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한사람들에 썼었는데 묻혀서 ㅠㅠ 요기다 썼습니다 ㅠ 안녕하세요 전 판을 즐겨보는 중딩 흔녀입니다 판은 처음 써보네요 ㅠ 남친 음슴 돈도 음슴 오빠 음슴 언니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쓰겠습니다. ------ 오늘 글쓴이는 친구들이랑 봉봉장(흔히 콩콩이라고 많이 하는...)이란곳을 갔음 평소 자주 노는데인데 거기는 야구연습장과 여러가지 게임기가 많이 있어서 다른 학생들도 많이 옴 친구들이랑 콩콩이를 타면서 놀고 있었음 콩콩이타는곳은 구조가 트램펄린이 2개가 붙여져있고 가운데가 나눠져 있음 그리고 떨어져있는게 하나더 있음 근데 우리가 놀고 있는데 애들이 너무 많이오는거임 그래서 옆에 트램펄린에는 3명밖에 없길래(한 6학년정도 되보이는 남자애2명 여자애1명이었음 같이 놀러온듯함) 애들한테 몇명만 저쪽으로 가서 놀라고 했음 근데 또 좀 놀다가 저쪽에 6학년정도 여자애(6녀라고 하겠음)가 온 애들한테 막 귓속말을 하는거임 그러더니 애들이 떼로 몰려옴 아무래도 저쪽으로가서 놀라고 다 몬것 같았음 어이없었음 애들이 다시 이쪽으로 몰려와서 저쪽에는 3명만 또 타고 있었음 어이없는건 이쪽인데 지들끼리 우리 째려보면서 대놓고 앞담을 깜 그래서 글쓴이도 사람인지라 짜증나서 애들끼리 재네 왜저러냐면서 어쩌고 저쩌고 함 그런데 자기들도 짜증이 나는지 찔리는지 따로 떨어져있는 트램펄린으로 넘어갔음 그래서 온 애들 그쪽으로보내고 다시 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쪽 여자애가 와서 "앵간히 야려라" 이러면서 째려봄 어이없기도 하고 우리보다 훨씬 어린것 같은데 이런말 듣는것도 짜증났었음 애들이 어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글쓴이네 친구들도 갑자기 애들이 이래서 쫌 당황했었음 그래서 "안야렸는데" 이러고 넘겼음 그랬더니 째려보면서 그냥 갔음 근데 우리도 겨울에 콩콩이를 타다보니 발도 시리고 글쓴이가 발을 삐기도 해서(이건 글쓴이랑 같이 논 친구들도 몰랐음 ㅠㅠ) 앉아서 핸드폰 만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여자애가 또 와서 "작작야리라고 ㅡ,.ㅡ 시*" 이러는거임 척봐도 어려보이고 중학생이면 옷을 못입어도 저렇게 입고 다닐수는 없는것 같아서 누가봐도 초딩으로 볼것임 사진은 찍으려고 했는데 초상권 침해같은것도 될것같고 찍으려고 하면 계속 째려봐서 그냥 귀찮은 마음도 있고 해서 안찍었음 ㅠ 어쨌든 우리도 중학생인데 초딩같이 보이는애들한테 시* 이라는 말까지듣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음 근데 그 시*까지 들리고 나머지는 시끄럽기도 하고 그 6녀는 문뒤에 있고 글쓴이랑 친구들은 맨 끝에(한마디로 구석지쪽???? 이라고 해야하나????)쯤에 있었음 시끄럽기도 하고 잘 들리지도 않아서 "말하려면 여기와서 제대로해 ㄱㅡ" 이랬음 그랬더니 주인할아버지한테 가서 어쩌고 얘기하다가 옆에 신발장에 기대있던 야구 방망이 어깨에 걸치고 오는거임 그리고 와서 "이 새*들이 말로 하면 앵간히 쳐 들어야할거 아니야(앵간히를 참 많이 썼음) ㅅㅂ 대가리 피 터져봐야 정신 차리겠냐 ㅅㅂ" 이러는거임 초딩 막 욕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솔직히 일진으로 보이는애도 전혀 아닌데 초딩한테 저런 쌍욕까지 들으면서 협박듣는거 자존심도 상하고 짜증났음 아마 보는 톡커님들도 이런상황이면 어이없고 짜증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다음 썩쏘를 막 지으면서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새*들이 왜 ㅈㄹ이야 내가 누군지 아냐??? 