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전남에사는 어린 애아빠에요. 요세대세라 한창 리틀맘 어린 아빠 어린엄마 사고엿든 무엇이되엇던간에 책임감을가지고 한아이를 키우는분들은 이제 점차 많아지고 잇죠... 다른많은이야기 제가 아닌 다른분들도 저못지않게 많이힘든일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말은이제 접어두고 제가 힘들어하는 한부분을 누구에게 할수없던 재이야기를해보도록 할게요... 2006. 4.2 처음 애엄마를만난 정말 행복한날입니다... 제나이 16 애엄마나의 19 어리면한창어리고 아직 머모르고 한창 달려보고싶을나이죠... 사귄지한달사이에 진도가빠른나머지 동생인제가 질러버렷죠... 한달...두달...세달... 생리를안하게되고 테스트기를 사서 확인해본결고...임 신. 자신없엇습니다... 지우고싶엇구요... 그냥버릴까생각도햇습니다... 5개월정도되쟈 지울시기가 이제 늦쳐진걸알겟더라구요... 그사이전 자퇴를내고 흔히말하는 뺑이치는 일력소개소로 뛰어갓죠... 방하나잇는 모텔;; 두달치를잡고 애엄말 거기에 나두고 새벽이면 어김없이 전 일을하로가고... 그런일상이 2개월을반복되엇고 그러던도중 경남 창원으로 가게되엇어요 아무도모르고 말도안통하고... 무작정들어가본곳이 철기 자동차 엔진재료를 쇼트 밑 착색 도금을하는 도금공장으로가게됫죠 열심히일하고 끝나고 애엄마먹을거사다주면서... 그러면서 전 그나이에 비젼이그나마 나을것을생각해본결과 미용이어떻게 나을듯싶어 주관일하고 잔업도 간혹하면서 야간미용학원을 아이엄마몰래 다니게되엇죠... 그도중에문득 나는생각이 내가이렇게고생안할수도잇엇는대. 내가 선택을 다른방향으로햇으면 그냥욕먹더라도 편히살수잇을탠대... 그날일끝나고집에가서 애엄마를안고쟈는대 제 옆구리를 발로차더군요 얼마나기분이좋던지 자면 옆에서 심장뛰는소리 팔로차는느낌... 행복에겨워 늘 웃음폇죠...순간그런생각햇던맘이살어지더라구요 방몇평도안되는곳에도살아도 이렇게서로 행복하면 나하나 죽쳐도 나행복할거라는생각에 더욱더열심히햇고 사장이잘봐준덕에 대우 GMB 라는 자동차 엔진냉각기를 조립하는 생산직으로가게되엇죠 돈더더받는대다가 좀덜힘들기때문에 근성없던 맘도 몸이 편해지기에 웃으면서일하게되더군요 그렇게 지내다 결국이제 다시본좌 살던곳으로내려와 미용일을시작하게되엇죠 그사이애는낳앗고 탯줄을자르고 애가 눈을뜨고 옹알이하는 그런첫모습하나하나 커가는과정을보다보니 굉장히 기분도좋고 아이를키운다는개 보람을느끼고 정말 잘해주고싶엇죠... 그렇게 직장을잡고 2년 이제 디쟈너 초급을달고 이제막 신규 고객들 제 손님모우기바뿐 그타이밍에 사건이터졋죠... 애엄마입장을생각해주고 좀더 이해해줫더라면 안그랫을지모르지만 늘집에만잇고 눈뜨면 아이와 놀고 집안일하고 눈뜨면 밥하고 놀고 저라도 답답해서 돌아버릴것같앗을겁니다... 그런점을이해못하고 나머배우고싶다 나 칭구들하고 놀러좀가고싶다 이성기같은 성격덕에 늘보듬고만잇는탓에 우리애엄만 지쳐가더군요 그러던어느날 아이가 두돌이다되어가는대 알아봐서 아이에게 맞는 교육이필요하다싶은 맘에 이야기를하게되엇죠 본인:야 우리이제 어린이집이라도마껴놓고 너두 배우고싶은거배우고 둘이같이일을하는게 좋지않을까? 애엄마:괜찮긴하지... 근데 어린이집은아이가어려서 불안해서말이지 본인: 너두 답답해하고 힘들자나 나야어리니까나중에라도 할수잇는거니까 너두 기술이됫든니가하고싶은일이되엇든 한번생각해서 한번해봐 전적으로 밀어줄게 애엄마: 나두미용할래 본인: 내가해봐와서알지만 추천해주고싶을정도로 좋을직업은아니야 하지않앗음좋겟다 애엄마: 넌되고 난안되는대.넌 적어도일하로나가면서라도 거리에잇는사람 밖을볼수잇자나 근데난아니란말이야 배우는것만이라도 맘대로하게해주라. 