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 하루가 멀다하고 바깥으로 나돌아 댕겨서 힘도 들지만.. 걱정걱정하던 일들에서 보람들이 생겨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조금 더 노력해서 제 스스로 단단히 다져지는 한해를 만들랍니다 ^^ 응원하고 힘주신 분들께 감사 또 감사요 (__) 주말에 주로 된장찌개, 김치찌개.. 어머님께서 새로 주신 들깨도 있겠다 구수하게~ 들깨국을 끓이고 싶더라구요 ^^ 감자를 넣어 더 구수한 들깨국에 남도의 좋디 좋다는 시금치까지 넣어서~ 영양도 듬뿍이네요 ^^ 들깨국 절대 어렵지~ 않~ 아~ 요~ ^^ 우선 육수를 우려냅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건져 주시구요~ 팩에 넣은 디포리(멸치류), 흑새우가 푹푹~ 우러나도록 바글바글 끓여 줍니다.. 육수를 우려내고 나면 단단한 감자부터 넣어요~ 감자 넣고 오래 좀 끓이다가 지금 이 작업은 거의 95% 정도 온 작업이에요 ^^ 감자만 익으면 마무리 하면 된다 이거죠 뭐~ ㅎㅎㅎ 감자가 거의 익을 무렵 들깨를 넣어 주세요~ 들깨는 몇T 이런거 없이 농도를 봐가며 기호에 따라 선택해 주세요 ^^ 저는 신랑이 걸죽~하고 구수~한걸 좋아해서 좀 많이 넣어 뜨랬죠 ㅎㅎ 들깨 넣으면 잘~ 봐주세요 ^^ 호로록~ 끓다가 곰새 넘치기도 해요~ 들깨 넣고 끓기 시작하면 바로 시금치를 넣어주세요^^ 그리고는 액젓 1-2T 넣어주시구요~ 그래도 모자라는 간이 있다면 소금으로 맞춰 주세요 ^^ 전 맑은류의 국엔 액젓으로 간을 하면 더 감칠맛 나서 좋더라구요~ 액젓은 선택이에요 ^^ 기호에 맞지 않으시다면 소금으로 간 맞추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파 송송~ 썰어 넣고 마무리 ^^ 주방에서 나는 구수~한 냄새에 들깨 수제비를 했냐고 좋아하던 신랑 ^^;; 수제비를 할껄 그랬나봐요 ㅎㅎㅎ 즐거운 일주일 되세요 ^^ 일촌, 이웃분들 모두 이번주도 승승장구!!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2
<시금치 들깨국> 후루룩 잘 넘어가는 구수한 국
넘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
하루가 멀다하고 바깥으로 나돌아 댕겨서 힘도 들지만..
걱정걱정하던 일들에서 보람들이 생겨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조금 더 노력해서 제 스스로 단단히 다져지는 한해를 만들랍니다 ^^
응원하고 힘주신 분들께 감사 또 감사요 (__)
주말에 주로 된장찌개, 김치찌개..
어머님께서 새로 주신 들깨도 있겠다 구수하게~
들깨국을 끓이고 싶더라구요 ^^
감자를 넣어 더 구수한 들깨국에 남도의 좋디 좋다는 시금치까지 넣어서~
영양도 듬뿍이네요 ^^
들깨국 절대 어렵지~ 않~ 아~ 요~
^^
우선 육수를 우려냅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건져 주시구요~
팩에 넣은 디포리(멸치류), 흑새우가 푹푹~ 우러나도록 바글바글 끓여 줍니다..
육수를 우려내고 나면 단단한 감자부터 넣어요~
감자 넣고 오래 좀 끓이다가 지금 이 작업은 거의 95% 정도 온 작업이에요 ^^
감자만 익으면 마무리 하면 된다 이거죠 뭐~
ㅎㅎㅎ
감자가 거의 익을 무렵 들깨를 넣어 주세요~
들깨는 몇T 이런거 없이 농도를 봐가며 기호에 따라 선택해 주세요 ^^
저는 신랑이 걸죽~하고 구수~한걸 좋아해서 좀 많이 넣어 뜨랬죠 ㅎㅎ
들깨 넣으면 잘~ 봐주세요 ^^
호로록~ 끓다가 곰새 넘치기도 해요~
들깨 넣고 끓기 시작하면 바로 시금치를 넣어주세요^^
그리고는 액젓 1-2T 넣어주시구요~
그래도 모자라는 간이 있다면 소금으로 맞춰 주세요 ^^
전 맑은류의 국엔 액젓으로 간을 하면 더 감칠맛 나서 좋더라구요~
액젓은 선택이에요 ^^
기호에 맞지 않으시다면 소금으로 간 맞추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파 송송~ 썰어 넣고 마무리 ^^
주방에서 나는 구수~한 냄새에
들깨 수제비를 했냐고 좋아하던 신랑 ^^;;
수제비를 할껄 그랬나봐요 ㅎㅎㅎ
즐거운 일주일 되세요 ^^
일촌, 이웃분들 모두 이번주도 승승장구!!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