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쓰는거 처음이고 항상 눈팅만 하다가 어떻게 써야될지도 잘 모르겠고 너무 화나그 억울해서ㅋ 요즘 유행이라는 음슴체 이런거 생략할게여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본론으로 들어가서 2011년 12월 23일쯤에 중고나라에 그 부모님 등골 휘게 한다는 패딩을 판다고 글을 올렸어요 700 이었는데 이건 올흰색이라 흔히들 입고 다니시는 검은색이나 투톤이나 그런게 아니라 정말 팔기도 아깝고 했지만 이제 졸업이라 입을것 같지도 않고, 흰색이라 그런지 때도 너무 잘 타고 해서 제가 감당하기 힘들어서 올렸어요ㅠ킁 털도 빵빵하고 흰색이라 때가 탄것 말고는 하자가 없었고 제가 제 패딩이라 그렇게 보이는것 일수도 있어서 친구들한테도 물어보고 지인들한테도 물어서 내 패딩 상태가 이러이러한데 15정도면 어떠냐 이렇게 물어서 15만원에 올렸어요 그러고나서 대충 어림잡아 오늘로부터 3~4주전쯤에 사신다고 연락이 왔어요 사신다고 언니언니 하면서 되게 살갑게 얘기도 하고 거래하기로 했는데 자꾸 돈이 없으시다고 사정사정 하시기도 하고 같은 고등학생, 학생으로 보이기도 했고 저도 그때 제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 돈이 급한 상태라 배송비 포함 13까지 깎아드렸어요 (우체국택배만 이용하는데 택배비 최소 4천~5천합니다) 그래서 남는건 12만 5천원뿐이어도 그냥 팔기로 했어요 근데 돈이 부족해서 모아서 사겠다며 몇 일정도만 기다려달라고 또 부탁하시길래 저는 알았다고 기다려드린다고 그랬고 그 기다린 날짜가 되어서 연락을 했지만 아직 돈이 부족하다고 처음에는 12만원인가밖에 못 모았다며 이것만 먼저 입금할테니 배송을 해달라 나머지 만원을 모으면 또 보내겠다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처음엔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제 친구도 이런식으로 사기를 당해서 약간 망설였어요 그치만 이 분과 저랑 좋게좋게 얘기하고 믿음직스럽기도 했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하려다 친구들이 말리길래 그냥 죄송하다 했는데 쫌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또 멍청하게 기다렸습니다 아마 일주일하고도 3~4일정도 지나 연락을 드렸는데 연락이 없으시길래.. 저는 안 사시나보다 하고 중고나라에 글을 다시 올렸어요 패딩을 판다고.. 근데 올리고나서 다시 연락이 오신거에요 그래서 다시 팔기로 했는데 이런식으로 연락을 간간히 하셨을때 두어번 정도 연락이 안돼서 또 안 사시나보다 하고 중고나라에 글을 두번정도 다시 판다고 올렸었구요, (하루빨리 패딩을 팔아야했고 돈이 필요했었기에) 그러고나서 다시 연락이 왔는데...이렇게 연락이 안되서 제가 글을 올리면 다시 연락오고 그랬던게 아마 두번정도 됐었구요 마지막으로 연락이 오셨을 그때는 또 무슨 8~9만원밖에 없다고 이것 먼저 받아주심 안되냐고 또 그렇게 부탁을 하시길래 안된다고 했습니다 12만원에서 8만원까지 돈이 줄어들어서 언제 또 기다리나... 했구요 (저한테 제발 팔지말라고 진짜 자기한테 팔으라고 애걸복걸하시길래 알았다고.. 제가 아무리 중고나라에 글을 두번정도 올렸지만 3분정도 사신다고 연락온 분들 다 거절했습니다 정말) 그렇게 대충 이주정도 시간을 질질 끌고나서 제가 급히 개인적으로 돈이 정말 필요했습니다 정말 제 생일도 겹쳐서 정말 돈이 필요하기도 했고 제가 그 노스 패딩이 아니면 입고나갈 패딩이 없어서 빨리 돈을 10만원 이상은 받아야 새로운 패딩을 살 수 있는 상태였구요 근데 8만원 먼저 받아달라고 하셨을 때 거절했던 이유 중 하나가 10만원은 받아야 제 돈을 합쳐서 새로운 패딩을 살 수 있었던 것도 있었는데.. 그래서 제가 이러한 이유를 말했더니만 그럼 10만원인가?11만원에 해주시면 바로 구매가능해요 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살짝 어이가 없어서 싫다고 했지만 알았다고 또 기다려달라고 하길래 그냥 딴 사람한테 파는건 그냥 포기하고 이 사람한테나 팔아야지 하고 걍 또 기다렸구요 몇일 지나서 이주반정도 되었을 때,, 제가 돈이 급하다고 아까부터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필요해서 먼저 연락을 드려서 12만원 먼저 보내라 제가 패딩을 보낼테니 나머지는 꼭 생기면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패딩을 파는 과정에 제가 분.명.히. 