나 여기 주인할아버지 손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아까부터 계속 협박질이었음 근데 이손님이라는 부분에서는 우리도 할말이 있었음 그래서 "우리도 돈내고 당당히 온거고 오히려 니네가 우리한테 잘 대해야 되는거 아니냐??" 이러고 옆에 친구가 어이없다는 표정을지으며(원래 욕 잘안하는 애임 ///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 "야 니몇살이냐..." 이랬음 솔직히글쓴이도 이런말 나왔을거 같음 초딩으로 보이는 애들한테 욕,협박 듣고 나니 나이를 안따지려해도 따질수 밖에 없었음 근데 이 애들이 나이 물어보니까 잠깐 당황하면서 이말은 무시함 ㅋㅋ 그러면서 우리한테 사람들 다보는데에서 "손님주제에 조카 나대" 이랬음 ㅋㅋㅋ 손님 주제에???? 손님 주제에?? 손님주제에?? 손님주제에??? 어이없었음 이건 거기서 콩콩이타고 게임하고 야구연습하고있던 모든 손님들을 모욕하는말이나 다름없었음 우리도 욕을 안할수는 없었음 위에서도 계속 말했지만 초딩한테 욕먹고 협박까지당하고 거기에 쫄아서 가만히 서있을수는없었음 애들이 옆에서 막욕을했고 글쓴이도 욕을 했음(속에서 우라가 치밀었음) 근데 친구하나가 갑자기 문자가 오는거임 그래서 개가 문자를 확인했음 근데 그 6녀가 글쓴이 친구를 째려보면서 썩쏘를 지음 마치 '쫄았구나' 이런 표정으로 친구한테 말해주려다 애도 자존심 상할까봐 말 안했음 결국 6녀랑 같이 왔던 남자애들 2명이 "야구방망이는 놓고 말하자"이러면서 야구방망이를 가지고 감 그래서 야구방망이 놨으니 이제 우리도할말해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야구방망이 가지고 나가니까 그 6녀도 나감 야구방망이 없으니까 쫄았던거 같음 글쓴이랑 친구들도 어이없었음 솔직히 같은 학교는 아니어도 우리가 엄연히 선배로 보였고 앞쪽에는 우리반 어떤 남자애도 있었음(이건 무슨상관;;;) 우리도 좀 놀다가 짜증나서 그냥 갔음 글쓴이가 외관상으로 볼때 절~~~~대!!!!! 네버!!!! 어려보이거나 초딩으로 보이는 체형은 절대 아님 글쓴이 초딩 5학년때도 글쓴이를 중2로 본사람들도 있었음 그만큼 몸집이 큼;;(뚱뚱하다는 표현으로 보지 말아줬음 좋겠음 그냥 체형이 큰 체형이라는거임) 누가봐도 그랬음 어려보이는게 아니면서도 글쓴이한테 삿대질하면서 야 야 거렸던거 그리고 글쓴이 친구들도 딱 그나이로 보였기 때문에 초딩으로 보이진 않았을거임 어이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분하긴 한데 소문을 낼지 그냥 가만히 있을지 모르겠음 ㅠㅠ 스압글 읽어주신 톡커분들 ㄳㄳㅎㅎ ..... 어떻게 끝내야지??? 음.... 음...... 추천하는 사람들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 이만큼 받음,, 남자 추천 여자 추천 초딩 잘못이다추천 글쓴이랑 친구들 잘못이다 반대 초딩 추천 중딩 추천 고딩 추천 대딩 추천 직딩 추천 추천좀 ㅠㅠㅠㅠ 1
야구방망이들고 협박하던 초딩[스압]
개념상실한사람들에 썼었는데 묻혀서 ㅠㅠ
요기다 썼습니다 ㅠ
안녕하세요
전 판을 즐겨보는 중딩 흔녀입니다
판은 처음 써보네요 ㅠ
남친 음슴
돈도 음슴
오빠 음슴
언니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쓰겠습니다.
