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좁은 공간을 완벽히 활용한 다락카페. 회색 벽돌집과 은은한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완전 고즈넉. '천개의 잎'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밀푀유(Mille Feuille)'. 패스트리 종결자라더니 진짜 먹자마자 사르르 남산 외인아파트마냥 무너졌음. 계절과일이 랜덤으로 나온다길래 이거 뭐 감귤이나 방울토마토 잔뜩 들어간거 아닌가 벌벌 떨고 있는데 설날 쇠고 가격 상한가 달려주시는 딸기 등장. 감동 ㅡㅜ 낭만이라고 찾아볼 수 없는 LG공장녀가 엄마손 파이같다고 해서 마리앙뜨와네뜨의 애프터눈 티 디저트에서 롯데의 제조품으로 품위격하됨. 암튼...노래 선곡도 너무 좋았고... 정말 집에 가고 싶지 않았음 ㅡㅜ 가격은 살짝 센 편. 밀푀유 8천. 음료 5-7천원 선.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1048818
합정 '카페 그레고리(MON CAFE GREGORY)'
좁은 공간을 완벽히 활용한 다락카페.
회색 벽돌집과 은은한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완전 고즈넉.
'천개의 잎'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밀푀유(Mille Feuille)'.
패스트리 종결자라더니 진짜 먹자마자 사르르 남산 외인아파트마냥 무너졌음.
계절과일이 랜덤으로 나온다길래 이거 뭐 감귤이나 방울토마토 잔뜩 들어간거 아닌가 벌벌 떨고 있는데 설날 쇠고 가격 상한가 달려주시는 딸기 등장. 감동 ㅡㅜ
낭만이라고 찾아볼 수 없는 LG공장녀가 엄마손 파이같다고 해서 마리앙뜨와네뜨의 애프터눈 티 디저트에서 롯데의 제조품으로 품위격하됨.
암튼...노래 선곡도 너무 좋았고... 정말 집에 가고 싶지 않았음 ㅡㅜ
가격은 살짝 센 편.
밀푀유 8천. 음료 5-7천원 선.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1048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