흰색이라 때 탄거 있고 이 때는 드라이하면 다 빠지는 때이며 실제로 줄자로 길이랑 이런거 다 꼼꼼하게 재서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드렸구 나머지 하자는 없었습니다 정말 양심껏 판매했구요 그렇게 아마 24일날 나머지 만원을 입금해주기로 하고 아마 저도 패딩을 보내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친척들 때문에 24일날 배송을 못하게 되어서 25일날 아침일찍 학교를 가기도 하고 학교앞에 우체국이 바로 있기도 해서 25일 아침 일찍 보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참 입금도 하지 않으시고 3주나 기다리게 해놓으신 분이 뻔뻔하게도 덤좀 많이달라고 하더군요.. 참았어요 참고 어차피 화장품 샘플이 많아서 큰건 아니어도 작게나마 보내드렸고 25일이 되었는데 입금하시기로한 시간에 안 넣으시길래 물어보니 학원때문에 저녁에 보내겠다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해서 그때까지 기다렸으나 또 입금 안하시길래 다시 연락을 드렸는데 하는 말이 옷 받았는데 상태가 생각보다 많이 안좋다고 엄마가 자기한테 욕하며 난리났다고 목덜미에 보푸라기 다 뜯어지려고 한다, 손때있다, 사이즈가 너무작다, 이정도일줄은 몰랐다고 하시는거에요.. 제가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노스제품들 목부분 안쪽보시면 그 보풀 살짝 일어나는 재질이신거 아시나요? 그거보고 뜯어지려고 한다고 하시길래 저는 그 부분 나는 생각지도 못해서 말씀 안한건데 사진 찍어서 좀 보여달라고 어떤지 판단한다고 했더니 카메라가 고장났다고 하셔서 어머니껄로라도 찍어보여달라 했는데 말을 회피하길래 그리고 제가 분명히 때 탄거 있다고 이건 드라이하면 빠진다고 했더니 노스탭 보시면 드라이하면 안된다고 써있는데요 이러는겁니다... 제가 이걸 입으면서 드라이를 몇번은 더 했는데 아무 문제 없었구요 그리고 사이즈 작다하시길래 저는 길이 넓이 이런거 다!!!!!! 재서 사진까지 찍어서 다 보내드렸구요 제가 이런 상세한 설명없이 보냈더라면 분명히 제가 백번 잘못한거지만 저는 진짜 양심껏 상태 다 설명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저러시길래 솔직히 반품해줄려고 해도.. 제가 설날쯤에 눈 펑펑 오는 날 밖에서 뛰놀다가 지갑이랑 지갑 안에 있던 10만원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반품 해드릴 돈이 없었구요.. 그래서 안된다고 했는데 갑자기 15만원에 패딩을 사신다는 분한테 연락이 오셨길래, 아 이분한테 사정을 말해서 돈을 받고 12만원을 저 사람한테 돌려주고 내 패딩을 다시 15에 사신다는 분한테 팔자! 라는 생각에 다시 반품해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분한테는 친구한테 빌려서 돈이 생겼다고 말했구요 이때가 밤 11시 30분경이었는데 제가 폰이 액정이 안눌려서 문자,전화가 안되는 상태라 친구한테 부탁해서 카톡확인 좀 바란다고 대신 전화를 해주었어요 (이분이 확실히 정하셔야 제가 15만원을 입금받고 빨리 거래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요) 그러고 이날이 목요일이었는데(패딩받고 반품해달라던날) 자기가 지금 쓰리지가 잘 안터져서 친구꺼 빌려서 내일 연락주겠다고 하는거에요(내일=금) 그래서 알았다고 내일 꼭! 패딩 반송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참 친절하게 감사하다고 그러길래 아 이제 됐구나.. 안심하고 담날 (금/1월27일) 오후1시 20분에 카톡드렸는데 답장이 끝까지 없더라구요 나중에 또 제가 친구한테 부탁해서 전화했더니 그제서야 답장을 해주시는데 그땐 5시가 다 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금요일날 적어도 배송을 해주셔야 월요일날 받아서 새로 15만원 입금해주신 분한테 최대한 빨리 다시 배송을 해드리는데... 일단 제가 새로 사신 분한테 돈을 받았고,, 이런 사정때문에 패딩을 받으면 바로 보내겠다고 했더니 정말 감사하게도 기다리겠다고 그러시길래.. 일단 그 분한테 오늘 보내줄수 있으신거죠? 라 했더니 고모네라면서 오늘은 못보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그럼 절대 때태우지말고 토요일날도 우체국 문 연다고 하길래 토요일에 꼭 보내라고 바로 팔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진짜 낼 꼭보내라고 신신당부를 하다가 아니면 제가 찾아가서 패딩 받아오겠다고 여기서 저분 사시는곳까지 1시간정도 걸리는 곳이어서 패딩 받으러간다했더니 스키장가서 시간이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 패딩 다입고 주시려고 하느냐.. 