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4살입니다 요 몇일 전부터 톡톡이란걸 알게되어 둘러보다가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7개월 정도 사귄 여자친구와 5일전에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성격이 안맞는다고 하더군요... 그 전날까지만 해도 아무렇지 않게 애정표현 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던 그녀였는데... 이별통보 받앗을땐 그냥 멍하니 있었습니다.. 저를 더이상 안좋아한다고 감정이 없다고 몇일동안 생각했더군요.. 그러면 그전부터 나한테 차갑게 굴지... 집에서 저는 계속 뒤척이고 계속 생각나고 고통스러웠네요 지금 이글을 쓰는 이순간도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구요... 솔직히 저희 첫만남은 나이트에서 만났습니다. 안좋게 보시는분도 있을터고 처음 만날땐 그냥 외로워서 였습니다 첫데이트 하구 제가 사귀자고 고백을 했죠 그녀도 흔쾌히 받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사귀고나서 한 1주~2주정도는 사랑이란걸 못느꼇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저에게 매우 헌신적으로 대해주는 모습보고 아 날 사랑해주는구나 느껴지기 시작햇고 저두 점점 그녀가 없으면 안되는 존재로 변했습니다.. 사랑이죠 저는 솔직히 말해서 부모님이 안계십니다 아버지는 초등학교 5학년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셧구요 어머니는 2년전에 간경화증 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여동생 하나만있구요 5살 차이납니다 저는 어린나이에 너무 사는게 힘들었습니다 자살시도 물론 해본적있구요... 그런데 그생각 할때마다 동생이 생각나서 못했구요 부모님이 안계셔서 그런지 외로움도 많이타구요 아무튼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요... 저는 그녀와 사귀면서 연애 초반에 제 가정사를 다말해주었습니다 이해해주더군요...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저를 사랑해주니 저는 동생과 같이 살고있는데 항상 여자친구가 저희집에 오면 맛있는 밥도해주고 설거지며 빨래며 집안일을 해주었습니다 너무 고맙죠 이런여자가 어디있나 생각 들기도하구.. 그렇게 사귀다가도 사소한걸로 자주 싸우고 헤어지잔 말두 여러번 왔다갔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붙잡거나 여자친구가 붙잡거나 그랬죠 근데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너무 저를 완강히 거부합니다... 상처가 너무 컸던건가봐요.. 지쳐보이구 제가 헤어지구나서 다음날 전화해서 매달렸습니다 눈물 안흘릴려구 했는데 말하는 도중에 눈물이 나오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매몰차더군요... 나한테 다신 안돌아간다고 안좋아한다고... 전화를 끊고 펑펑 울었습니다 미친듯이.... 그러다 지쳐서 잠들고 제가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알바를 갈때도 정말 가기 싫습니다...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그리구 매달리고 28일날 한번더 매달렸습니다 만나주지도 않아서 장문의 문자를 보내구 그러자 한시간뒤에 답장이 오더군요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저번보다 더 모진말과 함께... 그리고 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더이상 연락안한다고 귀찮게안한다고 잘지내라고 마음 정리한다고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 마음이 거짓말을 했더군요 제가 더 매달려서 그녀가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할까봐 잊는다고 말했죠... 그런데 지금도 못잊겠습니다 이 여자 놓치면 정말 평생 후회할거같아서 여자친구 친구에게도 어떻게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해서 고민상담 했습니다 여자친구 친구에게(아참고로여자친구는한살연상입니다) 여자친구 이름은 이니셜로 하겠습니다 누나 누난 jh친구니까 당연히 jh편들지도 몰라요 그런데 추잡한거 알면서 누나한테 이렇게 부탁해요... 저 jh 너무 사랑한다고 못잊겠다고 후회할거 같다고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친구 친구도 제말에 진심이 느껴졌었는지 열심히 답변 해주더군요 2월11일날 여자친구 생일입니다 저는 챙겨주고 싶은데 그 친구분이 아직은 너무 이르다고 하더군요... 정확히 12일정도 남았습니다 시간을 좀더 주어야 할까요... 월급받으면 이번생일 꼭챙겨준다고 기대하라고 했었는데... 생일전에 이별을 하게되었네요 여자친구가 친구한테도 저는 이제 싫다고 말했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5일째 잠잔 시간이 10시간이 될까말까 입니다... 정말 붙잡고 싶은데 그만 놓아주어야 하는걸까요... 자존심따윈 버린지 오래입니다.. 머릿속으로 계속 제가 잘못한일들 되새기면서 내가 왜 그랬을까 몇번이고 반성을 합니다 여자친구가 모진 말한게 진심일까요.. 아니면 정떼려구 그런걸까요... 마음이 어떤지를 모르겠습니다 아참 전 여자친구 번호 지운상태입니다 그런데 친구추천에 여자친구가 떠있네요 제번호를 안지운 걸까요...?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헤어진지 5일이 지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4살입니다
요 몇일 전부터 톡톡이란걸 알게되어 둘러보다가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7개월 정도 사귄 여자친구와 5일전에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성격이 안맞는다고 하더군요...
