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사기치는 현실.. ★★★

베플해줘2012.01.30
조회1,212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는 사람이 격고 있는 일이 정말 억울해서 알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됫습니다.

 

그 분은 나라를 위해 청춘을 받쳐 고생하고 있는 군인입니다.. 그것도 병사가 아니라 간부!

 

이 분은 좀더 잘살고 싶은마음에 작년 6월 국방일보 광고를 보고 투자를 했습니다.

 

투자할때 분명히 6개월안에 1000만원 정도의 수익이 날수있다고 하였다고 했답니다.

(자세히 설명은 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주일의 고민끝에 투자를 결심한 그분은 제 3금융권까지 손을대어 6개월만 고생하자 라고 생각후

 

대출을 약 300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약 4개월이 흐른뒤 그 회사 실장이라는사람으로부터 연락이 뚝 끊이게 됫습니다!!

 

설마라는 생각으로 계속 연락하고 찾아가보고 했지만... 이미 잠수를 탄지 오래된 상태였고,

 

계약한 오피스텔은 구분등기로 알고 삿건만... 지분등기로 되어있었고,,,,

 

오피스텔이라고 해서 삿건만... 등기상에 고시원이라고 나와있고, 또한 방의 구조또한 모델하우스랑

 

많이 달랐습니다...

 

사기를 당한걸 알고난뒤 많은 좌절과 진짜 자살충동까지 일어나 xx교 위에서 고민도 수차례 하였습니다.

 

그 분은 20살때 군에 입대를 하여 3년간 나라를 위해 휘생을 하였으며, 항상 군인다운 정신으로 살아가던

 

그 분께서 지금 이 일로 인하여 거의 반 병신이 되었습니다...

 

안먹던 술도 마시고... 정말 옆에서 보기 불쌍할정도로 많이 변했습니다...

 

이 글이 베플이 된다면 이 사건에대해서 더 자세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사기당한 군인이 이분과 같은 차수에(6차) 45명... 1차수당 45명~50명정도 된다고 가정하에

 

45*6=  약 270명이라는 군인이 사기를 당한겁니다.. 분명 이보다 더 많습니다!!!! 제가 장담함

 

나라를 위해 휘생하시는분들이 이일로 인하여 자살..또는 폐인이되어서 전투력에 큰 손실이 올까 두렵습니다.

 

분명 전부 간부가 당한 사기이며, 간부의 사기저하는 이로 말로할수없을정도로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여러분 이글을 베플로 만들어 주신다면 사기친 2명의 사진과 이름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베플 만들어 주십시오!!  그럼 더욱더 자세히 글을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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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물적 모르고 열심히 나라만을 지키는 대한민국 군인에게.... 사기를 치다니...

 

중복사기 당하셔서 최소 3200만원에서 최대 1억 2000만원 이상 사기를 당했다는데..

 

이 군인들 도와주실 분들 정말 없으신가요...???  정말 살기 힘든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