제가 내일 그쪽으로 가겠다 했는데 계속 스키장간다고 스키장인증사진이라도 보내겠다 아침 6시에 버스타고 바로 출발한다고 3박 4일로 다녀오신다 하는겁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3박 4일이면 월요일에도 배송을 할 수 가 없는건데.. 그래서 제가 장난하는거냐고 오늘 반송해주신다하셨으면서 뭐하시는거냐고 그랬더니 진짜 어이없게도 걍 반품안할게여 그럼 이러는거에요.. 정말 그대로 ㅡㅡ 아 근데 전 이미 15만원을 받은 상태고 죄송한데 그건 안된다고 장난치시냐고.. 했더니 장난으로 보이냐면서 이제 그냥 막 나가자는 투로 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스키장 가기전에 찾아간다고 저는 진짜 택시타고 찾아갈 생각이었구요 그렇게 아침일찍 제가 찾아뵌다고 했더니 죄송한데 그렇겐 안될거같아요 이러길래 왜 안되냐 했더니 반품은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거아니냐고 맘바꼇어요 한다했다가 안하는거 정말 죄송한데 어쩔수없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렇게 서로 말다툼하다가 그 새로산다는분한테 돈까지 받았는데 어떡하냐고 그랬더니만 그냥 환불해주라고 하시는거에요 근데 솔직히 그래도 되는거였어도 저는 이분한테 너무 화가났고 이분한테 팔기도 싫었고 더군다나 2만원이나 더 주신다는분한테 팔고 싶은게 사람마음 아닌가요? 그리고 다시 환불하면 제 신용도 떨어지는거고.. 여러모로 싫었습니다 계속 다투다가 내가 님지금 나머지 만원은 입금 안하신거 아느냐고 했더니 입금 했다고 하는거에요 제가 카톡으로 너무 치기 답답해서 통화가능하냐고 계속 그랬는데 자꾸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안하시고 피하시더라구요ㅋㅋㅋ 아무튼 이때도 11시 30분쯤이었고 하루전날 제 친구랑 통화한것도 11시 30분이엇는데 통화 가능하냐니까 가족들 다 계시다고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ㅋㅋ 어제는 어떻게 받았냐니까 화장실에서 받았다고... 친구한테 물어보니 화장실의 울림따윈 없었다며..ㅋㅋ 휴 제가 님 찾아가기전에 좋게 거래하자고 했더니 지금 협박하는거냐고 경찰서에 전화해서 누가 잘못했는지 물어보겠다 하길래 저는 당당하니까 그러라고 지금 당장 전화하라고 내일 스키장가지말고 경찰서에서 보자고 그랬고 이쪽도 당당히 할꺼니가 걱정하지말라고 서로 경찰서에서 얼굴보는게 빠를듯 하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렇게 끝나고 오분뒤에 제가 죄송한데 몇살이냐고 물어봤더니 고삼이라고 하길래.. 분명 몇주전부터 거래할땐 언니언니 하더니 고삼이라는것도 거짓말 같았습니다 제가 언니언니 하시길래 혹시나 제가 더 어리면 쫌 그래서 그러는데 몇살이냐 했더니 저보다 어리다는 식으로 얘기도 하셨고.. 제 친구와 통화할때도 제 친구가 저희보다 어리다는걸 알고 초면이지만 반말을 했나봅니다 그런데 왜 반말하냐고 그쪽에서 그러길래 나보다 어린거 같아서 이랬더니 암말도 안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삼이라길래 제가 아네 이러고 씹으려는데 말투가 바뀌면서 그냥좋게 거래하자고 서로 이래봐야 좋을거 없지 않냐고 하길래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서 일단 나머지 만원 입금 언제 했냐고 했더니 저번에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계속 얘기했어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라고 님 같아도 저처럼 나오지 않겠냐고 다른 분은 이만원이나 더 주신다는데, 내가 지금 첨부터 끝까지 님한테 맞춰드리고 있다고 이주나 기다려드렸고 반품하신다고 제 기분 다 상하게 해놓으시고 님 때문에 딴분한테 돈까지 받아서 반품 해드리려고 했더니 이제와서 맘바꼇다고 안한다그러면 님 생각엔 제가 걍 그분이랑 환불하고 끝내면 되는거겠지만 제 신용도 떨어지고 내 입장이 곤란해지고 난처해지는게 아니냐고 막 그랬더니 이해간다며 제가 잘못한건 맞다고 죄송하다면서 충분히 그러실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좋게. 자기태도가 생각이 짧았던거 같다며.. 뭐 자기자신도 알긴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정말 너무 억울해서 없던 일로 덮기도 싫었습니다 기분이 너무 상해서요 이렇게 글로나마 표현하자니 답답하지만 서로 카톡 말투도 굉장히 기분 더러웠고 했기 때문에 아무튼 제가 님이 내 상황이면 어쩌겠냐고 했더니 자기도 좀 기분 상했던게 노스 보내주시기로 한날 친척네에 있어서 옷은 집에 있고 못보낸다고 하셨으면서 그날 카톡사진에 눈오는날 노스입고 계시고 제가 살때까지 아무한테도 안 팔겠다 하셨음서 판매글 올리셔서 좀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 카톡사진은 작년사진인게 확실했고 판매글은 맨 처음에 말했다시피 연락이 안 되길래 그런거다 라고 다 말씀 드렸더니.. 