본인: 다른거하면안되냐.;ㅡ' 여기서부터이제 의견이나눠지면서 저두 힘든나머지 이해못하고 욕설과 하지말아야될말까지하면서 서로 싸우게됫어요.... 그후엔 애엄만 너무싫은나머지 친정에들어가버리더군요. 쪽팔리지만 재가너무좋아햇고 좋아한나머지 너무강한 소유욕을보여줘버렷습니다 난좋아서 그런거지만 애엄만 엄청난스트레스란걸 생각못한거죠 사귀면서 깨지자고말한것도 애엄마구 그런경우만 100번이넘지만 우울해서 힘들어서 서운해서 내가못햇기때문에 늘잡앗고 지금사는집에서 친정까지 버스를타고 1시간이넘는거릴뛰어가서 무릎꿀코 너랑애엄음 난 죽을거란식으로 잡아보기수차례... 그리곤 나왓죠...그런대한달전에다시들어가버렷죠... 같은이유에서 재가 이젠 뺨을올리게되엇어요... 모든면에서 잘난게하나없는재가 ...잘해도모자랄판에 그런짓이라... 재가죽일놈이죠... 이젠안보겟다구하내요... 저도사람인지라 애는보고싶지만 애엄마랑은 몸이떨어지면 마음도떠나는건당연한거라보는대 지금상황에선 저역시 너무힘든상태라 재가 3년만에첨으로 힘들다 헤어지자. 이말을해버렷죠... 일주일이지낫어요 보고싶어죽겟고 나두이제 일안하고 내맘다로 살고싶은대로살거야라고맘먹은게 4일인데 클럽다녀오고 술먹으로다니고 여자만나서 히히덕거리고 애난거속이고 같이안고자기도하고 햇지만... 바람은...몸은여기잇지만...마음은 허락하지않더군요... 지금은일촌도 삭제되엇고 핸폰도안받고 하루하루 일도안나가고 핸드폰에잇는 애엄마랑아이사진보면서 잇는돈으로 돈뽑아서 술만사서 집에오게됩니다... 힘든대...너무힘든대...말을들어줄사람도없고 결국이렇게 한달을살다보니 위판막염이라는 이상시런 병도얻더군요 75킬로엿던전 지금 53으로 줄어버리고 눈뜨곤볼수없을정도로 패인입니다... 늘어가는담배 늘어가는술병... 어떻에맘에갈피를잡을지 선뜻생각을못하게되고 선택권이나에게잇는지 없는지도 파악못한채 그냥잇는 기로위에 이렇게 구질구질한일상에 빠져잇습니다... 재가 어떻게하면 애엄마가 돌아와줄까요...
못난가장
안녕하세요.
전 전남에사는 어린 애아빠에요.
요세대세라 한창 리틀맘 어린 아빠 어린엄마
사고엿든 무엇이되엇던간에 책임감을가지고 한아이를 키우는분들은 이제 점차
많아지고 잇죠...
다른많은이야기 제가 아닌 다른분들도 저못지않게 많이힘든일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말은이제 접어두고 제가 힘들어하는 한부분을 누구에게 할수없던 재이야기를해보도록
할게요...
2006. 4.2
처음 애엄마를만난 정말 행복한날입니다...
제나이 16 애엄마나의 19
어리면한창어리고 아직 머모르고 한창 달려보고싶을나이죠...
사귄지한달사이에 진도가빠른나머지
동생인제가 질러버렷죠...
한달...두달...세달... 생리를안하게되고
테스트기를 사서 확인해본결고...임 신.
자신없엇습니다... 지우고싶엇구요... 그냥버릴까생각도햇습니다...
5개월정도되쟈 지울시기가 이제 늦쳐진걸알겟더라구요...
그사이전 자퇴를내고 흔히말하는 뺑이치는 일력소개소로 뛰어갓죠...
방하나잇는 모텔;; 두달치를잡고
애엄말 거기에 나두고 새벽이면
어김없이 전 일을하로가고... 그런일상이 2개월을반복되엇고
그러던도중 경남 창원으로 가게되엇어요
아무도모르고 말도안통하고...
무작정들어가본곳이 철기 자동차 엔진재료를 쇼트 밑 착색 도금을하는
도금공장으로가게됫죠
열심히일하고 끝나고 애엄마먹을거사다주면서...
그러면서 전 그나이에 비젼이그나마 나을것을생각해본결과 미용이어떻게 나을듯싶어
주관일하고 잔업도 간혹하면서 야간미용학원을
아이엄마몰래 다니게되엇죠...
그도중에문득 나는생각이
내가이렇게고생안할수도잇엇는대.
내가 선택을 다른방향으로햇으면
그냥욕먹더라도 편히살수잇을탠대...
그날일끝나고집에가서 애엄마를안고쟈는대
제 옆구리를 발로차더군요
얼마나기분이좋던지
자면 옆에서 심장뛰는소리 팔로차는느낌...