그 전날까지만 해도 아무렇지 않게 애정표현 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던 그녀였는데... 이별통보 받앗을땐 그냥 멍하니 있었습니다..
저를 더이상 안좋아한다고 감정이 없다고 몇일동안 생각했더군요..
그러면 그전부터 나한테 차갑게 굴지... 집에서 저는 계속 뒤척이고
계속 생각나고 고통스러웠네요 지금 이글을 쓰는 이순간도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구요... 솔직히 저희 첫만남은 나이트에서 만났습니다.
안좋게 보시는분도 있을터고 처음 만날땐 그냥 외로워서 였습니다
첫데이트 하구 제가 사귀자고 고백을 했죠
그녀도 흔쾌히 받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사귀고나서 한 1주~2주정도는 사랑이란걸 못느꼇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저에게 매우 헌신적으로 대해주는 모습보고
아 날 사랑해주는구나 느껴지기 시작햇고 저두 점점 그녀가 없으면
안되는 존재로 변했습니다.. 사랑이죠
저는 솔직히 말해서 부모님이 안계십니다
아버지는 초등학교 5학년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셧구요
어머니는 2년전에 간경화증 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여동생 하나만있구요 5살 차이납니다
저는 어린나이에 너무 사는게 힘들었습니다
자살시도 물론 해본적있구요...
그런데 그생각 할때마다 동생이 생각나서 못했구요
부모님이 안계셔서 그런지 외로움도 많이타구요
아무튼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요...
저는 그녀와 사귀면서 연애 초반에 제 가정사를 다말해주었습니다
이해해주더군요...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저를 사랑해주니
저는 동생과 같이 살고있는데
항상 여자친구가 저희집에 오면 맛있는 밥도해주고 설거지며 빨래며
집안일을 해주었습니다 너무 고맙죠 이런여자가 어디있나 생각 들기도하구..
그렇게 사귀다가도 사소한걸로 자주 싸우고 헤어지잔 말두 여러번 왔다갔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붙잡거나 여자친구가 붙잡거나 그랬죠
근데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너무 저를 완강히 거부합니다...
상처가 너무 컸던건가봐요.. 지쳐보이구
제가 헤어지구나서 다음날 전화해서 매달렸습니다 눈물 안흘릴려구 했는데
말하는 도중에 눈물이 나오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매몰차더군요...
나한테 다신 안돌아간다고 안좋아한다고...
전화를 끊고 펑펑 울었습니다 미친듯이.... 그러다 지쳐서 잠들고
제가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알바를 갈때도 정말 가기 싫습니다...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그리구 매달리고 28일날 한번더 매달렸습니다
만나주지도 않아서 장문의 문자를 보내구 그러자 한시간뒤에 답장이 오더군요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저번보다 더 모진말과 함께...
그리고 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더이상 연락안한다고 귀찮게안한다고 잘지내라고
마음 정리한다고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 마음이 거짓말을 했더군요 제가 더 매달려서 그녀가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할까봐
잊는다고 말했죠...
그런데 지금도 못잊겠습니다 이 여자 놓치면 정말 평생 후회할거같아서
여자친구 친구에게도 어떻게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해서 고민상담 했습니다
여자친구 친구에게(아참고로여자친구는한살연상입니다)
여자친구 이름은 이니셜로 하겠습니다
누나 누난 jh친구니까 당연히 jh편들지도 몰라요
그런데 추잡한거 알면서 누나한테 이렇게 부탁해요...
저 jh 너무 사랑한다고 못잊겠다고 후회할거 같다고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친구 친구도 제말에 진심이 느껴졌었는지
열심히 답변 해주더군요 2월11일날 여자친구 생일입니다
저는 챙겨주고 싶은데 그 친구분이 아직은 너무 이르다고 하더군요...
정확히 12일정도 남았습니다 시간을 좀더 주어야 할까요...
월급받으면 이번생일 꼭챙겨준다고 기대하라고 했었는데...
생일전에 이별을 하게되었네요
여자친구가 친구한테도 저는 이제 싫다고 말했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5일째 잠잔 시간이 10시간이 될까말까 입니다...
정말 붙잡고 싶은데 그만 놓아주어야 하는걸까요...
자존심따윈 버린지 오래입니다..
머릿속으로 계속 제가 잘못한일들 되새기면서
내가 왜 그랬을까 몇번이고 반성을 합니다
여자친구가 모진 말한게 진심일까요..
아니면 정떼려구 그런걸까요...
마음이 어떤지를 모르겠습니다
아참 전 여자친구 번호 지운상태입니다
그런데 친구추천에 여자친구가 떠있네요
제번호를 안지운 걸까요...?
여러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