작년에 입었따는게 말이 되냐고 하더라구요 근데 말 되구요 ; 제가 2010년 12월쯤 중나에 저 흰패딩 산다고 글 올렸지만 아무도 안팔아서 새거로 산거구요 그렇게 2010년 12월 말부터 2011년 3월 추운 겨울씨즌때만 몇번입고 여름동안 냅뒀다가 2011년 12월에 판다고 올린거고 몇번 안입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제 카톡 읽지도 않으시는데 .. 제가 밤새가면서 그 분이 진짜 아침에 스키장을 가시는건가 하고 저렇게 대화하고나서 새벽 12시부터 6시까지 아마 두시간 간격으로 답장좀 달라고 했습니다..ㅋㅋ 그리고 제가 지금 억울하기도 하고 그 다른분한테 2만원 더 받고 싶은 맘도 있고 십만원 잃어버려서 거지가 돼서..ㅋ 그분한테 팔고픈 맘도 있고 님하고는 서로가 너무 기분이 상하기도 해서 패딩 안보내주실거면 만원이라도 더 입금해주면 안되냐고 더 받고 싶은 심정이라고 그래야 덜 억울할듯 하다고 이렇게 보내놨습니다 ㅋ 여섯시 아침에 버스타고 바로 가신다는 분이 읽지도 않으시고 이거 전부 밤12시~아침6시에 보낸것들. 아침 10시나 돼서야 배터리가 나가서 숙소와서 충전하고 켰다고.. 답장 늦게 해서 죄송하다면서 돈 입금은 좀 생각해봐야 될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노스 사느라 빈털털이라며 그래서 전 저도 좋게 끝내고는 싶지만 이대로 그냥 끝내면 너무 억울하다 보상차원에서 만원입금을 바란거다. 오늘 스키장에서 노시면서 생각좀 해보시고 있다 연락달라고 했는데 끝까지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 그럼서 전 그 새로사신다는 분과 거래도 안하기로 했다고 돈도 엄마한테 말해서 받아서 반품해드릴 돈도 있다고 님한테 걍 팔면 님은 편하기야 하겠지만 난 너무 억울하다고 화난다며 경찰서에 신고하든 뭘하든 뭐라할말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분은 자기는 스키장도 왔고 삼박사일이 지나서 반품 해줄수 있음 해준다고 입금 원하시는거 같은데 그러기엔 돈이없다 하시는거에요.. 아무튼 또 이렇게 싸우다가 보상을 왜 그걸로 하냐고 하길래 그럼 님이 생각하는 좋은 보상법이 있ㄴㅑ고 했더니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안하시고 반품 못하는이유가 하기 싫어서보단 무슨 자기 동생이 노스로고에 검정마카 잉크를 떨어트려서 그런거라고 사실 사진원하시면 스키장 갔다와서 보여줄수있다고 하는거에요.... 하 ㅋㅋㅋㅋㅋ 아무튼 또 그렇게 싸우다가 나머지 입금을 했나 안했나 뒤늦게 확인을 해보니 나머지도 입금 안했더라구요 만원을..ㅋㅋ 그래서 입금은 왜 안했냐고 했더니 오차가 있었다며 또 그러시더라구요 뒤로 내용은 많지만 너무 길어서 생략할게요 그리고 제가 제 패딩 한번도 안입은거 확실하냐니까 그날 딱 하루 입엇다고 했고 스키장은 가족들과 가신게 아니라고 하시길래 내가 님때문에 반품해서 내패딩 다시 팔아도 15도 13도 못 받으면 어쩔거냐고 했더니 어차피 안팔거라면서요 ㅋ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아 이러는거에요 근데 저말은 지금 시발 나보고 잉크 쳐묻은거 입으라는거 아닌가요? 아 욕 ㅈㅅ 암튼 제가 진짜 너무 화나서 또 서로 싸우다가 제가 찾아가서 님 어머니랑 얘기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런 말 한게 지금 찾아가도 그 분은 없고 집엔 부모님이라도 계실거고 분명 스키장엔 패딩 안입고 가셨다고 하길래 저는 그냥 돈주고 제 패딩 받아오고 싶다는 뜻에서 한 말이었어요. 이분은 정말 말이 안통하고 전화도 안받고 오직 카톡으로만 씨부릴 줄 아시길래ㅋ 어른분이 차라리 말이 통할까 싶어서요. 뭐 깽판치고 이런거? 이런뜻에서 그런게 아니구요 저희 엄마도 지금 이걸 알아서 금요일날 찾아가자는게 제가 뜯어말린거고 아무튼 제가 이럴게 아니라 만나서 얘기하자 했더니 그럴 말필요없네요 그떄보자고 카톡차단하고 그때보는게 빠를거 같네요 수고 이러는거에요ㅋ 그리고 말씀드리는데 만원입금해드리는건 제가 오차 있어서 못한거니 동생시켜서 낼 입금시키도록 한다며 입금은 걱정마시길 이러길래 제가 이미 입금처리 안된 상태로 신고한거라 별의미 없겠지만 아무튼 차단하시든 마음대로 하라고 님진짜 끝까지가자고 그리고 낼아침ㅍ ㅐ딩 잉크묻은 사진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네ㅋㅎ 전하자있어서 만원도 입금 안한거였으니 그럼 입금안해도되죠? 양심껏 입금하려 했는데 맘편하게 이제 놀수있겠다며 경찰한테 말할거 많은데 답답하네여 그럼 그때봐요 이러는거에요. 근데 참 어이없는게 분명 제 패딩 받기전에 나머지 입금을 한다고 했던분이 여태 안하고 있었구.. 