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나욕먹엇어여ㅜㅜ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에여 ㅜㅜ?ㅜ꼭봐주세요 님들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연필자루2012.01.30
조회14,475

 

안녕하세요 올해14인 아직은 초딩인 남자입니다. 초딩이라구 드래그 팍팍 내리지는 말아주세욤 ㅎ.ㅎ

 

돌려 말하지는 안을게염 ㅎㅎ.

 

몇달전  제가 이모부네집에 놀려갈려구 버스를 탓어여 걸어가면 한 40분 거리거든요.

마침 500원이 잇어서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햇어요.버스를 타서 이제 자리에 앉앗어요.

 

근데 잠이 들어버린거에요.. 딱 일어나니 고속도로 인줄은 모르겟는데 일단 고속도로라 칠게요.이상한 고속도로를 달리고 잇는거에요. 그리고 주위를 보니깐 저랑 버스기사님만 타잇는거에요. !! 저는 버스기사님이 저를 납치하는줄알앗음.. 저는 1초만에 100가지의 생각이 난 건 처음이여슴 ㅜㅜ. 한 1분 더 가더니 갑자기 고속도로에서 내리래요;; 저는 기사님 한테 여...ㅇㅇ여기가 어어..어디에요? 라고 물어봣는데 그냥 내리래요. 여기가 어딘데요? 라고 한번 더 물어보니

 

기사님 께서 갑자기 째려보시는거에요. 무서워서 뒤돌아보고 내릴려하는데 갑자기. 기사님 께서

"아 이런 시x 병x  노무 어린새퀴를 다 봣나;" 라고 하시는거에요.. 저는 솔직히 기분이 나빳죠.

 

내려서 주위를 둘러보니 버스 회사인거에요. 저는 나는 이대로 고아가 되서 굶어 죽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엇음 ㅜㅜ 눈에 눈물이 서서히 고엿어요. 눈물이 고이더니 점점 저를 욕한 버스기사님이 화가 나는거에요 ㅜㅜ

 

 

저 진짜 억울해요 ㅜㅜ 제가 잘못한거에요? 아니면 버스기사님이 잘못한거에요 ?ㅜㅜ

 

(ㅎㅎ 베톡이 된다면 제가 어떻게 돌아왓는지를 써보도록 할게용 ㅎㅎ.)

지금 까지 긴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라면 추천!

여자라면 추천!

집이라면 추천!

피방이라면 추천!

핸드폰이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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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잣다가 일어나 보니깐 베톡에 올라잇더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이제 뒷이야기를 시작할려하는데요. 그전에 이게 자작이라는 분들이잇는데요. 실제 제 이야기구요 저도 그때 믿기지 않앗어요 ㅜㅜ 이제 14살두 맏구요 ㅎㅎ. 믿어주세요.. 진짜맞아염..실친들도 알아요 제 이야기인줄. 제가 하도 떠들어서 믿기지가 않아서 . ㅜㅜ.그럼이제 뒷이야기를 시작하겟습니다.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저는 거기서 그냥 아무것도 할수없으니 쭈구리고 앉아잇엇어요. 근데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지 모르는 아주머니2분이 오셔서 거기서 왜그러고 잇니? 이러시는거에요. 저는 그냥 마음속으로 버스에서 잠들어가지구 여기까지 왓어요 ㅜㅜ 라고 생각하면서 처다봣어요. 근데 아주머니가 진짜; 신기하게도 버스 잘못탓니? 라고 하시는거에요.ㄱㄱ깎ㄲ깜놀;';; . 아주머니2분이 어디까지 가야 하는데? 하셔서 제가 00시 00동 00마을 이라고 말햇어여 ㅎㅎ 그런데 아주머니가 아 그래? 돈은 잇어? 전 이미 500원을 다썻잖아요 ㅠㅜ 그래서 없다구햇죠..

그런데 아주머니가 진짜 친절하시게 1000원을 주시면서 이거타구 5번 버스타고 다시 돌아가면 되 이번엔 꼭 잘내려 야되 하시면서 저는 타구 갔죠. 저는 이렇게 무사히 돌아올수 잇었답니다 ㅎㅎ. 대한민국 아주머니들 짱 !!!!진짜 그때 감사햇습니다 아주머니 2분 ㅎㅎ.

 

 

베톡이 됫으므로 제 홈피를 올려볼게요 ㅎ.ㅎ 감사합니다 .!

제 홈피: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6475974