행복에겨워 늘 웃음폇죠...순간그런생각햇던맘이살어지더라구요
방몇평도안되는곳에도살아도
이렇게서로 행복하면 나하나 죽쳐도
나행복할거라는생각에
더욱더열심히햇고
사장이잘봐준덕에 대우 GMB 라는
자동차 엔진냉각기를 조립하는 생산직으로가게되엇죠
돈더더받는대다가
좀덜힘들기때문에
근성없던 맘도 몸이 편해지기에 웃으면서일하게되더군요
그렇게 지내다 결국이제 다시본좌 살던곳으로내려와 미용일을시작하게되엇죠
그사이애는낳앗고 탯줄을자르고 애가 눈을뜨고 옹알이하는 그런첫모습하나하나
커가는과정을보다보니 굉장히 기분도좋고
아이를키운다는개 보람을느끼고 정말 잘해주고싶엇죠...
그렇게 직장을잡고 2년 이제 디쟈너 초급을달고 이제막 신규 고객들 제 손님모우기바뿐
그타이밍에 사건이터졋죠...
애엄마입장을생각해주고 좀더 이해해줫더라면 안그랫을지모르지만
늘집에만잇고 눈뜨면 아이와 놀고 집안일하고 눈뜨면 밥하고 놀고
저라도 답답해서 돌아버릴것같앗을겁니다...
그런점을이해못하고 나머배우고싶다 나 칭구들하고 놀러좀가고싶다
이성기같은 성격덕에 늘보듬고만잇는탓에 우리애엄만 지쳐가더군요
그러던어느날
아이가 두돌이다되어가는대 알아봐서 아이에게 맞는 교육이필요하다싶은 맘에
이야기를하게되엇죠
본인:야 우리이제 어린이집이라도마껴놓고 너두 배우고싶은거배우고 둘이같이일을하는게 좋지않을까?
애엄마:괜찮긴하지... 근데 어린이집은아이가어려서 불안해서말이지
본인: 너두 답답해하고 힘들자나 나야어리니까나중에라도 할수잇는거니까
너두 기술이됫든니가하고싶은일이되엇든 한번생각해서 한번해봐 전적으로 밀어줄게
애엄마: 나두미용할래
본인: 내가해봐와서알지만 추천해주고싶을정도로 좋을직업은아니야 하지않앗음좋겟다
애엄마: 넌되고 난안되는대.넌 적어도일하로나가면서라도 거리에잇는사람 밖을볼수잇자나
근데난아니란말이야 배우는것만이라도 맘대로하게해주라.
본인: 다른거하면안되냐.;ㅡ'
여기서부터이제 의견이나눠지면서 저두 힘든나머지 이해못하고 욕설과 하지말아야될말까지하면서 서로 싸우게됫어요....
그후엔 애엄만 너무싫은나머지 친정에들어가버리더군요.
쪽팔리지만 재가너무좋아햇고 좋아한나머지 너무강한 소유욕을보여줘버렷습니다
난좋아서 그런거지만 애엄만 엄청난스트레스란걸 생각못한거죠
사귀면서 깨지자고말한것도 애엄마구 그런경우만 100번이넘지만
우울해서 힘들어서 서운해서 내가못햇기때문에 늘잡앗고
지금사는집에서 친정까지 버스를타고 1시간이넘는거릴뛰어가서 무릎꿀코
너랑애엄음 난 죽을거란식으로 잡아보기수차례...
그리곤 나왓죠...그런대한달전에다시들어가버렷죠...
같은이유에서 재가 이젠 뺨을올리게되엇어요...
모든면에서 잘난게하나없는재가 ...잘해도모자랄판에 그런짓이라...
재가죽일놈이죠...
이젠안보겟다구하내요...
저도사람인지라 애는보고싶지만 애엄마랑은 몸이떨어지면
마음도떠나는건당연한거라보는대 지금상황에선 저역시
너무힘든상태라 재가 3년만에첨으로
힘들다 헤어지자.
이말을해버렷죠...
일주일이지낫어요
보고싶어죽겟고 나두이제 일안하고
내맘다로 살고싶은대로살거야라고맘먹은게 4일인데 클럽다녀오고
술먹으로다니고 여자만나서 히히덕거리고 애난거속이고
같이안고자기도하고 햇지만...
바람은...몸은여기잇지만...마음은 허락하지않더군요...
지금은일촌도 삭제되엇고 핸폰도안받고 하루하루 일도안나가고
핸드폰에잇는 애엄마랑아이사진보면서
잇는돈으로 돈뽑아서 술만사서 집에오게됩니다...
힘든대...너무힘든대...말을들어줄사람도없고
결국이렇게 한달을살다보니 위판막염이라는 이상시런 병도얻더군요
75킬로엿던전 지금 53으로 줄어버리고
눈뜨곤볼수없을정도로 패인입니다...
늘어가는담배 늘어가는술병...
어떻에맘에갈피를잡을지 선뜻생각을못하게되고
선택권이나에게잇는지 없는지도 파악못한채
그냥잇는 기로위에 이렇게 구질구질한일상에 빠져잇습니다...
재가 어떻게하면 애엄마가 돌아와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