전 입금을 확인을 안해봤고 참 당당하게 입금 했다고 나오길래 저는 한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휴... 하자 있어서 입금을 안했다는데 참 웃기는 소리네요 분명 패딩 받기전에 입금 약속한 시간에 입금안하신게 누군데. 솔직히 대화한 카톡을 캡쳐해서 올린게 아니라 읽는 여러분은 제 억울함과 분노가 크게 다가오지 않으실겁니다 하지만 정말 이걸 직접 겪은 저는 너무 화가나구요 제 친구들도 카톡 대화 다 보고는 자기들이 더 화난다며 그랬구요...아...............ㅡㅡ 아무튼 전 오늘 그분 집에 찾아가서 부모님께라도 차근차근 설명하고 제 패딩 받고 돈 돌려주고 올 생각인데 이러는게 최선일까요? 저 당사자분이 스키장에 계시다는데 솔직히 그것도 믿음이 안가지만. 스키장이라는 가정하면 집에는 당사자가 없다는건데.. 아무튼 제가 잘못된건지 누가 잘못된건지.. 톡커님들 판단좀요 휴 보시면 공감이라도 좀 눌러주세요ㅠ.ㅠ!!!!!!!!!!!!!!!!!!!!흥허우허우하ㅓㄴㅇ훈아ㅓㅎㅇ rmfo 54
너무x999 골때리는 중고 거래자 제 잘못인가여ㅠㅠ제발 봐주세요 톡커님들 억울해죽겠음 엄청스압有
안녕하세요
판 쓰는거 처음이고 항상 눈팅만 하다가 어떻게 써야될지도 잘 모르겠고
너무 화나그 억울해서ㅋ 요즘 유행이라는 음슴체 이런거 생략할게여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본론으로 들어가서
2011년 12월 23일쯤에 중고나라에 그 부모님 등골 휘게 한다는 패딩을 판다고 글을 올렸어요
700 이었는데 이건 올흰색이라 흔히들 입고 다니시는 검은색이나 투톤이나 그런게 아니라
정말 팔기도 아깝고 했지만 이제 졸업이라 입을것 같지도 않고,
흰색이라 그런지 때도 너무 잘 타고 해서 제가 감당하기 힘들어서 올렸어요ㅠ킁
털도 빵빵하고 흰색이라 때가 탄것 말고는 하자가 없었고 제가 제 패딩이라 그렇게 보이는것 일수도
있어서 친구들한테도 물어보고 지인들한테도 물어서 내 패딩 상태가 이러이러한데
15정도면 어떠냐 이렇게 물어서 15만원에 올렸어요
그러고나서
대충 어림잡아 오늘로부터 3~4주전쯤에 사신다고 연락이 왔어요 사신다고 언니언니 하면서 되게 살갑게
얘기도 하고 거래하기로 했는데 자꾸 돈이 없으시다고 사정사정 하시기도 하고
같은 고등학생, 학생으로 보이기도 했고 저도 그때 제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 돈이 급한 상태라
배송비 포함 13까지 깎아드렸어요 (우체국택배만 이용하는데 택배비 최소 4천~5천합니다)
그래서 남는건 12만 5천원뿐이어도 그냥 팔기로 했어요 근데 돈이 부족해서 모아서 사겠다며
몇 일정도만 기다려달라고 또 부탁하시길래 저는 알았다고 기다려드린다고 그랬고
그 기다린 날짜가 되어서 연락을 했지만 아직 돈이 부족하다고 처음에는 12만원인가밖에 못 모았다며
이것만 먼저 입금할테니 배송을 해달라 나머지 만원을 모으면 또 보내겠다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처음엔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제 친구도 이런식으로 사기를 당해서
약간 망설였어요 그치만 이 분과 저랑 좋게좋게 얘기하고 믿음직스럽기도 했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하려다 친구들이 말리길래 그냥 죄송하다 했는데 쫌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또 멍청하게 기다렸습니다
아마 일주일하고도 3~4일정도 지나 연락을 드렸는데 연락이 없으시길래..
저는 안 사시나보다 하고 중고나라에 글을 다시 올렸어요 패딩을 판다고..
근데 올리고나서 다시 연락이 오신거에요 그래서 다시 팔기로 했는데 이런식으로 연락을 간간히
하셨을때 두어번 정도 연락이 안돼서 또 안 사시나보다 하고 중고나라에 글을 두번정도
다시 판다고 올렸었구요, (하루빨리 패딩을 팔아야했고 돈이 필요했었기에)
그러고나서 다시 연락이 왔는데...이렇게 연락이 안되서 제가 글을 올리면 다시 연락오고 그랬던게
아마 두번정도 됐었구요 마지막으로 연락이 오셨을 그때는 또 무슨 8~9만원밖에
없다고 이것 먼저 받아주심 안되냐고 또 그렇게 부탁을 하시길래 안된다고 했습니다
12만원에서 8만원까지 돈이 줄어들어서 언제 또 기다리나... 했구요
(저한테 제발 팔지말라고 진짜 자기한테 팔으라고 애걸복걸하시길래 알았다고.. 제가 아무리
중고나라에 글을 두번정도 올렸지만 3분정도 사신다고 연락온 분들 다 거절했습니다 정말)
그렇게 대충 이주정도 시간을 질질 끌고나서 제가 급히 개인적으로 돈이 정말 필요했습니다 정말
제 생일도 겹쳐서 정말 돈이 필요하기도 했고 제가 그 노스 패딩이 아니면 입고나갈 패딩이
없어서 빨리 돈을 10만원 이상은 받아야 새로운 패딩을 살 수 있는 상태였구요
근데 8만원 먼저 받아달라고 하셨을 때 거절했던 이유 중 하나가 10만원은 받아야 제 돈을 합쳐서
새로운 패딩을 살 수 있었던 것도 있었는데..
