로만 환청이 들리더니(제 욕이요) 나중에는 밖으로 나가면 보이는 모든사람이 제 욕을 하는것처럼 들리더라구요 (지금도 그래요)그러니까 자해를 했어요 근데 아버지라는 사람이 피식 웃더니 "너도 참 애쓴다" 이러더라구요 이러니까 우울해지만 학교랑 학원도 안나가고 길게는 한달~두달정도 집에만 쳐박혀 있기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학원도 그만두고 학교도 그만두는데 아버지는 엄마한테 정신병원에 쳐밖아 놓으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데 처음에는 아무소리 않하더라구요 원래 아빠 있는데에도 풀어놨는데 싫어해서 아빠가 방에 있을때만 풀어놨어요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고양이 화장실에 모래 부워놓으면 알아서 싸잔아요 그거 치우는데 검은봉지에 넣어놓고 어느정도 차면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리는데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집에 쓰레기 봉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내놨는데 그걸보더니 난리를 치더라구요 어제 5분정도 티비 보고 있었는데 지 심심하니까 나오더니 집 밖에 내 놓으라고 썅년 신발년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때리는 시늉하고 그래서 말대답 했어요 내가 썅년 신발년 병신년이면 나같은년 낳은 넌 뭐냐고 그러니까 때리더라구요 ㅋㅋ
근데 그 때리는게 체벌하는게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패는거예요 손 나가는 데로 패고 발로 걷어차고 작년에는 고막 80%가 터져보기도 했네요 ㅋㅋ
엄마는 제가 어렸을때 많이 맞았는데 턱이 함몰됐나 그럴거예요 병원에서 교통사고 나지 않는이상 이렇게 까지 되지는 않을거라고 교통사고 났냐고 할정도로요
그리고 아빠가 엄마를 엄청 무시해요 너같은 년은 맞벌이 아니였으면 결혼도 않했을거라고 아빠가 사업을 하는데 몇년전까지는 진짜 돈 하나도 못벌어왔어요 그러다가 벌기에 아파트 한채를 대출 받아서 샀습니다(서울 안에 33평) 근데 거기서 몇년 살지도 못했어요 경기 어려워 지면서 전새주고 거지같은 집으로 이사왔어요 그리고 작년?? 재작년 말이네요 다세대 주택으로 이사오고 (이사올때 전 친척 집에서 살고있었어요 전 오기 싫다는데 엄마가 자꾸 들어오라기에 들어왔어요 근데 더 사이 않좋아 졌네요올해 말에 아파트 다시 들어가는데 저보고 나가라네요 들어올 생각도 하지 말라고) 아무튼 이정도로 못벌다가 요즘에 좀 벌어요 조금이지만 일본에 수출하기도 하고 근데 아빠 수입을 엄마가 몰라요(외벌이) 그냥 생활비 주는데 충분히 주지도 않아요 아마 250인가 그럴거에요 아래 동생이 있는데 동생 학원비 진짜 많이 들어가요 생활비에서 못내니까 좀 밀리는데 지금 병원 입원해 있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난리쳐요 엄마 척추뼈 금가고 인대 파열되고 그래서 보호대 없으면 앉지도 못하는데(교통사고라 보험처리되는데 간병인 비는 않나온다고 했나봐요) 간병인 쓰지 말라고 했데요
의처증도 있는거 같아요 엄마가 취미로 운동을 하는데 운동같이 하는 사람들 있잔아요(저녘에 해요) 운동 끝나고 술 한잔이라도 할라치면 난리나요 신발년이 어디서 술쳐먹냐는둥 11시까지 무조건 들어와야 되요 근데 지는 술쳐먹으면 새볔에 들어와요
동생이 있는데 얘는 아빠가 엄청 이뻐해요 그러니까 이새끼도 저를 무시해요 엄마도 은근 무시해요
이모들은 자꾸 엄마가 불쌍하데요 제가 딸이니까 위로좀 해주고 살래요네 엄마 불쌍해요 제가 봐도 인생 참 개같아요근데 전 않불쌍해요??엄마는 그래도 선택권이 있었잔아요 (결혼전에 이모랑 외할아버지가 엄청 반대해서 엄마가 아빠한테 어떻게 해야하니까 너 알아서 하라 그랬데요 그래서 엄마 가출하고 그랬데요 아빠 신경도 안썻데요)근데 전 선택권도 없잔아요
쓰고 싶은말 엄청 많았는데 막상 쓰려니까 참 생각이 않나네요
제가 엄마한테 난리 쳤어요 진짜 이혼 하면 않되냐고 일년만 나 먹여달라고 나 알바해서 나가서 엄마신경도 않쓰이게 혼자서 산다고 그러니까 원래 다 그런거라네요다른집도 다 이런다네요
진짜 그래요??진짜 정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