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여러분들 하루종일 판보는 판녀예요 ... 26살이구요!!!!!!!!!! 26살!!!26살!!26살임. 별 내용은 아니고용.. 읽고 욕 안해주셨으면 함. ..... 며칠전에 남자친구와 싸웠음 이유는 내가 좀 오빠에게 소홀히 대해서였음. 오빠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초인종을 띵동띵동했는데, 띵동띵동!!!!!!!!!!!!!!!!!!!!!!!!!!!!!!!!!!!11111111111111111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 귀찮은 나머지.....잉 전화를 걸어서 “오빠 열렸어...............들어왕........" 이러고 암튼 내가 생각해서 좀 개념없고 4가지가 없었음...... 이것만이 아니라, 암튼 저게 결정타가 되어서 오빠가 좀 화가나게 되었음........... 난 좀 있으면 풀리겠거니..했는데 다음날이 되어도 연락이 없고 그래서..ㅜㅜ 내가 오빠집에 찾아가게 되었음. 오빠는 아직도 화가 나있고 나의 되도 않는 애교필살깈ㅋㅋㅋㅋ??로 오빠를 녹이는데 오빤 그냥..화나 있고.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데 오빠에게 전화가 와서 받고는 슝-33333333 집 밖을 나가는 것임. 말도 안하고..하 아 정말 많이 화났구나 엉엉ㅇ엉 하고 있었는데 (물론 속으로 겉으론 웃고있음.하..) 웬 택배물을 하나 가져오더니 니꺼야, 열어봐!! 하면서 탁 주는 거임.잉?뭐지????하고 열어봄 와! 선물인가?힝. 나 잘못한거밖에 없는데 뭐지???????????미안하게 이런걸다.. 라고 생각하면서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하고 열어봤는데. 눙물이 흐르면서..하......................... 고것이 모냐면.. 흠...... 이거임.. ...... 나도 이거 해보고 싶었는뎅.해도 될랑가 모르것싸 3 2 1 !!!!!!!!!!!!!!!!!!!!!!! 웬 곰돌이?잉??모자에??귀가??잉??분홍색???사이즈도 아담한???????/////////ㅋ 나 26살인데..오바에겐 내가 6살로 보이는듯..?/ 내동생 출산 선물인줄 알았는데..아니었음..내것이었음... 입어보래서 즉시 입어보았음. 이런옷은 이렇게 해야할것 같아서 귀척좀함죄송하밍 조금 작았음..아주 조금조금.............오빠가 맘에 안드냐고 물엇음.ㅋ.ㅋ? 언젠가는 입어보고 싶긴 했으나 그날이 오늘이라니..오늘이라니!!!!!!!!!!!!!!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저 옷을 보자마자 아 내가 입으면 예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샀단다. 비싼것도 아니고, 뭐 엄청난것도 아니지만 날 생각해주는.오빠의 맘씨가 넘 고마웠음 하하하핫 이런건 다이어리에나 쓰고 포도나 쳐먹어!!라고 해주시지 말아주세요!! 이미 썼거든요!!하하하!! 마무리는??!! ->이건 오빠가 열심히 만들어준 고구마 뭐시기 ->이건 끄적인거 ->이건 오빠가 만들어준 빼빼로... 그래서 어쩌라고????????하시면 할말 없음.. . ..안녕..!! + 저희는 이런 모습!! 간디작살 모 두모두 행복해지세요. !1 41
[사진=有느님이라는데]남자친구의 깜짝 선물에..........................
안녕하세요 !판여러분들
하루종일 판보는 판녀예요 ... 26살이구요!!!!!!!!!!
26살!!!26살!!26살임.
별 내용은 아니고용.. 읽고 욕 안해주셨으면 함. .....
며칠전에 남자친구와 싸웠음
이유는 내가 좀 오빠에게 소홀히 대해서였음.
오빠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초인종을 띵동띵동했는데,
띵동띵동!!!!!!!!!!!!!!!!!!!!!!!!!!!!!!!!!!!11111111111111111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
귀찮은 나머지.....잉 전화를 걸어서
“오빠 열렸어...............들어왕........" 이러고
암튼 내가 생각해서 좀 개념없고 4가지가 없었음......
이것만이 아니라, 암튼 저게 결정타가 되어서
오빠가 좀 화가나게 되었음...........
난 좀 있으면 풀리겠거니..했는데
다음날이 되어도 연락이 없고 그래서..ㅜㅜ
내가 오빠집에 찾아가게 되었음.
오빠는 아직도 화가 나있고
나의 되도 않는 애교필살깈ㅋㅋㅋㅋ??로 오빠를 녹이는데
오빤 그냥..화나 있고.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데 오빠에게 전화가 와서 받고는
슝-33333333 집 밖을 나가는 것임. 말도 안하고..하
아 정말 많이 화났구나 엉엉ㅇ엉 하고 있었는데 (물론 속으로 겉으론 웃고있음.하..)
웬 택배물을 하나 가져오더니
니꺼야, 열어봐!! 하면서 탁 주는 거임.잉?뭐지????하고 열어봄
와! 선물인가?힝. 나 잘못한거밖에 없는데 뭐지???????????미안하게 이런걸다..
라고 생각하면서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하고 열어봤는데.
눙물이 흐르면서..하.........................
고것이 모냐면..
흠......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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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 해보고 싶었는뎅.해도 될랑가 모르것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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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곰돌이?잉??모자에??귀가??잉??분홍색???사이즈도 아담한???????/////////ㅋ
나 26살인데..오바에겐 내가 6살로 보이는듯..?/
내동생 출산 선물인줄 알았는데..아니었음..내것이었음...
입어보래서 즉시 입어보았음.
이런옷은 이렇게 해야할것 같아서
귀척좀함

죄송하밍
조금 작았음..아주 조금조금
.............오빠가 맘에 안드냐고 물엇음.ㅋ.ㅋ?
언젠가는 입어보고 싶긴 했으나
그날이 오늘이라니..오늘이라니!!!!!!!!!!!!!!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저 옷을 보자마자 아 내가 입으면 예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샀단다.
비싼것도 아니고, 뭐 엄청난것도 아니지만
날 생각해주는.오빠의 맘씨가 넘 고마웠음 하하하핫
이런건 다이어리에나 쓰고 포도나 쳐먹어!!라고 해주시지 말아주세요!!
이미 썼거든요!!하하하!!
마무리는??!!
->이건 오빠가 열심히 만들어준 고구마 뭐시기
->이건 끄적인거
->이건 오빠가 만들어준 빼빼로...
그래서 어쩌라고????????하시면 할말 없음..
+ 저희는 이런 모습!! 간디작살
모
두모두 행복해지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