그래서 제가 이러한 이유를 말했더니만
그럼 10만원인가?11만원에 해주시면 바로 구매가능해요 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살짝 어이가 없어서 싫다고 했지만 알았다고 또 기다려달라고 하길래
그냥 딴 사람한테 파는건 그냥 포기하고 이 사람한테나 팔아야지 하고 걍 또 기다렸구요
몇일 지나서 이주반정도 되었을 때,,
제가 돈이 급하다고 아까부터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필요해서 먼저 연락을 드려서 12만원 먼저
보내라 제가 패딩을 보낼테니 나머지는 꼭 생기면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패딩을 파는 과정에 제가 분.명.히. 흰색이라 때 탄거 있고 이 때는 드라이하면
다 빠지는 때이며 실제로 줄자로 길이랑 이런거 다 꼼꼼하게 재서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드렸구
나머지 하자는 없었습니다 정말 양심껏 판매했구요
그렇게 아마 24일날 나머지 만원을 입금해주기로 하고 아마 저도 패딩을 보내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친척들 때문에 24일날 배송을 못하게 되어서 25일날 아침일찍 학교를 가기도 하고
학교앞에 우체국이 바로 있기도 해서 25일 아침 일찍 보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참 입금도 하지 않으시고 3주나 기다리게 해놓으신 분이 뻔뻔하게도 덤좀 많이달라고
하더군요.. 참았어요 참고 어차피 화장품 샘플이 많아서 큰건 아니어도 작게나마 보내드렸고
25일이 되었는데 입금하시기로한 시간에 안 넣으시길래 물어보니 학원때문에
저녁에 보내겠다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해서 그때까지 기다렸으나 또 입금 안하시길래
다시 연락을 드렸는데 하는 말이
옷 받았는데 상태가 생각보다 많이 안좋다고 엄마가 자기한테 욕하며 난리났다고
목덜미에 보푸라기 다 뜯어지려고 한다, 손때있다, 사이즈가 너무작다, 이정도일줄은 몰랐다고
하시는거에요.. 제가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노스제품들 목부분 안쪽보시면 그 보풀 살짝 일어나는
재질이신거 아시나요? 그거보고 뜯어지려고 한다고 하시길래
저는 그 부분 나는 생각지도 못해서 말씀 안한건데 사진 찍어서 좀 보여달라고 어떤지 판단한다고
했더니 카메라가 고장났다고 하셔서 어머니껄로라도 찍어보여달라 했는데 말을 회피하길래
그리고 제가 분명히 때 탄거 있다고 이건 드라이하면 빠진다고 했더니 노스탭 보시면 드라이하면
안된다고 써있는데요 이러는겁니다... 제가 이걸 입으면서 드라이를 몇번은 더 했는데 아무 문제 없었구요
그리고 사이즈 작다하시길래 저는 길이 넓이 이런거 다!!!!!! 재서 사진까지 찍어서 다 보내드렸구요
제가 이런 상세한 설명없이 보냈더라면 분명히 제가 백번 잘못한거지만 저는 진짜 양심껏
상태 다 설명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저러시길래 솔직히 반품해줄려고 해도.. 제가 설날쯤에 눈 펑펑
오는 날 밖에서 뛰놀다가 지갑이랑 지갑 안에 있던 10만원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반품 해드릴 돈이 없었구요.. 그래서 안된다고 했는데 갑자기 15만원에 패딩을 사신다는 분한테
연락이 오셨길래, 아 이분한테 사정을 말해서 돈을 받고 12만원을 저 사람한테 돌려주고
내 패딩을 다시 15에 사신다는 분한테 팔자! 라는 생각에 다시 반품해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분한테는 친구한테 빌려서 돈이 생겼다고 말했구요
이때가 밤 11시 30분경이었는데 제가 폰이 액정이 안눌려서 문자,전화가 안되는 상태라
친구한테 부탁해서 카톡확인 좀 바란다고 대신 전화를 해주었어요
(이분이 확실히 정하셔야 제가 15만원을 입금받고 빨리 거래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요)
그러고 이날이 목요일이었는데(패딩받고 반품해달라던날)
자기가 지금 쓰리지가 잘 안터져서 친구꺼 빌려서 내일 연락주겠다고 하는거에요(내일=금)
그래서 알았다고 내일 꼭! 패딩 반송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참 친절하게 감사하다고 그러길래
아 이제 됐구나.. 안심하고 담날 (금/1월27일) 오후1시 20분에 카톡드렸는데 답장이 끝까지
없더라구요 나중에 또 제가 친구한테 부탁해서 전화했더니 그제서야 답장을 해주시는데
그땐 5시가 다 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금요일날 적어도 배송을 해주셔야 월요일날 받아서
새로 15만원 입금해주신 분한테 최대한 빨리 다시 배송을 해드리는데...
일단 제가 새로 사신 분한테 돈을 받았고,, 이런 사정때문에 패딩을 받으면 바로 보내겠다고 했더니
정말 감사하게도 기다리겠다고 그러시길래..
일단 그 분한테 오늘 보내줄수 있으신거죠? 라 했더니 고모네라면서 오늘은 못보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그럼 절대 때태우지말고 토요일날도 우체국 문 연다고 하길래
토요일에 꼭 보내라고 바로 팔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진짜 낼 꼭보내라고 신신당부를 하다가 아니면 제가 찾아가서 패딩 받아오겠다고
여기서 저분 사시는곳까지 1시간정도 걸리는 곳이어서 패딩 받으러간다했더니
스키장가서 시간이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 패딩 다입고 주시려고 하느냐.. 제가 내일 그쪽으로 가겠다 했는데
계속 스키장간다고 스키장인증사진이라도 보내겠다 아침 6시에 버스타고 바로 출발한다고
3박 4일로 다녀오신다 하는겁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3박 4일이면 월요일에도
배송을 할 수 가 없는건데.. 그래서 제가 장난하는거냐고 오늘 반송해주신다하셨으면서
뭐하시는거냐고 그랬더니 진짜 어이없게도
걍 반품안할게여 그럼
이러는거에요.. 정말 그대로 ㅡㅡ 아 근데 전 이미 15만원을 받은 상태고 죄송한데 그건 안된다고
장난치시냐고.. 했더니 장난으로 보이냐면서 이제 그냥 막 나가자는 투로 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스키장 가기전에 찾아간다고 저는 진짜 택시타고 찾아갈 생각이었구요
그렇게 아침일찍 제가 찾아뵌다고 했더니 죄송한데 그렇겐 안될거같아요 이러길래
왜 안되냐 했더니 반품은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거아니냐고 맘바꼇어요 한다했다가 안하는거 정말
죄송한데 어쩔수없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렇게 서로 말다툼하다가 그 새로산다는분한테 돈까지 받았는데 어떡하냐고 그랬더니만
그냥 환불해주라고 하시는거에요
근데 솔직히 그래도 되는거였어도 저는 이분한테 너무 화가났고 이분한테 팔기도 싫었고
더군다나 2만원이나 더 주신다는분한테 팔고 싶은게 사람마음 아닌가요?
