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톡을 자주는 안보지만 주로 많이 보려는 톡쟁이 입니다 .. 다른 글 보다가 몇일전 일이 생각나서 한자 한자 쓰려구요.. 어느날 주말 오후 전 거실서 자다가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잤엇죠.. 요즘 날씨가 워낙에 더운지라 옷을 벗고 자는 편인데 그 날은 윗옷을 가슴위로 까지 올리구 잤엇 어요... 한 1~2시간 잠은 잤나? 속옷을 내리는 느낌이 들어 전 놀래 눈을 떳죠.. 눈을뜨니 옆에 내 침대에 바짝 붙어 쭈그리고 앉아 윗속옷을 쪼금씩 내리던 초딩쉭히가 누에 딱 들어오는 거에요.. 완젼 기절하는지 아랐죠 ~ 일어나서 옷을 잘입고.. 아 쒸X~ X쉭히 너 누구야 이랬더니 그 초딩 졸당당하게 .. 초딩: 앗 칭구네 집인지 아라서 들어왓는데여.. 잘 못 왔나봐요..ㅇ_ㅇ 이러면서 눈을 똥그랗게 뜨더라구요.. 한 초딩 5~6학년 정도 되는넘이 칭구네 집을 설마 잘못찾아 들어 왔을까 .. 전 소리 버럭버럭 질르면서 언니한테 뛰어가 물엇쬬.. 니가 이쉭히 문열어 줫어? 이랫더니 언니는 옷 홀딱 다벗고 속옷만 입고 자고 있더라구요..ㅡ_ㅡ 언니는 영문도 모른체 눈 껌뻑껌뻑 뜨면서 제는 누구냐? 아빨리 나가 ~ 이러더라구요.. 알고 봣더니 언니가 슈퍼 다녀와서 문을 안잠그고 들어와서 잤던 거엿어요.. 아니 그래도 칭구네 집이 아니면 바로 나가야 하는거 아닌가여? 초딩이라 망정이지 아저씨나 다큰 성인이엇으면 ㄷㄷㄷ ;; 생각도 하기시러여 ;;ㅠ 문열어 놓구 잤는데 그쉭히 내 방문도 닫아 놓구 들어와서 먼짓거리를 할려고 햇는지 ;;이늠 쉭히ㅠ 그 초딩 경비한테 끌고 가서 경비랑 한바탕 할까 하다가 욕 한바가지 하고 보냇는데 칭구들이 다 싸다구 한대 날리고 보내지 그랫어 이러더라구요.. 테이블에 있던 돈두 가져가고 ... 아 요즘 초딩들 도대체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 남칭구테 말해주니 이참에 같이 살아서 지가 지켜 줘야된다니 어쩌고 저쩌고 ...몇대 쥐어박고 때려버리지 어쩌고 저쩌고.. 에휴~~ 그게 아니라 난 나한테 달려와서 괜찮냐고 그걸 듣고 보구 시펏던건데... ;;; 이젠 한 낮에도 문 3중으로 잠그고 있답니다 ㅠ 아 무셩~
일어나 보니 내 윗속옷을 내리고 있던 초딩ㅡ_ ㅡ
네톡을 자주는 안보지만 주로 많이 보려는 톡쟁이 입니다 ..
다른 글 보다가 몇일전 일이 생각나서 한자 한자 쓰려구요..
어느날 주말 오후 전 거실서 자다가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잤엇죠..
요즘 날씨가 워낙에 더운지라 옷을 벗고 자는 편인데 그 날은 윗옷을 가슴위로 까지 올리구 잤엇
어요...
한 1~2시간 잠은 잤나? 속옷을 내리는 느낌이 들어 전 놀래 눈을 떳죠..
눈을뜨니 옆에 내 침대에 바짝 붙어 쭈그리고 앉아 윗속옷을 쪼금씩 내리던 초딩쉭히가 누에 딱
들어오는 거에요..
완젼 기절하는지 아랐죠 ~
일어나서 옷을 잘입고..
아 쒸X~ X쉭히 너 누구야 이랬더니 그 초딩 졸당당하게 ..
초딩: 앗 칭구네 집인지 아라서 들어왓는데여.. 잘 못 왔나봐요..ㅇ_ㅇ
이러면서 눈을 똥그랗게 뜨더라구요..
한 초딩 5~6학년 정도 되는넘이 칭구네 집을 설마 잘못찾아 들어 왔을까 ..
전 소리 버럭버럭 질르면서 언니한테 뛰어가 물엇쬬.. 니가 이쉭히 문열어 줫어?
이랫더니 언니는 옷 홀딱 다벗고 속옷만 입고 자고 있더라구요..ㅡ_ㅡ
언니는 영문도 모른체 눈 껌뻑껌뻑 뜨면서 제는 누구냐? 아빨리 나가 ~ 이러더라구요..
알고 봣더니 언니가 슈퍼 다녀와서 문을 안잠그고 들어와서 잤던 거엿어요..
아니 그래도 칭구네 집이 아니면 바로 나가야 하는거 아닌가여?
초딩이라 망정이지 아저씨나 다큰 성인이엇으면 ㄷㄷㄷ ;; 생각도 하기시러여 ;;ㅠ
문열어 놓구 잤는데 그쉭히 내 방문도 닫아 놓구 들어와서 먼짓거리를 할려고 햇는지 ;;이늠 쉭히ㅠ
그 초딩 경비한테 끌고 가서 경비랑 한바탕 할까 하다가 욕 한바가지 하고 보냇는데 칭구들이 다
싸다구 한대 날리고 보내지 그랫어 이러더라구요..
테이블에 있던 돈두 가져가고 ... 아 요즘 초딩들 도대체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
남칭구테 말해주니 이참에 같이 살아서 지가 지켜 줘야된다니 어쩌고 저쩌고 ...몇대 쥐어박고
때려버리지 어쩌고 저쩌고.. 에휴~~
그게 아니라 난 나한테 달려와서 괜찮냐고 그걸 듣고 보구 시펏던건데... ;;;
이젠 한 낮에도 문 3중으로 잠그고 있답니다 ㅠ 아 무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