------
오늘 글쓴이는 친구들이랑 봉봉장(흔히 콩콩이라고 많이 하는...)이란곳을 갔음
평소 자주 노는데인데
거기는 야구연습장과 여러가지 게임기가 많이 있어서
다른 학생들도 많이 옴
친구들이랑 콩콩이를 타면서 놀고 있었음
콩콩이타는곳은 구조가
트램펄린이 2개가 붙여져있고 가운데가 나눠져 있음
그리고 떨어져있는게 하나더 있음
근데 우리가 놀고 있는데 애들이 너무 많이오는거임
그래서 옆에 트램펄린에는 3명밖에 없길래(한 6학년정도 되보이는 남자애2명 여자애1명이었음 같이 놀러온듯함) 애들한테 몇명만 저쪽으로 가서 놀라고 했음
근데 또 좀 놀다가 저쪽에 6학년정도 여자애(6녀라고 하겠음)가 온 애들한테 막 귓속말을 하는거임
그러더니 애들이 떼로 몰려옴
아무래도 저쪽으로가서 놀라고 다 몬것 같았음
어이없었음
애들이 다시 이쪽으로 몰려와서 저쪽에는 3명만 또 타고 있었음
어이없는건 이쪽인데 지들끼리 우리 째려보면서 대놓고 앞담을 깜
그래서 글쓴이도 사람인지라 짜증나서 애들끼리
재네 왜저러냐면서 어쩌고 저쩌고 함
그런데 자기들도 짜증이 나는지 찔리는지 따로 떨어져있는 트램펄린으로 넘어갔음
그래서 온 애들 그쪽으로보내고 다시 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쪽 여자애가 와서
"앵간히 야려라
"
이러면서 째려봄
어이없기도 하고 우리보다 훨씬 어린것 같은데 이런말 듣는것도 짜증났었음
애들이 어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글쓴이네 친구들도 갑자기 애들이 이래서 쫌 당황했었음
그래서
"안야렸는데
"
이러고 넘겼음
그랬더니 째려보면서 그냥 갔음
근데 우리도 겨울에 콩콩이를 타다보니 발도 시리고
글쓴이가 발을 삐기도 해서(이건 글쓴이랑 같이 논 친구들도 몰랐음 ㅠㅠ)
앉아서 핸드폰 만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여자애가 또 와서
"작작야리라고 ㅡ,.ㅡ 시*"
이러는거임
척봐도 어려보이고
중학생이면 옷을 못입어도 저렇게 입고 다닐수는 없는것 같아서
누가봐도 초딩으로 볼것임
사진은 찍으려고 했는데
초상권 침해같은것도 될것같고
찍으려고 하면 계속 째려봐서 그냥 귀찮은 마음도 있고 해서 안찍었음 ㅠ
어쨌든
우리도 중학생인데 초딩같이 보이는애들한테
시*
이라는 말까지듣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음
근데 그 시*까지 들리고
나머지는 시끄럽기도 하고
그 6녀는 문뒤에 있고
글쓴이랑 친구들은 맨 끝에(한마디로 구석지쪽???? 이라고 해야하나????)쯤에 있었음
시끄럽기도 하고 잘 들리지도 않아서
"말하려면 여기와서 제대로해 ㄱㅡ"
이랬음
그랬더니 주인할아버지한테 가서 어쩌고 얘기하다가
옆에 신발장에 기대있던 야구 방망이 어깨에 걸치고 오는거임
그리고 와서
"이 새*들이 말로 하면 앵간히 쳐 들어야할거 아니야(앵간히를 참 많이 썼음)
ㅅㅂ 대가리 피 터져봐야 정신 차리겠냐 ㅅㅂ"
이러는거임
초딩 막 욕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솔직히 일진으로 보이는애도 전혀 아닌데
초딩한테 저런 쌍욕까지 들으면서 협박듣는거 자존심도 상하고
짜증났음
아마 보는 톡커님들도 이런상황이면 어이없고 짜증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다음 썩쏘를 막 지으면서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새*들이 왜 ㅈㄹ이야
내가 누군지 아냐???