그리고 다시 환불하면 제 신용도 떨어지는거고.. 여러모로 싫었습니다
계속 다투다가 내가 님지금 나머지 만원은 입금 안하신거 아느냐고 했더니 입금 했다고 하는거에요
제가 카톡으로 너무 치기 답답해서 통화가능하냐고 계속 그랬는데 자꾸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안하시고
피하시더라구요ㅋㅋㅋ
아무튼 이때도 11시 30분쯤이었고 하루전날 제 친구랑 통화한것도 11시 30분이엇는데
통화 가능하냐니까 가족들 다 계시다고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ㅋㅋ
어제는 어떻게 받았냐니까 화장실에서 받았다고... 친구한테 물어보니 화장실의 울림따윈 없었다며..ㅋㅋ
휴 제가 님 찾아가기전에 좋게 거래하자고 했더니
지금 협박하는거냐고 경찰서에 전화해서 누가 잘못했는지 물어보겠다 하길래
저는 당당하니까 그러라고 지금 당장 전화하라고 내일 스키장가지말고 경찰서에서 보자고
그랬고 이쪽도 당당히 할꺼니가 걱정하지말라고 서로 경찰서에서 얼굴보는게 빠를듯 하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렇게 끝나고 오분뒤에 제가 죄송한데 몇살이냐고 물어봤더니
고삼이라고 하길래.. 분명 몇주전부터 거래할땐 언니언니 하더니 고삼이라는것도 거짓말 같았습니다
제가 언니언니 하시길래 혹시나 제가 더 어리면 쫌 그래서 그러는데 몇살이냐 했더니
저보다 어리다는 식으로 얘기도 하셨고..
제 친구와 통화할때도 제 친구가 저희보다 어리다는걸 알고 초면이지만 반말을 했나봅니다
그런데 왜 반말하냐고 그쪽에서 그러길래 나보다 어린거 같아서 이랬더니 암말도 안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삼이라길래 제가 아네 이러고 씹으려는데
말투가 바뀌면서 그냥좋게 거래하자고 서로 이래봐야 좋을거 없지 않냐고 하길래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서 일단 나머지 만원 입금 언제 했냐고 했더니
저번에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계속 얘기했어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라고 님 같아도 저처럼 나오지 않겠냐고
다른 분은 이만원이나 더 주신다는데, 내가 지금 첨부터 끝까지 님한테 맞춰드리고 있다고
이주나 기다려드렸고 반품하신다고 제 기분 다 상하게 해놓으시고
님 때문에 딴분한테 돈까지 받아서 반품 해드리려고 했더니 이제와서 맘바꼇다고
안한다그러면 님 생각엔 제가 걍 그분이랑 환불하고 끝내면 되는거겠지만 제 신용도 떨어지고
내 입장이 곤란해지고 난처해지는게 아니냐고
막 그랬더니
이해간다며 제가 잘못한건 맞다고 죄송하다면서 충분히 그러실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좋게.
자기태도가 생각이 짧았던거 같다며..
뭐 자기자신도 알긴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정말 너무 억울해서 없던 일로 덮기도 싫었습니다 기분이 너무 상해서요
이렇게 글로나마 표현하자니 답답하지만 서로 카톡 말투도 굉장히 기분 더러웠고 했기 때문에
아무튼 제가 님이 내 상황이면 어쩌겠냐고 했더니
자기도 좀 기분 상했던게 노스 보내주시기로 한날 친척네에 있어서 옷은 집에 있고 못보낸다고
하셨으면서 그날 카톡사진에 눈오는날 노스입고 계시고 제가 살때까지 아무한테도
안 팔겠다 하셨음서 판매글 올리셔서 좀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 카톡사진은 작년사진인게 확실했고 판매글은 맨 처음에 말했다시피
연락이 안 되길래 그런거다 라고 다 말씀 드렸더니.. 작년에 입었따는게 말이 되냐고 하더라구요
근데 말 되구요 ;
제가 2010년 12월쯤 중나에 저 흰패딩 산다고 글 올렸지만 아무도 안팔아서 새거로 산거구요
그렇게 2010년 12월 말부터 2011년 3월 추운 겨울씨즌때만 몇번입고
여름동안 냅뒀다가 2011년 12월에 판다고 올린거고 몇번 안입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제 카톡 읽지도 않으시는데 .. 제가 밤새가면서 그 분이 진짜 아침에 스키장을 가시는건가
하고 저렇게 대화하고나서 새벽 12시부터 6시까지 아마 두시간 간격으로 답장좀 달라고
했습니다..ㅋㅋ 그리고 제가 지금 억울하기도 하고 그 다른분한테 2만원 더 받고 싶은 맘도 있고
십만원 잃어버려서 거지가 돼서..ㅋ 그분한테 팔고픈 맘도 있고 님하고는 서로가 너무 기분이 상하기도
해서 패딩 안보내주실거면 만원이라도 더 입금해주면 안되냐고 더 받고 싶은 심정이라고
그래야 덜 억울할듯 하다고 이렇게 보내놨습니다 ㅋ
여섯시 아침에 버스타고 바로 가신다는 분이 읽지도 않으시고 이거 전부 밤12시~아침6시에 보낸것들.
