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19살되는 여고생입니다. 너무답답한데 어디얘기할데가 없어서 여기쓰는데요 저는 쌍둥이여동생이 있어요 이란성이라서 외모는 하나도 안닮았어요 하루가멀다하고 싸우기도하고요 친구같이잘지내기도해요 그래도 친구하고는 비교도안될만큼 소중하죠 저도 남자친구가있고 동생도남자친구가있어요 동생이랑 동생남자친구랑 1400일 쯤 되었어요 중학교2학년때부터사겼으니까요 제가보기에 동생이 동생남자친구를 되게많이좋아하는거같아요 근데 문제는 친구에친구를 통해들었는데 동생남자친구가 .. 동생이랑 한 스킨십?들을 친구들한테 자랑하듯이 말하고다니구요 제동생이 많이질린다고 말하고다니고.....정이있어서사귄다 뭐이런식.. 저는 당연히 가족으로써 헤어지라고 말하고싶어요 근데 상처받을까봐 말꺼내기가 쉽지않네요.. 뭐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고.....동생이 진짜 마음이여리고 눈물도 많아요..어떡하면 좋을까요 1
여동생 남자친구가........
저는 올해 19살되는 여고생입니다.
너무답답한데 어디얘기할데가 없어서 여기쓰는데요
저는 쌍둥이여동생이 있어요 이란성이라서 외모는 하나도 안닮았어요
하루가멀다하고 싸우기도하고요 친구같이잘지내기도해요
그래도 친구하고는 비교도안될만큼 소중하죠
저도 남자친구가있고 동생도남자친구가있어요
동생이랑 동생남자친구랑 1400일 쯤 되었어요 중학교2학년때부터사겼으니까요
제가보기에 동생이 동생남자친구를 되게많이좋아하는거같아요
근데 문제는 친구에친구를 통해들었는데 동생남자친구가 ..
동생이랑 한 스킨십?들을 친구들한테 자랑하듯이 말하고다니구요 제동생이 많이질린다고 말하고다니고.....정이있어서사귄다 뭐이런식..
저는 당연히 가족으로써 헤어지라고 말하고싶어요 근데 상처받을까봐 말꺼내기가 쉽지않네요..
뭐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고.....동생이 진짜 마음이여리고 눈물도 많아요..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