나 여기 주인할아버지 손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아까부터 계속 협박질이었음
근데 이손님이라는 부분에서는 우리도 할말이 있었음
그래서
"우리도 돈내고 당당히 온거고
오히려 니네가 우리한테 잘 대해야 되는거 아니냐??"
이러고
옆에 친구가 어이없다는 표정을지으며(원래 욕 잘안하는 애임 ///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
)
"야 니몇살이냐..."
이랬음
솔직히글쓴이도 이런말 나왔을거 같음
초딩으로 보이는 애들한테 욕,협박 듣고 나니
나이를 안따지려해도 따질수 밖에 없었음
근데 이 애들이
나이 물어보니까 잠깐 당황하면서 이말은 무시함 ㅋㅋ
그러면서 우리한테
사람들 다보는데에서
"손님주제에 조카 나대"
이랬음 ㅋㅋㅋ
손님 주제에????
손님 주제에??
손님주제에??
손님주제에???
어이없었음 이건 거기서 콩콩이타고
게임하고 야구연습하고있던 모든 손님들을 모욕하는말이나 다름없었음
우리도 욕을 안할수는 없었음
위에서도 계속 말했지만
초딩한테 욕먹고 협박까지당하고
거기에 쫄아서 가만히 서있을수는없었음
애들이 옆에서 막욕을했고 글쓴이도 욕을 했음(속에서 우라가 치밀었음)
근데 친구하나가 갑자기 문자가 오는거임
그래서 개가 문자를 확인했음
근데 그 6녀가
글쓴이 친구를 째려보면서 썩쏘를 지음
마치
'쫄았구나'
이런 표정으로
친구한테 말해주려다
애도 자존심 상할까봐 말 안했음
결국 6녀랑 같이 왔던 남자애들 2명이
"야구방망이는 놓고 말하자"이러면서 야구방망이를 가지고 감
그래서 야구방망이 놨으니
이제 우리도할말해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야구방망이 가지고 나가니까 그 6녀도 나감
야구방망이 없으니까 쫄았던거 같음
글쓴이랑 친구들도 어이없었음
솔직히
같은 학교는 아니어도
우리가 엄연히 선배로 보였고
앞쪽에는 우리반 어떤 남자애도 있었음(이건 무슨상관;;;
)
우리도 좀 놀다가 짜증나서 그냥 갔음
글쓴이가 외관상으로 볼때
절~~~~대!!!!!
네버!!!!
어려보이거나 초딩으로 보이는 체형은 절대 아님
글쓴이 초딩 5학년때도 글쓴이를 중2로 본사람들도 있었음
그만큼 몸집이 큼;;(뚱뚱하다는 표현으로 보지 말아줬음 좋겠음 그냥 체형이 큰 체형이라는거임)
누가봐도 그랬음
어려보이는게 아니면서도 글쓴이한테 삿대질하면서
야 야 거렸던거
그리고 글쓴이 친구들도 딱 그나이로 보였기 때문에
초딩으로 보이진 않았을거임
어이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분하긴 한데
소문을 낼지 그냥 가만히 있을지 모르겠음 ㅠㅠ
스압글 읽어주신 톡커분들 ㄳㄳ
ㅎㅎ
.....
어떻게 끝내야지???
음....
음......
추천하는 사람들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
이만큼 받음,,
남자 추천
여자 추천
초딩 잘못이다추천
글쓴이랑 친구들 잘못이다 반대
초딩 추천
중딩 추천
고딩 추천
대딩 추천
직딩 추천
추천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