아침 10시나 돼서야 배터리가 나가서 숙소와서 충전하고 켰다고.. 답장 늦게 해서 죄송하다면서
돈 입금은 좀 생각해봐야 될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도 노스 사느라 빈털털이라며
그래서 전 저도 좋게 끝내고는 싶지만 이대로 그냥 끝내면 너무 억울하다 보상차원에서
만원입금을 바란거다. 오늘 스키장에서 노시면서 생각좀 해보시고 있다 연락달라고 했는데
끝까지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 그럼서 전 그 새로사신다는 분과 거래도 안하기로 했다고
돈도 엄마한테 말해서 받아서 반품해드릴 돈도 있다고 님한테 걍 팔면 님은 편하기야 하겠지만
난 너무 억울하다고 화난다며 경찰서에 신고하든 뭘하든 뭐라할말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분은 자기는 스키장도 왔고 삼박사일이 지나서 반품 해줄수 있음 해준다고
입금 원하시는거 같은데 그러기엔 돈이없다 하시는거에요..
아무튼 또 이렇게 싸우다가 보상을 왜 그걸로 하냐고 하길래 그럼 님이 생각하는 좋은 보상법이
있ㄴㅑ고 했더니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안하시고
반품 못하는이유가 하기 싫어서보단 무슨 자기 동생이 노스로고에 검정마카 잉크를 떨어트려서
그런거라고 사실 사진원하시면 스키장 갔다와서 보여줄수있다고 하는거에요.... 하 ㅋㅋㅋㅋㅋ
아무튼 또 그렇게 싸우다가 나머지 입금을 했나 안했나 뒤늦게 확인을 해보니
나머지도 입금 안했더라구요 만원을..ㅋㅋ
그래서 입금은 왜 안했냐고 했더니 오차가 있었다며 또 그러시더라구요
뒤로 내용은 많지만 너무 길어서 생략할게요 그리고 제가 제 패딩 한번도 안입은거 확실하냐니까
그날 딱 하루 입엇다고 했고 스키장은 가족들과 가신게 아니라고 하시길래
내가 님때문에 반품해서 내패딩 다시 팔아도 15도 13도 못 받으면 어쩔거냐고 했더니
어차피 안팔거라면서요
ㅋ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아 이러는거에요 근데 저말은 지금 시발 나보고 잉크 쳐묻은거 입으라는거
아닌가요? 아 욕 ㅈㅅ
암튼 제가 진짜 너무 화나서 또 서로 싸우다가 제가 찾아가서 님 어머니랑 얘기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런 말 한게 지금 찾아가도 그 분은 없고 집엔 부모님이라도 계실거고
분명 스키장엔 패딩 안입고 가셨다고 하길래 저는 그냥 돈주고 제 패딩 받아오고 싶다는 뜻에서
한 말이었어요. 이분은 정말 말이 안통하고 전화도 안받고 오직 카톡으로만 씨부릴 줄 아시길래ㅋ
어른분이 차라리 말이 통할까 싶어서요. 뭐 깽판치고 이런거? 이런뜻에서 그런게 아니구요
저희 엄마도 지금 이걸 알아서 금요일날 찾아가자는게 제가 뜯어말린거고
아무튼 제가 이럴게 아니라 만나서 얘기하자 했더니
그럴 말필요없네요 그떄보자고 카톡차단하고 그때보는게 빠를거 같네요 수고 이러는거에요ㅋ
그리고 말씀드리는데 만원입금해드리는건 제가 오차 있어서 못한거니 동생시켜서 낼 입금시키도록
한다며 입금은 걱정마시길
이러길래
제가 이미 입금처리 안된 상태로 신고한거라 별의미 없겠지만 아무튼 차단하시든
마음대로 하라고 님진짜 끝까지가자고 그리고 낼아침ㅍ ㅐ딩 잉크묻은 사진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네ㅋㅎ 전하자있어서 만원도 입금 안한거였으니 그럼 입금안해도되죠? 양심껏 입금하려 했는데
맘편하게 이제 놀수있겠다며 경찰한테 말할거 많은데 답답하네여 그럼 그때봐요
이러는거에요.
근데 참 어이없는게 분명 제 패딩 받기전에 나머지 입금을 한다고 했던분이
여태 안하고 있었구.. 전 입금을 확인을 안해봤고 참 당당하게 입금 했다고 나오길래
저는 한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휴... 하자 있어서 입금을 안했다는데
참 웃기는 소리네요 분명 패딩 받기전에 입금 약속한 시간에 입금안하신게 누군데.
솔직히 대화한 카톡을 캡쳐해서 올린게 아니라 읽는 여러분은 제 억울함과 분노가
크게 다가오지 않으실겁니다 하지만 정말 이걸 직접 겪은 저는 너무 화가나구요
제 친구들도 카톡 대화 다 보고는 자기들이 더 화난다며 그랬구요...아...............ㅡㅡ
아무튼 전 오늘 그분 집에 찾아가서 부모님께라도 차근차근 설명하고 제 패딩 받고
돈 돌려주고 올 생각인데 이러는게 최선일까요?
저 당사자분이 스키장에 계시다는데 솔직히 그것도 믿음이 안가지만.
스키장이라는 가정하면 집에는 당사자가 없다는건데..
아무튼 제가 잘못된건지 누가 잘못된건지.. 톡커님들 판단좀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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